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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하도록 해주는 책
"불안을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하도록 해주는 책" 내용보기
아, '불안'으로 인해 요즘 마음이 내내 파도를 치는 듯한 느낌이 들던 차여서 더욱 이 책에 관심이 많이 갔었습니다. 저의 '불안'에 대해서 냉철하게 바라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이 책 [불안이라는 자극]은 '걱정, 두려움, 초조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는 마음 혁명'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불안과 걱정, 두려움, 초조함에
"불안을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하도록 해주는 책" 내용보기

아, '불안'으로 인해 요즘 마음이 내내 파도를 치는 듯한 느낌이 들던 차여서 더욱 이 책에 관심이 많이 갔었습니다. 저의 '불안'에 대해서 냉철하게 바라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이 책 [불안이라는 자극]은 '걱정, 두려움, 초조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는 마음 혁명'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불안과 걱정, 두려움, 초조함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이것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어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해주는 책이 되어서 정말 좋아요! 저에게 절실함과 같은 문제의 핵심이 '불안'에 대한 이야기여서 더욱 집중하여 이 책의 이야기에 빠져들고 또 깨닫고 알게 된 것이 참 많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불안'을 곧 '자극'이라고 이야기를 꺼내면서 사람은 '불안'을 맞이하면서 또 한 번 성장하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니 새로운 시각에서 '불안'을 보고 또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을 만났다는 생각에 특별한 느낌을 가지고 이 책에 가까이 접근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불충분한 자산에 대한 불안이나, 미지에 대한 불안, 거부나 비난에 대한 불안에 대해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자극이라고 소개하면서 이를 통해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힘, 나아가서 키워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막연한 불안이 아니라 그것을 미래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는 점, 또 거부와 비난을 뛰어넘어서 사회생활에서 도전하는 계획을 세우고자 하는 힘을 가질 수 있는 점에 포인트를 두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로써의 '불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니 집중하여 독서하고 통찰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내가 왜 '불안' 을 느끼는가에 대해서 명확히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한 의미를 두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내가 언제 어느 때에 무엇에 대해서 얼마나 불안을 느끼는가에 대해서 알고 그것을 잘 다스리는 것이 바로 나의 성장과 맞닿게 하는 것이라는 내용에 깊이 음미하게 되더라고요. '불안'에 대해서 제대로 바라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아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기쁘기 그지 없네요. 그래서 지인들에게도 저도 모르게 자꾸만 이야기하게 됩니다.


 

y****7 2015.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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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유쾌하고 명랑하게’
"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유쾌하고 명랑하게’" 내용보기
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유쾌하고 명랑하게’   불안? 까짓것 지가 뭐라고? 그렇게 소리치며 불안과 유쾌하게 대항하라는 메시지를 날리는 책이 있다.  크리스 코트먼 외 2인이 지은 <불안이라는 자극>이다.     이 책은 기존의 불안에 관한 책과 무언가 다르다. (무엇이 딱부러지게 다른지는 말 못하겠다. 그게 아쉽다.)   다른 책을 읽을 때에는 불안에 대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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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유쾌하고 명랑하게

 

불안? 까짓것 지가 뭐라고?

그렇게 소리치며 불안과 유쾌하게 대항하라는 메시지를 날리는 책이 있다. 

크리스 코트먼 외 2인이 지은 <불안이라는 자극>이다.  

 

이 책은 기존의 불안에 관한 책과 무언가 다르다.

(무엇이 딱부러지게 다른지는 말 못하겠다. 그게 아쉽다.)

 

다른 책을 읽을 때에는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을 읽을 때에는 알겠는데, 책장을 덮으면 아스라이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었다. 이 책은 덮고나서도 그대로 아니 더 선명하게 남아있는 느낌이다.

 

그것은 왜일까? 그동안 나의 공부가 조금은 진척이 있었던 것일까 아니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차별성 때문일까?

 

사람들은 언제 불안을 느끼는가 

 

저자는 우리가 언제 불안을 느끼는가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다.

다음과 같은 경우가 바로 그런 것이다.

 

사람들은 상충되는 상황에 빠져있다고 느낄 때면 대체로 불안을 느끼게 되어 있다.> (66)

이를 역할 모호성이라 한다.

