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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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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잇는 집밥 집밥 1. 집밥 선생    많은 요리책을 본 건 아니지만, 한 권으로 된 요리책을 볼 경우 상당 부분이 샐러드, 스파게티, 샌드위치 등의 양식 요리에 치중된 경우를 종종 보곤 했었다. 서구화된 식생활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는 하나 집밥으로 그와 같은 요리를 많이 해먹는지 궁금했었다. 외식으로는 쉽게 접하는 음식이지만, 집에서는 드물게 먹는 음식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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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잇는 집밥 집밥

 

1. 집밥 선생

 

 

많은 요리책을 본 건 아니지만, 한 권으로 된 요리책을 볼 경우 상당 부분이 샐러드, 스파게티, 샌드위치 등의 양식 요리에 치중된 경우를 종종 보곤 했었다. 서구화된 식생활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는 하나 집밥으로 그와 같은 요리를 많이 해먹는지 궁금했었다. 외식으로는 쉽게 접하는 음식이지만, 집에서는 드물게 먹는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이십 대인 나의 경우 물론, 엄마의 영향이 크겠지만, 보통 식탁엔 국이나 찌개가 있었다. 그리고 그와 어울리는 반찬이 있었다. 아마 우리 집의 식단은 한식에 가까웠을 것이다. 그리고 아직 우리의 입맛 또한 특히 외식이 아닌 경우, ‘집밥’으로서는 한식에 익숙할 것이다.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을 보며, ‘바쁜 직장인을 위한’이라는 부제도 좋았으나 ‘독립을 준비하는’ 혹은 ‘독립한 이들을 위한’이라는 부제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바로 독립을 준비하는 이십 대이기 때문이다. 책 앞에 ‘아침 10분, 저녁 30분’이라는 소개에 걸맞게 매일 매일을 위해 구성해 놓은 아침과 저녁은 ‘간단한 요리’이다. 특이한 점은 크게 월별로 나눠 아침, 저녁의 메뉴를 구성해 놨는데, 제철 음식을 이용하여 ‘영양’적인 면을 고려했다고 하니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확실히 무엇보다 ‘구성’에 신경 쓴 책이라는 게 느껴졌다. 한식과 양식의 조화 등도 그랬지만, ‘주말’ 요리를 따로 준비한 것이 특히 그랬다. 비교적 시간의 여유가 있는 주말을 이용해 도전해볼 수 있는 별미 요리와 밑반찬이 별도로 있는 것을 보고 적잖이 놀랐던 기억이 난다.

책을 정독하는 편이다. 그런 습관 때문인지 요리책도 정독하게 됐다. 그렇게 요리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꼭 맛을 내고, 영양을 챙기는데 특별함이 요구되는 건 아니구나, 였다. 특별한 재료로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요리를 하는 것도 의미있겠지만, 매 끼니를 간단하게나마 잘 챙겨 먹는 것도 그만큼 의미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 땅, 바다 등에서 함게 나고 자란 재료로 건강을 챙기고,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매일 매일 집밥을 잘 챙겨먹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지 모른다. 그러나 조금씩 신경 쓰고 시간을 내 노력하면 소박하더라도 직접 만든 ‘집밥’을 생각보다 쉽게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번거로워지지 않으려 당장의 수고로움을 참을 수밖에 없다는 표현으로 식단과 식사 준비를 한다는 이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에 공감한다. 십대와 이십대 초반까지 좋지 않은 식습관이 얼마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할 수 있는지 경험했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후회들. 또한, ‘집밥’에 신경쓰려하는 것은 ‘맛있는 음식’을 포기할 수 없어서이기도 하다. “가끔은 단 것도 먹어줘야죠”라는 광고 카피가 있었다.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외식을 하며 심적 부담을 줄이려면 ‘집밥’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준비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에 익숙해지려 한다.

 

 

2. 경우의 수

 

처음엔 많은 요리의 ‘가짓수’가 잘 와 닿지 않았다. 372가지 라고 하나 숫자는 잘 와 닿지 않았고, 본문의 요리를 볼 때만 해도 보통의 요리책과 크게 다르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록이라는 이름의 미니 레시피를 보기 전까지는 그러했다. 본문 156가지 + 미니 레시피 216가지, 총 372가지의 요리법이 수록되어 있다. 본문보다 미니 레시피의 요리 개수가 더 많으니 ‘미니’라 해도 미니 레시피를 저평가할 수 없음을 실제로 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지금까지 해 본 요리 또한 미니 레시피에 수록된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거란 생각이 든다. 확률적으로도 그렇고.

