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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친구는 여기로 오세요.
"좋은책 어린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친구는 여기로 오세요." 내용보기
​       초1 하지만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이야양에게 지금 필요한건 ???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초등학교 1학년이 2학기때부터 시간과 시각 그리고 시계에 대한 문제 (?) 교과에서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면 엄마들은 모두 바짝 바짝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죠.   예예 그래요 제가 바로 그런 엄마였답니다.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아이에게 어떻게하면 알려줄 수 있을까
"좋은책 어린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친구는 여기로 오세요." 내용보기

 

 

 

 

초1 하지만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이야양에게 지금 필요한건 ???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초등학교 1학년이 2학기때부터 시간과 시각 그리고 시계에 대한 문제 (?) 교과에서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면 엄마들은 모두 바짝 바짝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죠.

 

예예 그래요 제가 바로 그런 엄마였답니다.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아이에게 어떻게하면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엄마중에 하나죠.

 

 

주인공인 아이가 정감이 가는건 별명도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어릴적에 왠지 제 별명과 비슷하다는 이유라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왠지 너무 정감이 갑니다.

이름은 방민구

별명은 방구(방귀)

 

민구는 아찔테마파크에서 롤러코스터는 제일 앞자리에서 타고 여유롭게 코딱지까지 파기도 한대요. 으와~~~ 정말 대단하죠.

그뿐만이 아니예요. 41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주만자로를 타면서 만화책도 보고,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 해 주는 수직 하강 놀이기구 탑 스릴 드래그스터를 쉬지 않고 열번 연속으로 탔으며, 물속으로 곤두박질치는 바닛슈에서는 꾸벅꾸벅 졸기까지 한데요.

오싹 오싹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뼈다귀 유령의 집에서도 지루한듯 하품을 한다는 민구 대단하죠.

 

전 무서운것을 못타는 사람중에 하나라서 놀이공원은 가기를 거부한답니다. ....그래서 민구가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까지 해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엄마 대신에 아는 이모나 아빠와 함께 타야하기에 살짝 미안한 마음도 있네요.

 


 

 

민구가 그렇게 겁이 없는건 바로 민구의 엄마, 아빠의 직장이 바로 아찔 테마파크였기때문이죠.

하교후에 바로 아찔테마파크로 출근 아닌 출근을 하게 되고 시간보낼 수 있는 방법은 놀이기구타는것이기 때문에 민구가 모든 놀이기구를 잘 탈 수 밖에 없었죠.

 

주말에 아찔테마파크에서 엄마와 도시락을 먹는 아이들이 너무 부러운 민구죠.

 

민구의 마음을 안 엄마는 민구에게 5시 10분까지 오라고 말하는데 ...

결정적으로 민구는 분시계를 잘 볼 줄 몰랐어요.

시간은 어떻게 알았지만 분시계 바늘을 숫자가 써있는대로 알고 있는데 제시간에 엄마한테 찾아갔을리 없죠.

 

5시 10분인데 5시 50분에 찾아간 민구 ㅠ_ㅠ

저희 이야양도 민구와 같을 것 같아서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후에도 친구들과 약속을 했는데 시계를 볼 줄 모르는 민구는 친구들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게 되었어요.

 

 

민구는 시계를 볼 줄 모른다고 자책을 하고 있을때 테마파크의 수호신과 수호천사를 만나게 되었고, 시계보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

 

혹시 시간과 시각의 차이를 알고 계시나요?

이건 저도 확실히 배우게 되었어요.

시간은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를 말하는 거고, 시각은 시계읽기죠. 시각은 어떤 일이 일어난 때를 나타내는 것이 예요.

어른인 저역시 순간 잘 못 사용하고 있었어요.

 

테마파크 수호신이신 시계탑과 수호천사인 천사동상이 민구에게 자세히 알려주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읽으면서 설명하기 쉽웠답니다.

왜? 읽듯이 설명하기때문에 엄마의 마음이 조금도 개입시키지 않으니 편했어요.

 

넌 왜 이것도 모르니?라는듯 아이에게 설명해주지 않아도 되니 그게 참 좋네요.

 

 

 

민구의 엄마와 아빠가 걱정하는 아찔테마파크 살리기 작전도 나와 있는데

어떤 일을 할때 걸리는 시간을 알 수 있게 설명해하기, 오전과 오후시간대 알기, 일주일은 몇일이고 주말은 언제인지 알 수도 있고, 날짜 계산까지

시간과 시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모두 나타내고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설명하기 쉽게 알려주는것 같아서 시계 볼 줄 모르는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참 그리고 민구의 프로젝트인 아찔 테마파크 살리기 대작전은 대성공 했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에서 확인해보세요.

