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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eBook] 나츠메 우인장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반과 비교해보면 나츠메가 인간 친구들과도 제법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표정도 한결 밝아져서 읽는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요괴들과의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조금씩 깊어지는 관계성을 지켜보는 즐거움이 쏠쏠하네요. |
| 나츠메 우인장 12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로 재밌게 봤던 만화원작을 다시 이북으로 재주행중입니다~ 12권에서는 3가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타누마와 함께하는 에피소드가 제일 좋네요~ |
| 나츠메 우인장은 애니로 먼저 접한 탓에 만화 작화에 살짝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젠 작호가 눈에 익어서 단행본 나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초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사건에서부터 권수가 늘어감에 따라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며 주변 인물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는데, 끝이 보이는게 아닌 여전히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가 풍부하다는 사실에 보면 볼수록 더 설레는 재미있고 좋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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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2권 리뷰입니다. 분명 같은 캐디인데 표정 조금 바뀐다고 누가봐도 다른사람이 되는 게 진짜 신기한 거 같아요 그게 만화와 그림의 매력이겠죠 잘 그리는 사람만 전해줄 수 있는 거야 그런 건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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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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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후기 나츠메 우인장은 힐링물로 유명한데요 애니도 지금 6기까지 나왔고 7기도 10월에 나온다고 해서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7권까지밖에 구매 못했지만 얼른 정발된 권수까지 구매해서 정주행하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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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다. 병에 갇힌 나츠메와 나츠메를 위해 요괴들의 세상에 발을 들이게 되는 타누마 이야기다. 나츠메와 타누마는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관계다. 나츠메의 요괴 이야기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친구지만 알고 있기 때문에 더 걱정할 수 밖에 없다. 만화가 진행될 수록 타누마의 이러한 고민은 늘어가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타누마가 알 수 없는 세상을 향해 직진한 에피소드라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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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6 구매) 짧은 에피소드 두 개와 장편 에피소드 하나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요괴의 다정함이 잘 느껴지는 에피소드였고, 두 번쨰는 좀 서글픈 느낌이 드는 에피소드였다. 타누마-나토리-나츠메가 엮이는 에피소드는 신선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자기 일에 괜히 친구를 끌어들이고 싶지않아하는 나츠메와 나츠메를 돕고싶어하는 타누마의 마음이 잘 느껴졌다. |
| 이후기는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최근 작가님의 작품인 나츠메 우인장이 새로운 애니 시즌으로 시작된다고 들었습니다. 열심히 재탕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다시 읽어도 재밌습니다. |
| 나츠메 우인장을 조금씩 읽은지도 어언 몇개월. 벌써 12권을 읽을 차례가 되었다. 옛날 고등학생 때 만화카페에서 찾아 읽고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던 추억이 깃든 책이었는데 어느새 일상 속 책장 한 구석을 차지하는 책이 되었다. 따뜻함 때문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