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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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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된 여섯 편의 이야기 '영원한 생명,' '나무 심는 할아버지,' '우애 깊은 형제,' '구멍 난 배,' '초대받지 못한 손님,' '등불을 든 사람'을 관통하는 핵심어는 바로 '배려'입니다. 추상적 어휘라 어렵게 느껴진다면 다르게 표현해볼까요? 하부르타교육협회장 전성수는 탈무드식 배려를 "내가 싫은 일은 남에게 하지 마라."로 압축해 소개해주네요. 유대인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랍비인 힐렐이 한 말씀이랍니다. 서로를 생각해서 볏단을 옮겨다 주는 우애 깊은 형제 이야기, 눈먼 사람이 등불을 들고 가는 이야기, 나무를 심는 할아버지, 초대받았지만 조용히 만찬에서 물러난 랍비 이야기, 구멍난 배까지 수리해준 칠쟁이 이야기 등. 이미 익숙한 탈무드 이야기가 이형진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생각의 폭을 확장해주는 질문과 함께 다시 읽으니 새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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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탈무드는 필독도서로 꼽히죠. 유대인들의 토론육아법 중심에 바로 탈무드가 있다고 해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탈무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책이라 쉽게 읽을 수 있네요. 내가 이야기 속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할까?하는 질문에 답을 해나가며 자기만의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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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씨 할아버지의 인성 수업이 시작됩니다. 유대 인의 탈무드에는 오랜 세월 겹겹이 쌓인 삶의 지혜가 이야기 속에 가득 담겨 있어요. 더불어 살아가는데 마땅히 지녀야 할 인성과 가치를 배우고, 생각하고, 깨우칠 수 있지요. 탈무드 학교에서 마음씨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탈무드 이야기를 들으며 남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마음을 키울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6개의 이야기와 생각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차례를 넘기면 탈무드 학교의 주인공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소중한 가르침을 주는 마음씨 할아버지, 늘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봉오리, 잘 여문 밤톨처럼 생각을 잘 굴리는 알밤이~!! 각각의 이야기 주인공들을 한번에 모아 놓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야기를 먼저 읽어도 좋을 책이예요...^^
↑↑↑↑ 1교시 배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알밤이와 봉오리에게 배려에 대해 설명해 주고 등장하는 인물들은 배려하는 마음을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했는지 살펴보자고 설명을 합니다. 마음씨 할아버지는 두개의 자루에 가장 소중한 것을 자루에 담는다면 무엇을 담을지 두 아이에게 묻습니다. 알밤이는 장난감을 봉오리는 사랑?행복? 아이들의 생각을 넓혀주는 질문이어서 넘 좋아요. 소중한 것에 대해 알밤이와 봉오리의 생각을 알아보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야기를 통해 배려의 마음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이야기가 끝나고 알밤이는 외로운 사람이 어느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면 어떻게 될지 곰곰 생각해 보았어요. 사고력과 논술을 확장해 주는 점이 넘 좋아요. 봉오리는 외로운 사람이 광대를 만나면 어떻게 될지 곰곰 생각해 보았어요. 생각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도표로 표현해 놓은 점이 아이들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알밤이와 봉오리가 생각하고 이야기를 마치면 듣고 계시던 마음씨 할아버지께서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내가 탈무드의 주인공이라면? 이라는 질문을 던져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책만 읽고 생각하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데 탈무드이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주인공이라면..이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독후감과 논술..글쓰기의 실력을 확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줘서 넘 좋아요.