216개의 미니 레시피는 하나의 요리마다 포스트잇 크기로 자리잡고 있다. 그런 식으로 한 페이지당 6개의 요리가 있고, 총 35쪽에 걸쳐 미니 레시피가 계속된다. 미니 레시피만을 따로 분권해 보아도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자주 하는 요리, 하려는 요리 등을 손쉽게 정리하기도 편할 것이고, 자신만의 요리 노트가 있다면, 그곳에 옮겨 적어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더하거나 덜어내도 되는 것들을 따로 메모한다면 더 좋은 자신만의 요리책으로의 탄생이 될지도 모른다.

요리의 가짓수가 많아 좋았던 건 예컨대 이런 것이었다. ‘콩나물’이라는 식재료가 집에 많거나, 콩나물을 좋아하거나 이외의 콩나물을 먹어야 하는 경우(실제 상황이었다), 콩나물을 이용한 여러 요리를 ‘비교’할 수 있다는 것. 책에는 콩나물 김치국밥, 김치 콩나물국, 북어 콩나물국, 콩나물국, 냉이 콩나물 된장국(+콩나물 무밥)이 모두 수록되어 있었다. 우선, 국을 끓이려 했기에 참 좋았던 부분이 ‘선택’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콩나물 김치국밥과 김치 콩나물국, 콩나물국의 재료나 조리법, 완성된 모습 등을 비교하여 김치 콩나물국을 택할 수 있었다. 보통의 요리 책에 이처럼 한 가지 재료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다루진 않는다. 거기다 ‘국’이란 같은 조리법을 이용하지도 않고, 그래서 좋았다. 가짓수 많은 요리책의 장점이었다. 김치를 넣고 얼큰하게 콩나물국을 끓이려고 했을 때, 콩나물 김치국밥과 김치 콩나물국을 비교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콩나물 김치 국밥엔 김치 콩나물국과 달리 액젓이 들어갔고, 밥을 넣고 같이 끓이는 점 등이 달랐다.

 

3. index

 

 

이 요리책의 또 다른 장점 가운데 하나는 특별한 ‘목차’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책의 맨 앞에 위치한 페이지마다 순서대로 실린 목차 이외에도 책 뒤에는 목차가 두 개 더 있다. 우선 1. ‘가나다’순의 목차와 2. 조리별 17가지의 목차. 이 목차가 특별한 점은 요리책을 보고 요리를 준비하지 않고, 반대로 집에 있는 재료로 어떤 요리를 할지 정한 후 요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에서 ‘콩나물’을 언급했듯이 ‘콩나물’을 이용한 요리를 역으로 고를 수가 있다. 오늘은 집에 고등어가 있었기에 ‘가나다’순으로 ‘고등어’를 찾아 고등어 조림과 고등어 강정 중 강정을 하기로 결정했다. 감자 또한 그러했다. 집에 감자가 많아 ‘감자’라는 키워드로 요리를 찾아 곧 ‘감자 크로켓’을 해먹어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생각보다 편리하고 활용도가 높은 목차일 것이다.

조리별 17가지 조리법 또한 설명해 보자면, 볶음, 찜, 조림, 무침·나물, 빵·디저트 등으로 조리법을 세분화 해놓았다. 거기에 또 하위 분류로 ‘예) 볶음’을 다시 고기, 해산물, 채소로 구분해 놓았다. 저자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책은 ‘구성’에 신경 쓴 책임이 자세히 책을 볼수록 돋보여 좋다.

목차를 잘 활용한다면, 집에 남아있는 자투리 재료와 빨리 먹어야 하는 재료 등을 이용해 보다 마음 편히 요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재료를 골랐다면 취향에 맞게 조리법을 택하고, 과정이나 기타 재료를 비교해 부담 없이 요리를 시작하게 될 수 있을지 모른다.

 

4. 이론을 부탁해

 

실전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책은 요리에 필요한 정보와 이론을 다루고 있다. 방대한 양의 요리를 다루고 있기에 요리 활용서로만 볼 수도 있겠지만, 1. 계절별 2. 계량, 어림치 3. 쿠킹 노하우 4. 양념 공식 5. 제철 식품 등 소소해 보이는 것까지 알뜰하게 챙기고자 한 것이 눈에 띈다. 특히, 생소했지만, 새롭게 알아 좋았던 부분은 계량과 어림치 부분이었다. 얼마 전, 부추전을 하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레시피를 찾아봤는데, 부추의 양을 g으로 표시해 놓은 것을 보고 당황했던 기억이 났다. 이와 같은 계량에 관한 정보와 한 줌에 관한 자료가 흥미로웠다. 약속된 정보를 몰라 당황했던 부분이었는데 다 기억하긴 어려울지 몰라도 점차 알게 되고 익숙해질 부분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였다.

