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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헤이 시즌스 Donna Hay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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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호잇! 아무생각없이 이쁜책들을 찍어보다가발견한 도나 헤이 시즌스 Donna Hay Seasons  리뷰를 읽어보니 꽤나 유명한 사람인가보다 나는 전혀 모르지만 ㅠㅠ 표지가 이쁘면 끌리는 병을 가진 나에게 다가온 책,  두근거리며 받아보았는데 커버가 떨어진 파본이 왔다-_-그래도 넘나 친절한 예스 24 1:1 상담후  담날 바로 쌔거로 보내주셨다 완전 감동 두배!!!예스 24 사랑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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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호잇! 아무생각없이 이쁜책들을 찍어보다가

발견한 도나 헤이 시즌스 Donna Hay Seasons

 

리뷰를 읽어보니 꽤나 유명한 사람인가보다

나는 전혀 모르지만 ㅠㅠ

 

표지가 이쁘면 끌리는 병을 가진 나에게 다가온 책,

 

두근거리며 받아보았는데 커버가 떨어진 파본이 왔다-_-

그래도 넘나 친절한 예스 24 1:1 상담후

 

담날 바로 쌔거로 보내주셨다 완전 감동 두배!!!

예스 24 사랑해요 ㅋㅋㅋ

 

여튼 완전 크고 무겁고 사진도 완전 선명하고 크고

눈 호강 제대로다

 

요리에는 관심이 1도 없는 나지만,

이쁜책은 관심이 많아서 책 보면서 힐링하고 있다

 

아주아주 만족하는 책.

레시피를 따라해볼 생각은 없지만 몇가지는

나도 왠지 할수 있을거 같아 두근거리고 맘 부여잡고

 

오늘 한번 제대로 읽어봐야지

풍경도 넘 멋지고.. 갖고만 있어도 행복하다 :)

s*****6 2016.1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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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헤이 시즌스 Donna Hay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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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화보같아요 요리화보 ㅎㅎ모델들도 넘 멋지고 ㅋㅋㅋㅋ요리가 주인지 아님 모델들이 주인지 ㅋㅋㅋ갖고만 있어도 기분 좋고 가끔 펴보고 혼자 흐뭇해합니당 ㅋㅋㅋ간단한 레시피들은 따라해보기도 하고 기분낼때 좋은것같아요 요런 요리책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당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도나 헤이 시즌스 Donna Hay Seasons완전 맘에 들어요!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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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화보같아요 요리화보 ㅎㅎ

모델들도 넘 멋지고 ㅋㅋㅋㅋ

요리가 주인지 아님 모델들이 주인지 ㅋㅋㅋ

갖고만 있어도 기분 좋고 

가끔 펴보고 혼자 흐뭇해합니당 ㅋㅋㅋ


간단한 레시피들은 따라해보기도 하고 

기분낼때 좋은것같아요 


요런 요리책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 

수집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당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도나 헤이 시즌스 Donna Hay Seasons

완전 맘에 들어요!


짱입니당 강추합니당:)

s*****6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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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헤이 시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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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알려진 호주 출신의 푸드스타일리스트 도나 헤이의 푸드스타일링북. 자연스러움, 세련됨, 절제미를 갖춘 도나 헤이의 아름다운 푸드스타일링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도나 헤이 시즌스』는 사계절을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세이버리와 디저트를 계절에 따라 소개하고 있다. 지역적 한계와 식생활의 차이, 외서의 특징인 조리 과정 사진의 부재와 약간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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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리 알려진 호주 출신의 푸드스타일리스트 도나 헤이의 푸드스타일링북. 자연스러움, 세련됨, 절제미를 갖춘 도나 헤이의 아름다운 푸드스타일링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도나 헤이 시즌스』는 사계절을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세이버리와 디저트를 계절에 따라 소개하고 있다. 지역적 한계와 식생활의 차이, 외서의 특징인 조리 과정 사진의 부재와 약간은 불친절한 설명으로 곧바로 우리의 식탁으로 옮겨놓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도나 헤이가 감각적으로 표현해낸 작품과도 같은 아름다운 식탁을 눈으로 맛보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만족을 느낄 수 있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을 주는 책은 흔하지 않다.

 

 도나 헤이가 지닌 감각의 핵심은 자연과의 조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도나 헤이 시즌스』는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신선한 식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식탁이야말로 우리에게 참된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을 전달할 수 있다는 너무나도 기본적인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올릴 기회를 선물한다.