↑↑↑↑ 6가지의 이야기가 끝나고 부록으로 생각놀이책이 실려 있어요. 지혜가 쑥쑥 자라고, 마음이 활짝 열리는 생각놀이책!! 말 그대로 생각 놀이책이예요...ㅎㅎ 위의 사진처럼 한가지의 주제 이야기가 끝나면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질문과 그림들이 실려있어요.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 사고력, 논술 등이 향상될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글쓰기 해 봄으로 상대방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예쁜마음 배려하는 마음도 가질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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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학교 1교시 배려
어른들은 흔히 이렇게 말씀 하시죠. 요즘 젊은이들은 말야...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 쯔쯔.. 사실 저도 이런 표현을 자주 쓰곤 한답니다. 인성 교육을 제대로 받아야 한다니까 !! 뭐 그런 식으로 말이죠. 2015년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되었다고 하지요. 저는 이 법이 그닥 반갑지는 않아요. 학생들의 인섬 함양을 목적으로 시행된 법이라지만 이런 법까지 만들어지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네요. 인성이란 단시간에 좋게 형성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학교에서보다 가정에서 아이의 인성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인성동화가 많이 출간되고 있더라구요. 많은 인성동화 중에서도 오늘은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어린이 인성동화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어린이 인성동화 / [꿈꾸는 초승달] 마음씨네 탈무드학교 1교시 배려
배려란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것이라고 해요. 남을 배려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남의 입장을 고려하며, 내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 태도가 배려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탈무트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냥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게 하지요.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누고, 질문을 던지고 토론하게 합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다 보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가치관을 갖출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가치관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땅히 지녀야 할 인성을 내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마음씨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탈무드 이야기를 들으며 질문하고 생각하고 토론하면서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답니다. [어린이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학교 1교시 배려 차례는 총 6가지 탈무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등장 인물 소개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여주네요.
마음씨 할아버지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는 탈무드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십니다. 늘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좋은 생각이 꽃처럼 활짝 필때 가장 기분이 좋은 봉오리 잘 여문 밤톨처럼 떼굴떼굴 생각을 잘 굴리는 알밤이 마음씨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배려하는 마음을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어보는 시간 1교시 배려 / 저 또한 기대되네요 ^^
6가지 탈무드 이야기 구성은 같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영원한 사랑을 통해 책의 구성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이야기를 들려주기 전 할아버지는 먼저 질문을 던집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자루에 담는다면 무엇을 담고 싶니?
아이들은 생각을 하고 질문에 답을 하지요. 장난감요 ! 사랑? 행복?
할아버지는 웃음은 사람들에게 더없이 소중하다고 말씀하시며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돈이 가장 소중하다고 말하는 알밤이와 웃음이 소중하지만 가장 소중한지는 모르겠다는 봉오리 할아버지는 아이들의 대답을 듣고 탈무드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어느날 랍비 할아버지는 이 시장에서 가장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귀부인에게 묻습니다. 귀부인은 여러 사람을 보았지만 좀처럼 답을 알 수 없었지요.
대답은 이러했어요. 땀 흘리며 외롭거나 불행할 때 웃음을 주는 남들에게 광대들이 휼륭한 일을 한다고 말이죠.
랍비 할아버지의 말에 귀부인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지요.
이야기를 다 들은 알밤이와 봉오리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상대방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지요. 외로운 사람이 그 누구에게더 위로 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는 알밤이와 외로운 사람이 광대를 만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면서 우스꽝스럽고 하찮아 보이는 광대가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생각을 하고 토론을 하면서 그 누구의 생각이 옳고 그름이 중요하지 않아요. 내 생각을 이야기 하며, 남의 생각을 귀 기울여 들어주면서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옳바른 가치관이 형성되지요.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탈무드의 주인공이라면? 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전하는 일이 나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걸 스스로 깨닫고 느끼게 해준답니다.
이렇게 6가지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하며 토론하면서 배려심을 키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데 지녀야 할 인성과 올바른 가치를 배우고 깨칠 수 있답니다.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그 과정을 통해 배려를 배우며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어린이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학교 1교시 배려 시리즈로 출간된다고 하니 계속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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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 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 선정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 탈무드, 헤브루타 교육 등 유태인의 교육은 익히 유명하지요. 특히 탈무드는 아이들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내용들이 많아요. 책 속엔 어떤 탈무드 이야기가 배려에 대해 알려줄지 궁금합니다.
