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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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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을 한바퀴 돌고, 현재의 나를 되돌아 보게 한는 책!!! 반전있음 ㅎㅎㅎ 우주속 작은 지구에 있는 나. 우물안의 개구리이지만, 나와 같은 개구리들이 치고박고 싸우지 말고.. 우리 같은 알콩달콩 잘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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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을 한바퀴 돌고, 현재의 나를 되돌아 보게 한는 책!!! 반전있음 ㅎㅎㅎ 우주속 작은 지구에 있는 나. 우물안의 개구리이지만, 나와 같은 개구리들이 치고박고 싸우지 말고.. 우리 같은 알콩달콩 잘 살아봐요!!
YES마니아 : 로얄 z****i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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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서평]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내용보기
제목이 먼저 호기심을 갖게 했다. 우주선과 연결된 채 우주복을 입고 우주공간을 유영하는 듯한 표지의 그림도 눈길을 끌었다. 우주를 설명하는 책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외계인을 찾는다는 설정이 독특했다. 아마도 우주와 외계인에 대해서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다.   표지 날개의 저자 소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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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먼저 호기심을 갖게 했다. 우주선과 연결된 채 우주복을 입고 우주공간을 유영하는 듯한 표지의 그림도 눈길을 끌었다. 우주를 설명하는 책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외계인을 찾는다는 설정이 독특했다. 아마도 우주와 외계인에 대해서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다.


 

표지 날개의 저자 소개글이 또한 특별했다. 국문학 전공자가 쓴 과학책이라는 것과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로부터 영감을 얻었다는 말이 그렇다.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같은 책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는 곳에서는 부러움이 느껴진다. 현란한 형광주황색 면지를 넘기면 다시 밝은 노랑 바탕의 제목을 한 번 더 읽고 본격적으로 본문이 시작된다.


 

외계인, 태양계, 우주와 연관된 항목들을 조목조목 살펴나간다. 설명은 친절하지만 깊은 지식이 없는 나와 같은 독자에게는 꽤 전문적인 내용들도 깊이있게 다룬다. “거대한 우주에 펼쳐진 별들의 바다는 지구에 있는 모레알을 다 합쳐도 부족합니다. 그렇게 많은 태양이 우주를 채우고 있는 거지요.(중략) 우주 위에 또 다른 우주, 바로 끝이 없는 세계입니다. 이를 다중 우주론이라고 부른답니다.(69-70) 상상하고 짐작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사실 엄두가 안난다고 인정한다. 우주에서 거리를 재는 단위인 광년과 별까지의 거리를 재는 연주시차에 대한 설명도 그림과 함께 나온다. 광대하고 멋지지만 역시 실감이 잘 안난다.


 

우리는 눈 깜빡할 사이에 살고 있다.’고 예를 들어서 138억 년이라는 우주의 나이를 1년짜리 달력으로 계산해서 보여준다. 우리는 마지막 1초 안에 머물러 있다니 눈 깜빡할 사이보다도 짧은 시간임이 분명하다. 점점 더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에 주목하게 된다. 폴 데이비스의 우리뿐인가에 인용한 글에서도 잘 느낄 수 있다. “세계는 우리의 이익을 위해 창조되지 않았다. 우리는 창조의 중심에 있지도 않다. 우리는 가장 중요한 존재도 아니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호모 사피엔스를 거대한 우주의 열등한 피조물 중 하나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인간이 거대하고 장엄한 우주의 일부일 뿐이라는 점을 겸허히 수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110)” 책을 읽으며 새롭게 배우는 지식들도 많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새롭게 정립하는 자기인식, 철저한 낮아짐이라는 것을 확인한다.


 

우주 여행의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인 무중력, 운석, 방사능을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왔다. 우주선 개발이 준 선물로는 화재경보기부터 정수기, 동결건조식품, 전자레인지, 긁힘 방지 렌즈, 고어텍스, 위성항법장치와 내비게이션, 위성방송, 각종 로봇 기술...수경재배..정말 많다. 라식 수술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 등도 모두 우주 개발의 결과물이라니 우주 개발에 집중하는 노력의 정도를 조금이나마 가늠하게 된다.