 

 

 

숫자나 수학에 관련된 책들은 무조건 지루하고 어렵다 그리고 재미가 없다가 대부분에 나온 책들의 공통점인데

아이들이 너무 어려워하는 시간이나 시계보는 법이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즐겁게 읽고 쉽게 설명하고 이야양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시각과 시간 그리고 달력보는 법까지 척척 알 수 있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이였어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b****8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이해하면서 달력까지 척척~!!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이해하면서 달력까지 척척~!!" 내용보기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를 참 오랜만에 만나 봅니다.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문고가 좋아서 세트를 구입해서 보고 있고   거기에 신통방통 국어와 수학도 10권씩 들여줬었는데   벌써 12번째 책이 또 나왔어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입니다.   정말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내용이라 재밌는 창작동화와 함께 아이들은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이런 책을 보여줘야 하지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이해하면서 달력까지 척척~!!" 내용보기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를 참 오랜만에 만나 봅니다.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문고가 좋아서 세트를 구입해서 보고 있고

 

거기에 신통방통 국어와 수학도 10권씩 들여줬었는데

 

벌써 12번째 책이 또 나왔어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입니다.

 

정말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내용이라 재밌는 창작동화와 함께 아이들은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이런 책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어요? ㅎㅎ

 

딱딱하게 정보만 전달하는 책보다 창작동화로

 

지식까지 접할 수 있는 책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13번째 <신통방통 규칙 찾기> 도 출간 예정인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다른 내용들도 하나같이 필요한 것들이네요. ㅎㅎ

 

수학을 좀 재밌게 접해주고 싶으시다면 직접 구입한 사람으로서 이 시리즈 강추입니다!!!

 

 

 

 

그림책에서 글줄 있는 책으로 넘어갈 때 자연스럽게 큰딸 넘길 수 있었던게

 

바로 좋은책어린이 덕분이었거든요.

 

지금 8살인 둘째도 이 책으로 슬금슬금 넘기는 중이지요~~~!!!

 

사실 어제 밤에도 자기 전에 자기 좋은책어린이 한권 다 읽었다며 엄청 뿌듯해 했거든요. ㅎㅎ

 

 

 

 

제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은

 

1-2학년군 수학 교과서 4단원에 있는 "시각과 시간" 내용과

 

연계되기도 한답니다. 당연히 읽어줘야 할 책인걸로~~~^^

 

 

 

 

 "공포의 코딱지" 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방민구가 이 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시계를 읽을 수 있게 가르쳐 주는게 또 엄마,아빠의 중요한 미션이기도 하지요.^^

 

역시나 민구는 시계에 적혀있는 숫자 그대로 긴 바늘이 1을 가리키면 1분인걸로 알고

 

엄마와의 약속 시간에도 40분을 늦게 갔지 뭐예요...

 

그렇게 실수를 거듭하게 되면 실패를 통해서 배우게 되는 건 있지만요. ㅎㅎ

 

 

 

 

놀이동산 곳곳에 있는 시계탑 할아버지와 천사 동상 아가씨가 괴로워하는 민구에게

 

말을 걸며 시계 읽는 법을 알려줍니다.

 

사실은 숫자가 가리키는 대로 1분, 2분이 아니라 작은 눈금 한 칸이 1분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시계마다 또 다 달라서 작은 눈금이 없다면

 

숫자 1,2,3... 가리키는 것마다 5분씩 차이가 난다는 것도 알려줘요.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수학적인 개념을 설명해주니 아이들도 읽는 재미 속에서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고 넘 좋아요.

 

그 다음은 시간을 읽을 줄 안다면 한 단계 더 높아준 수준으로 시간을 얘기하기도 하지요.

몇분전.... 요런거 헷갈려 하는 경우 많잖아요.

하지만 생활 속에서 많이 쓰기 때문에 알아둬야 할 내용이기도 해요.​

이제 궁극적으로 책의 제목이기도 한 "시각과 시간" 을 제대로 구분지어 알아봐야 할텐데요.

이렇게 스토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니 아이들도 이해하는 데 체 할일은 없겠지요? ㅎㅎ

 

지금 시간은 몇시입니까? or 지금 시각은 몇시입니까?

어떤 말이 맞을까요? ㅎㅎ

우리가 시계를 읽는 그대로 말하는 것은 시각!!!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는 시간!!!

그래서 등교시각이라고 말해야 하고 음식을 만드는 시간이라고 해야 하는게 정확한 표현인거죠.

 

시각과 시간을 많이 혼동해서 쓰는 경우가 많아요.

"틀리다"와 "다르다" 처럼 말이지요.​

 

 

​오전과 오후, 1시간은 60분, 1일은 24시간 .... 아주 기본적인 시각과 시간을 익혔으니

그 시각과 시간의 개념들이 더 커져서 달력을 볼 수 있는것까지 확장되어 갑니다.

1주일은 7일이고 1년은 12개월이며 4년에 한번씩 29일이 되기도 하는 개념까지~~~!!!

