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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eBook] 나츠메 우인장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괴들이 가진 각자의 씁쓸하고 애틋한 사연들에 마음이 아프다가도, 결국엔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로 위로를 건네주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야옹 선생과의 콤비 플레이도 여전히 훌륭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나츠메 우인장 1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원작도 궁금해져서 이북으로 다시 재주행 합니다. 그림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특유의 선맛이 좋은거 같아요~ |
| 나츠메 우인장은 애니로 먼저 접한 탓에 만화 작화에 살짝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젠 작호가 눈에 익어서 단행본 나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초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사건에서부터 권수가 늘어감에 따라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며 주변 인물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는데, 끝이 보이는게 아닌 여전히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가 풍부하다는 사실에 보면 볼수록 더 설레는 재미있고 좋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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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1권 리뷰입니다. 벌써 11권? 내가 종이책도 다 보고 벌써 이북을 열 권 넘게 다시 샀단 말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수가 이렇게 서른권의 소비를 다시.... 그치만 그럴 가치가 있는 소비였다 이게 제 감상입니다 언제나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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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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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후기 나츠메 우인장은 힐링물로 유명한데요 애니도 지금 6기까지 나왔고 7기도 10월에 나온다고 해서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7권까지밖에 구매 못했지만 얼른 정발된 권수까지 구매해서 정주행하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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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의 할아버지가 살았던 집에서 요괴를 마주하는 나츠메와 친구들 이야기, 나츠메가 후지와라 부부의 집에서 살기 전 있었던 집에서의 이야기 타키의 할아버지는 요괴를 보지 못하지만 요괴에 관한 많은 것을 모았다. 타키 또한 요괴를 보지 못하지만 요괴에 관심이 많다는 점에서 타키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재미있다. 타누마는 요괴에 관한 궁금증도 있지만, 나츠메와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관계라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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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4 구매) 타키-타누마-나츠메가 엮이는 에피소드. 셋이 움직이는 모습이 딱 또래끼리 우왕자왕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그래도 요괴에 대해서 아예 부정적인 감정만 남지 않게 끝나서 다행이다. 나츠메의 옛날 집 에피소드는 어린 나츠메가 너무 안쓰러웠다. 그래도 지금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으니까 다행이고, 옛날에 아예 나쁜 일만 있던 건 아니라서 다행이다. |
| 이후는 유키 미도리 카와님의 나츠메 우인장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저는 작가님 작품을 정말 좋아하고 어릴 때 읽었던 추억이 있어서 이렇게 커서 eBook으로 구매하게 됐네요. 어릴 때나 지금이나 역시 읽으면 감동이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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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나츠메의 과거 편과 타키 타누마와 함께 요괴를 만나는 내용이 주된내용이다. 타키왜 타누마에게 점점 짐을 나누는 방법을 알아가는 게 좋았고, 이번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건 역시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나츠메의 과거와 가족이야기였다.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놀림받고 원망을 받아낸 과거편부터 옛날집에 찾아가는 모습, 또 지금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까지 하나의 성장이 다 보여서 좋았다, 냥코센세가 나츠메 곁에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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