모두 6편의 탈무드 이야기가 실려있는데요, 주제는 당연 모두 배려에 관한 것입니다. 탈무드 학교의 랍비, 즉 선생님 격인 마음씨 할아버지, 그리고 봉오리와 알밤이가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먼저 마음씨 할아버지가 이야기 전에 무엇에 관한 것인지 화두를 던집니다. 자신은 먹을 수도 없는 열매인데, 왜 나무를 심었던 것일까? 이야기 전에 먼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주는 것이지요. 그리고나서 탈무드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먼저 주제에 대한 질문을 던져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접하느냐 아니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직접 그 부분을 담당하지 않고도 요 책에선 그 과정 일체가 나와있어 참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 그렇게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다시 마음씨 할아버지와 친구들 등장~
이야기 속 나무 심은 할아버지의 생각을 하나하나 나열해 주니 더욱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알밤이와 봉오리는 각자의 생각을 들려줍니다. 나 아닌 다른 이의 의견과 생각을 듣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요. 그래서 이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보다 더 잘 집중하고 감정 개입 없이 다른 이의 의견을 듣는 법을 연습할 수 있는 것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마음씨 할아버지는 알밤이와 봉오리의 생각을 듣고 하나로 종합해 정리해 주고요. 권말에는 생각놀이책이 수록되어 있어요. 각각의 탈무드 이야기를 읽고 나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부분입니다. 요 부분 복사해서 쭌군이랑 썽군이랑 함께 해보아야겠어요. 독후활동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면 생각 정리도 더 잘 되고 이해도 깊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탈무드는 그리 길지 않은 내용이기에 어린 연령의 아이들과도 충분히 나눌 수 있어 좋답니다. 벌써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의 2교시가 궁금해집니다. 곧 출간되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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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를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요
<꿈꾸는초승달>은 키즈엠의 초등 아동 도서 브랜드로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랍니다 질문이 많은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답을 던져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늘 한 가지 방법만을 생각했던 것 같은데 꿈꾸는초승달의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를 읽어보니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총 6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용현군이 아는 이야기들이라고 하면서 무척 반가워해요 아는 이야기라도 이야기의 흐름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죠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에는 아이들의 생각도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생각 놀이 책을 보면 독서와 함께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책 한 권으로 탈무드 이야기를 6편이나 읽을 수 있고 독후 활동까지 할 수 있으니 너무 맘에 드네요 사실 책을 읽다 보면 독후 활동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나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아이에 맞춰서 독후 활동을 하는 일이 참 어렵게 느껴졌답니다 이런 부분을 해소시켜줘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등장인물 소개를 살펴보고 함께 소중한 가르침을 주는 탈무드 이야기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할아버지, 봉오리와 알밤이에 대해서도 읽어봤어요 봉오리와 알밤이는 이야기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생각들로 이야기를 대신하기도 한답니다
이야기가 끝나지만 봉오리와 알밤이는 이 이야기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해요 누구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알밤이의 말이 와 닿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없고 나만을 생각하는 마음이 앞서는 것이겠지요
조금 더 깊이 생각을 해볼까요? 외롭고 힘든 사람이 있지만 자신의 일에 바쁜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요 그러면 더욱 외로워질 것이고 외롭고 힘들었던 사람은 결국 누군가를 원망하게 되겠죠 외로운 사람은 누군가를 원망하면서 아주 많이 외로워집니다 하지만 반대로 광대가 이 사람이 외롭고 힘들 때에 위로를 해준다고 생각을 해보면 상황은 달라지죠 단 한 사람이라도 관심을 갖어준다면 외로웠던 사람은 그 어떤 원망 없이 일어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에서 알려주는 <배려>가 어떤 것인지 조금씩 짐작이 가는 부분이었어요
우애 깊은 형제 이야기 또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돋보이는 이야기죠 깊은 밤 서로에게 볏단을 가져다주게 되고 다음 날에는 볏단이 그대로 있는 형과 아우의 우애 깊은 이야기! 알밤이와 봉오리의 생각은 서로 다르네요 알밤이는 형제가 서로 돕고 싶었고 깊은 밤에 볏단을 옮겼지만 결국 볏단이 그대로이니 서로 헛수고만 했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이런 생각은 우리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인 것 같아요 봉오리는 형제의 볏단은 그대로였지만 우애는 더욱 깊어졌다고 생각했답니다 저도 용현군도 봉오리의 생각에 동감이랍니다~
우리는 책을 읽으며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발견하게 돼요 직접 주인공이 되어 걱정을 해주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면서 생활 속에 녹아 있는 배려를 배워요 배려는 크고 특별한 것이 아니랍니다 무심코 지나쳤지만 상대방에게는 배려라고 느껴지는 것도 얼마든지 있거든요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 즐겁게 읽었던 책의 내용은 여전히 기억에 남아 있으니까요 특히 탈무드 책은 아주 어릴 때에 읽었는데도 지금도 생각이 난답니다
기억에 쏙쏙 더 오래 남도록 이렇게 독후 활동을 해볼 수도 있어요 각 이야기에 맞춰서 서로 다른 활동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배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배려는 크고 어려운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가 언제라도 쉽게 할 수 있으며 나의 배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할 수 있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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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
[꿈꾸는 초승달]
키즈엠 도서는 많이 들어 보셨지요?
