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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eBook] 나츠메 우인장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누마와의 비밀 공유가 이어지면서 둘의 우정이 깊어지는 게 훈훈해요. 슬프면서도 따뜻한 요괴들의 사연에 또 눈물이 핑 도네요. |
| 나츠메 우인장 05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로도 술술템이었는데 만화책으로도 술술템이네요~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여 재탕을 위해 소장했습니다. 그때그때 어울리는 배경음악선정해서 들으면서 읽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
| 나츠메 우인장은 애니로 먼저 접한 탓에 만화 작화에 살짝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젠 작호가 눈에 익어서 단행본 나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초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사건에서부터 권수가 늘어감에 따라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며 주변 인물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는데, 끝이 보이는게 아닌 여전히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가 풍부하다는 사실에 보면 볼수록 더 설레는 재미있고 좋은 작품이에요. |
| 나츠메에게 또 다른 친구가 생겼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비록 진 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친구지만, 요괴를 볼 수 있다는 공통점 덕분에 나츠메가 조금은 덜 외로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시게루 아저씨와 레이코의 과거 인연도 흥미로웠고,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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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05권 리뷰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권이라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좋다 진짜..... 서사가 미쳤어요 흑 애니로 봐도 너무 좋은 편이니 번갈아 달리면 백배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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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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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의 에피소드와 한 편의 특별편이 담겨있는 책이다. 타키의 첫 등장 에피소드가 2화에 걸쳐 나온다. 타키의 첫 등장은 수상했다. 그리고 평화로웠던 풍경에 공포를 주었다. 타키의 이야기가 안쓰러운 만큼 타키와 나츠메가 친해진 게 반갑다. 특별편은 타누마의 이야기인데, 축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소소하지만 감각적인 에피소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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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9 구매) 레이코 씨의 과거 에피소드는 사람들에게 배척받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마음이 아프다. 타키와 염소수염이 첫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결과적으로만 보면 나츠메가 얽힌 게 잘 된 일이었으려나. 중간에 나츠메가 잠깐 요괴가 안 보이게 됐을 때의 야옹선생과 나츠메의 장면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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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와 요괴들의 이야기가 총 3편, 특별편 한편이 수록되어있다. 처음건 인어 요괴가 나오고, 그다음엔 타키가 처음 등장하며 타키를 도와주는 편이 나온다. 타키의 첫등장에서는 타키가 계속 나오는 친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다시보니 새롭다. 타키의 저주 때문에 인장을 그리고 다녀서 염소수염이 도움을 청하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잠깐 나츠메가 요괴를 보지 못하면서, 냥코 센세를 찾는 장면이 좀 기억에 남으면서 안쓰러웠다. 그 후엔 레이코씨와 후지와라씨의 접점이 있던 과거가 나오는데, 레이코씨는 역시 항상 보면 상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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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판타지만화 [ebook] '나츠메 우인장' 05권 리뷰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