 

별이 가득한 아름다운 하늘의 사진을 비롯해서 다양한 사진 자료들과 그림들이 많아서 좀더 생생하게 읽을수 있었다. 과학도서지만 결국은 인간조건에 대한 재정립, 감사와 겸허함을 생각한다. 에필로그에 실린 칼 세이건의 연설문에 감동하며 아직 읽지 못한 코스모스를 이제 읽기 시작해야겠다.

 

 

 

 

 

k*******n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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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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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책보다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그림이 그려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외계인과 우주에 관심있는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고 중고등학생이나 어른이 읽어도 수준이 그리 낮지 않은 과학적인 책이다. 우주에 끝이 있을까?, 우주선 개발이 어떠한 선물을 줬는가, 외계의 신호를 찾아서....등 작은 소제목과 질문으로 독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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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책보다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그림이 그려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외계인과 우주에 관심있는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고 중고등학생이나 어른이 읽어도 수준이 그리 낮지 않은 과학적인 책이다. 우주에 끝이 있을까?, 우주선 개발이 어떠한 선물을 줬는가, 외계의 신호를 찾아서....등 작은 소제목과 질문으로 독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자극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외계인의 존재를 알기 위해 빛의 스펙트럼도 공부할 수 있고 생명체의 진화과정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지구의 중력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우주는 광활하고 생명은 신비하며 그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과학적 지식을 총망라하여 접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간혹 어려운 용어가 나오고 머리가 복잡해지기도 하지만 그 때마다 독자를 이끌어 가기 위한 호기심어린 질문들을 많이 던지는 책이다.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라는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우주와 신비한 생명으로 여러분을 이끌어 줄 친절한 과학 안내서이다.

b*****t 201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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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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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많이 들어보았고, 관심이 가는 단어이다. 그 존재 자체를 믿지는 않지만, 호기심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이 책. 제목을 읽고 드는 생각은 외계인을 찾고 싶은 지구인들에게 찾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인가 하는거였다. 오렌지색 속지가 화려함을 선사하는 책은 펼쳐 보니 왠지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물론 책 속에 귀엽거나 예쁜 그림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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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많이 들어보았고, 관심이 가는 단어이다.

그 존재 자체를 믿지는 않지만, 호기심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이 책.

제목을 읽고 드는 생각은 외계인을 찾고 싶은 지구인들에게 찾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인가 하는거였다.

오렌지색 속지가 화려함을 선사하는 책은 펼쳐 보니 왠지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물론 책 속에 귀엽거나 예쁜 그림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구성이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한다.

본문은 일반적인 책들과 달리 전체적으로 파란 색 글자로 되어 있고 파란 색 사각형 안에 들어 있다.

딱 표지의 느낌 그대로라고 할 수 있다.

들어가는 말을 읽어보니 저자는 UFO를 보았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혀 믿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왜 이런 책을 썼대?' 하는 의문이 당연히 들었고 저자는 그 이유를 두 가지로 밝히고 있다.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은 과학적으로 따져 볼 만한 사항이고 외계인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가 외계, 즉 우주에 대해 살펴보면서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라는 것이 저자의 마음인 것 같다.

우주게 관한 여러 사진들을 요즘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보고 또 봐도 신기한 것은 역시 우주의 끝없음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 주는 사진이 아닐까 싶다.

바로 이 사진.

'허블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울트라 딥 필드' 사진이라고 한다.

저 수많은 점들이 바로 은하라니......

이것도 우주의 아주 작은 일부분이라고 하니 그 크기를 짐작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각 장의 첫 페이지는 멋진 사진으로 시작된다.

본문의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다.

파란 글자 때문에 환한 느낌이고, 필요할 때는 사진이나 그림이 추가되어 있어서 이해를 돕는다.

이 그림은 태양계 각 행성의 밀도를 비교해 준 그림인데, 한 눈에 봐도 그 밀도가 눈에 보인다.

지구의 밀도가 다른 행성에 비해 상당히 무거웠다.

가벼운 토성은 물에 둥둥 뜨고, 수성과 금성은 지구와 비슷했다.

역시 시각적인 자료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외계 생명체를 알기 위해서는 지구 생명체를 먼저 아는 것이 필요하고 그 중에서도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생명체가 책 속에 나와 있다.

언젠가 그 생김새때문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적이 있던 완보동물.

온도에 상관없고 진공에서도 방사능에서도 버틸 수 있는 동물이라고 한다.

