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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로 빵 터지게 재미있게 보더니 이건 여심 저격! 아니 소녀 저격이라고 해야 하나? 로즈 클럽에 들어가고 싶은 분!! 여기 여기 붙어라!!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6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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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텐퍼드 대학교의 위치를 보면서 감을 잡아보는 의미에서 한 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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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클럽에 빠져들면 정말 바쁜 일정을 소화하기에 너무 바쁜 것을 차례를 보면 알 수 있죠? 급박한 전개가!! 쉴 틈을 안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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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엘이 처음 보고 나서 이 책에 반해버렸다고 해야 할까요? 스릴 만점 완전 재미있게 보고 또 보고! 보는 내내 바쁘게 읽어가게 되는 책! 로즈 클럽에 들어오고 싶을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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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네요! 바로 이번에는 환경문제에 대해서 나선 로즈클럽! 지구 온난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점점 알래스카의 빙하에 문제가 생겼네요! 로즈클럽이 나서야할 차례 우선 알래스카에 대해서도 간간히 소개해주는 책이라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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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정보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정보!! 이정도면 알래스카 확실하게 알 수 있겠죠? 알래스카에 대한 정보를 하나하나 알 수 있는 심화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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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클럽 일기로 재미있는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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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엘이 점점 책의 수준이 올라가고 글 밥도 상당해지고 있네요! 로즈 클럽의 재미에 푹 빠져서 벌써 시리즈 탐독에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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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만들어진 이글루! 이날 보고 나서 이글루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다음날 미술활동으로 이글루 당첨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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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심 저격!! 아니 소녀 저격한 책 로즈 클럽으로 환상의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네요..^^ 이건 뭐 배 새로운 책으로 새로운 정보도 같이 알아가니!! 재미와 정보를 한 번에 잡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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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야기라고 하면 남자아이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졌는데
여자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로즈클럽의
미스터리모험.
여자아이들이 볼때 더 공감하며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여러권의 로즈클럽미스터리모험을 읽어보았는데
이번에 읽어본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의 경우에는
겨울인 지금 계절과 비슷한 환경이다보니 더 공감하며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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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클럽친구들이 북극의 알래스카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로즈클럽 6번째 이야기를 통해 북극의 알래스카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알래스카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아보고 접해본 적이 없는데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책을 통해서
알래스카의 역사와 지리, 문화등 정말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알래스카를 구하기위한 로즈클럽 친구들이 어떤 여정을 펼치게 될지 궁금하게 만든답니다.
북극의 이야기는 많이 접해보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잘 아는 이글루가 등장하니 보면서 재미있고
잘 모르던 부분인 이누이트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북극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들어
관심이 있던 터인데
알래스카의 생태계를 지키게 되는 책을 읽는 아이가
로즈클럽친구들의 6번째 멤버가되어 함께하니 더 흥미진진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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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과 갈등등이 등장하는 이야기 속에 책을 읽는 아이 또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생각을 해보면서 보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알래스카의 문화, 역사등을 알게 되는것 뿐 아니라
지구온난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만들어 주는 책이랍니다.
탄탄한 스토리 덕분에 책에 푹 빠져 읽을 수 있는데
그 탄탄한 스토리안에 문화, 지리, 역사등 너무나 다양한 주제를 접하게 해주다보니
아이의 머릿속에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게 해주는거 같아요.
그런 지식을 일방적으로 읽고 배우게 되면 아이에게 남는게 없을텐데
공부하는게 아닌 재밌게 책을 읽는것만으로 어느새 지식이 쌓이니 이것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어요^^
그리고 겨울에 읽으니
북극의 추위에 공감하며 함께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된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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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머나먼 땅 알래스카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펼치면서, 이미 북극의 환경오염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도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을 통해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접해서 흥미로웠는데, 특히 「개썰매」 가 궁금하고 타보고 싶다고 해서 춥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알래스카^^ 모험심과 호기심을 배로 키워주는 아이가 좋아하는 여행을 떠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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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은 제로니모 스틸턴의 동생 테아 스틸턴이 강의를 하는
쥐탠퍼드 대학교의 로즈클럽 다섯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모험담이에요!!
백호군이 로즈클럽을 좋아하는 건 이 모험심 강한 다섯 소녀의 이야기는 지역에 대한 설명도 있고
마치 그곳으로 여행을 떠난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그려진 생생한 이야기 덕분이랍니다!!