이번에 키즈엠 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단행본 브랜드 '꿈꾸는 초승달(꿈초)'을 론칭 했어요
초등 자녀가 둘이나 되는 저에게는 더없이 반가운소식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꿈초’는 인성과 인문, 과학과 창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초등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동화책을 표방한다는 것이 출판사의 설명이랍니다
'꿈초'론칭과 함께 달달한맘 1기가 되는 영광을 얻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꿈꾸는 초승달과 함께 우리아이들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미래에 대한 포부를 키우는 아름다운 독서 체험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읽으면서 좋은책 소개해 드릴게요~^^
‘꿈초’가 내놓은 첫 번째 책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_1교시 배려>는 새롭게 구성한 탈무드 이야기로
책을 통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배우고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인성 동화예요
인성을 중요시하는 저로써도 첫번째 책부터 확 와 닿으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초등1,2학년 자녀가 있는데 2학년 아들이 먼저 호기심 갖고 보더라구요~~ ![]() ![]() 이 책에는 모두 6가지의 배려를 생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애 깊은 형제'같은 경우에는 아들도 읽어본적 있기에 제목부터 보고 알아 채리더라구요
![]() ![]() 탈무드 학교 친구들,등장인물 소개를 해주는 코너인데 그림과 말풍선으로 재미있게 꾸며 놓았어요
![]() ![]() 탈무드에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특히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인성과 가치를 알려줘요
1교시 배려 시간인데요
탈무드가 알려주는 배려란 무엇일까요?
배려란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것을 말해요
다른 사람을 내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도 중요하고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것도 중요해요
탈무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배려하는 마음을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했는지 알아보아요~~^^ ![]() ![]() 영원한 생명
광대 이야기를 통해 가장 소중한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면서
웃음과 행복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배운시간 이였어요
행복은 함께 나눌수록 더욱더 커지는법
사랑하는사람들과 함께 활짝 웃어 보세요~^^
![]() ![]() 가장 소중한것을 자루에 담는다면 무엇을 담고 싶냐고 물어보니
엄마랑 레고를 담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 ![]() ![]() ![]() 이미 아는 이야기지만 '우애깊은 형제'를 통해 볏단보다 더 소중한것을 주고 받게된 형제들
서로를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는데요
우리 보물들도 형제자매간에 자라면서 힘든 일을 겪을때마다 서로에게 큰힘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배려는 아무리 써도 줄지 않은 소중한 재산이란걸 배우게 되었답니다~~
![]() ![]() ![]() ![]() 구멍난 배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읽는 아이들에게 먼저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줘요
대표적으로 유대 인들은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탈무드를 적극적으로 읽게 하고 있어요
그런 다음 부모와 자녀가 함께 토론하는 일을 빠뜨리지 않구요
저도 책을 읽기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답니다
배에 페인트를 칠하다가 뻥 뚫린 구멍을 봤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 보았더니
당연히 구멍을 때워줘야 한다고 대답 하더라구요
![]() ![]() 책속에 나오는 주인공 칠장이는 어떻게 했을지 또 이야기 나눠 보았어요
봉오리와 알밤이의 의견이 다르게 나왔네요
페이트칠만 했을것 같다는 봉오리와
페인트칠을 하다가 구멍이난 부분까지 고쳐주고 배를 고친값도 함께 받았을것 같다는 알밤이..
마음씨 할아버지는 알밤이와 봉오리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은 뒤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 ![]() 배에 구멍난걸 깜빡한 할아버지..
