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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종료라 일러스트 카드를 받지 못한게 가장 아쉽지만.. 다음에 다른 초판 부록을 노려야겠어요..ㅠㅠ 이번 권에서 젠의 혼담이라는 말을 들었을 땐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잘 넘긴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이자나와의 관계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고 백설도 곧 완벽하게 인정을 받겠죠 ㅎㅎ 주인공들이 오해로 꼬이고 꼬이는 전개는 없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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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아스에서 유즈리 일행이 찾아오게 됩니다. 약제실에 우연히 찾아온 이자나 제 1왕자는 유즈리 일행에게 자신이 왕자라는것을 밝히게 되는데 반응이 예상대로 굉장히 웃깁니다. 유즈리 일행이 다녀간 뒤에는 젠에게 혼담신청이 들어오게 되는데 그것을 키키와 비밀로 하게 됨으로 넘기려 하지만 혼담을 한다는 입소문을 백설이 듣게 되어 젠은 혼담뒤에 해명을 하러 달려갑니다. 이자나는 백설을 왕자비로 맞이하겠다는 젠의 말에 왕궁을 조금 내주고 백설과 종자들을 거기서 지내게 하라는 명을 내립니다. 새롭게 왕궁으로 옮겨 지내게 된 백설에게 귀족들은 좋은 시선으로 보지않지만 백설은 꿋꿋히 지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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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어 이건 표지때문에라도 산 11권입니다...!! 오비랑 백설이라뇨 너무 좋습니다 (끄아)
뭐 한결같고 올곧은 젠도 좋지만 언더 성향의 오비도 나쁘진 않아요 뭔가 무관심한듯 관심인 오비의 성격이 좋달까요 ㅎㅎ
12권을 제일먼저 사고 그다음부터 1권2권.. 읽었더니 이야기 맞춰나가느라 힘들었어요 허헛
절판되었다가 다시 출판 했다는데 다시 출판되어서 좋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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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는 궁중약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다가 중간에 우여곡절을 겪게된다. 산에서 약초를 캐다가 그의 납치를 노리는 사람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기도 한다. 물론 젠이 구해주지만 그녀에게 남겨진 운명은 아직 그의 사랑을 바라지는 않나보다. 궁중약사 시험때조차 그에게 시련이 겪어진다. 젠은 항상 그를 노심초사하면서 지켜보고 구해주기도 하지만 아직 그녀에게 고백을 할 생각은 나지 않나보다. 얼른 둘이 잘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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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의 머리모양 변신! 여전히 예쁘고 귀여운데 이러면 주인공 백설과 머리모양이 비슷해져 버린게 아닌가...ㅠㅠ 백설의 머리도 얼른 자라서 예전 긴머리로 돌아갔으면!! 리리아스 팀의 왕궁방문으로 백설일행과의 재회였지만 정작 기억나는 건 시단 아저씨뿐.... 다른 사람들은 가물가물하다. 그리고 드디어 왕궁 내에 백설의 거처가 생기고 그로인하여 백설에게 궁 안의 사람들의 반은 호기심 반은 무례함의 시선을 받 지만 위축대지 않고 당당하고 지혜롭게 해결 한다 ㅎㅎㅎ 다음권에서는 드디어 폐하가 등장하는데 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다. 다음권도 기다려진다! 얼른 정발되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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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품절당시에 이름이 많이 거론되고 대여점표 책들도 고가에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기래 관심을 갖게 된 작품.. 기대가 넘 컸나보다...무언가~~나와 코드가 안맞는듯 ㅎㅎ;; 새벽의 연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어쩐지 기대보단 살짝 아쉬움이.. 남았다 ㅠㅠ 그래도 사던거니.. 쭈욱 사겠지만은... 새연이 스펙터클한 대서사극이라면 백설공주는 동화처럼 잔잔한 느낌이다... 그래도~~내용자체는 탄탄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애니도 나오고 있는중이니... 아무래도 움직이는 애니로 본다면 작품의 재미를 두배로 느낄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면서~~애니도 함께 보는걸로^^ 11권은 초판으로 구입해서~~일러스트 함께 동봉되서 좋았다. 재판할때도 초판처럼 해주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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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빨강머리 백설공주의 카리스마 이자나가 백설을 서서히 인정해 줄듯한 이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드네요. 처음엔 악당도 이런 악당이 없다고 생각했는데...백설을 지지해주는 듯한 이 분위기에 급격히 다시 이자나가 좋아지려는 1인입니다. 역시 아키즈키 소라타라는 작가의 스토리를 끌어가는 힘이 보이는 대목인 듯도해서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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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을 받자마자 놀란 건 초판이 왔네요. 초판 종료라고 되어있었는데 이쁜 일러스트 엽서가 책과 함께 왔습니다. 그러나 말풍선 잘라먹은 컷이 몇 군데 있어서 슬프네요. 서울문화사 인쇄상태야 악명이 놓으니 어차피 교환해도 이것보다 상태가 좋을 거라고는 확신할 수 없어서 교환도 못하겠는게 함정... 그냥 엽서 1장 비싼 값 주고 샀다하고 차후에 11권을 한 권 더 사든가 하렵니다. 네네...
이번 권에는 큰 사건이 있다기 보다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리리아스에서 친분 있던 약제사들이 와서 다 같이 맛있는 차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 젠에게 들이닥치는 맞선을 물리치기 위해 키키와 가짜 맞선 본 이야기, 젠이 백설의 위치를 알리기 위해 측근들과 성 안에서 방을 마련해 준 이야기 등 마지막을 보니 다음 권에 이자나 전하가 왕위를 물려받을 듯 하네요. 이제 백설을 슬슬 인정해주고 있는 이자나 전하이니 왕위에 오르면 후에 젠과 백설이 둘이 함께하려 할 때 힘이 되어주리라 희망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