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츠메 우인장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잔잔하면서도 따듯한 감성을 느낄수 있는 만화입니다~ 애니로도 보고 만화로도 보는중입니다~ 14권에서는 레이코의 추억을 나눕니다. 요괴와 다르게 유한한 인간의 삶은 덧없고도 아름답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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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4권 리뷰입니다. 첫 에피에 나오는 요괴부터 진짜... 너무 좋아하는 요괴였어요 레이코를 좋아하는 요괴... 넘 귀엽고 좋고 슬펐음... 흑 레이코를 한번만 더 만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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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4권입니다. 나츠메는 항상 뭔가 읽으면서 아련하고 힐링되고 그러면서도 슬픈 느낌을 들게합니다. 14권도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만화책 보면서 애니도 정주행중인데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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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은 힐링물로 유명한데요 애니도 지금 6기까지 나왔고 7기도 10월에 나온다고 해서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7권까지밖에 구매 못했지만 얼른 정발된 권수까지 구매해서 정주행하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얼른 완결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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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계곡의 이야기, 레이코와 인형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 14권에서는 레이코와의 추억이 있는 요괴들이 많이 나왔다. 그걸 나츠메가 알게 되는 과정이 따뜻했다. 마지막의 가벼운 이야기를 제일 좋아한다. 유한한 인생을 사는 사람의 덧없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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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30 구매) 이번 권에서는 소소한 분위기의 에피소드가 많았다. 타월 요괴나 계곡 요괴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하다. 요괴와 인간의 시간이 다른 게 잘 느껴지는 에피소드였다. 레이코 씨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렇게까지 인간에게 배척받는 모습을 보니까 나츠메랑 대조되는 모습이 좀 안타깝기는 했다. 번외편은 중급 요괴 시점. |
| 이 후기는 유키 미도리카와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4 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저는 작가님 작품을 참 좋아하는데 작품이 장편이여도 항상 이 계속 여운을 주는 스토리 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작인 이유가 있습니다. 나츠메 우인장 정말 추천합니다. |
| 나츠메 우인장 14권을 읽었다. 처음 읽을 때는 아무래도 요괴보다는 인간의 입장에서 몰입하다보니 요괴와 인간의 수명 차가 슬프다, 까지만 느껴졌었는데 어느새 내가 동생같이 여기고 함께 해왔던 반려동물을 잃고나서는 요괴의 마음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
| 미도리카와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4권' 리뷰입니다. 앞권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권에서 나오는 얘기들이 귀여워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