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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인물중에 가장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을 꼽는다면 요셉일 것이다. 요셉은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원망하지 않는 심지가 깊은 사람이다. 그렇지만 요셉을 견제하고 질투하는 이들이 많았다. 흠이 없는 자연스러움속에서 살아가는 요셉에게 적이 있다는 것은 요셉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아니다. 단지 요셉에 대한 질투와 시기, 흠모함이었다.
요셉은 제일 가까운 형제들에게 버림받았다. 어머니를 잃고 형제들과의 사이에서는 항상 외톨이었다. 이를 살피는 아버지는 요셉을 극진히 살폈다. 이는 더욱 형제들로부터 미움을 받게 되었고 죽음의 위기에 이르렀다. 요셉은 형제들로 인해 죽음을 당하려 할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참으로 슬프고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형제에게 버림받고 아버지와 동생을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더욱 아픔이 컸을 것이다. 이후 아버지와 동생에게 돌아갈 수 없었던 것은 종의 몸이었고, 죄수의 몸이었기에 돌아갈 수 없었다. 거의 그 시절이 13년의 세월이 지난 것이다. 그는 종과 죄수의 몸이 되었음에도 게으르지 않았다. 그는 어떤 삶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원망속에 자신을 가두지 않았다. 작은 몸짓이라도 하나님 안에서 그는 살아갔다. 그곳이 때로는 종살이가 되었든, 감옥에 갇힌 죄수가 되었든 그는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과 함께 살아갔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는 오늘의 요셉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창조하시고 이끄심에 그대로 살아갔다. 그는 종이었을 때와 총리가 되었을 때의 믿음이 똑 같다. 변함이 없다. 낮은 자로 있을 때나 높은 자리에 있을 때나 그는 한결같이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했던 것이다.
그는 존재케 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삶이 결국은 요셉을 회복시켜 주었다. 가문과 민족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이끄심을 정면에서 보게 된 것이다. 가뭄으로 인해 애굽으로 내려갔던 형제, 총리가 된 요셉의 요청으로 애굽에서 터전을 일구며 살게 된 일가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통해 그분의 목적과 계획을 이루어가신다.
요셉은 그 사실을 믿음으로 알고 감당하게 되었다. 그는 다른 문제에 집중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집중했다. 죽음이 눈앞에 도사리고 있든 상황속에도 말씀에 이끌림을 받은 요셉처럼 우리도 살 수 있었으면 한다. 하나님만으로 그 모든 상황을 극복하는 지혜와 믿음이 요셉에게뿐만 아니라 독자인 나에게도 가득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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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비마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목격하라!
성경에서 요셉의 삶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케 하고 그의 삶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하는것이 무엇인지 주님의 계획하심은 어떤것이며 주님을 신뢰하는것이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갈수 있을것이다. 요셉에게 주었던 하나님의 꿈과 또한 그가 아버지의 사랑을 입으며 형들의 질투와 시기속에서 팔림을 당하고 또한 죽은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마음은 어떻했을까.. 겪어보지 않았지만 정말 어린 나이에 겪어야 했을 요셉의 고난과 삶은 너무도 힘든여정이었을것이다.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계획하심이 있으며 이 과정들을 통하여 주님의 목적이 있음을 깨닫고 있었던것 같다. 힘들고 아픈시간이지만 불평하지 않고 늘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며 의지했던 것을 보면 말이다. 보디발 아내의 유혹과 또한 감옥에서 보낸 세월들.. 이후 그가 애굽총리가 되기까지 늘 주님이 그를 붙들고 계셨음을 고백하고 찬양하는것을 볼수 있다. 힘들고 아픈 시간 기다림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말씀이 응할때까지" 여전히 우리들에게도 적용되고 있는 말씀이다. 인생의 여정속에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 라고 했을때 말씀이 응할때 까지.. 요셉의 삶은 하나님의 섭리에 수긍하며 상화을 보지 않고 말씀으로 이끌어주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았던 삶을 보며 우리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 시므로 끝까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속에서 말씀이 응할때까지 기다리는 삶이 되어야 됨을 깨닫는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길에 빛이니이다.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시119;105,109) 어느곳에 있든지 머물러 있는 삶이 아니라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 꿈꾸게 하기고 이뤄가는 과정과 섭리를 보면서 우리의 작은 것이라도 주님은 들어 쓰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시고자 하심을 알아갈수 있을것이다. 주님 저의 삶에도 말씀으로 변화시켜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알며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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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요셉처럼”, 정말, 원용국목사님의 설교집은 은혜충만, 감동충만, 재미충만인 것 같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많은 예화들을 통해 본문을 쏙쏙 이해하게 해 주시며, 특별히 직장생활의 관점에서 본문을 다루심으로 그냥 영적으로 두루뭉슬하게 대충 적용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직장인분들이 본인의 직장생활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많은 내용들이 있어서 너무나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요셉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직장사역의 각도에서 말씀을 접해보니, 정말 요셉이 한 사람의 직장인으로서, 특히 성공적인 크리스챤 셀러리맨으로서의 삶을 살았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의 직장인으로서의 성실함, 그의 근면, 그의 정직을 통해 다니엘처럼, 다윗처럼, 직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며, 세상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직장생활을 통해 세상을 복되게 하는 진정 성공적인 크리스찬 샐러리맨의 역할을 감당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원목사님의 