또한, 처음 보는 양념 공식에도 눈길이 갔다.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지만 좋아한다. 하지만 혼자 먹는 경우가 아니라 가족 식탁에 오를 경우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그래서 한 가지 양념만을 다루는 게 아니라 간장 : 매운 혹은 단맛 : 매콤 등으로 나뉘어져 있는 게 흥미로웠다. 기분이나 준비된 재료에 따라 어울리는 양념을 선택하면 되는 것이니 활용도가 높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해 본 요리와 실패담

 

 

우선, 김치 콩나물국, 오징어 무국, 생땅콩 조림 감잣국, 고등어 강정, 청국장, 감자 크로켓을 해봤다. 많은 요리들 중 이것들을 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집에 있는 재료로 할 수 있는 것들을 고른 것이다. 국이나 찌개는 꼭 있어야 하는 식탁이기에 그렇게 했고, 비교적 간단해 보이는 반찬을 곁들이고자 했다. 오징어 무국은 정말 오랜만에 먹는 음식이었는데 잊고 있던 얼큰함이 떠올라 좋았고, 생땅콩 조림은 생소하지만 간단한 조리법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다들 재료만 있으면 맛을 내고, 끼니를 챙겨 먹기에 안성맞춤인 것들이어서 좋았다.

하지만 실패한 것도 있었으니 그건 레시피가 아닌 다른 재료를 사용하거나 다른 조리법을 택했기 때문이었다. 상상으로는 될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 예상과는 달랐다. 그래서 다른 요리가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잘 먹어서 다행이었다. 새삼 요리법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렇게 예상과 달랐던 요리는 고등어 강정과 감자 크로켓이었다. 고등어 강정은 녹말 가루가 없어서 집에 있는 감자를 이용하려고 했다. 감자 전분을 걸러내는데 까지는 성공했으나, 남은 수분을 없애고자 전자레인지에 돌려봤더니 찰떡 형태로 굳어버리고 말았다. 감자 크로켓 역시 삶은 감자를 이용해야 했지만, 전분 가루를 얻고자 강판에 감자를 갈았었기에 그 감자를 그대로 이용했더니 감자전이 되었다. 다행히 잘 먹기는 했으나 예상했던 대로 되지 않아 아쉽기도 했다. 그래서 다음번엔 꼭 요리책에 나와 있는 요리법을 따라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감자 크로켓은 집에서 꼭 해보고 싶은 요리이기에 조만간 도전해보고 싶다. 요리법에 따라 전혀 다른 식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던 시간이었다. 책에 실린 모든 요리를 해볼 수는 없겠지만, 되도록 다양한 요리에 도전하여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을 계속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


l******4 2015.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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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초간단 레시피 10분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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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뭘 먹지가 고민인 요즘~~~ 직장인만 아니라 저에게도 맛있는 밥들을 해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요일별, 계절별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답니다.   아침은 10분 저녁은 30분이면 맛있는 요리들을 해먹을 수 있답니다. 제가 실제로 해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누구나 도전하실 수 있더라고요.         매일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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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뭘 먹지가 고민인 요즘~~~ 직장인만 아니라 저에게도

맛있는 밥들을 해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요일별, 계절별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답니다.

 


아침은 10분 저녁은 30분이면 맛있는 요리들을 해먹을 수 있답니다.

제가 실제로 해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누구나 도전하실 수 있더라고요.

 

 

 

 


매일 매일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매월 달마다 다양한 요리들을 해먹을 수 있도록 테마별로 나와 있어 더 좋았답니다.

 

 

 

 


매일 매일 맛있는 집밥에는 미니 레시피도 나와있어요.

기본 계량법과 어림치 익히기까지 나와 있어 요리에 요리를 모르시는 분들도

맛있는 요리들을 해먹을 수 있답니다.

 


사실 요리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 계량법이 무척이나 중요하지요.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더욱더 필요한 시간!!

그래서 미리미리 재료손질만 잘 해 놓는다면 빠르게 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몸에 좋은 제철식재료를 골라 손질하여 준비해두면 영양가 잇고 맛있는 요리들을 해먹을 수 있어요.

 


저도 덕분에 냉장고에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었답니다.