 

 

 

 

h*******1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내용보기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신통방통 수학시리즈의 12번째 도서입니다. 초등교과 1~2학년군에 연계되기도하는데요.. 현 2학년인 울 딸램 작년에 시가게 대해 배웠던 때가 떠오르면서 내년이면 초등생이 될 아들램을 위해 읽혀주려했답니다.       ​     일단 어떤 내용인지 봐야겠지요.   방민구는 아찔 테마파크를 쉽게 드나드는 아이예요. 최근 소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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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신통방통 수학시리즈의 12번째 도서입니다.

초등교과 1~2학년군에 연계되기도하는데요..

현 2학년인 울 딸램 작년에 시가게 대해 배웠던 때가 떠오르면서 내년이면 초등생이 될 아들램을 위해 읽혀주려했답니다.

 

 

 

 

 

일단 어떤 내용인지 봐야겠지요.

 

방민구는 아찔 테마파크를 쉽게 드나드는 아이예요.

최근 소풍으로 아찔 테마파크에 가서 아찔한 기구들도 여유만만으로 타며 아이들을 놀라게하지요

 

 

 

 

 

 

 

누구든 테마파크에 쉽게 오갈수있다면 부러워하겠지만 민구는 슬픈 사연이있다지요

엄마아빠가 다 일하시는 곳이기에 늘 하교하면 테마파크로 가야했어요.

다른 아이들이 부모님과 즐기는 휴일에도 그런 가족들을 그냥 바라만봐야했지요

 

 

 

 

 

 

 

 

그러다 엄마랑 시간을 보내기위해 엄마와 약속한 시각을 맞춰요.

5시 1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나름 맞춰갔는데 엄마가 화를 내세요

50분에 나왔다고 말이지요.

분명 민구는 긴바늘이 10일때 왔기에 5시 10분인데말이예요.

 

 

 


 

 


시계탑 할아버지가 시계보는 법을 알려주세요.

긴바늘을 보는 법을 민구가 잘 모르고 있었던거예요

그런데 이런 사실을 친구들도 알게되었어요.

아니라고 부정하고 친구들을 초청. 하지만 여기에서도 민구는 잘못알아들어 친구들에게 핀잔을 받네요.

 

 





시간을 나타내는 방법을 다시한번 배우고 한번에 익힌 민구예요.
거기에 시간과 시각의 차이도 함께 배웠답니다.


 

 

 

 

 

 

음...우리들도 잘못 말하게 되는 시간과 시각인데요...

여기에서 다시한번 제대로 익히게되네요

오전과 오후, 달력보는 법들을 모두 알려주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이제 아들램이 시간과 시각을 정확하게 볼 때이기도한데요...

요즘 아날로그시계를 보며 몇시몇분을 외치는 아들램에게 적용시킬 책이다싶어요.

아직 시계를 잘 못읽는 아이들이 있다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보면서 자연스레 익혀보는건 어떨까싶네요

 

 

 

y****3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어린이/초등공부, 원리를 찾아라/신통방통 시각과시간
"좋은책어린이/초등공부, 원리를 찾아라/신통방통 시각과시간"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 /  신통방통수학12  /  시각과시간 서지원  글  /   이주현 그림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수학책에서도 시계보기가  한시간, 30분을  알수있게 조금  있더군요일부러 1학년임에도  시간을  알아보기위해  전자시계가 아닌  바늘시계를  채워주었지요시계보기를  만나알게된 신통방통수학..이번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만나보았지요이야기도  즐기며
"좋은책어린이/초등공부, 원리를 찾아라/신통방통 시각과시간"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 /  신통방통수학12  /  시각과시간
서지원  글  /   이주현 그림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수학책에서도 시계보기가  한시간, 30분을  알수있게 조금  있더군요
일부러 1학년임에도  시간을  알아보기위해  전자시계가 아닌  바늘시계를  채워주었지요

시계보기를  만나알게된 신통방통수학..
이번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만나보았지요
이야기도  즐기며  시각과 시간의 의미를  이해하기 용이할꺼 같아요


 


첫화면부터  웃음 가득 친구였던  주인공..
코딱지 파는걸  아주 좋아하는  방민구이지요

원래  별명은  방귀였는데  민구가  다니는  홍홍초등학교의  소풍으로  떠난  테마파크에서의
  덜덜  떨리는  놀이기구들을  타면서도  코딱지파는 여유로움에 붙여진  별명으로  공포의  코딱지가  되었지요


민구의  엄마아빠는  테마파크에서  근무하시고  그래서  테마파크와의 추억이  너무 많아 
다른애들과  다르게  테마파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요

또 부모님이    어린이날, 국경일이  다가오는걸  싫어하였지요.  다른 부모들은 그런날엔  아이들과 
놀아주었지만  민구부모님은 테마파크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서  더 바빴지요
 


 

어느날은  엄마와 5시10분에  만나기로하였지요
민구는 시계를 보러갔지요

짧은바늘이  5와6사이에  있고  긴바늘이 2에  있네 그러니까  지금은  5시2분이라고  민구는  생각하였지요

자전거를타고  광장을  돌기도하고  즐기고나도 긴바늘이 4에  있었지요.  긴바늘이 10에 가야지만
  5시10으로   민구는  생각을  잘못한지라  엄마와의  약속시간이  많이  남은거로  생각했지요