말씀중에서 특별히 성경에는 전임사역자(풀타임사역자)들의 사역보다 대부분 평신도사역자들이 빛을 내고 활약했다는 말씀에서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땅에서 말씀선포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복음이 더 널리 전파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강단에서 선포되어지는 많은 말씀들이 직장인이나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세상에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의 삶에 별로 와닿지 않는, 구체적인 적용이 부족한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러한 때에 원목사님의 설교집들은 다 직장인들이 자신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정말, 요긴한 말씀들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낙동강 오리알처럼 혼자서 세상속에서 외로이 고군분투하는 많은 크리스챤 직장인들이 원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힘을 얻고 용기를 얻고, 위로와 격려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두운 세상속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요셉처럼 진정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진정 세상을 복되게 하는 모든 이 땅의 직장인 크리스챤들이 다 되시기를 기도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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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 꿈이 있기에 지금의 어려움도 견대 내는 것이고, 꿈이 있기에 모든 것을 극복하고 달려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참 어려운 시대이다. 삼포시대, 오포시대로 해도 해도 안 되는 상황 속에서 포기하는 것이 속출하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 젊은이들의 아이콘이 꿈인데도 불구하고 꿈을 포기하고 절망가운데서 현실에 순응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시대에 꿈쟁이 요셉을 살펴보는 일은 매우 귀한 일이다. 요셉의 삶이 지금 우리의 삶과 비교했을 때에 어려웠으면 더 어려웠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젊은이들이 사람들이 처한 현실이 어렵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어렵다. 그러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간 요셉의 삶은 다시 한번 꿈을 향해서 일어나도록 만들어 준다. 원용일 목사님의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인생은 요셉처럼 살라고 도전하고 있다. 어떻게 요셉에게서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인생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비결을 배우라는 것이다. 돈을 벌고 싶으면 부자를 쫓아다니라는 말이 있다. 그런 것처럼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꿈을 현실로 바꾼 사람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보면 내 삶 또한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있는가? 라고 질문한다. 내가 되고 싶은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있는가? 라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생은 다를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은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요셉은 하나님이 꿈꾸게 하셨다. 우리에게도 그것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있는 인생은 무언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은 요셉의 삶을 보면 파란만장하다 못해 저렇게까지 나락으로 떨어져야 되나 싶을 정도이다. 요셉은 그런 삶의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주신 꿈을 붙잡는 사람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다. 책임감으로 주인의식으로 치명적인 유혹을 견뎌내면서 절대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꿈을 붙잡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꿈을 꾸게 하신 것은 그 꿈을 통해서 이 시대가운데 하나님께서 나타내시고, 역사가운데 쓰시기 위한 섭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단지 나 한사람 잘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하기 위한 계획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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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바꾸는 인생은 요셉처럼
요셉의 삶처럼 살아가고싶다. 이 책을 읽으니까 더더욱 그런삶을 닮고 살아가고싶어졌다. 요셉은 참으로 대단하고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살아간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요셉에 대해서도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수있었다. 인생의 고비와 상황속에서도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수있는 책이다. 나도 나약한 인간이기때문에 자주 무너진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견딜수있는 시련을 주신다. 시련은 결코 우리를 무너트리려고 하시는것이 아니라 우리를 끌어올리려고 일으키시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언제나 내옆에 내곁에 그리고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되었다. 알고 있었던 것이지만 늘 잊고 살아갔었다. 하지만 다시한번 깨우치게 해준 책이라서 감사하다.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인생, 요셉은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꿈대로 자신의 목적대로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아갔다. 이 점을 참으로 닮고싶다. 목적대로 살아가는것. 나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목적대로 살수있을까? 수도없이 고민하고 고민했다. 하지만 오늘이라는 시간을 주셔서 그걸 찾아가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일, 시간, 일어나는 모든일은 결코 우연도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라는걸 인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불평하지 말아야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가야되는걸 또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다. 특히나 마음에 와닿았던것은 말씀으로 무장하는 글이였다. 