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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건강 수소수가 답이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뭘 먹을까 고민해야 할 시기이다. 개인적으로 물을 좀 가리는 편인데, 수소수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간단하게 수소가 포함되어 있는 물이다. 참 간단하다. 이런 수소수가 어떻게 인체에 좋게 작용하는가? 산성, 중성, 알칼리성! 알칼리 물이 인체에 좋다고 한창 떠들던 시기가 있었다. 알칼리 물에 대해서는 아직도 여러 가지 말들이 많다. 그런데 이번에는 수소수다. 알칼리 물과 비슷한 항산화와 활성산소에 대한 이야기가 기본 바탕이다. 책은 여러 가지 사례와 자연적인 물, 그리고 연구를 토대로 수소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정말로 기적의 물이 있는 걸까 아직까지 제대로 증명되지 않았지만 그런 기적의 물이 있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없다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인류의 과학이 발전하면서 노화의 신비를 하나둘씩 풀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 노화를 늦추기 위한 연구결과도 조금씩 나오는 중이다. 수소수도 그런 결과물 가운데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인정을 받지는 못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좋은 물이란 어떤 걸까 책은 수소수가 그 좋은 물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수소수는 노화를 시키는 독성산소를 제거시켜 준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노화를 자연스러운 이치라고 받아들여 왔다. 그런데 일부 과학자들은 노화를 질병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런 질병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한다. 정말로 질병이라면 인류는 더욱 오랜 시간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세포가 녹슬면 늙고 병든다. 그런데 여기에서 녹슨다는 것은 산화된다고도 한다. 음!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부분은 좋은데, 머릿속에 콕콕 들어와 박히지는 않는다. 그냥 이런 것이 있다고 가볍게 지나친다. 그냥 좋은 물이 있으면 찾아가서 먹는 편이지, 왜 좋은지 지독하게 파고들지 않는다. 이런 부분은 과학자와 연구자들에게 맡겨두고, 지갑을 열어둘 준비만 하면 되겠다. 좋은 물을 마시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좋다. 질병 예방에서부터 변비, 소화불량, 고혈압, 전립선, 당뇨 등 여러 부분에서 효과를 본다. 사람에게 있어 물은 단순하다면 단순하고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어떤 물을 먹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수소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고 한다. 수소수를 먹고서 좋은 효과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롭다. 수소수를 먹으면 정말 책에 소개된 사람들처럼 좋은 효과를 볼까 경험삼아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직접 먹어보고 좋고 나쁜지를 판단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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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수란 수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물을 말한다. 수소수는 독성산소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물이란다. 이런 수소수를 먹어야 건강해진다고 한다. 수소수는 수소분자의 크기가 0.3나노미터이므로 뇌를 비롯한 인체 구석구석까지 도달하여 효과적으로 독성산소만 전문적으로 제거한다고 한다. 책에는 수소수가 역할, 수소수의 효능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가장 똑똑한 물이라고 불리는 수소수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자세히 밝히고 있다. 이 책에는 세계 4대 기적의 물이 소개되고 있다. 프랑스의 루르드의 샘물, 독일의 노르데나우 물, 멕시코의 트라코테물, 인도의 나다나 우물물이 그것이다. 피부병을 앓고 있던 사람이 피부병이 완치되었다거나, 신장암을 앓고 있던 소녀가 루르드 샘물을 마시고 완치되었는 등 기적의 물에 대한 이야기와 노화와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활성산소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된다. 노화의 원인, 에너지를 만드는 구조, 세포가 산화되는 이유, 활성산소와 질병과의 상관 관계, 성인병과 활성산소의 관계, 과산화지질의 맹독성 등 인체의 노화에 관한 진실, 수소수의 역할, 최고의 항산화제 작용을 돕는 수소수의 효능, 수소수의 조건, 수소수의 체험 사례 등을 담고 있다. 