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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비밀이 아는사람은 다 아는 그런 느낌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해도 아직은 주위사람들만이지만요.^^ 솔직히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이유를 깊게 파다보면 언젠가는 알려질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카나타에게 자신의 단련을 줄이면서까지 교관을 하는건 아니지 않나라는 소리까지 들었지만.. 현 상태로서는 제자를 단련시키는 것이 가장 나은 선택지이고..혹시나 나중에 자신이 죽더라도 제자들이 자신의 가르침을 이어갈 수 있기때문에 더 좋기도 하죠. 하지만 특무소대입장이나 학원의 입장에선 특무소대의 에이스가 전투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라 그 부분에서는 의견이 다를 수 있죠. 카나타도 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면 교관은 안하고 계속 에이스로 있었겠죠. 지금까지 카나타는 문제의 랭킹전에서는 한번도 제자들을 승리로 이끌지 못 했지만 다른면에서는 착실히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카나타는 에이스라기보다 교관이 더 잘 어울리는 그런 상태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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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전마도사 후보생의 교관 5권에서는 에어리얼 소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에어리얼 소드란 베벨에서 열리는 학원 부유도시 간에 최정상을 가리는 결전인데, 이 결전의 우승팀은 교황을 직접 알현할 수 있으며, 세계 창세의 진실을 알려준다는 특전이 주어집니다. 이에 카나타 에이지가 속해 있는 학원 부유도시 미스트건을 대표하는 소대를 선출하기 위한 대회가 벌어지는데, 미스트건 최강의 소대 A177은 9연승을 하고, 최약체인 E601 소대는 9연패를 한 상태에서 서로 마지막 일전을 치루게 됩니다. 인간으로선 가질 수 없는, 마갑충과 같은 힘인 주력을 지닌 카나타 에이지는 E601 소대를 미스트건 대표로 하기 위해 소대원들에게 다시 또 특훈을 시작하고, 마침내 최강 A177 소대를 압도적으로 제압합니다. E601 소대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