 

또한 불안은 스스로 만들기도 한다.

그렇게 되면 혼자 스스로 감옥을 만들고 그 안에 갇히는 자승자박의 경우가 생긴다.

저자는 그것을 스스로 만든 감옥’(74) 이라 부른다.

 

또한 투자가 위협을 받는다는 인식을 가질 때에 불안을 느끼게 된다. (85)

 

불안의 역기능과 순기능

 

그 다음에 저자는 불안이 우리들 살아가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자신을 끔찍이 초조하게 만드는 것이다. (68)

 

불안은 그렇게 역기능적으로만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불안은 우리에게 순기능적으로 역할하는 경우도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책 제목을 불안이라는 자극>이라 한 이유가 거기에 있다.

 

불안은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 집착하고 있으면 문제가 되고 압도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목적과 투자 또는 희망을 더욱 명료하게 자각하게 해주는 촉매제로 기능할 수 있다.> (43)

 

불안은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건강한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다.> (66)

 

그래서 불안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불안은 자극제가 되기도 하고 압도당하는 무게로만 작동하기도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

 

그래서 우리에게는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게 된다.

압도당하느냐 아니면 그것을 이겨내느냐, 의 두 가지이다.

 

압도당하면불안에 지는 것인데 그 모습을 대부분 회피로 나타난다.

두 번째의 선택지, 이기는 방법에는 맞서는 것이 있다.

 

걱정대신 믿어라

 

이 부분에서 저자는 재미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걱정대신 믿어라”(102)

 

심리학자들은 사람에게서 뭔가를 없애려면 그것을 대체할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어떤 방법을 제시하는가 하면 바로 믿음을 제시한다.

 

그 믿음은 신 또는 최고 존재에 대한 믿음, 운명에 대한 믿음, 타인에 대한 믿음,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불안을 안고 살아본 결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느 한 때 불안이라는 것을 잊고 살아온 적이 없다.

어떤 일을 앞두고 불안은 항상 그 일이 잘 못 될 것 같다는 초조함을 앞세우고 다가왔다.

그러나 한편 생각해보면 그러한 초조함은 그 일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순기능으로 작동을 하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다가오는 문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그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나를 가다듬는 기능을 하였던 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그것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것을, 불안이 그렇게 나에게 자극의 모습으로 작동을 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다짐해본다. 설령 불안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유쾌하고 명랑하게대처하자고!

s***h 2015.09.1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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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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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두려움, 초조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는 마음 혁명! [불안이라는 자극].. 20~30년 간 4만~6만 시간 이상을 심리치료사로 지내온 크리스 코트먼과 해롤드 시니츠키 심리학 박사, 트라우마 전공 박사인 로리-앤 오코너.. 풍부한 경험으로 심리학에서 사용되는 치료 방법들을 쉽게 풀어놓은글을 읽다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내 자신을 돌아 보거나 내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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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두려움, 초조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는 마음 혁명! [불안이라는 자극]..

20~30년 간 4만~6만 시간 이상을 심리치료사로 지내온 크리스 코트먼과 해롤드 시니츠키 심리학 박사, 트라우마 전공 박사인 로리-앤 오코너.. 풍부한 경험으로 심리학에서 사용되는 치료 방법들을 쉽게 풀어놓은글을 읽다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내 자신을 돌아 보거나 내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불안자극이라는 단어로 표현한 것이 더욱 와닿는데..

내 몸에 생기는 자극.. 나만이 느끼는 통증이라는 의미아닌가^^

평소 불안은 원인이 있고 함께 "풀어야하는 숙제다"라는 생각으로 혼자서는 풀 수 없는 어려운 난제다"라는 생각을 하곤했었다. 원인은 외부에 있기 마련이고 불안은 내부에 생기기 때문에 한 쪽만 고쳐진다고 과연 그 문제가 풀렸다고 할 수 있나? 싶은 약간 완벽주의적인 생각에 가까웠던 것 같다.

 

통제할 수 없다. 반응할 수 있을 뿐, 모든 관계가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을 통제할 수는 없고 나의 반응만 통제할 수 있다. (p94)

내가 변해야 하고, 변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의 글들은 알게 모르게 쌓인 불안에 대해 탈출로를 열어준 기분이었다.

