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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알게 된 김문훈 목사님은 설교를 재미있게 하시는 분으로 기억이 난다. ‘하나님의 본심’을 읽고 나서 포도원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처럼 김목사님의 설교 말씀의 핵심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본심’에서는 하나님의 본심을 아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데 세 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먼저 하나님의 본심을 공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며 다음에는 하나님의 본심이 가리워진 부분이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하나님의 본심의 핵심부분에 대하고 애기하고 있으며 성도들은 항상 하나님의 본심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그럴 경우 성령의 은혜가 돌아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본심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저자는 산상보훈을 예로 들면서 우리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 가를 애기하면서 마태복음 6장 33, 34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를 위한 보물을 하늘에 쌓고 오직 하나님께 관심을 두어야 하고 기도하되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독자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저자는 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자고 애기하는데 모세가 기록한 창세기 1장 25~28절에서는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신 후 보기 좋다고 하신 말씀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본심을 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는 하나님의 자식에 문제가 있다고 애기하고 있다. 어느 부모가 자식이 안되는 것을 바라겠으며 누가복음 11장 11절 말씀을 예로 들어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하나님을 좋은 아버지이시며 선한 목자이므로 하나님을 제재로 알고 하나님의 본심을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하나님의 본심의 중심에 오직 성령이 있으며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 새로운 신분이 되고,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고,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져 새로운 공동체가 형성되어 현재에는 교회가 그러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교인들 간에 많은 갈등이 생기게 되고 가끔 내가 믿는 하나님과 다른 사람이 믿는 하나님이 다른가 하며 갈등을 느끼게 된다. 남들의 입장을 고려하기 보단 내 입장을 먼저 고려하거나 아에 갈등이 생기는 일에 참여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러한 교회 일에 의견이 일치하지 않거나 성도간에 갈등이 생길 때 마다 하나님의 본심을 무었인가 하는 의문이 생겨왔다. 교회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갈등이 생길 때 성경 말씀으로 하나님의 본심을 공부하며, 본심이 가리워지지는 않았는지 유의하며, 본심의 중심에 접근하려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본심을 찾아 순종하는 것이 교회가 본연의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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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교인들에게 웃음을 주는 목회자. 그는 김문훈 목사이다. 그는 상처받은 사람들의 친구이기도 하다. 그가 가는 곳 마다 회복의 은혜가 흐른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그에게 특별한 것이 있을까. 그는 자신을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저자인 김문훈 목사는 "하나님의 본심"을 사랑이요, 축복이요, 거룩이라고"고 말한다. 그는 지금까지 자신이 섬겨오는 포도원교회에서 선포했던 설교를 모아 "하나님의 본심"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된다. 그가 말씀에 담아 내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말씀을 듣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본심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 심정을 깨닫아 가도록 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경험한다. 경험된 신앙이 결국 자신을 이끈 것처럼 느껴지지만 착각이다. 우리를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변함없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현대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요한일서에 말씀하신 것처럼 사랑이시다. 피값으로 샀던 우리들을 사랑으로 먹이고 입히신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새롭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러나 그 만극한 사랑을 받았음에도 우리는 잊고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김문훈 목사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배운다. 세상의 눈으로 살아간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소유하여 세상의 눈으로 가려진 하나님의 관심을 보게 돕는다.
저자는 무척 하나님을 사랑하신 분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하고자 한다. 하나님앞에 자신을 지킴으로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의 사역에 자신을 바치기 때문이다. 그는 거칠 것이 없다. 오직 하나님의 사역만을 하기 때문이다.