 

 

http://blog.naver.com/shyboys5/220714000965
 

s*****s 201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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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헤이 시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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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헤이하면 마사 스튜어트와 함께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곤 하는데 플레이팅과 멋진 사진은 안구정화가 될 정도.. 멋진 쿡웨어나 키친툴은 또 어떻고.. 온라인 스토어나 홈페이지를 구경하고 있자면 국경을 넘어 쿠킹으로 마음이 공감되는걸 느끼게 된다.. 요리 잡지나 베이킹 잡지 즐겨보는 일인으로 도나헤이의 매거진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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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헤이하면 마사 스튜어트와 함께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곤 하는데 플레이팅과 멋진 사진은 안구정화가 될 정도..

멋진 쿡웨어나 키친툴은 또 어떻고..

온라인 스토어나 홈페이지를 구경하고 있자면 국경을 넘어 쿠킹으로 마음이 공감되는걸 느끼게 된다..

요리 잡지나 베이킹 잡지 즐겨보는 일인으로 도나헤이의 매거진이 그렇게 멋지다던데~ 항상 궁금만 했었다..

그러다가 알게된 도나 헤이 시즌스~!

보고 싶었던 도나헤이의 매거진 중 시즌별 베스트만 모아서 책으로 발간했다..

 

 

 

4계절 별로 그 계절에 나오는 식재료들로 레시피를 구성하고 스타일링을 했다..

멋진 계절의 풍광 사진은 덤이다..

나오는 모델들도 어쩜 그리 멋진지..

쿡북을 보는 느낌이 아니라 패션 잡지를 보는 느낌이다..

 

 

 

각 시즌별로 레시피를 세이버리와 스위트로 나누어 구성했다..

세이버리는 메인이나 샐러드, 스프등 계절별 식재료를 이용한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고..

스위트는 시즌별 디저트나 베이커리로 구성되어 있다..

 

 

 

시즌별로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가 나오는데..

각 계절에 나오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든 샐러드라 정말 신선하고 산뜻해보인다..

푸드스타일링도 깔끔해서 샐러드의 신선한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하지만 처음보는 재료들이 많아 우리나라 재료들로 따라하기에는 조금 힘들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보기만해도 '간지' 가 나는 책이니 직접 따라하지 못하고 눈으로만 따라해도 용서가 된다..ㅎㅎ

 

 

 

잘 찾아보면 따라해봄직한 레시피들도 보인다..

버섯 생강 볶음은 샤오싱만 빼면 나름 따라해볼만 해보임..

도나헤이의 요리 스타일이 그렇지만 재료만 준비되면 간단해 보이는 요리법 덕에..

레시피를 눈으로 따라가자면 나도 사진처럼 멋지게 만들수 있을꺼라는 도전의식이 생긴다..

 

 

 

시즌별 생선 레시피도 곳곳에 보이는데..

생선은 굽기만 하고 나머지 가니쉬는 따로 조리하는게 거의 없어..

간단해보이기까지 하다..

 

 

 

고기가 주식인 호주답게 육류 레시피가 정말 많다..

시즌별로, 모든 육류별로 레시피가 다 있는 듯 하다..

송아지부터 닭,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까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사진들 때문에도 그러하지만 시즌별로 색감과 분위기를 맞춰 플레이팅한게 참 멋져보인다..

눈으로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

 

 

 

곳곳에 계절별로 풍광사진이며 모델들의 사진이 있는데..

정말 패션 잡지책 한권을 보는 느낌 그대로이다..

썸머 시즌 모델들은 어쩜 몸매도 그리 좋은지~ㅎㅎ

보고 있자면 패션 잡지 한 페이지를 가져온 듯한 느낌이다..

 

 

 

그리고..

정말 관심있게 봤던 스위트 섹션~!

계량과 재료만 준비된다면 쉽게 만들어볼수 있을것 같은 레시피들이다..

행간의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정도는 멋진 플레이팅과 스타일링으로 용서가 된다..

한번쯤 도전해볼만한 멋진 레시피 몇개를 갈무리 해두었다..

조만간 도나헤이 레시피를 내식대로 해석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해볼지도..ㅎㅎ

 

 

 

시즌별로 나오는 과일이나 야채로 만든 스위트들~

계절별로 한 스타일링과 플레이팅이 무척 스타일리쉬해보인다..