손주들이 배를 타러간 지 한참 지나서야 구멍이 생각나고 만거예요
그런데 배는 멀쩡했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칠장이가 페인트 칠을 하면서 구멍을 때운거예요
![]() ![]() 할아버지는 칠장이를 찾아가 배를 고쳐주어서 고맙다며 인사하면서
어떻게 보답을 해야할지 물었어요
칠장이는 할도리를 한거라며 계산은 이미 다하지 않으셨냐며 대답했어요
![]() ![]() 알밤이와 봉오리는 이야기를 다듣고 페인트칠만 하는 칠장이
배의 구멍도 고치는 칠장이들을 생각해보았어요
![]() 정말 여러 성격의 사람들이 있기에 다른 상황이 충분히 일어날것 같아요
![]() ![]() 또 배의 구멍을 고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도 생각해보았어요
아이들이 물에빠져 허우적 거리며 놀래고...크게는 목숨을 잃을지도 몰라요...
생각만해도 끔찍 하지요?
칠장이가 배의 구멍을 때워줬기에 아이들이 무사히 배를 탈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 칠장이가 한 일이 비록 큰일은 아니었지만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수가 있었어요
마음씨 할아버지 말처럼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작은일이라고 도울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단순히 책읽는거에 그치지 않고 질문을 통해 이야기하고 토론하고 생각하는힘을 키울수 있어 좋았어요
내가 탈무드의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지도 생각해 보기도 했구요
![]() ![]()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삼아,
탈무드의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해봄으로써 인성과 지혜를 동시에 넓힐수 있었네요~
![]() ![]()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고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저도 늘 아이들에게 배려 하라고 하지만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배려'에 대해 더 잘 이해했다고 하네요 ![]() ![]() 입 꼭다물고 마지막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잘 읽어 주었어요
![]() ![]() 책의 말미에는 배려하는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생각 놀이 책’이 나와요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배려를 실천하는 자세를 지니게 해줘요~
![]() ![]() 이런 독후활동이 있으면 아이들 책읽는 자세가 더 적극적이라 좋아요~
아이들의 생각도 엿볼수 있고 말이지요
![]() ![]() ![]() ![]() 주변 사람 누구에게 웃음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보고 있어요
![]() ![]() 아직도 아들 그림을 보면...한번씩 한숨이...특히 사람그림은 아직도 힘이 드나봅니다...
친구에게 웃음을 주고 싶다고 하는데 똥이야기를 써놓았네요...
조금은 진지했으면 좋겠는데...친구가 보고 웃을수 있으면 된거지요...^^;;
'나무 심는 할아버지'를 읽고 내가 심은 나무에 어떤 열매가 달리지 상상해서 그리고
씨앗을 심은 소감을 일기에 써보았어요
![]() ![]() 그다음 페이지는 딸이 읽고 쓴 독후활동이예요
초1딸인데 오빠보다 그림이며 글을 더 잘쓰네요...
쓰는 과정을 지켜보지 못하고 다 써놓은 결과물만 보았는데요
보고 감동했어요
특히 맛있는 음식을 누구에게 나누어 주고 싶은지 그림도 그리고 이유도 써놓았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주고 싶다고 하네요
추석특집으로 텔레비젼을 통해 힘들게 살아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인상에 남았었나봐요..
따뜻한 딸의 마음..칭찬해 주었어요
구멍난 배도 잘때워주고 예쁘게 색칠했어요
우리가족이 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 ![]() '초대받지 못한 손님'과 '등불을 든 사람' 까지 활동을 잘 마쳐 주었어요
![]() ![]() 처음으로 만나본 꿈초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의 시간 엄마인 저까지 아주 잘 본책이였네요
다음 수업시간도 기대되는데요?
교과연계도 잘되어 있어서 초등도서로 딱이예요^^
![]() ![]() 이 책을 읽을때 깊게 생각하면서 계속 질문해보고 다양한 답을 찾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가치관을 갖출수 있을것 같아요
올바른 가치관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땅히 지녀야 할 인성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어 주고 있어요
이 책이 전하는 배려하는 마음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는게 중요해요
우리 아이들 가치를 배우고, 생각하고, 깨우치며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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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이형진, 꿈꾸는초등달
2015년 인성교육진흥법 시행. 그 어느 때보다 인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집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그에 발맞추어 다양한 책이 나오고 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동화책으로 통해 인성함양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꿈꾸는 초승달,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가 그런 책이다.
