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러블리 베이비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해지는 태교 컬러링 & 다이어리
요즘은 아이를 임신하면 태교를 모두 하시잖아요. 저도 첫째때는 태교에 열심을 다했는데 둘째때는 태교는 커녕 첫째 돌보느라 내몸도 돌보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제대로 태교못한 둘째에겐 넘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아이를 임신한 예비엄마들이 아이에게 좋은 영양을 주기위해 여러가지를 태교한답니다. 요즘은 남편들도 같이 태교하고 입덧하고 한다 하더라구요,저에겐 먼나라 얘기^^
태교음악도 듣고,아기 배냇저고리도 만들고 운동도 가고 여행고 가고
어떤 태교가 있는 지 종류 알아봤어요.
태담태교,전통태교,음악태교,미술태교, 감상태교,그림태교,십자수태교, 동화태교,스세딕태교,여행태교, 산소태교,산책태교,산림욕태교, 운동태교,수영태교,요가태교, 필라테스태교,기태교,일기태교,영어태교
등등 태교 정말 많아요.
그 중에서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게 십자수나 음악,그림들이 있을것같네요.
그림을 못 그리는 분들을 위한 컬러링 북이랍니다. 김수연의 아기발달백과의 저자인 김수연박사가 추천하는 마이러블리베이비랍니다.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은 어려운게 아니랍니다. 이런 색칠북하나로도 둘이 행복할수 있네요.
이렇게 우리아기를 소개하고 태명이나 출산 예정일도 적을수 있는 태어날 아기를 위한 임신기간중의 다이어리랍니다.
임신 후 아기와 함께 보내는 열달의 기간동안 특별한 태교를 하고 싶은분들께 권합니다. 색을 채워 그림을 완성할때마다 뿌듯함이 느껴지죠.
예쁜 그림에 색을 채우면서 사랑하는 아이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글로도 함께 적을 수 있답니다.
온 세상을 가진듯한 기쁨을~ 좋은 엄마가 될수 있는 긴장감과 두려움을 느낄수 있답니다.
컬러링을 할때는 정답이 없답니다.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다양하게 색칠하면 된답니다. 색연필이나 물감혹은 펜으로도 칠할수 있답니다. 저는 색연필의 수채화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색연필로 모두 칠했답니다.
태교로 이쁜 그림에 채색을 하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태아와 교감을 했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 놀라운 경험을 나누고자 태교 컬러링북을 냈답니다. 태교에 좋은 음악과 그림책,시도 함께 소개하여서 아이를 기다리는 설렘과 기쁨, 두려움등을 직접 적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 태교다이어리 사용하기도 좋답니다.
아름답고 좋은 생각만 하며 아이를 기다리는 행복한 시간~~ 예쁜 그림에 채색을 하면서 날마다 아이와의 사랑을 키워 나갈수 있답니다.
예비엄마는 물론이고 출산후에도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출산맘들에게도 좋은 컬러링북이랍니다.
|
|
[마이 러블리 베이비]는 정말 제목 그대로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하~ 이 책 [마이 러블리 베이비]는 특히 임신을 하고 아기와 교감하는 노력, 즉 태교를 하는 예비 엄마들에게 정말 행복한 태교시간을 선물해줄 수 있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으니, 예비 엄마가 아가와 교감하고 소통하는 마음으로 스트레스 상황이 없이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멋진 테마의 책이니 어찌 좋지 않을 수 있겠어요. 받아들고서 한 장 한 장 넘겨보는 자체로 자연스럽게 미소가 번져 나오는 책이 된다고 할 수 있네요!!!
![]()
부드러운 색연필을 준비해서 정말 편안하고도 즐거운 마음으로 몰입하게 만들어주는 이 책의 멋진 매력에 어느 사이 자기도 모르게 푹 빠져드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아무래도 뱃속의 아가와 그 아가를 만나고 싶은 예비엄마를 염두에 둔 책이다 보니,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아기자기하고 또 예쁜 속지들이 가득해서 정말 기쁘게 한 장 한 장 꾸며보고 즐겁게 마음도 다스릴 수 있으니 참 좋아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또 즐겁게 빠져드는 사이, 시간이 언제 그렇게 지나갔는지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몰입하게 되니 정말 좋아요! '나중에 아가가 태어나면 같이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야!' 라는 행복한 생각도 하면서 즐겁게 마주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기분이 좋답니다.