 

 

 


1월 식단부터 12월 식단까지 모두 나와 있어요.

시간을 많이 내거나 또는 재료들을 가득 준비하지 않아도 되어 더욱더 좋더라고요.

바로 해먹을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더 좋았답니다.

 


사실 거창한 요리들이라면 직장인들은 바쁜 아침 만들기도 힘드니까요.

 


벌써 아침저녁으로 선선하여 가을 느낌 가득하답니다.

9월에는 어떤 요리들을 해먹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오호~ 바로 내일 아침부터라도 활용해 볼 수 있는 요리들이 나와 있었답니다.

 


참치 김치죽은 낙지김치죽을 생각나게 하는 요리로~

그렇지 않아도 찬바람이 불면 해먹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배우게 되었네요.

그외에도 9월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치즈만두는 우리 딸이 좋아할듯 싶고, 칼칼한 김치죽은 저와 신랑이

버섯잡채는 이번 주말에 해먹어야겠어요.

 


요리법도 많거나 오래 걸리는 것들이 아니라 더욱더 좋았답니다.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영양만점으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다들 신선한 재료들로 맛있는 것들을 먹을 수 있을듯 싶어요.

 


 

j****n 2015.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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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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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파트를 매월로 구성하고, 아침, 저녁 메뉴를 일주일 단위로 짜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침은 샌드위치나 샐러드·수프·죽·국밥 등 간편식으로, 저녁은 간단하면서도 고른 영양이 담긴 상차림으로 구성해 바쁜 직장인이라도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식사 준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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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파트를 매월로 구성하고, 아침, 저녁 메뉴를 일주일 단위로 짜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침은 샌드위치나 샐러드·수프·죽·국밥 등 간편식으로, 저녁은 간단하면서도 고른 영양이 담긴 상차림으로 구성해 바쁜 직장인이라도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식사 준비가 가능하다.

x*****m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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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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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에서는 계절에 맞춘 요리 372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저녁에 먹기 좋은 요리나 반찬 120가지 그리고 주말에 외식은 하고 싶으나 집에서 만들어 먹기 좋은 별미요리 12가지, 미리 해두면 일주일이 든든한 밑반찬 24가지, 식단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216가지의 요리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바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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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에서는 계절에 맞춘 요리 372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저녁에 먹기 좋은 요리나 반찬 120가지 그리고 주말에 외식은 하고 싶으나 집에서 만들어 먹기 좋은 별미요리 12가지, 미리 해두면 일주일이 든든한 밑반찬 24가지, 식단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216가지의 요리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바쁜 직장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요일별 레시피, 여유로운 주말에 만드는 별미요리와 밑반찬, 건강한 계절밥상을 만드는 월별 식생활 캘린더, 일주일 식단을 꽉 채우는 216가지 미니 레시피, 요리의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는 이론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테마별로 음식을 하기 수월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계절별 쉽게 접하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식단을 월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맞벌이를 하는 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은 긴요하게 쓸 수 있는 레시피 북이라 너무 좋습니다. 미리 맛있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밑반찬과 계절마다 입맛이 없는데 어떤 재료로 음식을 만들 지 너무 난감할 때가 많은 저에게 월별 식단 및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단들이 풍성하게 소개되어 너무 좋습니다. 추운 겨울철 특히나 아이들이 방학때라 식단 걱정이 벌써부터 고민이 되는 지금 이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책 한권이면 직장,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듯한 워킹맘이 된 것 같아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고 즐겁습니다.

h*******2 201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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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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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매일 매일 맛있는 집밥"    ♡~  집에서 즐기는 밥상을 풍성하게 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     ♡~ 글 :  손성희 ~ 한식과 양시긔 조화를 꿈꾸는 푸드 디렉터 ..한식 디저트 '티로프트' 와 건강 레스토랑 '고릴라인더키친' '바나나그릴' 등 다양한 컨셉추얼한 레스토랑 및 카페의 메뉴 개발을 담당했다네요 ​ 저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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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매일 매일 맛있는 집밥" 

 

♡~  집에서 즐기는 밥상을 풍성하게 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

 

 


♡~ 글 :  손성희 ~ 한식과 양시긔 조화를 꿈꾸는 푸드 디렉터 ..한식 디저트

'티로프트' 와 건강 레스토랑 '고릴라인더키친' '바나나그릴' 등

다양한 컨셉추얼한 레스토랑 및 카페의 메뉴 개발을 담당했다네요 ​

저서로는 < 맛잇는 선물요리>, <달걀 하나로>, < 참 좋은 초록밥상>등이 있네요.

