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우인장은 대체 언제 동날까 싶으면서도 영원히 안 끝났으면 좋겠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나츠메 우인장 16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재밌게 봐서 이북으로 구입하여 다시 보는중입니다~ 만화로 보니까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섬세한 감정묘사와 선화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16권 리뷰입니다. 하 진짜 왜 이렇게 만화로 자꾸 사람 울리시지 작가님........... 첫 에피소드 맺어져서는 안 되는 것 이거 진짜 하 만화로 볼 때도 울고 애니로 볼 때도 울고 태어나서 세번만 우는 거였으면 벌써 끝났음 난... |
|
나츠메 우인장은 힐링물로 유명한데요 애니도 지금 6기까지 나왔고 7기도 10월에 나온다고 해서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7권까지밖에 구매 못했지만 얼른 정발된 권수까지 구매해서 정주행하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얼른 완결났으면 좋겠어요 |
|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 타누마가 예전에 살던 곳으로 놀러간 나츠메와 친구들. 요괴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는 타누마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참 좋았다. 나츠메와 꽃은 항상 잘 어울린다. 덧없는 느낌이 한 철 피어났다가 떨어지고 마는 꽃과 잘 어울린다. 모두가 행복해진 꽃 에피소드였다. |
|
애니메이션 레전드 에피 원작으로 봐도 좋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엔딩 음악으로 이어지는 연출이 좋았는데 흑백만화의 분위기도 다른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이 권 전체적으로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의 인연이 나와서 그 경계에 서 있는 나츠메가 아슬아슬하게 느껴집니다 |
|
(2023. 09. 22 구매) 타키와 타누마 에피소드. 아무래도 저번 권의 영향이 있어서 나츠메가 조금 소극적으로 움직이지만, 나츠메가 우인장에 대해 어느정도 감정을 덜어낸 것 같아서 다행이다. 특별편은 레이코 씨와 얽힌 요괴 이야기.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직까지도 레이코 씨를 생각하는 요괴가 많다는 게 참 여러 생각이 든다. |
| 이 후기는 미도리카와 유키 님의 나츠메 우인장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어릴때 보던 나츠메 우인장을 이렇게 책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아무튼 이번권도 나츠메와 친구들, 요괴들이 스토리를 만들어가나네요 |
| 나츠메 우인장 16권을 읽었다. 새삼 제목도 그렇다. 우인장...친구란 무엇인가. 레이코의 마음을 헤아리려 물끄러미 살펴본다.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레이코의 마음이 이해가 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뭘 그렇게 까지 할까라고 생각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