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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는...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는..." 내용보기
카이르와 유리의 사랑은 깊어만 가지만 카이르가 좋은 가문의 정실을 맞아들여야한다는 것을 아는 유리는 이슈타르로서 남기로 한다. 이런 유리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하여 나키아 황태후는 가면갈수록 사악한 계략을 짜고, 그러나 카이르에게 도움이 되는 이슈타르로서만 살기로 결심한 유리에게 카이르는 점점더 남자로서 다가온다. "하늘은 붉은 강가"는 이미 해적판으로 우리에게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는..." 내용보기
카이르와 유리의 사랑은 깊어만 가지만 카이르가 좋은 가문의 정실을 맞아들여야한다는 것을 아는 유리는 이슈타르로서 남기로 한다. 이런 유리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하여 나키아 황태후는 가면갈수록 사악한 계략을 짜고, 그러나 카이르에게 도움이 되는 이슈타르로서만 살기로 결심한 유리에게 카이르는 점점더 남자로서 다가온다. "하늘은 붉은 강가"는 이미 해적판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나중에 유리는 카이르를 구하기 위하여 현실세계로 돌아오는 마지막 수단을 포기하고 전선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이러한 유리의 굳은 결심을 이해하고 있는 카이르는 유리만을 정실로 인정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원로원의 큰 반대에 부딪혔지만 무언가 계략이 있는듯한 황태후의 지지로 유리는 이슈타르에서 정실로 받아들여지게된다. 카이르의 너무도 멋진 모습과 유리만을 바라보는 따뜻하고도 애달픈 사랑을 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s*****s 200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