  

♡~ 리스컴 출판사입니다 ~ ♡ 

 


 

 


1월의 식단에서 ~ 12월 식단 까지 알찬 정보가 있고요
주말 별미요리 단호박 돈가스, 폭찹, 제육강정 등 맛있는 요리가 있네요
군침이 꿀꺽 넘어 가네요

 

 

주말 밑반찬으로는 무말랭이 오징어채 무침
파래김무침, 조갯살 ㅆ삼장, 잔멸치 마늘종볶음 등
알감자 조림은 제가 많이 좋아 하는 반찬이네요
따라해 보면 맛있는 밑반찬이 밥상을 풍성하게 할 것 같네요~ ♡
 

 


온 가족이 마주 앉아 밥과 멸치 조림, 김, 김치, 깻잎 장아찌
생선, 맑은 된장국, 매실장아찌에  아침 식사 뚝딱 ~ ♡ 
엄마표 멸치 볶음밥에 한 그릇 뚝딱 맑은 감자 된장국을 식혀
주었더니 후루룩 마시며 좋아하네요 ~ ♡ 
​할머니표 구수한 감자 된장국이  아침공기를 향긋하게 하네요 ~ ♡ 

음식의 제맛을 내주는 양념 공식도 있고요  ~ ♡ 
고기 양념, 무침 양념, 조림 양념, 찜 양념과
곁들이 양념장과 소스 레시피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 ♡ 
매일 매일 맛있는 집밥으로  행복한 밥상을 차려 볼까 합니다 ~ ♡ 

 

j*******6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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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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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매일 매일 고민하는것중 하나가 집밥이다. 반찬은 뭘할까.. 아이들은 어떤걸 좋아할까.. 남편은 어떤걸 해주면 좋아할까.. 항상 매번 고민한다. 맛난 음식을 차려주고 잘 먹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것만큼 뿌듯한것도 없을거같다. 그맛에 요리사들은 요리를 하는걸까..? 요리를 한다는건 정말 대단한거 같다. 요즘 티비를 보면 쿡방을 안하는곳이 없다. 그만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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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매일 매일 고민하는것중 하나가 집밥이다.
반찬은 뭘할까..
아이들은 어떤걸 좋아할까..
남편은 어떤걸 해주면 좋아할까..
항상 매번 고민한다.
맛난 음식을 차려주고 잘 먹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것만큼 뿌듯한것도 없을거같다.
그맛에 요리사들은 요리를 하는걸까..?
요리를 한다는건 정말 대단한거 같다.

요즘 티비를 보면 쿡방을 안하는곳이 없다.
그만큼 집에서 먹는 집밥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자연스레 요리 못하는 주부는 주눅이 든다.
뭘 똑같이 해도 잘 안되는 주부는 있기 마련..
무슨 약을 탄듯한 맛..ㅎㅎ

그런 주부에겐 레시피 요리책이 꼭 필요하다.
난 그러한 주부다 ㅎㅎㅎㅎ
매일 매일 맛있는 집밥
간단하면서 맛있는 집밥
식단을 짜지 않아도 이책을 보며 일년 365일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ㅎㅎ


아침10분 저녁30분이면 충분하다.
당연 그에 따른 부수적으로 차려먹는 재료들은 미리 손질을 조금씩 해둔다.
그러면 저렇게 시간이 짧게 들수있다.
바쁜 직장인 뿐만 아니라.
아침은 모든 사람들이 바쁘다.
아이들이 많은 주부들에게도 정말 바쁘다.
그럴때 딱 유용한 책인듯하다.


월별로 나뉘어진 요리법
계절별로 차려먹을수 있어 좋은듯하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계절에 따라 제철음식을 해먹기가 힘들다.
재래시장에 좀 나가봐야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해먹을텐데
요즘은 그런게 없다보니 먹는것만 계속 똑같이 해먹는다
이렇게 월별 계절별로 나뉘어 있으니 보기 좋은듯하다.


양념공식을 따로 정리해두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따로 모아져 있으니 요리할때 폰 뒤져보고 이책저책 뒤져볼필요도 없이
이부분만 펼쳐보면 되니 딱이다.
양념공식이거 정말 유용하다


1월의 식단
주요리와 미니 레시피로 나뉘어 있다.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있는것보다는
메인과 곁들어먹는 반찬들이 따로 모아져 있으니 찾아보기가 아주 쉽다.
이책은 정말 바쁜 주부들에게 최적화 된 책이 아닐수가 없다.ㅎㅎ



메인요리와 곁들어먹는 반찬들의 페이지수가 따로 적혀있다.
그래서 골라서 볼수가있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ㅎㅎ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딱인 어묵탕..
팁으로 와사비간장을 찍어먹으라는 꿀팁..
내가 젤 좋아하는 와사비장..ㅎㅎㅎ
이렇게 적혀있으니 잘까먹는 주부로서는 넘 고마운 책이다.