그는 열정이 넘친다. 수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열심을 전하는 데 있어 피곤해 보이지 않는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한다. 복음에는 생명이 있으며 사랑과 거룩이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삶의 길을 김문훈 목사로 인해 다시한번 힘을 내서 걷게 될 것이다. |
인상깊은 구절하나님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 영혼이 잘되기를 응원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변함없는 본심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일을 겪으면서 잃어 버렸던 '하나님의 본심'을 찾은 느낌이 듭니다. 항상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야 입버릇처럼 말했고 모든 상황 속에서 그 것이 '답'이었는데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발견한 생각이 듭니다.상황에만 매여 있고 그것에 집중되다보니 정작 붙잡아야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지 못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기 합니다. 1부 본심 공부,2부 본심 망각,3부 본심 중심 등 3부로 나뉘어져 각각 성경의 주요 인물들의 신앙의 태도를 통해 우리가 갖어야 신앙의 태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안타까운 인물이 '사울'입니다. 사울은 모든 문제를 자기 선에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역대상 10장 14절에는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화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주셨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묻지도 찾지도 않으므로 하나님이 사울을 죽이신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어떠했습니까? 하나님을 찬송하고,시를 짓고,하나님 앞에서 춤을 추었습니다. 사사기에 가장 마지막절 21장 25절을 보면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란 말씀처럼 사람들이 어려운 일을 겪으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각기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묻고 찾아야 하는데 오히려 길을 잃어버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방황합니다. 사울과 다윗은 똑 같은 왕이었지만 너무나 다른 인생을 살았습니다. 어쩜 다윗이 더 고생하고 더 큰 죄도 지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 인정받았고 사울은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사울은 자기의 소견대로 행했고, 다윗은 하나님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본심을 잘 알고 모르고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좋으신 분이고 사랑이시고 우리가 잘 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잊어 먹을때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기의 소견대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으면 왕이 없는 백성이 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본심을 통해 내가 신앙생활하면서 붙잡았던 단 한가지 '하나님은 선하시다'라는 것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붙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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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포도원지기로 유명하신 김문훈 목사님이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복음을 전하던 주옥같은 설교 중 32편을 모아 만든 책이다. 성경에 기초하면서도 쉽고 정확하고 일상속에 적용할 수 있는 귀한 설교들은 삶의 어떤 순간이라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믿음의 본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
책의 저자이신 김문훈 목사님은 1999년 포도원교회 3대 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목사님은 풋풋한 신학생 시절에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맛보았다고 한다. 힘든 시간들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로서말씀을 전하게 해 주셨고, 그에게 말씀은 하나님의 본심을 알게 해주는 흔들리지 않는 디딤돌이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의 본심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믿음의 생기와 영혼의 활력을 얻기를 소원하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의 삶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 뿐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한 말씀 중에 던져 주시는 수 많은 질문들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우리는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고,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무엇이 본질이고 무엇이 핵심인지 알고 있는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중심을 잡고, 삶의 우선순위를 선택해 세월이 지나갈수록 기쁨을 퍼뜨리는 삶을 살아가면 감사와 나눔이 풍성한 사람이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22)
또한 '나는 믿음의 사람인가?'라는 질문으로 주님과의 관계를 늘 점검하라고 하신다. 요즘 사람들은 바쁘는다는 말이 거의 일상화되어 있다. 그런데 정말 바쁜것인가. 무엇 때문에 바쁜 것인가.아무리 바빠도 예수님만큼 바쁘겠냐는 말씀에 나도 할말이 없었다. 우리는 그저 자기 욕심, 자기 생각 때문에 시간에 쫒겨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바쁠수록 엎드리고 바쁠수록 기도해야 함을 깨달으며 하나님과 연결된 기도의 끈을 꽉 붙잡고 식어져버린 기도의 불을 다시금 지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본질에 승부를 겁니다. 오직 예수, 절대 기도, 다만 말씀에 집중합니다. 핵심가치를 붙잡아야 합니다. 본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모든 신앙의 핵심은 너희가 먼저 구할 것을 구하라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88) 지금까지 너무나 헛된 것들을 구하고 있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파왔다. 아무런 의미 없고, 불타 사라지거나 썩어질 것들. 이방인이 구하는 것들 때문에 지금까지 마음을 어지럽히고 상처받고 함들어 했었다.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은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우선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시려는 주님의 마음이 한없이 느껴졌다. 어디를 가든지 디딤돌이 되고 물꼬를 틔우는 사람이 되라고... 내면의 세계에서부터 솟아나는 샘물과 같은 힘을 가진 삶을 살라고...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오직 예수님 한분 임을....하나님의 본심은 사랑과 축복, 그리고 거룩이시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라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전진하라고....