 

강하게 집착하거나,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조금 누그러지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 아닐까요.

여전히 구인광고 안에서 활발한 성격의 직원을 구합니다"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는 것을 발견하곤 하는 것을 보면..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해줘, 너만 그런 것 아냐, 나는 더해, 넌 바뀔 수 있어...

누구나 입버릇처럼 쉽게 말할 수 있는 말들이지만.. 그만큼 상처를 주는 말은 아닌가 싶다.

사례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동병상련이란 의미때문일까..아픈 말들에 조금 무덤해질 듯 느껴진다.

저자는 많은 사례들을 들어가며, 그들의 마음의 병을 치료해가는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어주면서

불안은 누구나 걸리는 감기와 같은 것이고 두려운 대상으로 회피만 해선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불안 장애를 겪을 때는 반드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직면하고, 고개를 똑바로 들고 접근해야 적들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p124)

 

개개인 한 명, 한 명에게 개인학습을 하듯 집중하는 모습은 때론 불안이라는 덩어리는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점이 있음을 인정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려 하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내 안의 병든 인식을 새롭게 뒤집는 노력은 결코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고 시도해봐야 될 도전임을 인식하는 시간이었다.

내 마음의 불안을 한 번쯤 선명히 들여다 보고싶은 용기를 내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f****a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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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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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초래된 다양한 변화가 불안을 확대하고 있음도 안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 전체적 심리에 많은 비중을 차지 한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어르신들은 더더욱 불안속에 살아간다고 한다. 노년을 대비하지 못한 상황에서 노년을 맞이한 이들에게 심리적 압박은 엄청나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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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초래된 다양한 변화가 불안을 확대하고 있음도 안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 전체적 심리에 많은 비중을 차지 한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어르신들은 더더욱 불안속에 살아간다고 한다. 노년을 대비하지 못한 상황에서 노년을 맞이한 이들에게 심리적 압박은 엄청나게 작용하고 있음을 여러 연구결과물을 통해 우리는 듣게 된다.

 

  저자는 오랫 시간동안 임상되어진 결과를 토대로 '불안이라는 자극'을 쓰게 되었다. 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심리적 상태도 다양하다. 걱정된 삶의 모습에서 사람들은 안정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이는 평안한 심리적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이 책은 불안한 요소를 극복하는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불안이 주는 유익함을 말해 주고 있다. 사람들은 자극이 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마치 모기가 물리게 되면 신체내에 있는 자생력이 발휘하는 것과 같다. 사람들에게 불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심리적 상태를 만들어 주고 싶어 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불안을 통해 정신적 병을 앓고 있기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음을 보았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불안이라는 것이 다가오면 꼼짝도 못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불안은 정신 세계까지 피폐하게 만든다. 이는 정상적인 삶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정상적인 상태가 된다.

 

 이를 위해서 맞불을 놓듯이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불안이라는 자극을 통해 자생력을 길러가는 것이다. 바이러스를 통해 내성이 길러지듯이 심리적 상태도 자생적 심리를 갖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어떤 자극을 받게 되면 그 자극을 극복하고자 하는 다양한 정신적 신체적 움직임이 있다. 이를 착안하여 심리에 적용하는 것이 자극이다. 자극을 통해 다양한 실험후에 결과는 놀라운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 책은 이 땅에 빛을 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심리적 불안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단단한 마음을 찾고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나누고 있다. 현대인들이 한번쯤은 일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p***1 201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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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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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 이 책은 이 책의 표지에 사실 이끌렸다. 이 책의 표지에는 의자가 하나 그려져 있는데 그 의자에는 4개의 다리중에 한쪽 다리가 잘려져 있다. 그 잘린 부위에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그 글자는 "Take control of your anxiety"당신의 불안을 컨트롤해라 라는 문구였다. 사실 의자가 한쪽 다리가 잘려져 있다면 불안해서 중심을 잃고 쓰러져야 할것이기 때문에 아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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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