로즈클럽의 여섯번째 이야기는 바로 북극 알래스카로 떠난 모험이야기에요!
요즘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지구의 온난화 현상! 지구 온난화 때문에 얼음이 녹고 있다면?
로즈클럽과 함께 알래스카로 떠나서 그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흥미 진진한 이야기로 빠져들게 만드는
이야기를 7세 백호군은 자기 전에 혼자 침대에 누워서 끝까지 읽더라구요!
함께 읽자고 얘기하는 것조차 백호군에게 방해가 될 정도로 혼자 집중해서 보는 아이~~ㅋㅋ
그렇게 며칠 백호군 침대에는 로즈클럽과 함께 했답니다!!
제로니오의 여동생이자 찍찍 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인 테아~!
테아는 정말 모험심도 강하고 용기 있는 여자지요~
제로니모의 이야기 속에서도 언제나 당차고 멋진 테아를 백호군이 너무 좋아해요^^
특히 이 로즈클럽의 대학생 소녀들의 모험담인 만큼 백호군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자기도 로즈클럽에 가입을 하겠다며 사진까지 붙혔으니 말이죠^^
특히 폴리나처럼 컴퓨터를 잘하고 싶다는 백호군~
한명 한명 이제는 이름도 익숙하고 좋아하는 스타일도 생긴 백호군~~ 폴리나와 테아를 제일 좋아하지요~
로즈클럽 이야기가 재밌는 건 바로 이런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에요
이번 이야기의 바탕이 되는 알라스카에 대한 역사부터 지리까지 모두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재밌답니다!!
북극의 무자비한 추위를 견디게해주는 전통 방식으로 바느질한 옷들!!
정말 파르카라는 외투가 있었는지 처음 알았어요~
파르카,무클루크 같은 문화를 알 수 있어서 신기한 로즈클럽~~ 백호군은 벌써 빠져들었답니다!
알래스카를구하기 위해서 떠나는 로즈클럽!!
북극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실제 눈으로 확인하겠다는 당찬 여성들이랍니다!!
특히 우리 백호군이 북극을 궁금해하거든요~
언젠가 방송에서 북극을 한번 본 적 있었는데 겨울을 좋아하고 눈을 좋아하는 자기는 가서 재밌게 탐사를 할 수 있다면서
북극을 연구하는 탐험가가 되겠다고 말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런 관심이 이번 로즈클럽 이야기를 읽으면서 확대되는 듯 싶었답니다!!
드뎌 베로에 도착한 로즈클럽
이런 곳은 처음보는 곳이라서 그런지 관심이 많은 백호군!!
영구동토라는 말 엄마도 사실 처음 알았거든요~~ 땅의 온도가 언제나 섭씨 0도 이하인 "언제나 얼어 있는 추운 땅"이라는 뜻이라네요
바로 시베리아, 알래스카, 그린란드 지역을 일컫는 말이라고 하니
로즈 클럽 덕분에 그 나라에 대해서 박사가 될 듯 싶어요..
몇가지 로즈클럽을 읽을 때마다 그 나라를 여행하고 그 나라의 분위기와 문화를 즐기는 기분이 들기에
백호군은 로즈클럽을 참 좋아한답니다~
처음에는 여자들이 보는 책인가 그랬다가 요즘 로즈클럽을 무지 좋아한답니다~~모험심이 강한 백호군의 호기심을 건드렸거든요!!
이누아트족의 삶을 알아볼 수 있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어요!!
이글루에서 생활을 하며, 전통배인 우미악을 만들어서 생활을 하고 썰매를 이용해서 이동을 하는 삶
백호군은 그저 멋있다면서 자기는 그렇게 살고 싶다네요..
이 아이 자유로운 영혼인가봐요.. 이런 삶을 동경하니 말이죠..^^
근데 한밤중에 들린 폭발음 소리~~ 과연 여기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스토리는 점점 흥미진진해졌어요!!
로즈클럽은 조사를 하기 시작했지요 하나씩 하나씩 증거를 모으고 컴퓨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모으고 추측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빙하로 생수를 만들려는 계략?? 아~~ 그럴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만년설의 빙하를 정화해 살균 처리를 한 물을 만들어서 팔려는 일당이 있었나?
중간 중간 지금까지 조사한 증거들이 적혀있어서 함께 추리를 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사실 꽃둥엄마도 이런 시리즈를 너무 너무 좋아하거든요^^
거대한 추위의 땅 알래스카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부록에 있었어요
알래스카는 꽃둥엄마에게도 미지의 땅이거든요~
정확한 정보를 모르는 곳이기에 더욱 신비하기만 했던 알래스카에 대해서 제대로 여행을 한 듯한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답니다!