결국에는  엄마를  늦게 만나게되어  엄마의 호통만 듣고 도시락도  혼자먹게 되었지요  ㅠㅠ



 

 

민구가  시계를  볼줄몰라  생긴  실수들을보고  테마파크의수호신  시계탑과  하얀천사 동상에 
붙은  민구의 코딱지가  반짝  빛을  내며  의인화가  되어 민구에게  시계보는법을  가르쳐주었지요

긴바늘이  숫진 1에  있다고  1분이  아니라  긴바늘이 가르키는  작은  눈금 한칸이 1분이라고 
가르쳐주니  그제야  민구는  깨닫고  부끄러워  얼구리  화끈거렸지요

긴바늘이 가리키는  숫자가  1씩  커질때마다  5분씩  늘어나는걸  알게되었답니다
 

 
같은  시각이라도  시간을  나타내는  방법도  두가지가  있다고  시계탑은  퀴즈도  내어주며  알아보았지요

8시55분과  9시5분 전은 똑같은 거란다하며  모형시계를  보여주었지요

 
민구는  모형시계를 보고  바로  이해를  하였지요
그리하여  친구와의  약속에서  왜 어기게 되었는지를 깨우치게도  되고  여러번  연습을  통해서도  정확히 익혀갔지요

시각은  어떤일이  일어난때를  나타내는것이고
시간은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를  말하지요

예를들어  등교시간이  아니러  시각이라고 해야하고,  음식을  만드는데  걸린 시각이 아니라  시간이라고  해야하는군요

어쩜  이제껏  우리가  알고있던  시각과시간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듯 하네요
아들과  책을 보며  새롭게  알아가며  많이  배우게  됩니다

 



하루는  24시간이고  0시부터  낮12시까지를  오전,  낮 12시부터  밤12시까지를  오후
일주일=7일,  7일차이가  나는 날은  모두  같은  요일

1년=12개월,  12개월의  각달은  날수가  다르고 2월은  28일이지만
  4년에  한번씩은 29도  돌아옴에  1년에대해서도  자세히  알게되네요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고 시각과 시간의 의미에서  달력의  구조까지  이해하기  좋네요
시간의 소중함속에서 계획의 중요성도  한층 더  생각해볼수있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신통방통수학12   시각과 시간  수학적이라기보다는  일상의 재미진  수필같은  느낌으로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싶어요~~ 




 

 

a******v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어린이]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 서지원
"[좋은책어린이]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 서지원" 내용보기
엄마는 학창 시절 수학 선생님이었는지, 국어 선생님이었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시각'과 '시간'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강조하셔서 지금도 헷갈리지 않고 있다. 요즘은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사용하는 경우보다는 그냥 의사소통만 되면 된다고 생각한다. 맞춤법 또한 어느 순간부터 무너져버렸다. 하지만 초등 1학년인 나라에게는 정확
"[좋은책어린이]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 서지원" 내용보기

엄마는 학창 시절 수학 선생님이었는지, 국어 선생님이었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시각'과 '시간'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강조하셔서 지금도 헷갈리지 않고 있다. 요즘은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사용하는 경우보다는 그냥 의사소통만 되면 된다고 생각한다. 맞춤법 또한 어느 순간부터 무너져버렸다. 하지만 초등 1학년인 나라에게는 정확한 단어의 의미와 맞춤법을 강조하고 있다. 꼭 받아쓰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기 보다 어릴 때부터 우리말을 정확하게 사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엄마가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다. 이번에 만난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은 교과 대비 수학동화이지만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시간의 개념과 그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어서 너무도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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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 신통방통 수학 12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글 : 서지원 / 그림 : 이주현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은 테마파크에서 일하는 부모님 덕분에 놀이기구 타기가 자신의 자랑이 되어버린 민구가 시계를 제대로 보지 못 해서 엄마와의 약속도, 친구들과의 약속도 어긋나게 되는 이야기다. 엄마, 아빠가 테마파트에서 일하기 때문에 주말이나 빨간날이면 더욱 바빠져서 늘 혼자인 민구는 테마파크로 놀러온 가족들이 함께 돗자리를 깔고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한없이 부럽다. 그런 마음을 알고 엄마가 도시락 준비를 하고서 민구와 약속을 정해 테마파트 안에서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민구는 5시 10분의 시계 바늘을 잘못 보고 약속 시각에 늦어서 쓸쓸히 혼자서 엄마가 준비해 온 도시락을 먹는다. 도시락을 먹고서 시계탑 앞에 앉아 엄마, 아빠를 기다리다 민구는 시계탑과 천사 동상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이들 덕분에 시계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민구는 같은 반 친구들에게 테마파크 무료 입장 이벤트를 선물하고 싶어서 다시 약속을 정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시계를 읽는 방법이 친구들과 달라서 또 약속 시각에 늦게 되고, 다시 시계탑과 천사 동상 덕분에 더 정확한 시계 읽는 방법과 '시각'과 '시간'의 의미를 알게 된다. 점점 줄어드는 테마파크 손님을 늘리기 위해 엄마, 아빠는 테마파크 살리기 계획을 짜는데 옆에서 민구가 멋진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가 인기를 끌어 매주 민구가 동물 퍼레이트에 참여하면서 달력의 날짜까지 익힐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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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약속은 시계를 제대로 못 봐서 어긋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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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약속은 시계를 보는 방법이 달라서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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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잘못 사용하고 있는 '시간'의 의미이다.

