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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크든 작든 상처를 있다고 생각한다. 태어나면서 부터 알지 못한 상처와 또 자라면서 받게 되는 상처등 상처를 받으면 아픔과 힘듦 고통이 생기고 분노가 일어나며 화를 내기도 하며 또한 관계까지도 허물어지게 된다. 저자는 상담 전문치료사이다. 부부 자녀 가정 분야의 많은 사례와 경험 또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이들의 아픈 상처들을 상담하며 회복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상처와 분노가 아직도 아물진 않았지만 많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다. 파트 원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를 찾고 두번재 다시 사랑하는 것데 대한 두려움과 맞서라 세번째 깨어진 자녀를 안아주고 흔들리는 자녀를 붙잡아주라 이 세파트를 통해서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말씀안에서 접목하며 바라보고 자신의 내면를 돌아보며 상처속에서 머물러 있는것이 아니라 점점 더 나아가는 자신을 보는 시간으로 함께 한다면 좀더 도움이 되고 치유가 되어가리라 생각한다. 상처안에서 감정에만 치우쳐 머물러 있고 고립되어 살아간다면 얼마나 힘든시간들이겠는가.. 시편에 보면 다윗도 힘들었고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셨을때 힘들고 아팠다 는걸 알수 있듯이 우리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과거는 과거일뿐 얽매이지 말고 미래로 나아갈수 있는 디딤돌을 딛어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을 믿고 과거속에 집착하지 말고 주님이 나의사랑이시고 은혜로 나를 회복해 가심을 늘 마음에 새기며 나아가면 될 것이다. 또한 자녀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저자는 십대 자녀와의 대화를 향상 시키기 위한 질문 54가지를 통하여 부모와 나누며 생각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그들의 생각을 듣다 보면 조금은 더 나아진 자녀와의 시간이 됨을 말 하고 있다. 저자는 다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을 통하여 내가 누구인지 나를 통해 이뤄가실 주님의 나라 또한 하나님의 목적 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될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로 창조되었으며 그 형상을 품고 하나님이 만들어 가실것임을 알며 그리스도안에 소망을 갖고 영광스러운 기업을 이을 자로 함께 한다는 것을 믿으며 살아가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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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살아가면서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상처이다. 그것이 물리적인 상처이든, 정신적인 상처이든 간에 말이다. 물리적인 상처는 시간이 흐르면 낫게 된다. 그렇다면 정신적인 상처는 어떻게 언제쯤에 나을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아니, 마음의 상처가 회복이 가능은 한 것인가 저자인 H.노먼 라이트는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라는 책에서 큰 세 가지의 주제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그 주제는, 하나,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를 마주 보는 것, 둘, 다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는 것, 셋, 흔들리는 당신의 자녀를 붙잡아 주는 것이다. 먼저 저자는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내용으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정체성에 대해 논하고 있다. 다수의 사람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내가 속한 집단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답을 내놓았다. 저자는 또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당신이 속한 집단에서 나오게 된다면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주변인들의 평가가, 사회적인 지위가 나란 존재인 것인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 물질적, 인적 자원의 영향 없이 진정한 나의 정체성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답을 내리기 어렵다. 그러나 확신을 가져야 하는 몇 가지 사실은,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나를 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이다(p80-81참고) 지금 자신의 겉으로만 보이는 정체성으로 혼동이 오는 상황이라면 내가 어디에 근본을 두고 있는지 스스로 되짚어볼 필요성이 있다. 저자는 집필할 때에 글만 나열한 한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채점표와 간단하게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넣음으로써 자신의 상태를 되짚어볼 수 있도록 편집했다. 나 혼자만이 이런 상황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여러 사람들이 독자와 같은 길을 걸어왔고, 그들에게 어떤 해결책을 제시했는지를 간간히 보여주면서 독자에게 위안이 된다. 또한, 이 책은 일부 특정층만을 바라고 쓴 책이 아니다. 제목 그대로 상처를 입은 사람들 모두를 향한 책이다. 마음의 고통을 없애는 데는 즉효약이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마주보는 용기를 얻어 내면의 슬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형통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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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이 우리 앞에 있다. 자신의 새 정체성을 가지고 그것을 경험하라. 그것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마음껏 즐겨라”(p.95) 지금 우리 사회는 온통 깨어진 관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디를 가든지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아픔에 신음하고 있고, 삶의 고통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치유, 힐링이라는 말들이 많이 회자되고 있는 것 같다. 