이 책은 이 책의 표지에 사실 이끌렸다. 이 책의 표지에는 의자가 하나 그려져 있는데 그 의자에는 4개의 다리중에 한쪽 다리가 잘려져 있다. 그 잘린 부위에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그 글자는 "Take control of your anxiety"당신의 불안을 컨트롤해라 라는 문구였다. 사실 의자가 한쪽 다리가 잘려져 있다면 불안해서 중심을 잃고 쓰러져야 할것이기 때문에 아주 절묘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강렬한 일러스트 만큼 이 책은 불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이렇게 인간의 감정을 다룬 책들은 익히 많이 읽었다. 사람의 감정이 정말 신비롭게 흥미롭기 때문이다. 물론 무척이나 궁금했던것도 사실이었다. 이 책은 불안을 다루는 만큼 다른 불안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들과 비교를 해가면서 읽을수 있었다.


불안이라는 감정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안이라는 나의 상태가 정말 불안인지에 대한 상태 변화도 상당히 중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불안이라는 이 자체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한다. 특히나 불안의 재발견 부분에서 정상 불안과 비정상 불안에 대한 비교를 통해 불안이 진정으로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내가 생각할때는 불안은 불안인데 왜 정상 불안이 있고 비정상 불안이 있나 궁금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은 불안에 대해서 시기적으로 나뉘었다고 생각해도 될것 같았다. 두려움이 밀려올때, 불안이 올때, 불안이 떠나간 자리 이렇게 불안을 처음 중간 끝으로 나누고 있었다. 물론 정확하게 이렇게 똑 나누는건 아니었지만 내가 생각할때 불안의 시기별로 잘 설명해주어서 오히려 불안을 또다른 시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끝으로 불안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시간으로 치유되지 않기때문에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l****y 201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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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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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은 부정적인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불안상태에 놓였을 때 인간은 더 성장할 수 있는 노력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니 불안함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인정할만한 불안 상태 -뭐 시험에 떨어졌다든지 , 누군가로부터 퇴직 명령을 받을 것 같다는 삶에서 오는 불안감 등 - 이 아니라, 아무것도 아닌 이유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결국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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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은 부정적인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불안상태에 놓였을 때 인간은 더 성장할 수 있는 노력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니 불안함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인정할만한 불안 상태 -뭐 시험에 떨어졌다든지 , 누군가로부터 퇴직 명령을 받을 것 같다는 삶에서 오는 불안감 등 - 이 아니라, 아무것도 아닌 이유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결국 옴짝 달싹 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사연들도 있고 그것이 커지면 '병적인'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남편이 나 몰래 바람을 필까봐 너무 불안하다든지, 내 손의 병균 때문에 병이 들까봐 불안해서 무엇을 만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르게 되어 버린다든지 하는 상상 이상의 불안 자극은 자신은 물론 가족과 타인에게까지 고통을 주게 된다.