이제부터라도 정확하게 '시각'과 '시간'의 단어를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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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월하게 '시간'을 계산할 수 있게 친절하게 그림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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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테마파크 살리기 계획을 함께 짜면서

오전, 오후의 개념도 익히고,

하루의 시간 개념도 알아보고,

달력의 구조까지 터득할 수 있다.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원리를 알려주는 내용이어서 읽을 때마다 감탄을 하게 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도 또래 아이들이라 책을 읽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재미나는 스토리를 통해서 원리를 알려주니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에 참 좋은 것 같다. 초등 수학 1학년 2학기에 시계보기 단원이 있다. 1학년에 처음 등장하는 시계 단원이라 '정각'과 '30분'만  익히지만 이번 기회에 나라와 함께 정확한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익히고, 이제는 분 단위까지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연습을 해야겠다. 더불어 1일, 1주일, 1달, 1년의 개념까지 심화 학습을 해볼까 싶다. 뭐든 나라이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고 재미나게 말이다.   



 

좋은책어린이 1.png


 

 

 

l*****k 201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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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수학 시각과 시간! 재밌고 확실하게 익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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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2학기부터 초2까지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야 할 시기! 원리를 재미있게 찾아주는 초등공부 신통방통 수학 12권 시각과 시간을 만나봤어요.   놀이공원에서 일하시는 부모님을 둔 민구! 어릴때부터 놀이기구를 섭렵해서 아이들의 부러움을 사지만 정말 놀이공원이 재미없는 민구에요. 이렇게 수학책이라고 해서 공식이나 문제가 아니라 동화이야기 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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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2학기부터 초2까지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야 할 시기!

원리를 재미있게 찾아주는 초등공부 신통방통 수학 12권

시각과 시간을 만나봤어요.

 

놀이공원에서 일하시는 부모님을 둔 민구!

어릴때부터 놀이기구를 섭렵해서 아이들의 부러움을 사지만 정말 놀이공원이 재미없는 민구에요.

이렇게 수학책이라고 해서 공식이나 문제가 아니라

동화이야기 식으로 시작하니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 책을 재밌게 볼수 있더라구요.

 

늘 바쁜 엄마랑 5시 1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시계를 볼줄 모르는 민구는 5시 50분에 엄마를 만나러 가죠! ^^

아이들이 쉽게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숫자10을 10이라고 생각하는것 딱 집어줬네요.ㅋㅋ

?

?
긴바늘은 1씩 늘어나기 때문에 5분씩 늘어난다는걸

민구와 엄마의 약속이야기로 재밌게 이끌어 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줘요.

저희 아이는 일단 시계를 보는법은 알기 때문에 이정도는 너무 쉽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엄마 3시 20분 전이 뭐에요?

아..이거 무슨 뜼인지 모르겠어요~ 하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놀이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던 민구는 아이들이 3시 20분 전에 만나기로 한걸 알아듣지 못하고

3시 20분에 마중을 가죠. 아이들은 화가나서 돌아갔어요.

 

일단 아이에게 시계를 그려주고 8시 55분을 그려주고 9시가 되기까지 몇분이 더 필요할까?

5분이요.~ 그래. 8시 55분은 9시가 되기 5분전인거지? 하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줬어요.

그래도 완벽하게 이해가 되는것 같지 않았지만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다음날 저한테 퀴즈를 내면서

00전의 개념을 확실히 알았더라구요. ^^

 

그리고 시각과 시각 사이 구하는 문제도 나오죠.

일단 덧뺄셈을 하는 아이들은 원리면 이해하면 금세 풀수 있는 문제로 이부분은 어렵지 않게~~

 

?또한 오전, 오후의 개념까지도 확실하게 알려준답니다.

이 책에서는 시계 읽는 법은 물론 오전오후, 시간 개념까지도 확실하게 다잡아 주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달력을 보는 법까지!!

1주일이 7일이고, 1월 부터 12월까지의 달수 세는법도 말이죠.

?
시각, 시간의 개념을 제대로 알아야 우리가 사는데

계획도 제대로 세우고 인생은 허비하지 않겠죠!!

 

초등아이들에게 필요한 수학적 지식을 재밌게

그리고 왜 배워야하는지 이유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신통방통  수학!!

