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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컬러링북을 구매하고 싶은데, 컬러링북을 사용해보는 것은 처음이라서, 쉬위면서도 귀여운 캐릭터가 들어있는 작품을 고르다보니 구작가님의 베니의 컬러링 일기를 구매해 보게 되었습니다. 토끼들이 정말 귀엽고, 각 페이지마다 병원, 부엌, 시장 등등의 컨셉에 맞춘 삽화들이 들어가 있어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칠할 수 있습니다. 작화들이 다 정말 귀엽고, 색칠하기도 무난한 사이즈라서 손목 아프지 않게 한 페이지씩 꾸준히 칠하기 적합합니다. 컬러링 입문자에게 딱 맞는 조건이니 처음 컬러링북을 구매해보실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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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컬러링북을 사보고 꾸준히 해보려고 했지만 항상 실패했다. 너무 어렵거나 칸이 너무 커서 색연필로 칠하는데 버겁거나. 혹은 패턴들이 지겨워 쉽게 싫증나거나. 베니는 이모티콘이나 일러스트로 굉장히 많이 접했던 캐릭터라 정이 많이 가기도 했고, 무엇보다 너무 귀여운 캐릭터라 평소에 좋아하기도 했다. 그림이 하나하나 너무 따뜻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몽글몽글해지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했다. 그림들이 대체적으로 쉽고 가장 뒤쪽에 채색되어있는 일러스트가 첨부되어있어 색을 고르기 힘들 때 참고해서 색칠하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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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귀엽고, 둘째도 귀여운 책입니다. 베니라는 캐릭터 하나를 보고 구매한 책인데, 양장인데다가 종이 질도 좋아서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페이지마다 베니의 일상이 담겨 있고, 행복하게 컬러링할 수 있어요. 색칠하기도 어렵지 않고 간단해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다음에 또 다른 버전이 나온다면 꼭 구매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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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톡의 이모지로 만났던 구작가님의 베니 시리즈가 사실 원작이 있다는 소식에 책도 구매했습니다. 베니가 귀여워서 선택했는데 그 때문에 컬러링에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어요. 이 예쁜 그림에 내 손이 닿으면 그림 망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ㅎㅎ 같은 그림이 연습과 실전용으로 몇 장 더 들어 있었다면 과감하게 시도했을 텐데 분량도 적은 편인데 퀄리티가 고퀄이라서 그냥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단 나온 책은 다 샀는데, 컬러링북이 더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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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이니스프리에서 베니보고 엄청 마음에 들어했지. 엄마가 이건 원래 책에 있던 그림이라고 하니깐. 그 책이 뭔지 궁금하다고. 그래서 엄마랑 [그래도 괜찮은 하루] 함께 읽고. 책이 마음에 든다고 유치원에도 갖고 가 친구들이랑도 함께 보고, 베니를 좋아하는 린이를 위해 [베니의 컬러링 일기]도 깜짝 선물했지. 그런데 우리 린이 유치원 친구들 마음에 들어하나는 부분 다 오려주고 와 엄마를 놀라게 했지. 컬러링 일기 중간 중간 빈 부분이 있지만 린이가 어떤 그림였는지 알고 있으니깐. 누가 어떤 그림을 마음에 들어해 오려 선물했다고. 우리 린이가 기쁜 마음으로 선물했다니 엄마도 괜찮아.
린아 사랑해. 구작가님 다른 책도 엄마가 깜짝 선물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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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구작가님의 베니의 컬러링 일기에요
구작가 / 저자 예담 / 출판 2015년 출판되었는데 저는 최근에 이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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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별에도 가 보니 그 사이 결혼도 하시고 신혼여행도 다녀오셨네요
제가 폰도 바꾸고 그러면서 인별 팔로잉도 많이 정리가 되었는데ㅠ 그때 언팔되었었나봐요 다시 팔로잉 꾹~ 눌렀어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꿈꾸며 전쟁같은 아침을 보내고 맞는 나만의 시간에 하루 삼십분이라도 을 실천해봅니다!
때로는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감사함을 잊을때가 있는데 책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하다 보면 감사한 것 투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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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다가 어느 일상 유투버분이 이거 하시는 거 보고 찾아서 구매했어요ㅎㅎ 생각보다 그림이 다양하고.. 토끼는 흰색이라 안칠해도 되니까 좋아요ㅋㅋ;; 맨 뒷장에는 스티커도 있더라구요~~ 생각할 거 많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열심히 꾸며서 평생 소장해야겠어요!! 그러다보면 제 복잡한 머릿속도 조금은 비워지겠죠ㅠㅠ 그리고 새책 냄새도 넘 좋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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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는 이모티콘으로 익숙해서 평소 좋아하는 캐릭이었는데 이렇게 컬러링 북으로 나오니까 참 반가웠어요. 크기는 동화책 수준의 크기이고 베니의 일상을 다룬 소재라서 다양하고 재미있어요. 꽃같은 컬러링 북도 좋지만 매번 같은 것만 그리면 지루해질 수도 있는데 베니 컬러링 북은 1도 겹치는 거 없이 정말 그림이 다양하더라구요. 복잡하고 정교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참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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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림동화책을 보는 것 같아서 뭐랄까 아기자기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고민스러워 동화책처럼 보기만 합니다 컬러리북보다는 동화책으로 분류해야 할 것 같았요 그냥 평범한 하루의 기록 같은데 왜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될까요 현실이 힘들 때 보면 힐링이 되는 어쩜 내 현실도 그리 나쁘지만은 아닌 것 아닐까 그리 생각되는 멋진 하루의 일기였습니다 다만 딱 한가지 두께가 너무 얇야서 아쉬운 마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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