뒷장에는 곁들어먹는 반찬들 미니레시피 모음이 있다.
이것도 이렇게 간단히 적혀 있어 요리하기 딱 좋다.
정말 편한책이다.
간단하고 명료하고 딱 필요한것들만 있는 책
바쁜 생활에 꼭 필요한 요리책이다.
y******e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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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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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바쁜 직장인에게 꼭 맞춘 일주일 식단  요즘 TV를 틀면 요리 프로들이 넘쳐납니다. 예전에는 새로운 음식, 신기한 음식들을 선보이거나,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가서 맛보는 것들이 대세였다면 지금은 집밥이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에 촛점을 맛추어 방송을 합니다. 사실 집밥 좋은거야 누가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요리에 소질이 없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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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바쁜 직장인에게 꼭 맞춘 일주일 식단 


요즘 TV를 틀면 요리 프로들이 넘쳐납니다.

예전에는 새로운 음식, 신기한 음식들을 선보이거나,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가서 맛보는 것들이 대세였다면

지금은 집밥이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에 촛점을 맛추어 방송을 합니다.

사실 집밥 좋은거야 누가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요리에 소질이 없는 저는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너무나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하게 된답니다.

결혼 10년차가 되었지만 요리만큼은 이상하게 늘지 않더라구요.

사실 시중에 나와있는 요리책들도 제 눈에는 어렵게만 보였답니다.

거기다 메뉴에 대한 고민은 저를 주눅들게 만들었었지요.

이런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는 요리책을 발견했어요.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에는요

일 년 열두 달 해 먹을 수 있는 372가지 요리가 담겨 있어요.

바쁜 직장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요일별 · 계절별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답니다.

주말이나 특별한 날 먹기 좋은 별미요리부터  미리 만들어두면 일주일이 편한 밑반찬까지

모두 담겨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같은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은

직장인이 아닌 가정주부인 저한테도 꼭 필요한 요리 응용부분이랍니다.

거기다 조리 시간은 아침 10분, 저녁 30분이면 충분하게 만들수 있다고 하니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도 못하겠어요.

 


일 년 열두 달 짜임새 있는 식단 스케줄표가 짜여있어요.

월별, 요일별로 제철식품을 응용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한 메뉴를 제안하고 있어요.

식단 스케줄표를 응용하면 누구라도 쉽게 '나만의 식단'을 짤 수 있답니다.

메뉴 걱정 끝났어요.^^


 

아침은 간단하게 저녁은 푸짐하게 메뉴를 정해 놓았네요.

재료는 2인분에 맞추어서 준비할 수 있어요.

간단한 설명과 깔끔한 사진으로 설명을 뒷받침하네요.

TIP을 통해 재료에 대한 설명이나 음식을 만들 때 주의할 점들을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매월 매주 식단 스케줄표에 맞추어 레시피가 소개 되고 있으니

궁금하신 요리는 마지막 index에서 찾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나다순조리별로 분류되어 있으니 찾기도 쉽답니다.

이제 집 밥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겠죠?

저도 오늘부터 식단을 짜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건강한 집밥으로 저희 가족들 건강 챙겨보려구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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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바쁜 직장인에게 꼭 맞춘 일주일 식단초3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일해야지 집안살림에 아이 먹거리까지.. 늘 신경써야할 부분이 한두가지도 아니고 장보기까지.. 1주일내내 동동거리고 준비해도 맛이 있네 없네 타박에 입맛 까다롭고 입짧은 딸아이 어떻게라도 먹이려고 애쓰다보면 싸움아닌 싸움을 하게되는데 그래서 요리책이나 요리 블로그, 요리방송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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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바쁜 직장인에게 꼭 맞춘 일주일 식단

초3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일해야지 집안살림에 아이 먹거리까지..

늘 신경써야할 부분이 한두가지도 아니고 장보기까지..