저는 아이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쉽겠다 생각했는데

이 책덕분에 몇분 전에 대한 개념을 알고 아이가 깨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s 201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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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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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 신통방통 / 시각과 시간 / 서지원 글 / 이주현 그림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시각과 시간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 한다던데 신통방통을 즐겁게 읽다보면 깔끔하게 정리가 될꺼 같아요. 울 아들도 2학년이에요. 곧 시각과 시간에 대해 배우게 될텐데.. 재미있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읽으며 개념을 정리해 보았답니다.     표지에서 활짝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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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 신통방통 / 시각과 시간 / 서지원 글 / 이주현 그림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시각과 시간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 한다던데 신통방통을 즐겁게 읽다보면 깔끔하게 정리가 될꺼 같아요.

울 아들도 2학년이에요. 곧 시각과 시간에 대해 배우게 될텐데..

재미있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읽으며 개념을 정리해 보았답니다.

 

 

표지에서 활짝 웃고 있는 주인공 방민구

 아찔 테마파크로 소풍을 가서 무시무시한 놀이기구를 타면서 코딱지를 파면서 얻게 된 별명 공포의 코딱지

 

하교후 민구는 학교가 끝나면 아찔 테마파크로 가야 합니다.

아이들은 부러운 눈길로 민구를 바라보지요. 세상 모든걸 다 가진 듯한 표정으로 목에 힘을 주고 테마파크로 들어가지만..

아이들과 헤어지고 나면 민구는 양동이에 담긴 대걸레처럼 힘없이 축 쳐져 걷습니다.

엄마, 아빠가 모두 아찔 테마파크에서 일하시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이 아무리 부러워해도 민구는 엄마, 아빠가 함께 하지 않는 테마파크는 재미가 없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락을 먹는것이 부러운 민구에게

엄마는 깜짝 선물을 하고 싶어서 5시 10분까지 만나기로 하지만...

 

짧은 바늘이 5와 6사이에 있고, 긴바늘이 2에 있네

그러니깐 지금은 5시 2분이구나 !!

시계를 볼 줄 몰랐던... 민구 10에 긴바늘이 간 시계를 보고

5시 10분인줄 알고 엄마에게 가게 되고... 도시락을 혼자 먹게 되지요.

 

또, 친구들과 3시 20분전에 만나기로 하지만  20분 전과 20분을 구별하지 못했던

민구는 3시 20분에 나가 친구들에게 창피를 당합니다.

 

 

 

그 계기로 아찔 테마파크의 광장에 있는 시계탑과 하얀 천사 동상에게 시각과 시간에 대해 배우게 되는 민구

우리의 민구 시계보기에 성공할까요? 시간과 시각에 대해 잘 배울수 있을까요?

 

 

 

긴바늘이 가리키는 작은 눈금 한 칸이 1분

긴바늘이 가리키는 숫자가 1씩 커질 때마다 5분씩 늘어납니다.

 

시간은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

 

지금 시간은 몇 시입니까? 는 틀린말

지금 시각은 몇시입니까? 가 맞는 말입니다.

 

열차 출발 시간은 틀린 말이고, 열차 출발 시각이라고 해야 바른말

 

 

1주일은 7일

그래서 달력이 없어도 16일이 금요일이면 담주 금요일은

16 + 7 = 23일 인걸 알 수 있지요.

 

1년은 12개월 / 12개월의 각 달은 날 수가 다르답니다.

2월은 보통 28일이지만 4년에 한번씩 29일이 되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니 민구를 따라가다보니

시각과 시간에 대한 문제와 달력까지 척척 이해가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간단한 문제도 풀어보면서 즐겁게 읽게 된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아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추석내내 열번도 더 읽었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그림도 너무 유쾌해서 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을꺼 같아요.

여러번 읽었으니 머리 속에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확실히 잡았을꺼 같아요.

 

저도 헷갈리지 않고

지금 시각이 몇시에요? 열차 출발 시각은 몇시인가요? 라고 물어야겠어요 ^^

 

 

S**********5 201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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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하게 시각을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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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판에 바늘이 두개. 제 각각 움직이는 이 바늘 두개가 우리에게 시각을 알려준다.   지금 시각을 알려주는 이 신통방통 물건인 시계! 하지만 시계를 볼줄 모르면 그저 움직이는 장난감이 될 뿐이다. 하지만 시계를 볼줄 모르면 우리의 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 누가 요즘 시침 분침이 있는 시계를 보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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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판에 바늘이 두개.

제 각각 움직이는 이 바늘 두개가 우리에게 시각을 알려준다.

 

지금 시각을 알려주는 이 신통방통 물건인 시계!

하지만 시계를 볼줄 모르면 그저 움직이는 장난감이 될 뿐이다.

하지만 시계를 볼줄 모르면 우리의 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

누가 요즘 시침 분침이 있는 시계를 보느냐고.

전자시계나 핸드폰의 시계는 모두 숫자로 되어있어서 옛날 시계를 볼줄 몰라도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시계를 보는것은 단순하게 지금 몇시인지를 알고 싶은것보다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전자시계를 보고 이해를 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가장 문제가 되는 수학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시계부분이다.

