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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손오공이 전장에 돌아왔다! 인조인간 등장 초기에 병으로 잠시 이탈했던 손오공이 병을 완전히 회복하고 파워업까지 마친 상태로 참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셀과의 한판 승부는 진짜 박진감 넘쳤다. 다만 셀에게 선두를 주는 장면은 지금 봐도 짜증이 잔뜩난다. 자칫하면 다 죽어나갈 판국에 무슨 "정정당당" 이란 말인가? 3대3 대전 격투 게임이 더 킹 오브 파이터즈도 다음 판으로 넘어갈 때 체력 풀로 안 채워준단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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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인간 셀 편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5권입니다.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수련을 마치고 나온 베지터가 스스로를 '초베지터'라 칭하며 2단계 셀을 처참할 정도로 압도하는 장면은 이번 권 최고의 명장면입니다. 금빛 기운을 내뿜으며 자신만만하게 공격을 쏟아붓는 베지터의 모습이 풀컬러판의 화려한 채색과 만나 전율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베지터의 오만함으로 인해 결국 셀이 18호까지 흡수하며 완전체가 되는 과정은 다시 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완전체로 거듭난 셀의 매끄럽고 위협적인 디자인이 컬러로 구현되어 그 공포감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한 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전개와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완벽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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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인조인간 셀 편 5권 리뷰합니다. 파워업한 완전체 셀과 손오공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급격한 전투력 상승으로 인해 재미가 없어진 셀이 게임을 제안하는데 이른바 셀 게임입니다. 나름? 신사적인 행동이 재미있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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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을 흑백으로 수십번을 봤었는데 풀컬러판으로 다시 보니 새삼 멋진 그림체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이 더욱 더 멋지네요. 드래곤볼 팬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권당 가격이 다른 만화 단행본에 비해 높지만 퀄리티를 생각한다면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컬커판 왜 숫자 나눠 파는거져? 순서대로 이어 나가면 구매할때 안 헷갈릴꺼같은데 말이져. 다른 책 보다 가격 비싸서 고민 했지만 이왕 관리 하기 편한쪽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참..아쉬운 부분이 많네여. ㅠㅠ 이래서 나눠 판매하나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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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드래곤볼 풀컬러판 인조인간 셀 편 5권 리뷰입니다. 드래곤볼이야 만화계에서 교과서 같은 존재이지요. 연재한지 40년이 지났는데도 지금봐도 예전 느낌이나 촌스런 느낌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세계관도 판타지(?)풍이라 그런지 언제 읽어도 술술 읽히고 막히는 느낌이 없습니다. 그래서 명작이라 불리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재밌는 만화책이라 스포는 안하겠습니다. |
| 토리야마 선생의 드래곤볼은 언제나 진리다. 풀컬러 인조인간 셀편 5권이다. 칼러가 들어가 있어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하다. 역동적인 액션씬이 디테일한 배경과 어울어져 실제 드래곤볼 세계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하나하나 소장하는 재미가 있다. |
| 사실 인조인간 편 당시 드래곤볼은 상당히 위기였다. 프리저 편으로 이미 최정상에 올라섰고 프리저 편 못지않은 시나리오를 새로 내야한다느 압력 때문에 작가로서나 편집부로서나 지쳐버렸고 새로운 에피소드를 전개할 아이디어도 마땅치 않았다고 한다 |
| 과거와 미래 현재까지 타임 라인을 잘 녹여서 트랭크스와 인조 인간들과 셀의 스토리를 완벽하게 만들었고 중간 중간에 베지터의 돌발 행동들과 정신과 수련의 방 그리고 나메크 신의 설정까지 너무나 재밌고 다시봐도 레전드라는 말 밖엔 못 하겠다 마지막 사이다 마무리까지 지금 다시 봐도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