또 데이노코쿠스 라디오두란스라는 미생물은 엄청난 방사능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세계에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생물체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러니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일 것이다.

또 책 속에는 우주의 발견에 일조한 사람들에 관한 내용들도 이렇게 따로 나와 있어서 참고하면 좋다.

 

n******n 2015.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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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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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다큐에서 로스웰에 대한 소식을 관심있게 본 적이 있었다.우리가 사는 우주에는 외계인이 존재하는 걸까.아니면 너무 멀리 떨어져서 우리가 못 찾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러한 궁금증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으로 다가오게 되는 것이다..그리고 실제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반가운 마음보다는 두려움으로 다가와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있다.그들이 가진 미지의 과학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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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다큐에서 로스웰에 대한 소식을 관심있게 본 적이 있었다.우리가 사는 우주에는 외계인이 존재하는 걸까.아니면 너무 멀리 떨어져서 우리가 못 찾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러한 궁금증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으로 다가오게 되는 것이다..그리고 실제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반가운 마음보다는 두려움으로 다가와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있다.그들이 가진 미지의 과학기술과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병원균에 대한 대처..스티븐 호킹이 말하는 외계인들에 대한 경고는 어쩌면 먼 미래에 우리가 느낄 미래의 모습이기도 한 것이다.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이 책은 이러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을 한다.외계인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우주에 대한 많은 상식들이 담겨져 있어서 초등학생이 읽어도 무방할 정도로 쉽게 쓰여져 있으며 천문학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특히 빅뱅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우주 안에 존재하는 중력이 가지는 의미..그리고 그 중력을 이용한 우주 탐사..이런 것들을 책을 통해서 알 수가있다..

우리는 우리 우주안에 존재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특히 우리가 느끼는 이 우주 공간의 끝은 어디인지 우리 안에 존재하는 블랙홀은 어디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이러한 궁금증에 대해서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발명한 것이 바로 망원경이다..망원경들은 우리 지구 밖에서 활동하는 것도 있으며 칠레에 있는 커다란 망원경 집합체 또한 책에 함께 담겨져 있다..이런 망원경은 그 쓰임새에 따라 다르며 저 멀리 있는 외계생명체와 블랙홀의 존재,초신성 폭발에 대해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그리고 우리 우주안에서 우리가 찾지 못하고 있는 구성물질에 대해서 연구하게 되는 것이다.그러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신의 입자라 불리우는 힉스입자를 찾아내게 된다..

오 랫동안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그러나 이러한 우리가 가진 과학적 오류는 종교적인 문제로 인하여 꽤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수정이 되었으며 지구 뿐 아니라 다양한 행성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는 것이 밝혀졌다. 지금은 태양 또한 멈추지 않고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태양이 움직이는 궤도는 지구가 움직이는 궤도를 넘어선 은하의 중심부를 따라 움직이며 태양의 공전주기는 약 2억년이 걸린다는 것을 알수 있다..그리고 우리의 은하 또한 어떤 힘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것을 우리는 추정하게 된다.

우주라는 공간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기에 그래서 영원히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존재이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우주에 대한 호기심..그것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고 느끼고 싶어한다.

k*******2 201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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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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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룬 책. 누구나 한번쯤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외계인을 그 시작으로 하여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과학적인 소양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한번 음미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고 기초적인 지식이 다소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우주의 미스테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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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룬 책.

누구나 한번쯤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외계인을 그 시작으로 하여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과학적인 소양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한번 음미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고 기초적인 지식이 다소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우주의 미스테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자가 아닌 인문학적인 감성을 가진 작가의 손을 거친 글이라서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우주인에 대한 우리들이 가질 만한 일방적인 생각들의 문제점 등을 자세히 살펴 보면서 우주적인 관점에서 우리의 역할과 우리의 자세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어서 어린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내용은 책

