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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데 나만의 그릇으로 맞추어서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한다. 우리나라 법은 독일 법을 기반으로 했지만 행정학은 미국 행정학을 기반으로 발전했다. 저자는 행시를 붙고 미국 행정학 박사를 따고 교수를 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겸임했다. 학자들 사이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을 정도로 논리의 일관성이 있고 학문적 깊이가 있다. 행정학 개론에 해당되는 교과서는 이 책이 가장 괜찮고 그와 비슷한 것은 새행정학이 있다. 이 책을 토대로 재미있는 행정학과 강의로 정리해서 보고 합격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 같은 경우는 시험 공부를 하지 않는 편이어서 3판을 가지고 있는데 시험 공부 특히 고시 같은 경우 행정학 교과서는 새로운 판을 주의깊게 봐야한다. 보충되는 부분은 시험에 나올 확률이 높고 이 부분이 나오면 어렵게 느껴진다. 시험 공부를 할 때 논문의 경우 혼자 공부하기는 범위가 너무 넓으니 강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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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좋고 내용도 좋습니다. 저자와 대화를 하는듯하게 진행되는것 같습니다. 내용 중간중간에 신문기사들도 흥미롭고 내용이해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행정학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