너무나 많은 깨어진 관계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픈 것이 사실이다. 상처와 깨어진 관계를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덮어두고, 잊어버리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깨어진 것들이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의 책 제목처럼 깨어진 나에 대해서 깨어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깨어진 자녀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예전에 ebs에서 했던 깨어져서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할 것 같은 부부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보통 용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던 적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딛고 일어서면 모두가 행복해 지는 회복을 경험하게 되는 것을 보았다.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의 시작은 깨어진 나를 마주할 용기에서부터 시작한다. 깨어진 나를 마주할 용기가 없으면 다른 사람과의 깨어진 관계와 깨어진 자녀와 마주할 용기를 가질수가 없다. 이 책은 깨어진 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모든 회복과 치유의 시작은 나의 치유와 회복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내가 치유되고, 회복되어지면 다른 사람과의 깨어진 관계도 치유하고 회복할 힘이 생긴다. 그런데 여전히 내가 깨어져 있으면 다른 사람과의 깨어진 관계도 회복하고 치유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깨어진 나를 마주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나를 마주하라고 조언한다. 거짓된 나를 버리고 참 나를 찾아서 마주하는 순간 하나님의 회복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된 나에게 속고 산다. 나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잘못된 나를 보면서 신음하고 있다. 이런 우리의 모습을 다시 회복하게 해 주고 있다. 또한 다른 사람과 관계가 깨어지면 그것을 회복하고, 다시 사랑하기가 무척 힘이 든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라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 저자는 과거를 과거로 떠나보내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라고 독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깨어진 자녀와의 관계로 신음하는 가정들이 많이 있는데 어떻게 흔들리는 자녀들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행동들이 상세하게 잘 나타나 있다. 단시간 내에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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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 "우리의 일이 품위 있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런 존엄성을 주셨기 때문이다.“ p42 “떄로는 과거의 상처와 문제들이 우리의 움직임을 방해한다.” p49 “아무리 나쁘더라도 그 모든 생각들이 자신에게 편안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미 그것들에 익숙해져있다.” p72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중요한 사람이자 이전과 다른 새로운 종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p93 "하나님이 나에 대해 믿는 대로 믿으라.“ p136 " 슬퍼하는 것은 상실에 직면했을 때 계속 살아가기 위해 해야할 일을 하는 적극적인 과정이다.“ p222 “안전한 울타리가 있음을 기억하게 하라." p244 "분노와 우울증은 관계의 어려움에서 비롯된다.“ p246 “(분노의) 주된 원인은 상처와 좌절감, 두려움이다.” p251 "(분노는) 부정할 것이 아니라 다스려야 하는 것이다.“ 책을 받고도 한동안 열지 못했다. 오랜 시간은 흘렀지만 난 상처 받은 나의 내면과 만날 준비가 덜 된 것 같았다. 노먼 라이트에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가 내 눈앞에 있다는 것은 보다 적극적으로 나의 과거의 보이지 않는 굴레로부터 나 자신을 놓아주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기에 용기를 내어 보았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찾았는데 없었다. 이런 책은 굉장히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다. 마치 독자스스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써내려가길 원하는 것만 같았다. 3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각 부분이 명확하게 끊어지는 것 같으면서도 본서 전체를 읽고 나면 또 하나로 둥글게 뭉쳐있는 느낌이 든다(1.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를 마주보라: 깨어진 나를 마주할 용기, 2. 다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라: 깨어진 관계를 마주할 용기, 3, 흔들리는 당신의 자녀를 붙잡아 주라: 깨어진 자녀를 부둥켜안을 용기). 기독교적 상담, 성경적 상담의 이런 통쾌함과 시원함을 주는 책은 극히 드문데 오랜만에 마음이 시원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본서의 질문들을 책 안에 기록해 보는 것 또한 굉장히 인상 깊었다. 두가지중의 37-40의 ‘나 자신을 누구라고 믿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자신에 대하 비관적이고 부정적이었다. 74-78의 ‘하나님의 축복 안에 성장하라’에서 말씀의 느낌을 적을 때에 나는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 같았다. 그런데 본서는 그런 나에게 강하게 몰아 붙였다. 하나님이 나에 대해 믿는 대로 믿으라(93)고 말이다. 자신을 비방하지 말고 긍정하라고 하는 데도 난 어려서부터 자기 소개문에서 장점과 단점을 쓸 때 장점보다 단점이 먼저 떠올랐고 더 많이 기록했던 것 같다. 