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에서 부터 공동체로 추악한 인간의 탐욕과 욕망.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왜곡해 나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마지막 부분을 향해 나갈 수록 고조되는 일탈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인간이 이렇게 끔찍해 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한국 교회도,, 사사의 시대의 마지막이지 않을지.... 점점 별들이 사라지고 있다.
|
|
사사기 시대는 여러모로 우리의 지금 시대와 닮았다. 이것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바라보시며, 사사시대 당시의 시선과 같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렇다면, 사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그리고 깨닫게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점검하고, 돌이키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우리의 과제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