지구에서 가장 추운 땅에 사는 민족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어요
우리가 읽었던 그린란드에 사는 이누이트 족!! 거의 세상과의 접촉을 거부하며 전통을 지키며 굳건히 살아가는 민족이라고 하네요!
그 외 축치족, 라프족, 크리 족도 사실 엄마도 잘 모르는 얘기라서 읽는 내내 흥미로웠어요!!
원주민은 왠지 아프리카에만 살 것 같다는 바보같은 생각을 왜 했는지...
이렇게 추운 곳에 사는 민족이 있다는 것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된 이야기였답니다!!
알래스카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소개에요~근데 이 그림 중에 북극에 살고 있지 않은 동물이 4종류나 있다고 하네요
그건 뭘까??
ㅋㅋㅋ
백호군은 이런 퀴즈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문제는 생각보다 쉬웠지만, 깨알같이 모험이야기부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으며 북극의 대한 탐험을 할 수 있었던
이번 이야기도 너무 너무 재밌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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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6,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 이번엔 로즈클럽 친구들이 후덜덜 강추위도 잊은 채 머나먼 북극 땅, 알래스카로 모험을 떠났다고 하네요 우리도 꽁꽁 무장하고 떠나볼까요? 울 아이들은 눈,눈썰매,크리스마스 ,,,, 신나는 일들만 가득하다고 일년 중 유독 겨울을 기다리는데요~ 책의 배경이 온통 얼음과 눈이라 아이들의 눈을 책을 덮는 순간까지 초롱초롱 빛났답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아름답고 소중한 북극과 알래스카의 풍경,이누이트들의 문화소개는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인 될 뿐 아니라 곧 배우게 된 세계사 배경지식으로 더할 나위없이 좋을 거예요~ 전 중학교 올라가서 사회시간에 배웠던 알래스카 땅이 미국땅이라는 사실을 우리아이들은 로즈클럽의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네요 따로 세계사 공부 힘들게 안 시켜도 이미 머리속에 쏘-옥!
![]() ![]() ![]() ![]() ![]() ![]() ![]() ![]() ![]() 지난 시간에 제로니모 퍼니월드 를 읽으면서 타이타닉호 침몰이 빙하때문이라고 배웠었는데요 이번에도 빙하에 대한 설명이 또 나오드라구요 빙하와 지구 생태계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지구 온난화와는 또 다른 빙하도난사건을 다룸으로써 빙하의 존재가치를 살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거예요~ 저도 사진으로 다큐멘터리로만 보았건 오로라~ 오로라에 대해 읽어주긴 했지만 하늘에 초록,파랑,붉은색 비단커튼이 내려온 듯한 오로라 아마도 실감이 안나지싶어요 하지만 엄청 신기해 하긴 하드라구요 만약 우리나라 하늘에서도 볼 수 있다면 아이들 밤이 겁나지 않을 것 같아요 개썰매 타는 체험도 있긴 하든데 이 그림을 보고 울 애들은 썰매타러가자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알래스카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기로 했는데요 개썰매가 이글루를 싣고 이사를 가는 모습이래요 이건 동물 학대 아닌가요,,,,ㅎㅎ 아들램은 북극곰이 도와주러왔다고 그려넣었어요 털이 복실복실한 건 잘 그렸드라구요 근데 북극곰 다리가 도대체 몇 개야?? 과연 로즈클럽 멤버들은 녹색 빙하를 부수려는 자들의 정체와 음모를 밝혀 친구들을 구하고 북극 생태계를 지킬 수 있을까요? 서로에 대한 벼려와 협동이 힘든 상황을 해결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예요 로즈클럽이 미스터리 모험을 읽으면 인성교육,세계문화 공부를 함께할 수 있어요 이번 겨울엔 따뜻한 방안에서 세계 곳곳을 누비며 모험을 떠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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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클럽과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미스터리 모험.
이번에 새롭게 알게된 옛날 이누이트족의 이동수단
우미악.
아이들이랑 책을읽고 부록으로 나온 알라스카의 동물찾아보기, 퍼즐 맞추기등 활동으로 재밌게 독후활동도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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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제로미모 시리즈에 이어 로즈클럽의 미스터리모험은
이번 로즈클럽의 미스커리 모험은 녹색회원 친구들과 함께하는
위기에 빠진 북극 알래스카 생태계를 지키는 로즈클럽의 활약 함께 해보세요.
