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츠메 우인장 15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재밌게 봐서 이북으로 구입하여 다시 보는중입니다~ 만화로 보니까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섬세한 감정묘사와 선화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5권 리뷰입니다. 히이라기 진짜 좋아요 표지 보고 벌써 흥분해서 열었네요;;; 그리고 첫 에피소드의 이야기도 진짜...... 애니로 볼 때 눈물 주룩 흘리면서 봤음 감동 심하다 진짜... |
|
나츠메 우인장은 힐링물로 유명한데요 애니도 지금 6기까지 나왔고 7기도 10월에 나온다고 해서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7권까지밖에 구매 못했지만 얼른 정발된 권수까지 구매해서 정주행하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얼른 완결났으면 좋겠어요 |
|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
나토리의 의뢰에 끼게 된 이야기, 수행하는 요괴 이야기, 토우코 아주머니와 까마귀 이야기 나토리가 나츠메에게 비밀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에피소드. 어쩌다보니 온갖 금술에 가까워진 나츠메의 반응이 귀엽다. 나츠메에게 자연스럽게 보이는 요괴가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다는 건 슬프면서도 퍽 낭만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
|
(2023. 09. 21 구매) 힘을 잃은 퇴치사 에피소드. 정이 드는 건 요괴나 사람이나 똑같구나, 싶은 내용이었다. 나토리가 드디어 우인장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마지막이 좀 찝찝한 느낌으로 끝나버려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신경쓰인다. 작은 요괴 에피소드도 좋았다. 번외편은 후지와라 부부 이야기인데, 두 사람의 다정한 한 때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후지와라 부부가 좋은 사람이라는 게 잘 느껴졌다. |
| 이 후기는 미도리카와 유키 님의 나츠메 우인장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나츠메 우인장을 정말 좋아해서 이북으로도 감상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만 보면 마음이 편해져요. 이번 권도 역시나 스토리에 맞게 잘 흘러갑니다 |
| 나츠메 우인장 15권을 읽었다. 이별이 이해되는 것을 넘어서서 요괴들이 그 이별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것이 존경스러울 지경이다. 나는 아직도 내 잃은 반려동물이 너무 보고싶고 슬픈데 그들은 또 어쩔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대로 받아들이고 나아간다. |
|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5권' 리뷰입니다. 앞권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츠메 우인장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한권한권씩 사 보고 있는데, 이번 권도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별편도 좋았습니다. |
|
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5권을 읽은 뒤 작성된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 열람 시 주의바랍니다. 이번 권도 너무 좋았어요. 특히 나츠메를 데려오기 전 두 부부의 일상 파트가 너무 따뜻하고 훈훈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정하지만 아이가 없어 쓸쓸함을 느끼던 두 사람과, 다정한 부모님이 계시는 가정을 원하던 나츠메가 만나 한 가정을 이루는 과정이 뭉클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