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인과나여주 결혼발표 기자회견장에서 서로 죽일듯이 싸우면서 시작한다 호기심으로 읽기시작해서 끝까지 읽었다 중간중간 코믹한 부분과 여주의 안쓰러운 사연 그리고 주니나 일구씨도 좋았다 고아로 죽을많큼 노력해서 올라온 자리 그렇지만 외롭고 무서운 자리 서로 끌렸고 좋았으나 엉켜버린 그날일이 일년이 지나서 다시 시작되고 둘이 행복해지는 일이 참 힘들었지만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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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진짜 갤럭시가 나오고 광선검 나오는게 아니라 아이돌이 나온다. 연예인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데 좀 괜찮다. 숨겨진 여주의 매력. 아니. 포장지로 가리고 있는 여주. 그래야만 하는 상황이다. 오해로 시작된 그들의 갈등. 그곳에 연기하는 아니면 교육받은 한여자의 비틀린 아집이 있었으니. 나여주 진심 예쁘다. 자기 사람 아끼고 사랑하며 자신을 아끼는것도. 작가의 전작인지 저번 작품 영화찍는거 나온다 |
| 요즘에는 줄거리만 그럴싸하고 내용은 별로인 로맨스 소설들이 넘쳐나는데 스타워즈는 그렇지 않았다. 리뷰도 별로 없었지만 줄거리에 끌려 구매한 스타워즈는 숨은 보물같은 책이었다. 일에서만큼은 프로인 여자주인공 나여주의 당찬 모습들이 마음에 들었다. 여조가 악역역할을 톡톡히 했지만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전개속에 받아들일수 있는 정도였다. 물론 가상의 인물이라는 전제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