아무도 나에게 뭐라 말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날 손가락질 하고 있는 듯 느껴져 나 자신을 가두고, 나의 분노와 마주하려 하지 않았다. 본서에 따르면 4년 이상 지속된 관계는 2년이면 상실로부터 회복이 된다고 말하는 데, 난 6년이지나 7년을 향해가도 그 상실감을 벗을 수가 없었다. 감정을 숨기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숨기면 숨길수록 짙은 고통의 늪에 빠져 나오고 싶어도 나올 수 없고 더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었던 것 같다. 노먼라이트는 이러한 모든 감정들과 과정들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라 했다. 그런데 비정상인 사람처럼 느껴져 사람들에게 정상인 것처럼 보이려 했던 것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나를 가두고 있었던 것이었다. 슬픔이 끝이 나기를 삶이 새로워지길 바라면서도 나 자신을 변화하려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난 두려웠다. 나의 고통과 두려움의 멍에를 끝없이 같이 짊어지고 있는 나의 가족들을 볼 때 말할 수 없는 괴로움은 깊어만 같기 때문이다. 지금 나는 본서를 읽고 결심한 것들과 앞으로 4주 동안 실천해야할 것들을 적으며 마음에 계속 되새기는 말이 있다. 상처와 아픔이 끝이 나길, 아픔을 아이에게 물려주지 않기를 말이다. 그런데 참 친절하게도 이 책 마지막 파트는 내게 말한다. 어서 네 자신의 상처를 회복하고 아이의 불안감과 아픔을 감싸 안아주라고 말이다. 가끔 ‘이 책은 나를 위해 쓰여진 것 같다’라고 느끼는 책들이 있는 데 이 책도 그 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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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두란노]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 / H.노먼 라이트
우리는 이곳저곳에서 상처를 받고 상처를 마주하고 살아가고있다. 나 역시도 하루에 상처를 여러번 받고 매일매일 상처와 마주한다. 하지만 이 책은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상처는 오래 마음속에 나두면 더 아프고 상처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상처를 바로바로 치유하고 상처를 받더라도 금방 털어버리는 용기를 가져야한다. 이 책은 3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첫번째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를 마주보는 것이고, 두번째는 다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는 것이고, 세번째는 흔들리는 당신의 자녀를 붙잡아 주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상처에 대해 설명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힘을 준다. 특히나 나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는 것에 더 관심있게 읽었다. 먼저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바로 잡을때 상처를 마주할 용기도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그럴것이다. 한가지 확실한건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그것만큼은 확신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게 질문 할 거리가 많이 생겼다. 책 중간중간에 보면 질문이 있고 글을 적는칸도 따로 있다. 그래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많이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생각해보았다. 솔직히 나는 아픔과 상처를 받아들일만한 힘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위로받고 나도 용기를 한번 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자신의 상처를 돌아볼 기회를 주는것 같다. 그리고 상처와 마주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유익하다. 우리는 모두가 상처를 받지 않고, 자신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찾고 나아가야된다. 자신의 상처를 마주할 용기, 우리에겐 꼭 그것이 필요할것이다. 상처를 마주하는 순간 하나님의 회복이 시작된다는 말에 공감하고 위로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상처를 주시려고 시련을 주시는게 아니다. 우리가 나아지고 성숙해지길 원하실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상처도 주실것이다. 그 상처를 통해서 우리는 성장하고 상처를 받아들일것이다. 그리고 상처를 오랫동안 안고 살아가는것은 하면 안되는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모두가 상처 받지 않고, 상처를 받더라도 상처와 마주할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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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에서든 상처를 받지 않는다는것은 어떠한 대인관계도 없을때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부모로부터 편애를받고 성장했던 사람이라 사실 가족간의 사랑보다는 상처를 더 많이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사랑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상처로 점철되었다고 보는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가족들을 보면 서로 위해주고 사랑해주고 챙겨주고 하던데 그런 사람들이 무척 부러웠고 지금도 이러한 감정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지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저 자신에 대한 방어기제로 작용한듯 합니다. 남들에게 잘해주면 저한테도 마냥 좋게 잘 대해줄줄 알았습니다만 사람들의 생각은 저와는 많이 다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를 보자마자 어떻게 이러한 저의 가슴아픈 상처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마주하면서 치유가 될 수 있는지 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사로잡혔습니다
"5. 자신이 지나치게 민감하기 때문에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고 믿고 있는가?"