주변에서 점점 시계를 볼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고 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시계를 익히기가 쉽지않다.

또한 시계를 바르게 읽는 방법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는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반복과 이해를 해야하는데...

한두시간 수업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렇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수 있는 멋진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하려고 한다.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시리즈 중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이다.

신통방통 시리즈는 초등저학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학습내용들을 재미난 이야기속에 담아서 전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다보면 스스로 교과내용을 익히기에 딱 좋다.

 

이번책 시각과 시간은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를 만든 선생님이 직접 쓰신 책이라서

교과서를 이해하기에 더 쉽게 되어있다.

교과서 뒷면의 집필진에 이렇게 저자의 이름이 있다.

책속의 주인공인 방민구는 놀이기구를 아무렇지도 않게 탄다.

놀이기구를 타면서 졸지 않나, 책을 읽기도 하고. 코를 후비기도 한다.

세상에나...

한번 타기도 다리가 벌벌 떨리는데. 민구는 왜 그렇게 잘 타는걸까?

표지속의 신나는 민구는 이 페이지에는 없다.

민구의 부모님이 놀이동산에서 일을 하셔서 민구는 하교하면 늘 놀이동산으로 출근을 해서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보니 놀이기구 타기가 시시해진 것이다.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아이들 앞에서는 우쭐 했찌만, 하교후 놀이동산에 들어서는 민구는 한없이 힘이 없다.

놀이동산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신나게 와서 놀아야하는곳인데...

민구는 놀이동산이 싫기만 하다.

그런 어느날 엄마와 약속을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시계탑의 시각을 확인하면서 약속장소에 갔는데...

엄마가 불같이 화를 내신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사실 민구는 시계를 볼줄 몰라서 나름대로 계산을 했던 것인데...

엄마는 어렵게 짬을 내어서 민구가 그렇게 하고싶던 도시락을 같이 먹으려고 했던것인데...

그 소중한 기회가 민구가 시계를 잘못봐서 날아가버렸다.

 

이 장면이 참 인상적이였다.

아이가 시계를 볼줄 모르면 알려줘야하는데...

보통의 엄마들처럼 화부터 내는 엄마의 모습이 나의 모습인것 같아서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아이들이 무엇이 부족한지 자세히 살펴야하는데. 일상에 치인 부모들이 그것이 쉽지않다.

이런 민구에게 도움의 손길이 도착했다.

놀이동산의 시계탑과 천사동상이 알려주는 시계보는 법은 너무 쉽게 설명을 해줘서 한번만 읽어봐도 눈에 쏙쏙 들어온다.

민구에게 어떤 일이 펼쳐지는지 궁금하다면 책을 직접 펼쳐보길 바란다.

다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으니 말이다.

단순하게 시계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은 많다.

하지만 재미난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시계보는 법. 시각과 시간의 차이점. 달력보는 방법까지 시계와 연과된 모든 이야기가 재미있게 쏟아진다.

 

초등2학년인 울 아이도 아주 흥미롭게 책을 봤다.

자기도 잘 모르고 헷갈려하는 부분인데 비슷한 또래인 민구도 잘 모르는 것을 보고 고개를 끄덕끄덕 했다.

초등2학년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기때문에 다른이의 도움이 없이도 시계를 잘 이해할수 있게되었다.

혼자서 시계를 보는 법을 배우고 나서 자신있게 시각을 이야기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요즘은 교과서도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지만 자세한 설명을 모두 담기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을 채워주는것이 신통방통 시리즈 같은 동화라고 생각된다.

학습이라는 생각을 덜 가지고 접근하기 때문에 조금더 쉽고 재미있게 학습내용을 익힐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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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2-2 시각과 시간은 신통방통으로 더 쉽게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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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 신통방통 수학과 함께 하면 더 쉬워요. 초등 2-2 수학교과서에서 시각과 시간에 대해서 배운답니다. 선행학습으로 공부를 하긴 했지만 살짝 이해시키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거든요.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이라는 책이 나왔네요. 공부를 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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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 신통방통 수학과 함께 하면 더 쉬워요.
초등 2-2 수학교과서에서 시각과 시간에 대해서 배운답니다.
선행학습으로 공부를 하긴 했지만 살짝 이해시키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거든요.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았는지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이라는 책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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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책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이해하기 쉽다고 해요.
그리고 책속에서 개념을 제대로 배워요.
초등교과 연계되어 있는 신통방통

22.jpg
긴바늘이 가리키는 작은 눈금 한칸이 1분
그리고 같은 시각이라도 두 가지 방법으로 나타낼수 있어요.
8시 55분 = 9시 5분 전은 같은 시각이예요.
안그래도 이 부분은 김군이 살짝 어려워했던 부분이었는데
시계탑과 천사동상이 쉽게 민구에게 알려줘서 재미있게 익히네요.
딱딱한 수학개념을 이렇게 스토리를 통해서 알려주면 아이들은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요.