사진찍는 블로거로써 따라해봄직한 스타일링이나 플레이팅이 있어 눈여겨보게 된다..

 

 

 

피자 레시피도 있는데..

정말 먹음직스러운 피자지만 레시피가 정말 간단한~

종종 피자 먹고 싶을때 재료준비가 많아서 포기하곤 했는데.. 

도나헤이의 레시피를 따라하면 간단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피자를 먹을수 있을듯 하다..

 

 

 

요즘 따라해봄직한 호박을 이용한 스위트들~

조만간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는데 그때 따라해도 좋을듯 하다..

 

 

 

꼭 따라해보고 싶은 코코넛 케이크..

재료와 양과 틀의 변동이 좀 있을듯 하지만 집에 묵히고 있는 코코넛 오일을 넣어 만들어보고 싶다..

 

 

 

사워도우를 이용한 멋진 빵 요리도 있다..

요건 꼭 사워도우가 아니더라도 일반 빵으로도 응용해도 맛날듯 하다..

 

 

 

본문에서는 재료와 계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책이긴 하지만 친절하진 않구나 했었는데..

마지막 섹션에 재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계량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다..

계량은 컵에서 그램으로 환산하는 양도 재료별로 설명이 되어 있다..

다른 나라에서 책이 발간될것을 미리 알았던지 나라별 단위변경에도 신경쓴 듯 보인다..

이 환산 섹션은 꼭 이 책 시즌스가 아니더라도 참고할만한 요긴한 섹션인 듯 하다..

 

 

 

저자인 도나헤이다..

포즈도 참 스타일리쉬 한~ ㅎㅎ

 

맛있는 요리지만 스타일까지 챙기고 싶다면..

보기만 해도 안구정화 절로 되는..

이 책 괜찮다~!

 

YES마니아 : 로얄 m*****s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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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헤이 시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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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스타일링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나 헤이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도 몇 년 전에 도나 헤이를 알게되었고 그녀의 오래된 책을 몇 권 가지고 있다.   도나 헤이 시즌스 도나 헤이  ㅣ  라의눈 도나 헤이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호주의 세계적인 푸드스타일리스트다. 그녀 특유의 깔끔하고 감각적인 음식 사진은 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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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스타일링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나 헤이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도 몇 년 전에 도나 헤이를 알게되었고

그녀의 오래된 책을 몇 권 가지고 있다.



 


도나 헤이 시즌스

도나 헤이  ㅣ  라의눈




도나 헤이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호주의 세계적인 푸드스타일리스트다.

그녀 특유의 깔끔하고 감각적인 음식 사진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따라하고 싶은 욕구를 마구마구 느끼게 한다.



사실 도나 헤이의 시즌스는 호주내에서 출간된지는 꽤 된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한국에 이 책이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나도 몇 년 전에 이 책을 구할려고 사방팔방으로 알아보며 노력을 했었는데

구하기가 참 어려웠던 책이었다.

그런데 이제야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출간되다니...웬지 살짝 감격스럽다.

몇 년전에도 상당한 몸값을 자랑하더니 번역된 책도 값이 제법 나간다.

그래도 원서보다는 꽤 저렴하다.



시즌스는 크게 4장으로 나뉜다.

책 제목이 계절이니만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져있다.



 

책도 큼직하고...심플하지만 참 깔끔하고 감각적인 음식사진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책이다.

 

사실 도나헤이의 요리 레시피들은 상당히 심플하다.

간단해도 너무 간단해서 처음에는 과연 이렇게만 만들어도 맛있을까?라는 의문이 저절로 생긴다.

괜히 사진만 그럴싸하고 정작 만들어보면 맛은 좀 의심스러울 것 같은 생각이 든달까...

하지만 이것은 도나 헤이의 신념이기도 하다.

도나 헤이는 요리는 빠르고, 새롭고, ​쉬워야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더 지지를 얻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요리가 복잡하면...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할테고

주부들은 그런 요리레시피를 항상 따라할 순 없을테니까...



도나 헤이의 요리는 간편한 대신 재료가 제철에 나고 신선하다.

뭐...무슨 음식을 하던 일단 재료가 신선하다면 무조건 맛있다고 생각한다.



시즌스는 제철재료 음식뿐만 아니라 디저트 레시피들도 꽤 담고 있어서

베이킹을 하시는 분들께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베이킹하면 또 스타일링도 꽤 한 몫을 하니 도나 헤이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배우기에는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o***7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