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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eBook] 나츠메 우인장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츠메가 조금씩 인간 친구들과도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깊게 남는 에피소드들이 돋보입니다. |
| 나츠메 우인장 04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로 먼저 접한다음에 원작만화도 보고싶어져서 재주행중인데, 역시 만화책도 좋네요~ 뚱냥이 모습이 아닌 선생의 본체 모습이 표지라서 더 마음에 드는 4권이었습니다~~~ |
| 나츠메 우인장은 애니로 먼저 접한 탓에 만화 작화에 살짝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젠 작호가 눈에 익어서 단행본 나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초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사건에서부터 권수가 늘어감에 따라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며 주변 인물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는데, 끝이 보이는게 아닌 여전히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가 풍부하다는 사실에 보면 볼수록 더 설레는 재미있고 좋은 작품이에요. |
| 이번 권에 나온 건 바로 그 온천 여행 이야기! 나츠메랑 나토리가 같이 여행 가는 내용인데, 애니로 처음 봤을 때도 인상 깊었는데 만화로 다시 보니까 또 다른 감성으로 다가오더라구요. 나토리도 알고 보면 외로운 사람이라는 게 은근히 느껴져서... 진짜 그런 미묘한 감정 표현이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분위기도 조용조용하고, 그림체도 여전히 따뜻해서, 보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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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04권 리뷰입니다. 아니 본인 모습인 거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야옹선생 진짜... 최고......... 정말 아름다운 모습인데 어쩌다가 놀림받는 경단이 됐는지 ㅋㅋㅋㅋ 전 그 모습도 좋긴 하지만요 표지만 보고도 백시간은 더 떠들 수 있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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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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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도리카와 유키작가의 나츠메 우인장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츠메 우인장은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애니 작화가 너무 잘뽑혀서 만화책을 볼 때마다 어색한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애니에선 생략된 에피가 많으니 꼭 만화로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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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7 구매) 겨울 분위기가 나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본편은 세 화 들어있다. 눈토끼 에피소드와 나무그림 에피소드가 마음에 든다. 눈토끼는 둘의 사연이 워낙 안타깝고, 나무그림은 자란 나뭇가지에 꽃을 그려녛는 장면과 아련하게 끝나는 게 좋았다. 번외편이 짧게 세 개 들어있다. 새끼여우 에피소드는 귀여워서 재밌게 봤다. |
| 이번에는 꽤 유명한 에피소드인 온천 여행 에피소드가 포함되어 있다. 나츠메와 나토리가 온천 여행에 가는 에피소드로, 나츠메는 다른 사람과 가는 여행에 들떠있는데 나토리에게는 다른 의도가 있었다는 점이 엇갈린다. 결국 요괴를 잡으면서 나츠메가 알게 되지만, 그래도 힘든 일이 있으면 자신에게 오라는 나토리의 말에서 비슷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하는 나토리의 마음이 약간 드러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봤을 때도 참 좋아한 에피소드인데 만화로도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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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존재합니다! 13화부터 15화까지의 나츠메 요괴편 3편과 특별편 3편으로 구성되어있다. 13화엔 요괴가 귀여운 눈토끼 속에 머물게 되면서 그 요괴를 도와주는 편이 나온다. 14화는 나토리와 온천여행을 가는편이다. 나토리와 나츠메가 조금은 가까워졌을지도? 비록 요괴와 연관이 있을지라도... 15화는 벽의 그림이 나오는 편이다. 이편은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 정말 예뻐서 몇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편이다. 재밌다. 특별편은 새끼 여우 요괴가 처음 나오는 편과, 나츠메의 과거 편, 냥코센세의 일상적인 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