주신 귀한 깨달음을 초석삼아 현재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세상을 향해 전진하는 하나님의 충실한 일꾼이 되리라 다짐한다. 또한 성공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질적 삶을 온전히 살아가길 소망해 본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우리 영혼이 잘 되기를 응원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변함 없는 본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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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김문훈 목사님의 부흥회를 참석한 적이 있었다. 다른 목사님들과는 달리 설교내용이 쉬우면서도 재미가 있고, 설교를 들으면 힘과 용기가 생긴다. 그때 은혜 받고 읽은 책이 <쓰임 받는 사람의 축복>이라는 책이었는데 한 시대에 쓰임 받았던 사람들이 주님 앞에 드러난 것은 대체적으로 그들이 잘나서, 똑똑해서, 자질이 뛰어나서가 아니었다. 상당히 문제점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시니까 복을 받은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이 책은 1999년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전국에 다니면서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김문훈 목사가 현대인들을 위해 알아듣기 쉽고 유쾌한 화법으로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본심을 기억하며 다시 한 번 믿음의 생기와 영혼의 활력을 얻기를 소원하면서 외친 설교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삶의 어떤 순간이라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믿음의 본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모두 3부 32편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본심 공부’에서는 본질과 핵심, 변화와 분별, 버림과 잡음, 물꼬를 틔우는 사람들,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매와 채찍, 건강 신앙, 추수와 일꾼, 하나님의 사람들, 복의 근원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2부 ‘본심 망각’에서는 염려와 만족, 보배를 질그릇에, 반전 감사, 한계의 축복, 하나님과의 밀당, 의인의 길, 믿음의 표어와 실제,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마음을 확정하라, 하나님의 형상 회복, 소원의 항구, 절반의 축복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3부 ‘본심 중심’에서는 신앙의 꼭짓점,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쓰임 받은 느헤미야, 미디안의 비밀, 힘의 흐름, 가만히 서서 보라, 야곱 집안, 마마의 집, 오직 성령, 여리고 대진격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생기를 공급받아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본심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봤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가르치는 내용은 동일하나 부모가 자녀를 훈계하거나 스승이 제자를 가르칠 때 그 나이와 수준과 시대적 상황에 맞추어 하듯이 역사가 진행되면서 그 가르치는 방법과 도구는 달라도 구약이든 신약이든 그리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가르치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본심이다. 예례미야 선지자는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애 3:33)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축복이요 거룩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본심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상황에 집중하기보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려 노력하십시오. 사랑의 변절자가 되지 말고 순수 복음, 순전한 기독교, 오직 예수, 절대 기도로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p.131) 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본심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다(렘 29:11). 이 책을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본심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 하나님의 본심을 알고 나니 용기와 힘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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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놀라우신 분이시다. 모두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라는걸 인정하실거다. 하나님의 본심에 대해 많이 궁금했다. 하나님이 지금 내가 처한상황에서 나에게 말씀하시는것이 무엇일까? 매번 고민하는 질문들이였다. 하지만 아무리 기도해도 그 질문이 해결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역시나 경험했다. 하나님의 본심이라는 제목의 책이 끌렸던 이유도 정말 하나님의 본심이 무엇인지 궁금했기때문이다. 이 책은 목사님의 삶이 담겨진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그리스도인의 선배가 해주는 말로 들리기 때문에 더욱 깊이 새겨지는 글귀들이 많았다. 이 책은 본심공부/본심망각/본심중심 이러헤 총 3부로 나뉘어서 이야기한다. 책 내용을 집중해서 읽으니까 금세 읽어버렸다. 그만큼 쉽게 글이 쓰여있고 누구나 쉽게 편안한마음을 갖고 읽을수 있기때문이다. 무엇보다 본심에 대해 탐구하라는 목사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본심이 무엇일까 더욱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 속에는 빠질수 없느 성경구절들이 숨겨져있었다. 난 항상 책 속에 있는 성경구절을 읽으면 마음이 설레이고 감사하다. 왜냐하면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이 또 나에게 말씀하시고 있는걸 느끼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이유가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동등하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들이다. 가끔은 나로 인해, 상대방으로 인해 상처도 받는다. 하지만 그 상처가운데 하나님이 치료해주시고 그 상처를 통해서 나를 더욱 성장해주실거라 믿는다. 이 책을 읽으니 더욱 건강한 신앙을 갖고싶었다. 이것또한 나의 기도제목일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말씀하신다. 그걸 매일 매순간 깨닫고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매순간깨어있으면서 의식해야된다. 이 훈련이 잘되기 위해서도 기도해야되고, 하나님께 붙들릴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겠다. 하나님을 내가 잘되기위한 수단이 절대 아니길 바란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유일하신 한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기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야한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고, 예수님이 다시오실 그날을 위해 하루하루를 힘써야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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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본심 김문훈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님의 신간 하나님의 본심 제목이 너무 끌린다.
