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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 편을 지나 인조인간 편 시작! 그 시작을 여는 미래 트랭크스의 충격적인 등장! 처음에 미래 트랭크스가 프리저를 일방적으로 박살내는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본인 피셜 파워가 더 오른 상태임에도 순식간에 박살내버린 그 모습은 다시 봐도 전율이 느껴질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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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프리저편에 이어서 드래곤볼이 최고의 만화라는걸 입증하듯 너무나 재미있다 그리고 무적인줄알았던 초사이어인이된 손오공이 심방병에걸려 쓰러져서 진줄알았는데 베지터가 나타나서 초사이어인으로 변하고 인조인간들을 압도해서충격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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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 편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나 싶을 때, 갑자기 미래에서 온 소년 트랭크스가 나타나 프리저 부자를 단칼에 베어버리는 장면은 지금 다시 봐도 충격적인 명장면입니다. 이번 인조인간 셀 편 1권은 새로운 위기의 서막을 정말 흥미진진하게 열어주네요. 특히 흑백으로 볼 때는 느끼지 못했던 사이보그들의 서늘한 색감이나 트랭크스의 보랏빛 머리카락 같은 디테일이 풀컬러로 살아나서 읽는 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레드리본군의 부활과 손오공의 심장병이라는 절박한 상황이 겹치면서 이야기가 아주 긴박하게 흘러갑니다. 판형이 큼직하니 액션신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채색 퀄리티가 원작의 느낌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게 잘 뽑혀서 소장용으로 딱입니다. 예전 추억을 떠올리며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첫 장을 넘기자마자 멈출 수가 없어서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요. |
| 드래곤볼 풀컬러 인조인간 셀편 1권을 구매했다. 이북으로 컬러판이 나와서 너무 마음에 든다. 아이패드만 있으면 어디서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실물책으로 드래곤볼 완전판이 있지만 이동성은 역시나 이북이다. 하나씩 하나씩 소장해 나가는 맛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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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가 쓰러지고 베지터를 포함해 나메크별로 갔던 지구인들이 모두 지구로 돌아왔지만 사이보그로 개조되어 살아남은 프리저와 그의 아버지인 콜드 대왕이 지구에 쳐들어온다. 기를 감지한 사람들은 착륙 지점으로 예상되는 장소로 가지만 프리저 일당은 새롭게 나타난 트랭크스라는 초사이어인이 전부 해치워버렸고 잠시 후 손오공이 도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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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인조인간 셀 1권 리뷰입니다. 초기에 등장했던 레드리본군이 인조인간으로 재등장 하는데 어마무시하게 강합니다. 심지어 흡수하는 기능까지 있어서 Z전사들이 고전합니다. 18호는 누군가와 굉장히 흡사하네요 ㅋㅋ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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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이번엔 드래곤볼로 못살리는데? 다행히 미래에서 온 트랭크스기 가져온 불치명 약물로 손오공은 죽지 않았습니다 사이어인편에 이어 또 다시 충격적인 스토리가 시작 될줄 알았는데 미래의 트랭크스의 과거신을 보면 눈물을 흘린 기억이 나네요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인조인간 셀편 1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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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있던 시나리노를 컬러로! 구체적으로 적자면 드래곤볼이라는 만화계의 goat이자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는 많은 판본이 있다 번역, 퀄리티를 고려하면 가장 좋은 선택은 바로 이것 아쉬운건 비싼 가격과 많은 권수 정도? 하지만 그래봐야 얼마 차이 안나니 컬러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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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중에 명작 드래곤볼 리뷰입니다. 그중에 가장 인기가 좋은 셀편 컬러판입니다. 아무래도 드래곤볼은 색채가 다채로워 컬러판이 잘 어울리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드래곤볼 주인공들의 멋이 가장 멋진 셀편이라 시작부터 재미있습니다. 책크기도 커서 더 보기 편해서 더욱 좋습니다. 순식간에 읽어서 빨리 다음권도 읽고싶어 집니다. 30년이 지나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볼 때 마다 새로운 작품 드래곤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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