책의 부록에는 수소수를 활용한 요리 종류 및 피부 미용법, 생활습관병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수수수에 관한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수소수를 많이 섭취하여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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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60이라던 시기를 지나 80세, 이젠 100세 시대를 서슴없이 말하는 시대가 되었고 우리는 과학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의술의 영향력 아래서 100세 시대를 구가하는 새로운 삶의 지표를 완성해 가고자 너나 없이 사력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건 다르지 않지만 현실에서는 그저 오래 사는것 만이 전부가 아니라 건강하게,윤택하게 오래 사는것을 꿈으로 아니 실현 대상으로 하고 있기에 그 완성도를 가름할 건강에 대한 중요한 원인이 될 건강을 위협하는 존재에 대해 꼭 알고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인간의 생(生)은 늙고 병들 수 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그 주역은 바로 세포의 손상이며 세포의 손상을 가져오는 주요 원인은 독성산소인데 이 독성산소는 인간의 신체에 발생 하는 90%의 질병이 세포손상으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우리가 숨쉬는 산소가 독성산소의 존재로 변모해 우리를 죽음으로 이끌어 가는 저승사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산소의 또다른 얼굴을 보는듯 해 아이러니 하기도 하며 충격적 이기도 하다. 독성산소는 하이드록실 래디칼이라 칭하며 노화와 질병을 야기시키는 주범이지만 이러한 독성산소를 이상적으로 제거해 주는 항산화 방법을 활용한다면 노화를 늦추거나 질병을 예방 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저자는 물도 그냥 물이 아닌 수소수에 대한 연구를 통해 백세 시대를 살 수 있는 방법으로 지금까지의 기존 패러다임을 파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어 무척이나 건강과 관련해 관심을 쏟고 있는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낼것이라는 사실을 실제로 확인 할 수 있다. 수소는 환원이라는 작용을 하는 특정 원소이지만 수소 분자가 물 자체 내에 들어가 있는 수소수는 인간의 신체에서 발생하는 독성 산소와 만나 물로 환원되어 배출되는 과정을 갖는데 이러한 독성산소 해소역할을 하는 수소가 녹아 있는 수소수는 바야흐로 백세시대를 꿈꾸는 우리의 건강을 책임질 대안으로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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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게되면 수소수가뭐지? 하면서 갸우뚱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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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새 백세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그만큼 실제 평균수명도, 기대수명도 길어졌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역시 말하듯이 단순히 오래 산다는 것이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 삶의 질을 결정짓기 위해선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한다. 그렇기에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그만큼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다.
여기 또 하나의 건강에 대한 좋은 길을 제시해주는 책이 있다. 『백세건강, 수소수가 답이다』란 책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수소수가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활성산소가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물론, 모든 활성산소가 다 나쁜 것은 아니고, 이 가운데 우리 몸, 우리 세포를 산화시키는 나쁜 활성산소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이런 활성산소를 ‘독성산소’라 칭한다. 이런 독성산소(대표적으로 하이드록실 래디칼)는 우리 몸의 세포에 손상을 가져오고, 이러한 세포 손상은 질병을 낳게 될뿐더러 노화의 원인이 된다. 그렇기에 이런 독성산소를 방어해 준다면, 노화를 방지할뿐더러 수많은 질병들(세균,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이외의 질병들)을 예방 내지 치료할 수 있게 된다는 논리다.
물론, 우리 몸에는 애초부터 독성산소에 대한 방어기능인 항산화효소(SOD)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SOD는 35세전후로는 더 이상 신체에서 생성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기에 40대 이후로는 항산화효소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항산화제가 필요하게 되는데, 저자는 가장 좋은 대안이 바로 수소수라고 한다.
수소수는 수소가 산소와 반응하여 물이 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 안에 물분자 이외에 이 수소 분자가 녹아들게 될 때, 이 물을 수소수라 칭하게 되는데, 이런 수소수 안에 녹아 있는 수소는 나쁜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순수하고 무해한 물이 되어 몸 밖으로 배출하게 된다. 그러니, 수소수는 부작용은 없으며, 노화를 촉진하고 많은 질병을 야기하는 활성산소(독성산소)를 해소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단다.
게다가 우리 몸의 2/3가 물이기에 수소수는 몸 전체에 돌아다닐 수 있으며, 가장 작은 크기인 수소이기에 여타 항산화제가 들어갈 수 없는 세포 속까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는 것.
물론, 저자는 말한다. 수소수는 약이 아니라고. 특히, 만병통치약은 더더욱 아니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활성산소에 대해 생기는 노화나 질병들에 도움이 될 것은 기정사실이란다. 수소수가 항산화작용을 함으로 나쁜 활성산소의 산화작용을 막을 것이기에 말이다.
