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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올때마다 엄청난 두께로 유명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권 상권입니다. 제가 알기론 4권이 3부작 상,중,하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지간한 펜 아닌 이상 정말 읽기 힘든 책입니다. 애니때문에 나름 인지도가 올라가서 국내에도 정발이 되고 있긴하지만 이 작가분꺼는 정말 너무 호불호가 심하고 솔직히 전작 종말의 크로니클도 타사에서 정발해줘서 재미있게 읽었지만 워낙 설정놀음에 내용도 난해해서 읽는 사람만 읽는 책이 되어서 판매량이 안습이라 호라이즌은 정발 포기 했었는데 이렇게 나와 꾸준히 발매해줘서 고맙긴합니다만... 출판사는 괜찮나 모르겠네요; 첫 패전 이후 무사시는 칸토 이즈모의 거대 부상 독 아리아케에서 대규모 개수를 진행시키고 칸토 북쪽의 오슈 열강인 다테,스베르 루시, 모가미와의 협동을 모색하기로하고 이후 무사시의 전투로 세 나라의 정세도 급변하기 시작합니다. 패전 이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하지만 나름 그동안 너무 진지했다가 이것저것 쉬어가는 듯한 내용도 나오긴하는군요. 2권 이후로 오랜만인지도...한편 학생회에 새롭게 등장한 오쿠보 타다치가/나가야스는 안경 위원장 캐릭터로 극동에서는 희귀한 이중습명 캐릭터네요. 처음에는 깐깐한 전형적인 캐릭터인가했는데 후반에 행동에 꽤 갭이 느껴지는 캐릭터로 신선했습니다. 무사시에 숨어든 닌자에 다테,스베르 루시, 모가미에 파견되는 무사시 임원들의 협상, 과연 어떻게 중,하에서 진행될지 흥미 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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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호라이즌도 4권! 그나저나 이제 슬슬 패턴이 눈에 띄지 않으신가요? 1권, 3권 2권,4권 역자님이 각각 다르시죠? 이제보니 너무 헤비헤서 돌아가시면서 번역하시나 보네요. 아니면 각각 그권을 담당하셔서 그렇게 하는것일수도 있구요. 하지만 전 불만은 없습니다. 매끄럽게 진행되게 번역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헤비하지만 기대하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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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다음 권이 나왔습니다...! 라이트 노벨이라 자칭하는 헤비노벨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권 상! 여전히 아름다운 두께를 자랑하네요. 이런 책을 매번 번역하시는 번역자분께는 그저 묵념... 첫 패배의 아픔을 겪은 무사시가 앞으로 어떠한 움직을 보여줄지 여러가지로 기대됩니다. 수많은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버려지는 캐릭터도 없고 모두 매력을 가지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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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두께와 불륨을 자랑 하는 소설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권 상편입니다. 이 회사는 번역자분을 갈아 넣는지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이 소설은 여러 나라들의 역사를 바탕으로 나온 소설로서 두꺼운 만큼 대사와 설명이 많지만 그만큼 저 같은 설정 덕후로서는 바이블이라고 생각 되는 만큼의 소설입니다.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은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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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 (상) 입니다. 솔직히 리뷰쓰기 힘든 책중 하나...
타케다와 역사재현을 위해 미카타가하라 전투에 임한 무사시는 억지 해석을 통한 하시바의 등장으로 인해 처음 패배를 당하게 되어버렸고, 칸토의 거대한 부상 독에서 대규모 개수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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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야기가 혼란스러워 지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4권 (상) 입니다. 이 라이트노벨은 그 엄청난 분량으로 인해 이야깃거리가 되었던 작품인데 이 작품일 읽기 전 까지는 그것이 농담으로 끝날 문제였지만 막상 읽는 독자가 되고 보니 무척 부담스럽고 읽기 불편한 책이 되고 있습니다. 라이트노벨 사이즈에 맞춰 출간되다 보니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게 되었고 마치 책이 사전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손에 들고 읽기에 힘들고 그렇다고 한 장 한 장 접어가며 읽자니 라이트노벨 제작 특성상 종이가 약해 책이 망가질 것 같아 이래저래 읽기 힘든 책이 되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조금 신경을 써서 제작을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으로 라이트노벨이지만 굳이 독자가 읽기 불편한 판형으로 만들어야 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이 4권에 들어오면서 이야기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낮선 일본의 역사 같은 것을 주 소재로 삼고 있기 때문에 가끔 이 부분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넘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각주가 충실한 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독서가 힘들어 지는 시리즈입니다.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재밌습니다. 다만 꼼꼼하게 읽지 않으면 놓치는 부분이 많아지고 산만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이런 문제점들을 출판사가 잘 해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