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꽤 된 책이지만 계속 출간되는데에는 내용 상의 내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상처 - 꼭 성폭행이니 아동학대니 하는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 는 영향을 미칩니다.
기억하지 못하는 상처라 할 지라도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런 과거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