이 책에선 불안을 생리적인 것과 심리적인 것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불안은 압도당할 수 있고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생리적으로 몸의 기능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불안은 약과 치료 없이 개인이 혼자 감당할 수 없는 '압도적인' 것이다. 이런 현상은 뇌의 신경 전달체계의 이상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우선 그런 병적인 사례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배워볼 수 있도록 다양한 치료 경험들을 설명해준다. 이런 것들이 병적으로 왔을 때 특정 사물에 대한 공포반응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공황이라고 불리는 병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강박증과 범불안장애로 나타나기도 한다. 우리가 주변 사람들에게 말할 때, 정신적인 문제는 심리 치료 같은 것이나 명상을 하라고 말을 많이 하는데 감기에 걸리고 암에 걸리는 것 처럼 뇌에도 병이 왔을 때 불안감이 증폭되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체계적인 의료진의 관리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2부에서는 불안을 정신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에 대한 것들이 나온다. 6가지 고급기술이라고 해서 심리학자로서 불안을 바라보는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배워볼 수 있다. 한번에 한단계씩 연속적으로 불안의 단계를 이겨나가는 것, 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방법인 노출법, 두려운 마음에 익숙해지는 둔감화 법, 평온한 상태의 세계로 들어가는 상상을 하는 이완 요법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불안함을 느끼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내 마음의 작은 불안들을 해소함으로써 좀 더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c*****1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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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에너지를 극복하기 '불안이라는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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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이 가득했던 몇달간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일상생활을 하다가도 갑자기 문득 떠오르는 두려움을 견뎌내기가 힘들었다.스스로 극복을 해보고자 이런저런 방법을 다 써봐도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그렇다고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그냥 두기에는 점점 나는 지쳐가고 있었다. 그냥 둘 수 없어 '불안이라는 자극'을 읽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서는 불안이라는 감정은 나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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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이 가득했던 몇달간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갑자기 문득 떠오르는 두려움을 견뎌내기가 힘들었다.
스스로 극복을 해보고자 이런저런 방법을 다 써봐도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그냥 두기에는 점점 나는 지쳐가고 있었다. 
그냥 둘 수 없어 '불안이라는 자극'을 읽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서는 불안이라는 감정은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이야기가 나를 변화시킬지 기대가 되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마음의 감기, 그것이 불안이라고 말하고 있다.
평범한 날을 살아가는데에도 트라우마는 있고 거기서 오는 불안 장애 증세들을 정신과 의사들이 많이 접했었다고 한다.
책에서 보여주는 예시를 읽어봐도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이라서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정도이니 말이다.
나 역시 문득 오던 불안과 두려움의 이유가 무엇인지 혼자 많은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가족, 친구들과 이야기해보기도 했다.
이유를 찾아보니 3년정도 지난 일에 대한 트라우마가 이유였다.
한동안 그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어서 숨쉬기도 답답할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그 트라우마가 문득 두려움과 불안으로 다가올 줄은 몰랐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없다면 그건 감정의 코마 상태에 빠진 것이라고 책에서는 표현을 한다. 
그만큼 불안이라는 감정을 느끼면 적어도 감정이라는 부분이 정상이라 말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더 성장하라는 자극이 될 수 있는 것이 불안이라는 감정이라고 한다.

인간은 상황이 아니라 상황을 보는 관점 때문에 불안해진다. 
어느 철학자의 말이다. 생각해보니 상황때문에 불안했었을 때는 꽤 짧은시간안에 해결이 되거나 불안함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내가 상황에 대한 상상이나 불안함과 두려움을 일부러 만들어서 감정소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 역시 미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지속적으로 힘들었었다.
책에서 말하는 불안한 감정에 대한 이유는 끊임없이 나왔다.
그런데 그 이유들에 나는 모두 포함되어있었다.
이런 불안함을 잘 다스려내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스트레스로 몸이 망가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한동안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방법은 감사하기였다.
지금 현재에 감사하자는 마음으로 일기를 쓰고 있고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일기도 따로 쓰고있다.
그 덕분에 요즘은 불안한 마음이나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고 차분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다.

여러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였다.
나만 이런걸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많이 했던 적이 있는데 책 속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공감을 많이 하기도 했다.
지금 이 불안의 에너지를 좋은 기회로 삼아서 변화해나가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5.09.18.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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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바라보는 시각 - (1) 불안이라는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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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불안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불안과 관련된 여러가지 경험이 있겠지만 저는 가장 먼저 수능시험이 떠오릅니다. 물론 살아가면서 수능시험보다 더 큰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불안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불안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감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시기였습니다.) 고등학교 기숙사라는 특성상 조언을 구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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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자극


불안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불안과 관련된 여러가지 경험이 있겠지만 저는 가장 먼저 수능시험이 떠오릅니다. 물론 살아가면서 수능시험보다 더 큰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불안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불안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감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시기였습니다.) 고등학교 기숙사라는 특성상 조언을 구할 데도 없어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결국에는 수능 당일까지 불안을 잡지 못했고 그게 원인이 되어 재수를 하게 되었지요.


'불안이라는 자극'을 읽고나니 그 당시에 이 책이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수능과 관련된 요소가 한 둘이 아니기에 결과가 더 좋았을 것이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덜 힘들지는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시기에는 늘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묶여서 지냈는데 이 책이 있어 읽었다면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았을테니까요. 그런 마음이 들 정도로 읽기 편하면서 여러 면으로 생각할 점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좋았던 점이 꽤 여러개 있지만 우선 첫번째로 언급하고 싶은 건 읽기가 쉬웠습니다. 중간중간에 심리학에 관한 내용이 어느정도 나오지만 깊게 파고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 이제 어려운 부분이 나올 차례인가하며 긴장하고 있으면 그를 비웃듯 흥미로운 사례가 제시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었기에 내용은 어렵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같은 고민을 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불안을 이겨냈는지 보는 과정에서 의욕이 다시 샘솟는 것도 느낄 수 있었구요.