녹생생쥐 총집회 소식과 함께 북극으로 가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 로즈클럽~~~~!!
북극이 소재인 만큼 역시 빙하와 관련되어 있고,
단순히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닌
신문, 광고 같은 기본적인 사회생활 들까지도 함께 나오고, 첨단 기술이 들어간 내용의 설명까지도 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힘들어 할수 있는 부분들을 아주 자세히 알수 있답니다. 이런 부분들이 아마도 로즈클럽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한권의 책속에 재미난 스토리를 가지면서 지리/ 사회 /문화 /과학 분야까지 다 융합되어 있어요.
지구온난화에 집중해서 알래스카에서 열리게 된 녹색생쥐들의 총연합회~~~~!!
책 곳곳에서 시애틀을 지나 앵커리지를 거쳐 알래스카로 가는 여정도 알려주고,
이제 시작 부분이어도 다양한 생태계에 대해
우리 아이가 참 보고 싶어하는 오로라~~~~!!
영구동토라는 말도 처음 들어 봤는데,
이누이트족의 인사법 부터 동계올림픽의 컬링도 알아 볼수 있네요. ^^
북극에서 오리온 자리 벨트까지 볼수 있네요. ^^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하려 하던 로즈클럽은 북극의 빙하를 채취해 빙하수를 만들어 백만장자가 된 알래스카에 이누이트 족만 있는 줄 알았지만, 축치족, 라프족, 크리족등 다양하답니다. 이누이트족은 그린란드에 사는 민족이예요. ^^
아이가 로즈클럽의 주제에 맞는 책 한권으로 대부분의 사회 문화 지리 역사적 지식을 각출수 있어 어뭉이도 넘 좋아하는 시리즈~~~~~!! 아이가 홀릭하면서 읽는 것은 기본이구요. ^^ 지식과 함께 아이가 즐기면서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들까지... 로즈클럽 일기속에 꽉~~~!! 차 있답니다. 울 따님도 이글루 짓고 싶다고 했는데...ㅎㅎㅎ 방학되면 제대로 한번 만들어 볼 것 같아요. ^^ 세계여행 아직 못 가봤지만, 로즈클럽으로 올 겨울 세계 곳곳으로 여행한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 듯요. 아이와 함께 시리즈 들여놓고 읽어도 좋은 겨울방학 도서로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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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6.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헙은 10권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요. 각 권마다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더욱 편하게 읽어볼 수 있는데요. 처음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나 책으로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로즈클럽의 친구들은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니키, 콜레트, 바이올렛, 폴리나, 파멜라 슈퍼 생쥐다운 멋진 모험을 들어본다면 로즈클럽에 함께 하고 싶어진답니다.. 이번 6권에서는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알래스카 최북단 도시에서 로즈클럽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로즈클럽의미스터리 모험이 시작된답니다.. 환경운동단체 녹색 생쥐 회원들이 북극환경 실태에 대해 들려주고 있는 이야기랍니다. 빙하를 부수는 자들의 정체와 그 음모를 찾기 위해서 로즈클럽에 다섯 아이들이 재미있는 모험으로 알래스카 지역을 배경으로 펼쳐지고 있는데요.
북극 빙원과 빙하를 배경으로 이 책을 읽다보면 노라운 재미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글씨의 크기 색상도 책을 읽는 재미를 두배로 높여주고 있답니다.
이 지역의 오래된 문화와 전통까지도 자연스럽게 상식으로 알아가게 되는데요. 사파리만에 장점이 되기도 하면서 책을 읽는 내내 문제를 해결하며 로즈클럽 친구들에게 협동과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게 된답니다.
책 맨뒤에 구성된 부록에서 함께 만들어보면 더욱 좋을 추운 북극지방의 이글루도 만들어 본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부록으로 또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놀라운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으로 모두들 함께 폭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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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6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두번째 만나는 사파리 출판사의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이번엔 시리즈중 6번째 이야기인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입니다.
여자 친구라면 누구든 책을 보고는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드는 비주얼의 블링블링... 핑크핑크한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시리즈....^^ 비록 책 표지는 남자 아이들 취향이 아니지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남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 수도 있는 흥미진진한 읽을 거리와 재미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로즈 클럽의 개성 넘치는 다섯 친구들]
매력 만점의 개성파 다섯 친구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다섯 주인공들의 활약을 이제부터 보여드릴께요....^^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어느날 <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인 테아 스틸턴에게 로즈클럽의 다섯 제자중 한명인 니키에게서 '아이스워터 북극의 바다를 마시자' 라는 글이 적힌 'MMS' 한통이 옵니다.