말씀, 어렵게 다가온다. 하지만 쉬운성경, 이야기성경을 통해서 이해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리고 요근래 큐티를 안한 내 모습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씀이 정말 진리라는 걸 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꿈을 위해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 꿈이길 원한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주신 꿈을 가지고 나아가고싶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나의꿈을 위해서 묵상하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요셉처럼 우리가 살아간다면 하나님도 가장좋은걸 주시고 항상 주실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깨어있기를 바란다. 모두가 축복받은 삶을 살고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 이 책을 만난것도 분명 하나님의 섭리안에 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매순간 깨어있고 요셉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하고싶다. 아니 노력할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나를 쓰시려고 이 땅에 보내신 이유일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보물을 발견해가는 시간을 가지는것이다.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힘쓰고 나아가야겠다. 모든것은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걸 알기때문에 더욱 그렇다.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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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비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요셉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요셉은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애굽 총리가 된 후에 자기를 종으로 팔아먹은 형들이 살기 위해서 애굽으로 내려왔을 때 형들은 “우리가 요셉을 팔아먹었으니 이제 우리가 다 죽었다. 그의 손에 잡혀서 살아남겠느냐?” 하면서 두려워했다. 그것을 안 요셉은 형들을 전부다 왕궁으로 불러들였다. 전부 얼굴이 샛노랗게 되어서 벌벌 떨면서 들어와서 우리 요셉에게 동생에게 뭐라고 회개를 하고 용서를 빌까 의논하고 있었다. 그때 요셉이 나와서 하는 말이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창 50:20-21) 라고 했다. 당신들은 나를 팔아먹은 줄 알지만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셔서 애굽으로 내려오게 하시고 여기에 총리대신이 되게 만들어 주셨다는 것이다. 요셉의 인생에는 고난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그 모든 일들을 통해 야곱의 가족을 기근에서 구하시고 또 장차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셨던 것이다. 이 책은 신학대학원 1학년 때 ‘코리아헤럴드’ 신문사 신우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직장사역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동아정공(주) 신우회와 외교통상부 신우회를 섬기기도 했으며, 1997년에 직장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지금은 부소장과 사목으로 사역하고 있는 원용일 목사가 요셉이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그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었는지, 그 중간과정을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요셉은 자신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다리고 인내하며 담금질의 과정을 겪었다. 진정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기도하면서 행동한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얻고, 기도하면서 얻은 지혜로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오늘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 생각의 변화가 태도를 변화시키고, 우리 삶의 변화를 가져다준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요셉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고 애굽으로 팔려가게 되고, 보디발의 아내의 말을 들어주지 아니하므로 감옥에 갇히게 되는 그 중간과정은 망각한 채 결과만 그렇게 되기 원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은 결과에 대해서만 알려 주지 않고, 아주 자세하게 요셉이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그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었는지, 그 중간과정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요셉의 인생에는 갈등도 있었고 아픔도 있었다. 참아내야 하는 일이 많았다. 결코 쉽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에 수긍했다.”(p.5) 고 말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부여잡고 어디를 가나 그곳에서 인정받았고, 그 인정받은 성실함을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았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어가셨듯이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꿈을 현실로 바꾼 요셉이 아니라 나와 같이 보잘것없는 쓰레기 같은 인생도 들어쓰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면서 이루어야 할 사명이 바로 요셉의 사명이다. 이 책은 성도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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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소장님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인생은 요셉처럼>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제목에서 느껴지다시피 요셉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요셉은 성경 내에서 참 독특한 위치에 있는 인물입니다. 요셉만큼 우여곡절을 많이 겪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원용일 목사님은 이 요셉이라는 한 인물을 통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인생이 어떠해야 하는지 전해주고 계십니다. 원용일 목사님은 이 책에서 강력하게 주장하십니다. 비전과 목표. 그리고, 그렇게 살아간 가장 좋은 롤모델이 바로 요셉인 것입니다. 지금 내가 선 땅에서 아무리 억울하고 답답해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견뎌내십시오. 