두 번째로 언급하고 싶은 건 은근히 구체적인 실천 방법이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지금 당장 실천해야겠다 싶은 불안한 일이 없기에 바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라도 다시 펼쳐보고 읽고 실행할 수 있는 실천 방법들이 나옵니다. 그냥 인식 변화만 강조하는 책이었다면 이걸 누가 모르겠냐며 투덜댔을텐데 그런 반응이 적었던 건 아마 이런 특징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불안은 현대인의 주된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특히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는 불안 요소가 줄어든 대신 간접적으로 느끼는 불안이 많아진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에도 우리는 불안에 대해 이해하고 배울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이 책이 그 배움의 장이 되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t*******1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이라는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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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불안을 경험한다. 누군가는 그 불안에 압도당하고 누군가는 그 불안을 원동력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이 책의 저자는 ‘불안은 동력이고 에너지이다’를 주창하고 있다. 물론 잘 사용한다면 말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하였을 때는 반가움이 앞섰다. 누구보다 불안하다라고 자신하고 있는 사람 중 한명으로 불안을 어떻게 조절해야 될지 막막함이 있는데 이 책은 전문가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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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불안을 경험한다. 누군가는 그 불안에 압도당하고 누군가는 그 불안을 원동력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이 책의 저자는 불안은 동력이고 에너지이다를 주창하고 있다. 물론 잘 사용한다면 말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하였을 때는 반가움이 앞섰다. 누구보다 불안하다라고 자신하고 있는 사람 중 한명으로 불안을 어떻게 조절해야 될지 막막함이 있는데 이 책은 전문가가 불안을 어떻게 조절, 완화할 수 있는지를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의 저자가 심리학자, 그것도 임상심리학자라는 면에서도 너무나도 반가움이 컸다. 나 역시 아직 일반인들이 임상병리와 임상심리를 헷갈려하며 병원에서 도대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체성을 항상 알려야 되는 임상심리를 공부하고 있어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른다.

 

얼마 전 대학가에 타로, 사주 등의 점집이 성행하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그만큼 20대 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 두려움이 크다는 반증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20대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에 걸쳐 불안은 항상 느끼는 감정 중에 하나이고 현 시대는 불안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삶에 대한 불안, 미래에 대한 불안, , 친구, 배우자, 직장 등등 모든 것이 불안과 직결되고 있다.

 

리처드 칼슨 박사

첫째. 사소한 일에 애태우지 마라.

둘째. 모든일은 사소하다.

- P32

 

우리면 어쩌면 너무나 사소한 것을 거대한 무엇이라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미국의 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는 걱정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에 불과하다. 나머지 4%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걱정이다. 즉 걱정할 필요가 없다." 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일어나지 않는 일을 우리는 지레 걱정하고 불안해하며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성적으로는 알겠는데 현실에 들어서면 적용되지 않고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문제이지만 말이다.

 

이 책은 상담 장면에서 어떤 치료를 사용하여 불안에 접근하여 해소하는지, 어떻게 불안을 삶의 원동력으로 만드는지에 대해 치료법과 함께 사례를 들어가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물론 교과서적(?)으로 드라마틱하게 완치된 사례들이라 조금은 덜 와닿고 이상화되어 있는 느낌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법은 분명 효과가 있다고 많은 심리학자들이 연구와 실제 현장 경험으로 증명하고 있으니 조금은 믿어봐도 될 법하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심리상담은 흔히 이야기 하는 정신이상자들(?)만 받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 우리는 누구나 삶에서 정신적으로 힘들 수 있고 그건 심리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약물치료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상담을 통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편견이 약간이라도 없어졌으면 한다.

이 책의 저자의 마지막 말처럼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다. 현재 불안해 죽을 것 같고 삶의 의미가 없는 상황에서도 말이다. 불안이라는 자극에 압도당하지 말고 나 자신이 스스로의 주인이 되어 불안을 조절, 통제할 때 진정한 나의 삶의 주인이 되고 더 발전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나의 불안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s*****7 201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