자신의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분석하기위해 먼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어놓고 묵상을 하면서 어떤 사람인지 진정으로 자신을 돌보아야 그에 맞게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내어놓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잘 대처하고 이겨나갈 수 있다는 것을 여러가지 질문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잘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자신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얼마나 외롭고 위험한 상황인지 인지할 필요가 절실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별 때문에 큰 상처를 받은 이들 중 일부는 여전히 전 배우자나 약혼자, 또는 연인에게 깊은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그들과의 관계가 회복하기를 바란다."
사람은 언젠가는 죽기마련이고 또 이별을 해야하는 상황이 자주 만들어지곤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러한 상실에 대한 아픔을 지속적으로 달고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빨리 깨닫고 기쁨으로 충만하게 자신의 삶을 살고 사랑하면서 살아야 함을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담아두고 있어야합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기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준 사랑이라는 선물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찾고자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아픈 기억은 축복으로 변할 수 있다. 다만 그 첫 단계에선 반드시 잊고 싶은 기억들과 대면해야 한다."
상실이라는 것은 자신에게 맞닥드린 삶에 있어서 가장 큰 시련일 것입니다. 이러한 아픔을 이겨내고 사랑으로 이겨낸다면 이는 커다란 축복으로 하나님의 큰 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러한 큰 상을 위해서는 이 아픔을 반드시 극복하고 아름다움으로 남겨두고 다시 주님께서 주신 사랑을 찾아 느끼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꼭 알고 극복해야 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이것은 주님에 대한 순종이고 복종이고 말씀을 따르는 삶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별의 아픔 속에서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 대한 원하시는 삶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도서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는 위기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슬픔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더 빨리 회복되며, 또한 이 중요한 경험을 혼자서 이겨 내려고 하지 말고, 누군가와 함께 회복의 길을 걷는다면 우리는 더 잘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그 분이 바로 주님의 사랑의 힘으로만이 느낄수 있는 용기이며 이러한 용기를 갖고 우리의 상처와 마주하여 잘 극복해낸다면 반드시 축복으로 그 힘든 시절을 보상받듯이 행복한 순간으로 변화할 것임을 믿고 시간을 가지고 이겨내야함을 그때부터 회복이 시작됨을 믿어야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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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믿었던 사람이 나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고 떠났을 때 우리는 깊은 상처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 수 밖에 없다.그러나 그것은 나의 삶에 도움을 주지 못할 뿐더러 대인관계에서도 좋지 못하다."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노먼 라이트 박사는 깨어진 인간관계의 심리학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풀어가라고 이 책에서 조언하고 있다.영혼의 상처로 인해 고통 당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깨어진 나에게,깨어진 관계들,깨어진 나의 자녀들과의 관계를 나누어서 그 상처들을 마주하는 용기를 설명하고 있다.마음이 육신을 지배한다.우리는 언제나 소심하여 상처를 많이 입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아무리 강인한 체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한 순간에 무너짐을 우리들 주위에서 많이 본다.저자는 자신의 삶에 부딪치는 한계를 극복하고 마음의 상처를 잘 극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내가 나의 상처를 마주하는 순간, 하나님의 회복이 시작된다고 조언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우리가 몇 가지 습관에 사로잡혀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찾지 못한다는 것이다.역경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행동 즉 자기 연민을 느끼는 것,다른 사람의 성공을 시기하는 것,과거에 연연하는 것등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상처를 마주하고 용기를 가지기 위해 더 참고 견디고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것들 하지 않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사람은 이성적인 생각으로 감정의 균형을 잡을 때 인생에서 가장 훌륭한 결정을 내린다.화가 머리끝까지 났을 때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보자.논리가 아니라 감정에 치우쳐서 후회할 말과 행동을 할 것이다.물론 이성적인 생각만으로 최선의 결정이 나오지는 않는다.우리는 로봇이 아니라 인간이다.가슴과 머리가 함께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는 정말 필요한 것이다.