니키가 보낸 메세지의 내용은.... 폴리나 앞으로 온 이메일을 확인하다가 '녹색 생쥐 총집회' 소식을 알게 됩니다. 참석자 명단을 확인하던 폴리나는 같은 '로즈 클럽' 멤버인 리키의 이름과 녹색 생쥐 인도 지부 회원인 애쉬빈 패트나의 이름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로즈 클럽' 멤버들은 애쉬빈과 화상 회의를 하게 되는데 이번 '녹색 생쥐 총집회'는 알래스카 북쪽 끝에 있는 '배로'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북극 빙하의 상태가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며 그 때문에 그 먼곳에서 모이기로 한 거라는 말에 '로즈 클럽' 아이들은 모두 븍극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보고 싶어집니다.
드디어 배로에 도착한 '로즈 클럽' 아이들... '극야 현상'으로 낮 12시인데도 깜깜한 밤인 배로 어스름이 깔린 하늘에 갑자기 찬란하게 펼쳐지는 오로라를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된답니다.
배로에서 녹색 생쥐 회원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녹색 생쥐 회원들에게 북극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시기로 한 에르나넥 할아버지가 약속 시간이 지나도록 오시질 않고 있어요. 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캄캄한 밤....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에르나넥 할아버지는 오시지 않고 할아버지의의 썰매 개 킴누크만이 홀로 호텔에 도착을 합니다.
도움을 청하기 위해 킴누크를 보낸거라 생각하고 킴누크를 따라서 에르나덱 할아버지를 찾으러 길을 떠납니다. 그리고 다행히 눈 한가운데서 상처를 입은 개 한마리를 품고 안고 계신 에르나덱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드디어 에르나덱 할아버지를 만나서 무사히 호텔로 돌아온 일행들.... 할아버지를 통해서 갈매기호 벤쿠버란 이름의 쇄빙선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배의 정체를 추적한 결과 그 쇄빙선은 알래스카의 빙하를 가지고 생수를 만들어서 파는 '아이스워터' 라는 회사의 것이고 비싸게 팔리는 빙하수를 더 많이 얻기 위해 빙하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해서 빙하를 부수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애쉬빈과 남자 아이들의 섣부른 행동으로 남자 아이들이 배에 갇히는 사건도 생기지만 마침내 '로즈 클럽' 아이들의 활약으로 '아이스워터' 회사의 직원들은 모두 경찰에 붙잡히게 됩니다. 악당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된거죠.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알아보기]
이 책을 읽는 재미중 하나인 나도 '로즈 클럽' 회원 되어보기 로즈 클럽의 다섯 멤버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난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울 것 같아요....^^
이야기 중간중간 책의 내용과 관련된 부가적인 설명들을 따로 해 주어서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도 쉽고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로즈 클럽' 친구들이 미스터리를 풀 실마리를 찾을 때마다 돋보기 그림으로 표시해 주고 이제까지 찾은 단서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돋보기를 통해서 사건을 함께 추리하며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고 읽고 있는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준답니다. 우리 모두 '로즈 클럽'의 여섯번째 멤버....^^
이야기기가 끝나고 나면 부록편에서 책의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들을 만날 수 있어요. 저도 모르고 있던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또 다른 부록편인 '로즈 클럽 일기' 에서는 책의 내용과 관련이 있는 재미있는 상식과 놀이, 체험 활동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이를 즐기면서 지식을 쌓게 되는 유익한 코너입니다. '로즈 클럽'의 여섯번째 멤버가 되어서 함께 사건을 해결한 <북극 알래스카 빙하와 얼음 보물의 비밀> 이야기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는 동안 새로운 지식도 얻게 되는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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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북극알래스카 빙화와 얼음 보물의 비밀
글,그림 테아 스틸턴 / 옮김 성초림
사파리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 유난히 낡았거나 너덜너덜? 한 책들이 있죠~~
신간인데도 아이들 손때가 많이 묻어 있는 책이 있는데
그런 책 들 중의 하나가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이랍니다.