1주일내내 동동거리고 준비해도 맛이 있네 없네 타박에 입맛 까다롭고 입짧은

딸아이 어떻게라도 먹이려고 애쓰다보면 싸움아닌 싸움을 하게되는데

그래서 요리책이나 요리 블로그, 요리방송등오 틈틈이 챙겨보고있지만

아무래도 요리 초짜인 제가 따라하기엔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번에 만나본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은

매 끼 식사를 아침 10분, 저녁 30분만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단 점에서

저처럼 시간없는 워킹맘이나 직장인들에겐 맞춤 요리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책은 한달, 일주일 단위로 계획성있게 짜인 식단을 제공하고

영양소나 칼로리또한 균형이 잘 갖춰진 식단을 제안해줘

한창 성장기이면서도 입맛 까다로운 아이나 다이어트중인 신랑에게도

알맞은 먹거리를 제공해줄 수 있구요

주말에 한꺼번에 장을 보면 1주일 내내 뭘 먹어야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된단 점에서

참 매력적인것 같아요~

계절별 제철식품 고르기와 손질하기 등 풍성한 이론도 제공해줘

서퉁 요리 초보자들도 보고 따라할 수 있어요~


일하다 지치면 외식을 할 때도 있지만 매번 사먹기도 힘들고 사먹는 음식이

몸에도 좋지 않은만큼 가급적이면 집에서 해먹으려고 하지만

막상 아는 요리나 실력이 업어 전전긍긍하던 저에게 조금씩 하나씩 따라하며

만드는 재미 먹이는 재미 먹는재미까지 느끼게 해줘

요즘은 주말에 아이와도 함께 만들어보며 요리의 즐거움을 느껴가고 있어요~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과 함께 균혀있는 식단으로 가족의 건강과 입맛모두

챙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p*******3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주부 안부러운-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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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번쩍 떠지는 요리책을 만났다.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이란다~ 에헤라~ ㅎㅎㅎ 바쁜 직장인에게 꼭 맞춘 일주일 식단 이란 부제가 맘에 든다. 난 물론 직장인은 아니다 직장인 코스프레를 하듯 출퇴근(?)하며 아이들과 수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주중 스케쥴은 있지만 그리 빡빡하지는 않다. 그래도 주부의 탈을 쓰고 있기에 삼시세끼에는 민감하다. 아침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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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번쩍 떠지는 요리책을 만났다.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이란다~

에헤라~ ㅎㅎㅎ

바쁜 직장인에게 꼭 맞춘 일주일 식단 이란 부제가 맘에 든다.

난 물론 직장인은 아니다

직장인 코스프레를 하듯 출퇴근(?)하며 아이들과 수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주중 스케쥴은 있지만 그리 빡빡하지는 않다.

그래도 주부의 탈을 쓰고 있기에 삼시세끼에는 민감하다.

아침은 챙겨줘야하고 점심은 주로 신랑과 밖에서 해결하고 저녁은 다들 야밤에 모이기 때문에 간단하게나마 먹어야하니 적어도 두끼는 내가 해결해줘야한다.

오늘은 무얼먹나? 항상 뻔한 먹거리에 이제는 날 쳐다보는 두 남자의 눈이 무섭다.

무얼해줘야하나 고민이 되며 머리가 아프다는 ㅜㅜ


그런데 이 책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을 보니 그런 걱정이 사라진다.

아침과 저녁 식단도 짜여져 있고 레시피까지 있으니 ㅎㅎ

완전 감사하다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매주 아침 저녁 레시피가 기본으로 실리고

주말 별미 요리와 밑반찬까지

거기다 부록으로 미니 레시피도~~~있다는..

완전 날 살리심이야!

메인 요리부터 국과 반찬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게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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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식단을 짜는 방법과 기본 계량법

거기다 음식준비 노하우와 기본 양념공식까지~ 요즘 뜨는 백주부 안부럽다!

 

다른 달은 제외하고 10월의 식단부터 살펴봤다.

아침식단은 주로 한그릇 음식이나 간단한 토스트나 빵 그리고 저녁은 밥과 찌개나 국이 있는 3찬식이 대부분이다.

요일별 레시피를 보면 메인 요리나 국에 대한 레시피는 기본으로 나오고 반찬이나 그밖의 음식에 대한 레시피는 페이지 표시가 되어있어 찾아 요리하면 되게 되어있다.

매 달 맨 뒤에는 식생활 캘린더가 있어 그 달에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준다.

10월의 식생활 포인트를 보면 등푸른 생선이 제철임을 알려주고 버섯 섭취를 강추한다

또한 건조해지므로 질 좋은 지방섭취를 추천한다

절기 음식과 제철식품, 저장음식 추천과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줘 손쉽게 할 수 있다. 

 

그럼 주말엔 뭐먹지?