우리자신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자기연민이다.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동안은 내가 진정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똑바로 보지 못하고 자기 행동에 책임도 지지 않으려 한다.이런 사람은 자기 연민으로 시간만 축낸다.행동에 나서거나 앞으로 나아가는 대신 현재 상황이 얼마나 끔찍한지 과장하면서 그 상황을 벗어날 방법이 없다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들은 너도 나도 불행을 부풀려 말하는 불행 경쟁을 벌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를 생각한다.그러나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한 멘탈이 없으면 언제나 결정적인 순간에 성공이 아닌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저자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자신감이 필요하다.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이 통제할 수없는 일에는 매달리지말고 모두를 만족시킬려고 애쓰지 말아야한다.그리고 예측 가능한 위험은 피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과거에 연연해서 할 일을 못하는 것이 우리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이 있다
과거에 연연하지말고 실수를 되풀이 하지않도록 자기자신을 잘 살펴야 한다.그리고 다른 사람의 성공을 시기하지말고 한번의 실패로 어떤 일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말고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투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어떤 일에 즉각적인 결과를 위해 조바심내지 말기를 권유하고 있다.일과 사랑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떠한 위기도 이겨내는 거짓된 나를 버리고 참 나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는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다.순간 순간 겪는 우리일상의 생활은 그 연속적인 일이기도하다.상처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도록 놔둘 수는 없는 것이다."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라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우리가 약할 그 때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최고의 은혜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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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내 인생사에는 수많은 상처들이 서로 얽히고 얽혀있는 실타래와도 같은 여러 상황에 놓이게 될 때가 있다. 그것이 나 자신으로 오는 것이던 , 타인으로 인해 오는 것이던, 또는 외부의 어떤 충격과 환경으로 인해 겪는 수 많은 고통과 아픔들 말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제목처럼 시련과 아픔이라는 고통이 왔을때 나는 과연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가 있었는가? 그리고 살다보면 겪게될 앞으로의 또 다른 어려움?속에서 나는 어떻게? 그것을 마주할 것인가? 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끔 해주었다. 책의 내용은 총 3가지 파트로 '깨어진 나를 마주할 용기', '깨어진 관계를 마주할 용기', '깨어진 자녀를 부둥켜 안을 용기', 로 나뉘어 있다. 그리고 그를 위한 가장 the best solution으로, 첫째 하나님의 관점에서 나를 마주보라! 둘째 다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라! 그리고 마지막, 흔들리는 당신의 자녀를 붙잡아 주라! 를 제안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괄목한 만한 특징은, 저자가 역시 상담가 답게 상담한 내용과 성경을 근거로 하여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에 대해 격려하고 가이드 해주고 있기에, 크리스천 상담가들에게 또는 책을 통해 상처에 처방전을 받고 싶은이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다. 첫째는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모든것이 회복되는 놀라운 은혜와 타이밍! 가운데 나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고, 둘째는 그것이 어떠한 상황과 원인이던, 깨어진 관계속에 요한일서 4장19절을 다시금상기시켜 주어서 용기를 갖게 했다.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셋째는 언젠가 자녀가 성장했을 때를 상상하며, 내가 만나고 있는 다음세대들을 더 이해 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었다. 어떤 책을 선택해서 읽고자 할때, 가장 먼저 보게되는 것은 아무래도, 제목과 책의 특징을 말해주고 있는 글귀 들이 가장 눈에 먼저 띄이게 되기 마련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책 앞과 뒤에 표지에 있는 큰 글귀 부터, 그리고 영어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마음의 고통을 없애는데는 즉효약이 없다. 어렸을적이나 옛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모든 상처에 빨간약을 다 발랐다거나, 심지어 호랑이 연고? 같은 것을 바르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아프면 병원에 가거나 약국에 가서 약을 처방받기 마련인데, 옛날에는 그랬던 때가 있었단다. 옛 조상들의 지혜로 부터 오는 현명한 처방전도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은것도 있지 않은가? 