인성은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해답을 찾는 지혜!
유대인의 탈무드에는 오랜 세월 겹겹이 쌓인 삶이 지혜가 이야기 속에 가득 담겨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데 마땅히 지녀야 할 인성과 가치를 배우고, 생각하고 깨우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탈무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생각을 펼쳐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이 책에는 6가지 탈무드 이야기가 담겨있다. 영원한 생명, 나무 심는 할아버지, 우애 깊은 형제, 구멍난 배 초대받지 못한 손님, 등불을 든 사람까지 다양한 배려에 관한 지혜가 담긴 이야기들이다. 이야기를 듣고 책에 나오는 주인공의 생각 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면 더욱 좋다.
초등교과와 연계하여 읽으면 더욱 좋다.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생각놀이책으로 독후활동을 하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에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탈무드에 담긴 지혜를 전해주고 그 지혜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각을 펼쳐보면서 바른 인성을 기르도록 돕는 내용을 구성이 되어 있다. 때로는 말보다 더 큰 힘이 되어 주는 책! 책을 통해 바른 인성을 기르도록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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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학교 1교시 배려]에요. 2015년 인성교육진흥법 시행건으로 교육계가 시끄러웠어요. 인성을 평가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교육현장에서 저절로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인성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실제 현장에서 다시 정답을 찾는 또다른 학습의 연장이 될까봐 걱정되더군요.
그런 점에서 마음씨네 탈무드학교 시리즈는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생각하고 배우고 깨우칠 수 있도록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성동화에요. 살아가면서 올바른 됨됨이와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나 잘 알고있지만 현실에서는 지필식 공부에 밀려 거의 신경을 쓰지못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유대인의 탈무드는 두말할 필요없이 유명한지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거에요. 탈무드이야기는 인성을 갖추도록 돕는데 지침으로 오래도록 사용되어왔어요. 이 책에서는 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탈무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탈무드학교에서 마음씨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탈무드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남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배려심을 키울 수 있을지 기대하고 보셔도 좋을 거에요.
아직 어린 친구들에게도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생각 놀이책이 들어있어 너무 좋아요. 알밤이와 봉오리와 함께 듣는 인성수업~ 글밥이 많지 않아도 안에 담긴 내용은 너무 알차군요. 엄마가 말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탈무드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느끼도록하니 훨씬 더 받아들이는게 쉬운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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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초승달,마음씨네 탈무드 학교<1교시 배려>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학업 성취위주로 달려온 현실~ 요즘 올바른 인성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로 인한 사회적 문제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거 같아요. 가치관의 혼란이나 인내성부족으로 일어나는 뉴스사건들~~ 정말 무시무시한거 같아요. 어렸을때부터의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2015년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정되었고 다양한 책들도 쏟아져나오고 있답니다. 그중 대표적인것인 유대인들이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읽혔던 탈무드랍니다. 자녀와 함께 토론하고 이야기하며 인성과 지혜의 조화를 키우는 힘이아닐까싶네요. 오늘 만난 책은 꿈꾸는 초승달에서 펴낸 마음씨네 탈무드학교인데요 등장인물들이 대화하듯이 재미나게 풀어나서 부담없이 볼수있답니다. 영원한 생명, 나무심는 할아버지,우애깊은 형제, 구멍난배,초대받지 못한손님 등불을 든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배려를 배울수 있는 인성동화랍니다.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결론을 낼수있도록 이끌어주는 마음씨할아버지, 봉우리, 알밤이가 등장한담입니다.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것을 배려라고 한답니다. 다른 사람을 내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 생각한 것을 행동을 옮기는게 중요하답니다.
자, 이야기속으로 고고~
항상 본 이야기에 앞서 마음씨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볼 거리를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시간을 준답니다.
봉오리와 알밤이 입장에서의 전개도를 그려 다양한 생각의 표현들을 알려준답니다. 마지막에는 내가 탈무드의 주인공이라면? 아이와 함께 다시하번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있어 생각을 정리할수있어 더욱 도움이 되네요.
마지막 부록에는 생각놀이책이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 하나하나 하면서 주제에 대해 고민하며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질수있어 유익하네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는인성교육~~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를 통해 우리아이의 인성형성에 밑거름을 제공해주는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