하나님의 본심?! 그래, 나를 향한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God is Love, 하나님은 사랑이니까!
김문훈 목사님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오신 분이다.
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다고 하신다.
몇년전 젊은부부학교에 강사로 오신 적이 있는데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뜨거웠고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하나님 사랑을 전달하시는 통로가 되기를 애 쓰시는게 역력했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렇기에 매번 어떤 메시지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하실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된다.
꿀을 담아 놓으면 꿀단지, 보석을 담아 놓으면 보석함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릇이 어떠하든지 주께서 쓰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비싸고 좋은 그릇을 선호하지만 하나님은 아닙니다. 그분은 보잘것없는 질그릇 같은 우리를 아끼고 사랑하십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는 그 속에 담겨 있는 보배가 중요합니다.
p. 97
그릇은 인격이다. 인생의 여러 질곡을 겪어온 사람들은 어지간해서는 요동하지 않는다.
불같은 연단을 지나면 정금 같은 믿음이 나오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아무리 복을 쏟아부어 주셔도 밑빠진 독, 금이 간 독, 이가 빠진 그릇은 무용지물이다.
바로는 고집이 세고 강퍅했기에 망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수 없는 그릇이었다.
우리는 소통이 되고 열린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다.
하나님의 본심은 우리를 사랑하고 축복하는 것이지만 강퍅한 그릇이 되면 축복과는 먼 삶을 살수 밖에 없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은데 생각해보면
여전히 내 안에 버리지 못한 옛 사람이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
김문훈 목사님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설교는 들을때마다 힘과 위로가 되었는데
하나님의 본심 저서를 통해서도 충분히 느껴지고 지금 이 순간 내가 어떤 그릇이 되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여전히 질그릇 같은 나를 아끼고 사랑하시며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그분의 크신 사랑의 마음을 알게 하시는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 입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축복이요 거룩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본심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마다 상황에 집중하기 보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자 노력하십시오. 우리는 우리 안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서 불 일 듯 은사를 개발해 사용하십시오. 사랑의 변절자가 되지 말고 순수 복음, 순전한 기독교, 오직 예수, 절대 기도로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p. 131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 축복, 거룩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보면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변화무쌍하고 끊임 없는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
하나님의 본심이 사랑과 축복이라고 고백하는게 망설여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쓰리고 고난 없는 축복이 없고 고통 없는 성숙은 없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그 삶이 순탄하지 않다.
다니엘은 선명한 뜻을 정했기에 사자굴속에서도 살아남아 뜻깊게 쓰임 받았고,
요셉은 형제들의 손에 팔려 감옥살이까지 하게 되었지만 생생한 꿈을 꾸었기에 총리가 되는 멋진 삶을 살았으며
다윗도 마찬가지다. 보잘것 없는 죄인이지만 주님이 부르시고 쓰시고자 결정하니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 받는 인물, 야곱! 그의 인생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과 가장 흡사하지 않나 싶다.
고독 없는 임재는 결코 없고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에 감사할때 비로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수 있다.
말씀 한 구절, 찬송 한 소절이 명약 보다 낫다고 한다.
하나님의 본심은 언제나 사랑인데 우리가 그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기대하고 사모할때
그분은 당신의 선하심으로 우리의 영혼을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본심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입니다. (렘 29:11) (중략)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 주님의 본심입니다.
p. 174
하나님은 언제나 나에게 가장 좋은것, 선한것을 주시는 분이다.
내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이후 내 삶의 고백이 된 하나님의 속성이다.
대학부 시절때 선배였던 소그룹 리더가 했던 말을 잊을수가 없는데 하나님과 나만의 비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은 모르는, 그리고 내가 설명할수도 없는 나와 하나님만의 어떤 비밀한 것을 통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더 깊이있게 하고 친밀하게 할수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내가 하나님을 너무 외롭게 내버려 둔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그 자리에 계시는데 나만 여기저기 사방팔방 방황하는것 같을때
그때 나와 하나님만의 비밀한 그 자리로 돌이킬때 그분의 세밀한 음성을 듣게 된다.
눈을 감고 주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말할수 없는 은혜와 감동으로 눈물이 흐를때가 있다.
