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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정말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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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정말 당황스럽죠? 이러이러한 책인줄 알고 책을 주문했는데, 완전히 반대인 저러저러한 내용의 책이 오다니... 역시나, 독자리뷰나, 미디어리뷰를 잘보고 책을 구입해야 합니다. 1. 내용---> 좌파 정권이라는 영국 블레어 정권의 비판서 2. 가격---> 내용의 무게를 봤을때, 비싸지 않아요! 3. 표지---> 약간은 촌스러워요! 스스로 자유시장 경제주의자라 생각하는 나에게
"이럴땐 정말 당황스럽다. " 내용보기
이럴땐 정말 당황스럽죠? 이러이러한 책인줄 알고 책을 주문했는데, 완전히 반대인 저러저러한 내용의 책이 오다니... 역시나, 독자리뷰나, 미디어리뷰를 잘보고 책을 구입해야 합니다. 1. 내용---> 좌파 정권이라는 영국 블레어 정권의 비판서 2. 가격---> 내용의 무게를 봤을때, 비싸지 않아요! 3. 표지---> 약간은 촌스러워요! 스스로 자유시장 경제주의자라 생각하는 나에게...이 책은 어느 빨갱이의 책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모든 제도는 인간이 만든 것이니, 신자유주의 물결도 막을 수 있다고 주장은 하지만, 결론에 가서는 '국제적 연대'를 주장하고 있으니... 이 책은 원제가 'The Third Way is Wrong.' 인것 같은데, 그렇다면, 신자유주의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 저자에게 묻고 싶다. 당연히 없을것이다. 이 책의 곳곳에 사회주의 냄새가 물씬나는데...구토가 나올 지경이다. 나도 이점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제3의 길은 없다. 하지만, 신자유주의는 있다.
g******7 2004.11.08. 신고 공감 2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