YES마니아 : 로얄 q****7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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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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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택트>를 보면서 열광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나보다 남편이 더 좋아했던 영화다. 나이가 들수록 우주의 무한한 세계 혹은 유한한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경외감이 새록새록 커지고 있다. '광활한 우주에 인간밖에 없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일 것' 이라는 영화 속 대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졌을 의구심을 대변해 준다. 기독교적 입장에서는 틀린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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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택트>를 보면서 열광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나보다 남편이 더 좋아했던 영화다. 나이가 들수록 우주의 무한한 세계 혹은 유한한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경외감이 새록새록 커지고 있다. '광활한 우주에 인간밖에 없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일 것' 이라는 영화 속 대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졌을 의구심을 대변해 준다. 기독교적 입장에서는 틀린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현대의 신학에서는 과학과 신학이 함께 접점을 찾기도 한다. 그 점에 대해서는 오늘은 논외이고 외계인이나 우주에 한창 관심이 많은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잘 읽을만한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일단 책이 매우 독특하다. 한 페이지안에 따로 파란 프레임이 있고 같은 파란 글씨라서 눈에 쏙쏙 들어온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틈틈이 보는 관계로 그냥 흰 종이에 글씨만 나열되는 책들은 지루하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현란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사진과 내용을 보여주면서도 이 독특한 방식으로 인해 글씨가 매우 눈에 잘 들어온다. 글씨도 약간은 더 커서 노안이 오는 어른들에게도 적합하다. 게다가 중요한 부분에는 강렬한 분홍빨강의 글씨가 강조를 한다. 보통은 알려주지 않는 티코 브라헤같은 이름옆에 원어 표기를 해주고 있는데 연한 노란색이라서 전체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 굳이 스펠링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노란색 글씨를 힘주어 보면 된다. 암튼 근래에 보는 편집 기획이 아주 잘 되어 있는 책이란 말이다.

 

1600년 거꾸로 발가벗겨진채 화형을 당한 사람은 조르다노 브루노라는 도미니카의 수도승이 우주에도 생명체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졌다는 이유로 화형을 당했다. 1600년대에만 해도 이단이었고 해서는 안되는 발상이었다. 코페르니쿠스처럼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는 것도 말해서는 안되었다. 천동설은 중세 교회의 진리였기에 말이다. 브루노는 죽기전에 '우주는 무한하다' 고 외쳤다고 한다.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는 감히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음으로서 죽음을 면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40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브루노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혁명적으로 느껴지지도 않는다. 우리에게 지구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과학자에 대해서 따로 정리해 놓은 장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고 이처럼 과거의 일화를 통해서 금방 책에 빠져들게 한다. 그러면서 태양계의 이야기로 들어가고 태양계의 행성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책을 이야기책처럼 읽다 보면 술술 우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외계인이 있느냐 없느냐는 이 책에서 중요하게 파헤치는 논점이 아니다. 우주에 대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제목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 위함인 것 같다. 물론 다른책에 비해서 외계인이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려주고 있다. 이번에도 탐 출판사에서는 우주의 무한함에 대한 아이들이 읽기 참 좋은 과학책을 내놓았다. 믿고 보는 출판사이다.

h*****o 201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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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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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우리가 가지는 의문 중의 하나는 바로 '외계인'이 있을까 하는 물음이다. 사실 인간의 의식과 과학 기술로도 명확히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우리는 '없다'라는 말보다 '미지'라는 말을 사용해 존재의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지만 그러한 존재의 가능성을 따질 때는 분명 객관적 증명이 가능해야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외계인'의 존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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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우리가 가지는 의문 중의 하나는 바로 '외계인'이 있을까 하는

물음이다.

사실 인간의 의식과 과학 기술로도 명확히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우리는 '없다'라는

말보다 '미지'라는 말을 사용해 존재의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지만 그러한 존재의

가능성을 따질 때는 분명 객관적 증명이 가능해야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우리는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설령 외계인이 지구를 공격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주에 지구와

지구인만이 존재 한다면 불가사의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 외로움과 고독은 인류의 벗어

날 수 없는 화두로 인식하고 생을 마감해야 한다.


이 책은 '외계인'의 존재를 가능성이라는 측면에 두고 과학적인 기법, 즉 객관적 증명을

추론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먼저 태양계를 포함하는 은하의 수를 1000억~4000억으로 우주를 정의하고 지구를 중심으로

천체와 관련한 과거의 인물들의 소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우주 팽창과 우주 달력, 통신을 위한 외계인과의 만남을 예측하는 프랭크 드레이크의

드레이크 방정식 등을 통해 외계에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과 그 생명체가 기술발전을

통해 우리와 통신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계산하는 방식은 잘 알지 못하던 것들이었지만

신기한 추론방식이었다.