33.jpg
시간은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를 말하고
시계 읽기는 시각을 읽는거라고.
등교 시간이 아니라 시각이라고 해야 하고 음식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각이 아니라 시간이라고 해야 맞아요.
열차 출발 시각이라고 해야지 열차 출발 시간이라고 하면 틀린 말인데 많이들 잘못 사용하고 있어요.
시간을 알려면 시각을 제대로 보면 되요.
시작 시각에서 끝낸 시각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 하면되거든요.
시계의 긴바늘이 한바퀴 도는데 60분이 걸리고 60분은 1시간과 같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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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24시간이고 0시부터 낮 12시까지를 오전,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를 오후라고 해요.
그리고 1주일은 7일, 1년은 12개월
12개월의 각 달은 날수가 다르다는것도 책을 통해 배워요.


55.jpg
신통방통 수학만 있으면 시각과 시간 그리고 달력 개념도 익히고 시간의 소중함도 같이 배워요.

 

m******2 201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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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_ 신통방통 수학시리즈 12
"[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_ 신통방통 수학시리즈 12" 내용보기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_ 신통방통 수학시리즈 12 / 좋은책어린이 / 수학동화 / 초등 공부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아직 확실하게 파악하지 못한 시에나를 위한 선물 !! 공감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파악하고, 시간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우칠 수 있게 해좀과 동시에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줄 수 있게 해주는 <신통방통 시각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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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_ 신통방통 수학시리즈 12 / 좋은책어린이 / 수학동화 / 초등 공부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아직 확실하게 파악하지 못한 시에나를 위한 선물 !!

공감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시각과 시간의 개념을 파악하고,

시간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우칠 수 있게 해좀과 동시에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줄 수 있게 해주는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을 만났어요.

유쾌한 캐릭터 방민구 !!

주인공을 통해서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각과 시간~~

빨리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게요..ㅎㅎ

 

 



 

 

방구(방귀)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방민구!

하지만, 아찔 테마파크에서의 방민구의 모습에 친구들은 이제 '공포의 코딱지'로 불리게 되었어요.

롤러코스터에서 제일 앞자리에 타고,

41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주만자로를 타며 만화책을 봤고,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는 탑 스릴 드래그스터를 쉬장낳고 열번 타고,

물속으로 곤두박질치는 바닛슈에서 졸기까지..

정말 놀랄 노자의 행동을 보였답니다.

아직 테마파크에서 책에서 알려주는 놀이기구를 타 본적이 없는 시에나!

책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시에나는 그런 놀이기구를 탄다면 아마 눈도 뜨지 못하고, 울음부터 날 것 같다고 해요.

과연 방민구는 어떻게 이렇게 놀이기구를 잘 타는걸까요?

궁금증까지 생길 정도에요..ㅎㅎ

 

책장을 넘기니... 민구가 어떻게 해서 놀이기구를 잘 타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엄마와 아빠가 아찔 테마파크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학교가 끝나면

그곳에서 항상 시간을 보내며 엄마, 아빠를 기다려야한대요.

 

매일 코딱지를 파는 민구~~

우리 아이들과 조금 닮았네요. 아이들은 코딱지를 정말 수시로 파는 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도 그러겠죠?  민구를 보니.. 자주 파는 우리아이들이 특별나지 않다고 생각도 드네요..ㅎㅎ

 

엄마와의 약속을 한 민구는 광장 분수대 앞 벤치에서 5시 10분에 만나기로 해요.

하지만 민구는 시계바늘의 숫자만을 보고 시간을 체크해요.

짧은 바늘이 5와 6사이에 있고, 긴바늘이 2에 있으니 5시 2분.. 이렇게요.

긴바늘이 10에 있는 걸 확인하고... 약속장소로 향하는데...

 

과연 민구는 시계를 제대로 볼 줄 알게 될까요?

민구의 귀에만 들리는 아찔테마파크의 수호신과 수호천사!!

수호신과 수호천사 덕분에 민구는 시계볼 줄 알게 되고...

시간의 소중함을 알아가요.

 

민구의 놀이기구 타는 이야기에 놀라는 시에나~

하지만 민구가 시계볼 줄 모른다는 말에 당황스럽다는 시에나의 표정이였네요..ㅎㅎ

그래도 수호신과 수호천사 덕분에 달라지는 민구의 모습에 기분까지 좋아지는데요.

요즘은 디지털 시계와 스마트폰 덕분에 시계바늘를 잘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시계 보기 학습을 할때는 학습도구로 시침과 분침이 있는 시계를 많이 구입하기도 하네요.

시간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고 싶다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으로 책과 함께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교과연계도 되어 있는 책이라서 학습적 도움도 많이 되는 이야기~

시간과 시각 제대로 알아보고 싶다면... <신통방통 시각과 시간> 함께 하세요~~^^

더불어 시간의 소중함도 느껴볼 수 있어요 !

 

 

 

 

c*****o 201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