새로운 음식이 땡길 때는 주말 별미요리를 뒤적이면 된다.

한 그릇 음식이 대부분이라 것도 맘에 든다.

아들이 좋아하는 돼지고기로 나도 함 폭찹에 도전해 봐야겠다..

재료는 물론 만드는 방법과 사진까지 있어 따라만 하면 요리가 나올 듯~

거기다 신랑이 좋아하는 가지로 가지고추장볶음도 만들어봐야지.

 

마지막엔 미니 레시피와 찾아보기 쉽게 인덱스까지..

 

이제 매일 뭐해먹나 고민은 끝!

일주일 식단을 짜서 미리 장봐놓고 밑반찬해 놓고 매일 아침 저녁만 만들면 ㅎㅎ 두 남자 입이 호강하겠네.

요일별 계절별 건강한 밥상으로 우리 가족 건강은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이 책임져줄 듯!

난 그저 시키는대로 요리만 할 뿐~~


매일 뭘 해먹을까 고민이 되는 주부나 직장인들에게 강추하는 책!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

 

k********2 201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의 기본기를 배우고, 요령을 함께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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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밥이 대세인 요즘이에요. 이왕이면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이면 더 좋겠지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맛있게 다양하게 그리고 손쉽게 집밥을 만들 수 있는 지가 어려움인 것 같아요. 남편 도시락 싸기 10년 하다가 이젠 아예 집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매일 매일 삼시세끼 집밥을 먹게 하려 하니 메뉴가 아주 고민이에요.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은 저처럼 '어떻게 하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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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밥이 대세인 요즘이에요. 이왕이면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이면 더 좋겠지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맛있게 다양하게 그리고 손쉽게 집밥을 만들 수 있는 지가 어려움인 것 같아요.

남편 도시락 싸기 10년 하다가 이젠 아예 집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매일 매일 삼시세끼 집밥을 먹게 하려 하니 메뉴가 아주 고민이에요.

 

<매일매일 맛있는 집밥>은 저처럼 '어떻게 하면 매일매일 집밥을 영양소 고르게,

제철음식 사용해서 먹을 수 있을 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특히 바쁜 직장인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아침, 저녁을 해결할 수 있도록,

조리의 기본이 되는 팁들에 더해 스피드까지 고려하여 제공해 주니,

책 한 권 꼼꼼하게 읽으면 조리의 기본도 익히고

외식이 아닌 집에서 만든 밥과 반찬으로 균형잡힌 생활하는 것에

도전해 볼 만 하단 생각이 들어요. 

 

 

일주일의 식단, 계절을 고려한 식단이에요. 아침은 간단한 일품 요리가 많고,

저녁은 영양을 고려한 메뉴들이에요.

 

 

조리 방법은 간단한 편이에요. 한 번 보고나면 따라하기 어렵지 않아요.

계량도 간단하고, 준비와 조리는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미리 일주일치 장을 봐와서 계획성 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같은 재료들이 겹치는

요리 방법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본 책에는 매 달 일주일 정도가 예시로 제공되지만, 부록을 통해서 별책에는 더 많은 레시피를 만날 수 있어서,

메뉴 짜기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주말에 시간을 내어 특별 요리를 할 수 있고, 밑반찬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모든 요리는 양념장의 비율만 잘 맞아도 맛있는 것 같아요.

손쉽게 만드는 기본 양념장들 잘 알아 두면 두루 두루 응용해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참 많답니다.

 

 

잘라서 냉장고에 부착해서 사용해도 좋을 미니 레시피예요.

요리가 어렵게 느껴질 때는 또한 한없이 어려운데

마음 먹기에 따라서 가볍게 쉽게 해 먹을 수도 있더라구요.

 

시중에 나와 있는 인스턴트 제품들도 잘 만 활용해도

한결 쉽게 요리할 수 있구요. 오뎅, 햄, 참치캔 등도 응용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책의 메뉴들을 살펴 보면서 너무 자주는 그렇지만 집밥의 메뉴의 다양화와 손쉬운 요리를 위해

통조림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보니, 요리의 부담감이 팍 주는 것 같아요. ^^

 

기본 요리의 기초를 배우면서 손쉽게 시간 절약하면서

집밥 요리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겐 알찬 정보들로 빼곡하게 채워진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정보를 꼼꼼하게 다양하게 싣고 있는 요리책 한 권이면 손쉽게 응용할 수 있기에

집에서 영양가 있는 밥 먹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필요한 것은 게으름을 버리고,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w***2 201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