외계인은 지구인의 시각으로서는 정체모를 외계의 생명체이지만 독자생존의 삶을 사는

인간에 대한 역설적 투영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인간의 특징 중 가장 악한 모습을 보이는 '전쟁'을 통해 우리는 독자생존하는 오만방자한

모습을 외계 생명체인 '외계인'에게 투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믿음이란, 참으로 단순할 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대상에 대해서도 그 실체를 느낄 수 있다면 우린

믿어야 하지 않을까?

과학적 검증이 불가한것은 우주의 생성 원리나, 외계인의 존재만이 아니라 우리가 조석으로

만나는 자연의 일부 역시 그러하다.

어쩌면 과거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자연이 우주이고 우주가 자연일 지도 모르는 것이기에

생명체에 대한 관심을 끌어 모아 우주에 대한 관심을 배가 시키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사랑하는 결과를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n********1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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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찾으며 '우리'를 발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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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밤하늘을 본 게 언제인가요? 오늘, 아니면 어제? 혹은 일주일 전이나 한 달 전 쯤요? 밤하늘을 언제 본 지 기억도 안 날만큼 까마득하다면, 그대는 우주와 별에 대해 잊고 살아온 게 분명해 보이는군요. 나는 밤하늘을 꽤 자주 본답니다. 저 멀리 아득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있을 때면 느껴져 오는 그 어떤 '느낌' 때문에,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곧잘 밤하늘을 쳐다보곤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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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밤하늘을 본 게 언제인가요? 오늘, 아니면 어제? 혹은 일주일 전이나 한 달 전 쯤요?

 밤하늘을 언제 본 지 기억도 안 날만큼 까마득하다면, 그대는 우주와 별에 대해 잊고 살아온 게 분명해 보이는군요.

 나는 밤하늘을 꽤 자주 본답니다. 저 멀리 아득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있을 때면 느껴져 오는 그 어떤 '느낌' 때문에,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곧잘 밤하늘을 쳐다보곤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잊지 않고 자주 바라보는 밤하늘에 비해 우주과학 서적은 최근 비교적 잘 보지 못했어요. 생각 날 때마다 읽곤 하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외의 우주 관련 서적은 오래 전 다 처분해버려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우주 관련 뉴스는 기사를 통해 늘 접하고 있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더랬어요.

 우주과학 서적을 뭐로 읽어볼까 고민하던 차에 우연히 작가 더글러스 애덤스의 책 제목을 패러디한 이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예전에 읽었던 <엘러건트 유니버스>와 같은 책에 비해 이 책은 연령대를 낮춰 쉽게 쓰인 책이라 난이도는 낮았지만, 책의 제목이 이 책을 펼쳐들도록 나를 자꾸만 유혹하는 통에 펼쳐들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간만에 읽는 우주과학 서적이니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 더 좋겠다는 생각도 한몫했답니다.



 지은이가 자기 소개란에서부터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확실히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서 영감을 받긴 받은 것 같더군요. 에필로그에서마저 칼 세이건의 연설문을 인용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지은이 오승현 씨가 칼 세이건을 상당히 좋아하긴 하나 봐요. 아니면 <코스모스>에서 정말이지 상당한 영감을 얻었든지요.


 이 책은 어린 학생들뿐만 아니라 우주과학 지식이 전무한 어른들도 읽을 수 있도록 우주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과학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꽤 체계적이고 쉽게 풀어 담고 있어요. 외계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부터 시작해서, 드레이크 방정식을 이용해 생명체가 사는 별을 추리해보기도 하고, 태양계를 공부하며 외계인에 대한 단서를 찾기도 합니다. 그 외 작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인 <코스모스> 1화에서도 나왔었던 '우주력'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고(아, 이 우주력은 여태 살아오며 수없이 보아왔는데도, 볼 때마다 정말이지 내 자신이 한없이 작아짐을 느낀답니다..!), '세티 SETI'로 대변되는 외계의 지적 생명체를 찾기 위한 노력과 개발의 역사도 기술되어 있으며, 우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골디락스 존'의 설명과 더불어 혹독한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지구상의 생명체를 통해 외계 생명체의 모습을 너무 인간 중심적인 시각으로 그려보지 않기를 충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유독 회의적으로 반응한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외계인이나 UFO 목격담의 사실 여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천체학자가 아닌 인문계열 전공자임에도 증명할 수 없는 사실에 대해선 철저히 부정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좀 신기했다고나 할까요. 뭐 저자의 말도 틀린 건 아니지만, 증명할 수 없다고 해서 너무 그렇게 야박하게 굴지는 말자고요. 상상력을 발휘해봐요, 우리. 정말 영화 '맨 인 블랙'에서처럼 기억조차 하지 못하도록 인위적으로 기억을 조작할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외계 생명체가 부끄럼이 많은데다 어눌한 부분이 많아서, 아직 정식으로 지구인과 인사할 마음이 없는데 자꾸만 발각되는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 옛날 항공 기술도 없는 페루인들이 정말 할 짓이 없어서 그 드넓은 사막에 정성스레 그림을 새기고 있진 않았을 거 같지 않나요?