아가를 기다리는 마음을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또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멋진 책이라서 많은 임산부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어요! 아가와 행복하게 교감하는 시간을 틀림없이 부푼 마음만큼 멋지게 해주는 좋은 책이어서 그 감동을 나누고 같이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드는 책이자 작품활동집이 됩니다.
|
|
첫아이때 일에 치여 태교를 잘 못해 항상 미안해서 둘째는 태교에
더욱 신경쓰고 싶었어요~
어떤 태교가 좋을까 고민하던 중 요즘 컬러링 태교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이 러블리 베이비로
저도 태교 컬러링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마이러블리베이비는 김수연의 아기발달백과의 저자 김수연 박사가
추천하는 컬러링 북이여서
더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마이러블리베이비는 문수민 작가가 글과 그림을
그렸어요.
문수민 작가도 두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태교과 취미로 컬러링을
했는데 그 경험이 행복해서 다른 아이의 엄마들과도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마이러블리베이비의 문수민 작가의 이야기에 저도 덩달아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싶어졌어요^^
마이러블리베이비의 샘플 컬러링이 있어 제가 색칠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마이러블리베이비의 첫장..
아아의 초음파 사진 붙이고 편지도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저도 컬러링을 시작해보았어요~ 그냥 흑백의 그림일때보다 훨씬 생동감있고 제 마음데로 색칠하니 마음이 왠지 편해지더라구요^^
둘째 기특이를 생각하며 또 열심히 컬러링을
해보았어요~
![]()
완성된 모습이에요 ㅎㅎ
요즘 매일같이 큰애 유치원에 보내고 짬을 내서 마이러블리베이비에
컬러링을 하는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재미있더라구요^^
울기특이 태어날때까지 열심히 컬러링 해보려고 해요~
|
|
태교는 잘하고 싶지만 막상 흐지부지 되고... 일상생활 태교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번엔 더욱이 그렇게 되네요.. 그래서 요즘 인기라는 컬러링북으로 태교에 도전해보기로 했답니다..^^
마이 러블리 베이비.. 제목부터 와닿아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김수연의 아기발달백과 저자 김수연 박사의 추천을 받은 책이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 컬러링만이 있는 것이 아닌 다이어리로 구성되어 있어 더 마음에 들었네요. 펴자마자 TO. 가 들어있는 책... 우리 아기를 위한 책이라는 의미있는 첫번째 책이 되겠네요^^ 초보자를 위한 컬러링 예시도 나와있어요~ 저는 정말 감이 부족해서 이런 예시가 무척 고맙답니다..ㅎㅎㅎ 이 책에는 우리 아이를 소개하는 공간도 있고 태어난 날 찍은 사진을 붙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정말 아기를 위한 책으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 속으로 슝~~~ 초기,중기,후기로 나누어져 개월수로 그림들이 그려져 있답니다. 초음파 사진을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무척 마음에 들더라구요~ 컬러링 그림 옆으로 간단하지만 멋지고 감동적인 글과 개인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함께 들으면 좋은 태교 음악까지 추천해준답니다~ 그림들이 참 아기자기하고 이뻐요~ 자연의 그림부터 귀여운 아기를 생각할 수 있는 그림들까지... 태교에 좋겠죠^^ 중기에는 여행을 가는데 그런 부분까지 살펴 테마를 만들어 놓았어요~ 10달 동안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컬러링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뒤에는 엽서나 액자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활용만점 태교 컬러링북&다이어리네요..^^
우리 아기에게 줄 첫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도전을 시작해보았어요~ 아..미술에 감각이 없어서 색칠하고 나니 후회가 밀려옵니다..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아기도 좋아하겠죠? 마음이 복잡하고 우울할때.. 생각이 많아질 때 클래식 들으며 컬러링을 하면 안정이 되네요.. 시간도 후딱~ 가고 말이죠..^^ 남은 기간 동안 알차게~! 즐겁게~! 우리 아기를 위해 태교 컬러링야겠어요^^ 정성스럽게 완성해서 선물할게~^^*
|
|
요즘 핫한 아이템 중 하나인 컬러링북!!