책은 이러한 이론이나 주장만 열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소수의 체험사례들을 많이 기록하고 있어 이 역시 도움이 된다. 수소수로 건강하게 오래 살며, 이 땅에 있는 동안 행복을 누릴 수 있다면, 백세 시대에 백세건강의 제법 좋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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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건강 수소수가 답이다 이 책은 수소수에 대해 자세히 적혀있는 책이다. 질병과 노화의 원인은 독성산소라고 말한다. 하지만 수소수라면 모든 병을 고칠수 있고 건강해질수있다. 이 책을 통해서 물의 종류도 자세히 알게되었고, 물을 마시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무수한 사례들과 질병에 대해서도 적혀있고, 수소수의 효과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혀있다. 이 책은 수소수 하나만으로도 건강하고 튼튼한 몸을 만들수있다는 말이다. 물 하나로 몸이 건강해질수있다니! 사실 물의효과를 알고있었다. 물에게 사랑해라고 말한 물은 결정체가 빛이나고, 물에게 나쁘다라고 말한 물은 결정체가 흐트러진 사례. 이것은 티비를 통해서 접한적이있다. 사실 나는 물을 좋아하지 않지만, 요 근래 물을 많이 먹기시작했다. 그랬더니 역시나 피부는 물론 건강해진 느낌을 받을수있었다. 화장실에 자주 가긴하지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가 좋아졌다. 이렇게 물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존재이다. 우리는 물로 구성되어있기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수소수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각종 병에서도 수소수로 효과를 본 이야기 등. 수소수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문답도 적혀있어서 유용했다. 특히 2개월 지속적으로 수소수를 마시면 건강해지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한다. 모두 물을 많이 마시고 하루량은 꼭 챙겨먹어서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이 책은 수소수의 효과에 대해 생생하게 담겨있는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물이 얼마나 좋은것인지 알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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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텔레비전을 통해 수소수를 접했다. 그전까지는 수소수라는 단어 자체를 몰랐었다. 방송에 나온 수소수를 보고 그렇게 좋은가...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래서 결국 수소수 관련 책까지 보게 되었다.
책에서 수소수는 약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꾸준히 적정량을 마시게 될 시 모든 질병의 원인인 독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으니 병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병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수소수" 방송과 책을 통해 알게 된 "수소수" 한 번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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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펼쳐보는 순간 컬러풀한 색채가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역시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이야기가 맞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수소수가 우리 인체에 왜 좋은지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도표식 설명과 여러 사례를 인용한 부분이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신비의 샘물이라고 일컬어지는 물들이 대부분 수소가 많이 들어간 물이었다니 수소수에 대한 인식이 근본부터 바꾸어주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샘물은 1. 프랑스 루드르 샘물 2. 독일 노르데나우 물 3. 멕시코 트라코테 물 4. 인도 나다나의 신비의 우물 (출처- 본문)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이 물들의 신비한 치유능력을 제대로 밝히지 못한 채 지금까지 왔었습니다만 최근에 와서야 다량의 수소가 포함된 것이 영험한 치료의 원인이라는 게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수소수 수소수 그렇게 말로만 수소수 그러는데 그 수소수는 어떠한 것일까요? (사실 저도 엄청 궁금해서 인터넷을 찾아보고 그랬습니다. 웃음) 수소수란? 수소수는 수소풍부수라고 부르기도 하며 수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물을 뜻한다. 자연상태에서는 수소가 들어있는 물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데, 일반 수독물은 물론 시중에서 시판되는 생수에서도 수소(분자)는 포함되어있지 않다. 물은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져 있다. 수소가 들어가 있는 물이라는 표현은 물 분자 사이에 수소분자가 들어 있는 형태를 말한다. 불 분자 자체를 구성하고 있는 수소와는 별도로 수소분자가 물속에 들어가 있는 형태를 수소수라고 부르는 것이다.(출처-본문 42p) 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수소수는 수소가 다량으로 함유되어있는 물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4개 샘물에서도 수돗물에서는 발견되지 않은 수소가 연구결과 다량으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수소수가 인체에 좋을까요? 그 이유를 이 책에서는 크게 인체의 독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독성산소(하이드록실 래디칼)를 선택적으로 제거해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책에서도 보이다시피 일본에서는 수소수를 이용하여 병들을 치료한 실례를 제시함으로써 수소수의 유용성에 대해서 더 실감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이 수소수를 어떻게든 구해서 한번 마셔볼까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전혀 몰랐던 수소수의 세계를 열어준 "백세건강 수소수가 답이다." 이 책은 정말 다른 약품없이 물만으로 장수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서가 아닐까 감히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