딸램도 너무나 좋아해서 꼭 한권씩 빌려오더라구요~~
로즈클럽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으로 유명한 제로니모의 동생 테아스틸턴이 그리고
이야기를 만든 모험가득한 책이랍니다.
북극알래스카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기 전에 알래스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앞페이지에 알래스카에 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역사 뿐만 아니라 지리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은 통합독서도 가능한 것 같아요.
우선은 이야기 자체가 흥미를 끄는 미스터리한 모험이라 너무너무 좋아할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야기 곳곳에 각 나라에 대한 정보는 물론, 음식, 유명한 관광지 등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관련된 어려운 용어도 박스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MMS는 요즘같은 디지털 정보사회에 꼭 알아야 할 용어인데 아이들이 과학이나 지식정보책이 아니라
로즈클럽의 미스터러 모험을 읽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융합적인 독서까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림들도 화려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보는 눈도 키울 수 있답니다.
완전 어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이랍니다.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은 세계여러나라를 다니면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야 되는데
책을 읽다면서 곳곳에 돋보기가 있습니다.
돋보기에서 힌트를 얻어가면서 사건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초등아이들 미스터리 이야기 너무나 좋아하는데 책이 너덜너덜 해지는 이유를 알겠죠~~
책을 다 읽고, 로즈클럽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고 나면
알래스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책 뒷부분에 부록이 아주아주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로즈클럽 미스터리 모험을 일게 되면 세계여러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덤으로 얻을 수 있답니다.
초등사회공부 로즈클럽으로 해도 될 것 같네요~~ ㅎㅎㅎ
제로니모 이야기도 로즈크럽의 미스터리 모험 이야기도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면서 아이들이 쾌감도 느끼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1권부터 차례차례로 연결된 이야기가 아니라 한권 한권 독립된 이야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서대로 읽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먼저 읽어도 됩니다.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은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로즈클럽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역사책이나 사회, 나라책을 따로 읽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부록에 너무나도 알찬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로즈클럽 친구들은 북극, 알래스카로 떠나게 됩니다.
풀리나와 니키가 참여하고 있는 환경 운동 단체 녹색 생쥐가 모두 모이는
총집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녹색생쥐 본부가 있는 배로로 향하게 됩니다.
북극의 빙하가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었답니다.
북극의 기후 변화에 대해서 녹색 생쥐들에게 들려주겠다고 약속한
에르나넥 할아버지가 썰매 개들과 함께 부상당한 채 발견이 되었으며
생각지도 못한 굉음과 폭발음이 들려왔습니다.
북극과 알래스카의 생태계를 파괴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감지한 녹색생쥐 단원들은
이런저런 조사를 하게 됩니다.
할아버지가 본 쇄빙선은 생수를 생산하는 회사의 것으로아이스워터라는 회사는
유명한 상표의 생수를 얻기 위해서 알래스카의 빙하를 부수고 있었던 걸까요?
로즈클럽 친구들이 밝혀내야 할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빙하가 녹고 있다, 남극 북극이 따뜻해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이들도 책을 통해서 여러번 접한 내용이라 잘 알고 있답니다.
로즈클럽의 미스터리모험을 읽고 다시 한번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등
자연보호, 환경보호에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불러도 대답이 없는 딸램이랍니다.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북극알래스카의 빙화와 얼음 보물의 비밀에서는
북극과 알래스카에서 볼 수 있는 자연현상이나 놀이, 의복, 탈 것 등을 그림과 이야기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평생을 보기 어렵다는 오로라도 볼 수 있고, 일년 내내 꽁꽁 얼어붙은 영구동토로 인해 집을 낮게 지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면서 자연과 생활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토론을 하면서 지혜를 모으는 로즈클럽의 친구들과 달리
녹색 생쥐의 리더인 애수빈은 모두에게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자고 해 놓고서는
혼자서 섣불리 행동해서 남자 단원들을 위험에 따뜨리고 말았습니다.
애쉬빈 입장에서는 좋은 의도였다고는 하지만 단체 생활에서는 독단적이고 충동적인 생각으로는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중간중간에 퀴즈가 있으니 요거 맞추는 재미도 아주아주 쏠쏠하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얼마나 집중하면서 읽고 있는지 증명할 수도 있고 말이죠~~
질문에 답하느라 완전 업이 되어서 설명을 해주는 딸램이랍니다.
알래스카의 역사와 기후, 추운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스포츠와 동물들에 대하 이야기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이 아이들이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속으로 빨려 들게 만드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한번만 읽는 안보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계속해서 볼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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