마이 러블리 베이비는 태교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안에 그림들을 보면 첫째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도 좋은 컬러링북일것 같다 첫째가 했던 행동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그런 그림들을 보며 미소와 짠한 마음이 생긴다 ^^ 그래서인지 설렘이 가득 찼다 첫째때에는 이런저런 태교도 다 해봤지만 둘째라 그런지 태교라고는 아무런것도 안했는데
그래서 인지 마이 러블리 베이비는 나에게 더 특별히 다가온
책이다 ^^
![]()
![]()
![]() 겉 표지만 보더라도 아기를 생각하며 떠오르게 되는 아이템
그림들이 나와있다
빨리 색칠해 보고 싶어지네
^^
![]()
![]() 첫 페이지는 이렇게 나중에 만나게 될 우리 아이의 이름 적는
란도 있다
![]()
![]() 그림책 추천도 있다 ^^
첫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끄럽지만 하나도 모르는 책들...
이번에는 이 추천된 책 중 한권이라도 꼭 보리라~
![]()
![]() 예제로 요렇게 예쁘게 색칠된 것도
있다
하지만 사진만 후다닥 찍고 제대로 보지 않은 채 넘겨버렸다!!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은 나의 머릿속에 이 예쁜 색으로 이미 인식을 해 똑같이 칠할려고 할것 같아서 말이다 힛!!
![]()
![]() 우리 아가 소개란도 보이네
마이 러브리 베이비를 완료하고 몇년 후에 사진과 함께 보면 다시 뭉클해 지겠지!!
![]()
![]() 이런 시와같은 글귀와 태교음악이 단락마다 소개되어있다
아무래도 둘째이다보니 태교음악도 한번 제대로 듣지 않았는데 이 기회에 좋은 태교음악도 잊지 않고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책
^^
감동이다~
![]()
![]() 단락마다 개월수 표시되어있어
여유롭게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며 정성들여 색칠해 보면 좋을것
같다
![]()
![]() 뒷편에는 이렇게 색칠 후 잘라서 엽서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아기가 태어나고 특별한 날을 위해 한장씩 색칠과 편지를 써보는건 어떨런지 ^^
생각만해도 뭉클하다
난 마이 러블리 베이비를 받자마자 설레는 맘으로 색연필을 잡았다 컬러링북 초보라서 그런지 처음부터 "이렇게 색칠해야지"하고 떠오르지 않았다 첫그림이 간단한 그림은 아니였기에!! 첫장부터 하나하나 본 후 순서와 상관없이 제일 먼저 칠해 보고 싶은 것을 골라 칠하기
시작!!!
![]()
![]() 정말 이쁘게 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처럼 쉽진
않네 그래도 점점 색칠하는 스킬이 늘어날 것 같은 느낌^^ 첫째와 함께 해 보려 했으나 3세 아이에게는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넓은 벽과 잘지워지는 팬을 지어주는 것이 좋겠다 컬러링북은 엄마에게 양보하는 것으로 ^^ 조용히 추천 태교음악을 들으며 집중하여 색칠 하다 보니 차분하고 여유로운 마음이 생긴다 |
|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해지는 태교 컬러링 & 다이어리 봉봉이 태교를 컬러링으로 해서인지 태교 컬러링북을 보면 너무 반가운 생각이 든다 :) 봉봉이를 임심했을때도 태교 컬러링북이 따로 나왔었더라면, 더 기억에 남고 봉봉이에게 보여주기도 좋았을텐데..... 계속 아쉬움이 남았는데, 너무너무 예쁜 마이 러블리 베이비 태교 컬러링북이 내손에 왔다!!!!
표지부터 상큼한 아기와 곰그림이 있다 :)
음....봉봉이에게는 이미 늦었고, 봉봉이 동생에게? 둘째를 임신하게 되면 처음부터 열심히 칠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들까지 소개되어 있다. 와- 책만 팔아먹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태교에 신경을 써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처음 백색에 흑색의 선만 보면, 당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나도 처음 컬러링을 할때는 밑그림을 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ㅋㅋㅋㅋ 그런 초보자를 위해 가이드도 나와있다.
태교 컬러링 & 다이어리니까 이렇게 아기이름을 적는 곳까지 따로 있다. 그냥 컬러링북과는 또 차별화 되는 지점이다.
전체적으로 책이 몇가지 파트로 구분되어있다. 임신 개월수에 따라서 구분되어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서두르지 않고 컬러링하면 좋을 것 같다.
