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01월 17일에 구매한 Renjuro Kindaichi 작가님의 <라이어X라이어 06권>이북을 읽고 난 후 매 리뷰를 남깁니다. 너무 슬프네요 이번 권수는 ㅠㅠ 하필 헤어져서 다음 전개가 너무 궁금하게 만들어요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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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Renjuro Kindaichi 작가님의 라이어X라이어 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제껏 미나토를 괴롭혀왔던 카라스마와의 문제가 이로써 해결되었네요. 카라스마 또한 무척 다정한 남자였기 때문에 아쉽지만, 제대로 매듭지은 후 미나토가 토오루의 관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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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X라이어 6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미나토가 밖에 나오자 카라스마는 왠일이냐며 묻습니다. 미나토는 부엌에는 4명이 있으면 좀 많을것 같아서, 할일도 없고 대화할 사람을 찾아다니고 있었다며 이야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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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X라이어 06권 리뷰입니다. 카라스마가 참 안타까웠습니다. 얘가 왜 이래? 싶다가도 그로서도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는 사안이었으니 아주 이해 못할 건 아니었습니다. 마지막에 애당초 납득이 가는 결별 자체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카라스마를 보니 맘이 안 좋았습니다. 정말 진심이었다는 게 잘 보여서.... 결말에는 이 친구도 자기 행복을 찾아나가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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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전 권에 이어 이번 권에도 카라스마 진짜 싫다. 어떻게 이렇게 야비할 수가 있지? 즐겁자고 보는 만화에 싫은 사람이 생기는 거 진짜 슬픈데 카라스마가 정말 싫다. 미나토를 좋아하는 츠카쿠치 선배는 직구에다가 진짜 미나토의 마음도 생각해주는 거 같아서 전혀 밉지 않다. 그나마 카라스마가 이번 권 끝날 때쯤엔 미나토와 헤어져줘서 정말 고마웠다. 제발 다음 권부터는 스트레스받으며 봐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