 UFO 목격담에 대해 너무 야박하게 군 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뭐 세상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면 할수록 더 풍부한 세계가 되니까, 나와 저렇게 다른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실은 그 다른 의견조차 좋게 느껴졌답니다. (하하하-)

 인문학도 출신이 쓴 책답게 꽤 감성적인 우주과학 책이라고 느껴졌던지라, 칼 세이건이 살아있었다면 자신에게 비견될 만 하다고 박수를 쳐주었을지도 모를 일이라고 혼자 상상하며 빙그레 웃었답니다. 정말이지 칼 세이건의 'Pale blue dot'을 마지막에 넣은 건 굉장히 잘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칼 세이건의 이 글은 우주력만큼이나 우리 인간을 한없이 숙연하게 만들어주는 글이니까요.



세이건의 연설문처럼 저렇게 조그마한 점에서 우리는 살아갑니다.

너와 나를 나누고, 우리와 그들을 가르며 오늘도 지구 어느 곳에

서는 총알이 오가고 폭탄이 터졌을 겁니다. 하지만 저 작은 점에

는 국경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만리장성도 마천루들도 보이지 않

고요. 과거의 영광도 현재의 부귀도 무의미해 보입니다. 하루하루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지요.


(본문 219쪽)



 아마도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을 읽은 후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을 학생들이 어쩜 많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혹은 오늘 밤엔 스마트폰 대신 밤하늘을 보는 학생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요.

 그리고 어쩌면 먼 훗날 외계인을 찾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혹은 외계인들이 우릴 찾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였던 '문명의 지속 능력'에 보탬이 되는 학생들도 분명 있을 수도 있겠죠. 외계인을 찾으려면 먼저 우리 지구인들이 스스로 자멸하지 않고 오래도록 살아남아 과학 기술을 잘 발전시켜 나가는 게 정말로 중요한 일이니까요. 뭐 엄밀히 말하자면 지금도 이미 엉망인 환경오염 문제나 자원 고갈 문제, 핵전쟁의 위협은 우리의 다음 세대 생존까지 기약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위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우리의 후손이 알아서 해주길 기댈 게 아니라 지금, 여기서, 당장, 바꿔나가길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 우주에서 단 하나뿐인, 유일하고도 신비한 우리 '지구'의 운명을 위해. 더 늦어버리기 전에 말이죠.


n********y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 내용보기
'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라는 제목부터 관심을 끌었다. 어렸을때부터 궁금했던 외계인 존재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열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지금까지 배웠던 여러 과학적 지식을 정리할 수 있었으며,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듯이 여겨지는 문체가 어려울 수 있는 과학지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 필요한 순간에 들어가 있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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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찾는 지구인을 위한 안내서'라는 제목부터 관심을 끌었다. 어렸을때부터 궁금했던 외계인 존재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열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지금까지 배웠던 여러 과학적 지식을 정리할 수 있었으며,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듯이 여겨지는 문체가 어려울 수 있는 과학지식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 필요한 순간에 들어가 있는 시각자료도 책을 꾸준히 읽을 수 있는 이유가 되었다. 마지막부분에 실린 외계인의 외모, UFO, 이미 알려진 미스테리와 관련된 설은 끝까지 책을 읽게해주었다. 부모가 아이에게 잠자리에 들려주면 좋을 책이며, 교사가 과학시간에 잠깐 짬을 내어 읽어줘도 좋을 책이다. 책 속에 숨겨진 여러 지식이나 설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토론을 해봐도 될 좋은 자료들이 담겨진 유익한 책이다.

7*****l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