그것이 바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본심, 평안과 충만하심이라고 믿는다.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3장 19절)
우리가 약해지는 이유는 자기 형편을 쳐다보며 서글퍼하기 때문입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불신 죄가 아니겠습니까? 믿음이 없으니 온갖 근심거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느헤미야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었던 비결은 자기 형편을 보지 않고, 문제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고비고비를 넘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며 내 문제보다 크고 강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p. 187
우리가 살다 보면 의도하지 않았으나 어려움을 겪을수 있다.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하는 일을 할때 역시 수많은 반대에 직면했지만 느헤미야는 승리했다.
거대한 문제와 어려움을 직면했을때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 집중했기 때문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 문제 보다 강하신 하나님을 붙드는 것,
하나님은 문제보다 강하신 분이다.
요즘 가장 많이 들리는 말씀이 기도했는데 왜 염려하고 걱정 하느냐이다.
실컷 기도하고는 다시 그 염려를 어깨에 짊어지고 일어서 나가는 내 모습이 보인다.
기도 했으니 염려 하지 않고 맡기는것이 믿음인데 주섬주섬 끌어안고 있으니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세상 모든 주권이 주님의 손에 달려 있고 내게 가장 좋은 것을 풍성히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본심을
이제 다시 깨알았으니 오늘은 진심 두다리 쭉 뻗고 잠을 청해야겠다.
기다릴때 대기만성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위대하게 쓰시고, 주는 자가 복이 있고, 섬기는 자가 큰 자입니다. 어깨에 힘 빼고 내려놓으라, 가만히 있으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살다보면 가만히 있는 것이 실력입니다. 신앙은 맡기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무거운 것을 힘들게 들고가다가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때 자유와 기쁨이 옵니다. 내가 집착하고 고집을 부릴수록 점점 수렁으로 빠지게 됩니다.
p. 205
야곱의 집안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는 쓸데없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필요 없는 존재가 없습니다. 큰 집에 큰 그릇, 작은 그릇, 종지 등 다양한 그릇이 있듯이 하나님 나라에는 사기꾼 같은 야곱도, 못생긴 레아도, 예쁘지만 자식이 없는 라헬도, 여종 빌하와 실바도 필요합니다. 그 자녀들이 모여 12지파를 이루고 이스라엘을 만든 것입니다.
p. 212
누구나 하나님께 쓰임 받을수 있고 그 기준은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는 본심,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신 본심,
그것은 사랑과 축복, 거룩, 그리고 평안과 풍성히 얻게 하시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김문훈 목사님의 하나님이 본심 저서가 침체되어 있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활력이 되고 삶의 생기를 불어넣는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서평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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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본심 이 책을 받아보며 먼저 책 제목에서부터 한참 묵상을 했다. 하나님의 본심은 무엇일까?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나는 생가하고 또 하나님 앞에 구하는 시간이었다. 나에게 결론 되어 지는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이었다. 내가 구원의 감격으로 주님을 찬양할 때, 고난 중에 주님을 원망하며 눈물로 어두운 시간을 거닐 때도 하나님은 한결 같은 사랑으로 나와 함께 하셨다. 본문으로 들어가서 이 책은 하나님의 본심에 대해 3부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본심공부-무엇보다 본심을 탐구하십시오, 본심망각-상황 속에 가려진 것을 보십시오, 본심중심-놓치지 않는 자에게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현실 생활에서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때 성도들은 좌절하고 실족하는 것을 보곤한다. 하나님의 본심이 아닌 현실속 상황에만 집중되어 하나님을 잊곤한다. 그래서 말씀을 항상 봐야한다고 김문훈 목사님은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안다면 고난 가운데서도 감사할 수 있고 환란 가운데서도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 질그릇 안에 담긴 보배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꿀을 담아 놓으면 꿀단지, 보석을 담아 놓으면 보석함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릇이 어떠하든지 주께서 쓰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비싸고 조은 그릇을 선호하지만 하나님은 아닙니다. 그분은 보잘것없는 질그릇 같은 우리를 아끼고 사랑하십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는 그 속에 담겨 있는 보배가 중요합니다.’라는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본심을 가득 느낀다. 나는 자격도 없고 능력도 없는 질그릇 같은자 이지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나는 주의 성전이 되는 것이다. 날마다 살아감에 감사고백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본심만 기억한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들이 될 것이다. 주님 한분이면 충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