진짜 엄마의 마음을 담은 페이지들 너와의 외출을 위해 나지막한 플랫슈즈를 장만했어. 한동안 하이힐은 벗어둬야겠지? 나도 봉봉이를 임신하고, 평소에는 절대 안입는 헐렁한 티셔츠에 레깅스에 운동화에 플랫슈즈에............. 어쩐지 임신한걸 알게되었을때 생각이나서, 다시 울컥해졌다.
너무 마음에 드는 페이지. 내사랑 에펠 언젠가 남편이랑 봉봉이랑 다시 갈 날이 올까?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다. 아기한테 따로 편지쓰지 않고 여기다가 쓰면 좋을듯~ 함께 들으면 좋은 음악이 마론5의 sunday morning 이라니! 너무 반가워서 찰칵
어쩐지 아직 완성하지 못한 봉봉이 방이 생각나서 미안해졌다 ㅠㅠ 아고 귀여워라 +_+ 요렇게 귀여운 아기그림들이 잔뜩 있다! 아기들이 만들어 낼 만한 귀엽고도 문제적인 상황들이 잘 나와있다. 나중에 봉봉이도 내 옷이랑 가방이랑 다 끄집어내고 화장품으로 호작질(?) 해두면 어쩌지...덜덜덜;;;;
정말이지 행복한 엄마를 위한 최고의 태교선물이 될 것 같다. 진짜 봉봉이한테 못해준게 너무너무 아쉽.......... 둘째때는 반드시 완성하리라!!!!! 주변에 임신한 친구가 있다면 꼭 선물해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책이다. 오늘은 너로 정했다!!!! 마음에 드는 구절 You are the love! 봉봉이는 사랑이에요. 라는 구절이 떠올라 선택했다.
봉봉이 잠든 틈을 타서 사샤샥~!
역시나 오랫만에 칠하니 감이 떨어졌다............ 봉봉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항상 컬러링을 오랫만에 하게되니까 늘지를 않는구나. 흐어엉
봉봉이 깨지않게 조심조심 하면서 드디어 완성!!!!
어쩐지 파랑새가 어울릴것 같은데... 실수다;;;;
일러스트들이 워낙 귀여우니까 나처럼 컬러링 초보자들과 바쁜 엄마들도 빠르게 완성할 수 있고, 예뻐보인다. (내눈에만 그렇다면 하는수.......)
정말로, 사랑스러운 그림이 가득가득한 태교 컬러링&다이어리 마이 러블리 베이비 완전 추천합니다~ 이렇게 예쁜 그림들이 많아요 :) |
|
여자로써 가장 행복하고 신비로운 시기인 그 기간에 아이에게 무너가를 해줄지 고민하는 엄마가 많은데 요즘은 예전에 비해 태교에 방법이 많아 진게 사실이랍니다. 그림으로 심신으로 평화롭게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컬링북과 아이어리에 만나이라 색다른 느낌을 선사해 주는 기분이 들어요. 아이와에 10개월을 기록 할 수 있는 나만에 다이어리라 색달라요.그런면서 엄마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는 기분이 든다는 것이지요. 아이와에 단둘만에 기록을 만들어 가는 것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선물이 될테니 말이지요. 아이와에 색다른 기록을 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우리 아기에 대한 소개를 엄마 손으로 써볼 수 있는 꼭 육아 일기 처럼 말이지요. 아기에 대해서 이것 저것 적어 볼 수 있는 것이 새로운 기분을 들게 한답니다. 엄마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겠지요. 그런 부분에서 아기에 대한 사진을 붙이는 부분과 엄마가 여러가지 색으로 여러 페턴을 색칠하는 부분까지 정말 좋은 기분을 만들어 준답니다. 여러가지색을 이용해서 엄마에 기분전환을 하면 뱃속 아기까지 덩달아 좋으니 말이지요. 아기를 생각하면서 엄마가 아이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신생아에 모습부터 다양한 아이들에 몸짓까지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답니다. 아이와 만나는 매달 초음파 사진을 붙이면서 나만에 추억을 기록하는 기분역시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일이지요. 그런 것은 기록하지 않으면 꺼낼 볼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소중한 기간인듯해요. 아기와 느끼는 모든것을 기록하면서 나만에 기록을 남기면서 나중에 아기가 크면 아이랑 보면서 추억을 회상 하는 것도 나름 좋은 것같아요. 컬링북에 새로운 변신 태교과 컬링북 나름 연결이 되는 기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