약을 바르면 낳을 상처들도 있지만, 전혀 나을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들, 마음의 누전현상, 상실감 (Loss of Love)에서 벗어나는( Recovering)법은 도데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다시 사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반문하게 끔 하면서도, '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를 갖도록 무지개를 기달 희망을 갖게 했다. 노아의 시대에는 수 일 동안 내리던 홍수 가운데 무지개를 기대하지 않았겠지만,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은가? 무지개를 주셨다는것을!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신실하시는 약속이라는 것을!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장1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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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노먼 라이트 지음, 유정희 옮김, 두란노 펴냄)
![]() ![]() "우리는 어떻게 이별의 상처로부터 회복되는가? 제일 먼저 할일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직면하는 것이다...자신이 고통 가운데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꼼짝도 못할 수도 있다"(p.126) "우리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있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충분히 슬퍼한 후에 그만 놓아주어야 한다"(p.143)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는 곧 나 자신과 타인, 자녀를 마주하는 용기와 같다. 저자가 밝히듯이 모든 인생은 상실을 경험한다. 그 상실 속에서 어떤이는 마음껏 슬퍼한 후에 건강하게 회복되기도 하지만 평생 트라우마 속에서 힘겨워 하기도 한다. 1장 '깨어진 나를 마주할 용기'에서 나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만났다. 나의 외모, 나의 부모, 나의 갖추어진 실력과 조건, 내가 다니는 학교가 나의 정체성을 말해주던 것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이 새롭게 세워진 나. 그로 인해 다시 한번 감사했다. '당신은 누구인가?' 라는 물음 앞에 나의 정체성을 마주해보고 과연 나의 정체성의 기반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를 직면해본다면 우리의 자아는 더욱 건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의 평가에 더이상 휘둘리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 위에 나의 정체성의 기반을 두어야 한다. "과거의 정체성을 버리고(자신에 관한 부정확한 메시지에 기반을 둔)을 버리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인정을 기반으로 새 정체성을 세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p.52) 2장 '깨어진 관계를 마주할 용기'에서는 주변에 이별, 가족의 상실로 인하여 현재 아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생각났다. 그들은 지금 회복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회복에는 비탈길이 있다는 저자의 말이 더욱 공감이 되었다. 결혼 후 첫임신의 기쁨도 잠시, 자연유산으로 상실을 경험했을 때의 상처와 슬픔은 지금이야 다 잊혀졌지만 당시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픔처럼 격었다. 그러나 그 시간도 인내의 시간이 지난 후 회복이 되었다. '고통을 없애주는 즉효약은 없다'라는 저자의 말 안에는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에서의 인내의 필요를 말해준다. 저자는 특별히 연인관계의 '이별'과 부부관계의 '이혼, 사별'에 초점을 두고 깨어진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우리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있음을 알고 상처를 충분히 슬퍼하는 것, 그 이후에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감사하고, 새로운 관계에 대해 포기하지 말도록 격려한다. ![]()
![]() 3장, '깨어진 자녀를 부둥켜안을 용기'에서 나는 11살이 된 이제 막 십대 사춘기에 들어서 딸아이를 만날 수 있었다. 어쩌면 곧 다가올 폭풍우를 미리 예측해주는 일기예보와 같은 챕터였다. 부모세대가 상실과 상처의 두려움 속에서 지금의 모습으로 서있는 것처럼 우리의 자녀 역시 인생의 두려움과 맞서고 있다. 부모가 깨어진 자녀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격동의 파도를 잘 헤쳐나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저자는 실제 상담 현장에서 만났을 여러 내담자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십대들에 대한 특징과 분석도 잘 정리해 주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부터오는 '두려움, 죄책감, 분노, 혼란'에 대한 설명을 보면서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고, '슬픔의 공'과 '물방울 나무'는 상담에 비전문가이지만 활용해보고 싶은 자료였다. 이처럼 책의 각 장에서는 현재 나의 상태에 대해 막연한 지도가 아닌 수치화를 통한 보다 정확한 점검을 요하고, 실제로 도움을 받거나 줄수 있는 질문, 항목들을 예시로 보여준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삶을 건강하게 세워져나가는 일에 힘쓰고 있는 나와 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특별히 깨어진 가정, 깨어진 관계가 많은 이 시대에 정체성의 혼란, 관계의 문제, 상실과 상처의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상담 지침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