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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문명은 지구인을 멸망시키기 위해 태양계로 거대한 우주 함대를 파견하고 우주가 무수히 많은 위험이 숨어 있는 ‘암흑의 숲’이라는 것과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외계 문명과의 생존경쟁이 불가피함을 알게 된 인류는 우주 함대를 구축해 대응에 나서지만 기술력의 압도적인 차이로 인해 패배의식에 사로잡히지만 지구인들은 모든 사할을 걸고 외계문명에 맞서기 위한 전략을 세운다. ‘생존은 문명의 첫 번째 필요조건이다.’ ‘문명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확장되지만 우주의 물질 총량은 불변한다.’ 중화 문명의 대륙 굴기 사상 Sf장르로 무한 확장 할 수 있다는 엄청난 충격을 준 작품 한국 작가들도 이순신의 거북선을 우주로 띄워 보낼 수 있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