우리가 요셉처럼 결국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삶과 직업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게 될 것입니다. 요셉처럼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놀라운 약속의 성취, 견디고 견뎌내어 마침내 이루어질 그 영광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 세상의 유혹을 이겨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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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을 꾼다.그것은 이룰 수 없는 것일 수도 있고 이룰 수도 있다.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 이 이야기는 자신이 꾼 꿈에 대한 성취와 하나님의 약속을 부여잡고 고난과 역경을 견디며 그 꿈을 이룬 불굴의 사나이 요셉에 대한 이야기이다.시험과 환난을 그는 믿음으로 이겨냈으며 결국에는 가족과 민족을 구하는 전대 미문의 인물로 성경에서는 말하고 있다.요셉은 연단이 더할수록 믿음이 강해졌으며 외국 노동자의 신분이었지만 믿음을 앓지않았다. 우리는 자신이 꿈꾸고 바라는 것들을 이루기를 원한다.그러나 현실의 벽에 부딪치며 금방 좌절하거나 포기하며 그 꿈을 다른방향으로 선회한다.요셉은 자신의 꿈을 형들과 아버지에게 이야기하고는 곧장 미움을 받아 형들에 의해 십대에 외국 상인에게 팔려버린다.끝이 보이지 않는 종살이의 연속에서 그는 무엇을 보았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낯선 환경 그리고 혼자 감당할 수 없는 멸시와 천대는 청년 요셉에겐 믿음을 키우는 시금석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은 꿈을 통해 그사람의 미래를 보여 주신다.그러나 그 꿈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미래에 대한 불완전함,블안과 초조로 인해 나에게 주신 꿈(소명)이 무엇이지도 모른 체 살고있다.요셉은 그 꿈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인내하며 이루어낸 하나니믜 사람이었다.하나님의 섭리안에 믿음의 눈으로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는 지를 기억해야 한다.이 책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소명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 소명을 감당해야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꿈꾸는 자 요셉을 통해 발견하는 나의 꿈은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꿈의 실현 가능성에 도전하는 힘을 이 책은 길러주고 있다.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요셉은 자기 인생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고, 하나님께 감사할 여유조차 없었지만,그런 절망스러운 순간에도 무언가 되어가고 있었다는 것이다.이것이 요셉의 인생 내내 반복되는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이었다.이것은 은혜가 아닐 수 없다. 막다른 골목에서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어려움과 위기앞에 서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인간의 힘으로 일어서기를 원한다.그러나 하나님의 섭리에 우리는 맡겨야 살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인생을 살아갈 때 인생길이 열리지 않아 고민할 수 있다.그러나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서 도망치는 것은 크리스천의 자세가 아니다.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가 인생에 대해 스스로 깨닫는 이해도를 훨씬 넘어서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참기 힘든 육적인(시험,환란)유혹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감옥(연단)을 거쳐 나라의 2인자 국무총리의 자리에 오른다.그는 이문제를 놓고 사람과 의논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로 이 문제를 풀어냈다.우리는 기억해야한다.언제나 그분은 우리를 암닭이 병아리를 품듯이 우리를 보호하고 계신다는 사실읊 이 험한 세상을 이겨나가는 데 든든한 하나님으로 말이다.그 분 앞에 우리의 고민을 털어보자.마치 요셉처럼 그렇게 기도해 보자. 갈등을 푸는 방법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크리스찬의 무기는 기도이다.아브라함,이삭,야곱이 기도했던 것처럼 오늘 요셉이 기도했던 것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와 기도이다.속으로 끓어오르는 분노도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시험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자.저자는 우리가 고통을 당할 때 더욱 더 부르짖으라고 말하고 있다.내가 아는 하나님이 전부가 아니다.나를 벗어 버리고 그 분 앞에 매달리자.독생자 예수를 보내어 나의 죄값을 대신 지불하신 그분께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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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직장사역을 하신 목사님의 귀한 책이다. 성경말씀을 통해 기도하면서 꿈꾸었던 사역을 찾아가신 목사님의 글들이 감명깊다.
비전하면 요셉을 떠올릴만큼이나, 요셉에 관해 그간 들어왔던 설교 등 외엔 위대한 인물로만 여겨왔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요셉에 관해 깨달아지는 바가 많아졌다.
요셉에 관한 말씀을 많이 읽은 것 같아도 비전에 관한 요셉으로 제한하여 읽어왔기에, 본 책의 요셉은 비전 외에도 비전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이를 기도하며 실행해나갔던 요셉의 고뇌에 관해 서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말씀을 읽고 들을 때, 그리고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의 삶 에 적용하는 부분에 있어선 실제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는 투자 로써의 접근은 하려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오히려 깨달은 말씀으로 삶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 하여 깨닫게 되었다.
요셉의 고뇌와 비전은, 준비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과 은혜이며 비전의 실행인 것이다. 마7:21의 말씀처럼, 주여주여 만 한다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고, 그 말씀을 지켜내기 위하여 처 절한 삶과의 고군분투 속에서 삶에 변화를 주는 자가 말씀을 준행 하여 참된 기쁨과 평안을 얻는 자이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우리가 삶을 무엇으로 사는가에 관한.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관한.
적극적으로 깨닫고, 적극적으로 행하자. 수만번 주여주여만 외치는 자 되지 않고, 단 한 번 주여를 외쳤어도 그 말씀 그대로 실행하며 꿈꾸는 비전을 주시는 사랑과 은혜를 통해 실행해나가는, 그러한 자 를 통해 그 뜻을 이루어가시는, 요셉과 같은 사람이 되자.
참 행복할 것이다. 그 뜻을 깨닫고 실행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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