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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 강경애 작가님의 <eBook 지하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0>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빈민촌의 참담한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그 시절의 사람과 사랑을 엿볼 수 있었어요 잘 봤습니다 |
| 강경애 작가의 지하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0 리뷰입니다. 분량이 그리 길지 않아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덕분에 몰랐던 작품들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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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애 작가님의 지하촌 작품 리뷰입니다. 지하촌은 1936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강경애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일제강점기의 참담한 시대 배경을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낸 소설이기도 합니다. 읽다 보면 정말 사실적으로 잘 쓰여진 소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은 소설 같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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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강경애의 소설인 지하촌을 읽었습니다. 더없이 암울한 환경과 상황, 그리고 그 곳에서 살아가며 그저 버티고 버티고 또 버티는 수밖에 없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 소설입니다. 기승전결 구성 및 전개가 꽉 짜여 있으면서도, 내용 및 줄거리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것 같아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경애 작가의 작품세계의 특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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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강경애의 단편소설이다. 10페이지 내외의 단편들 보다는 제법 분량이 있지만 잘 읽히기에 큰 부담은 없다. 강경애는 대표작으로 인간문제, 어머니와 딸, 소금 등의 장편과 지하촌을 비롯한 원고료 이백 원, 채전, 부자, 축구전 등의 단편을 대표작으로 남겼다. 지하촌은 일제강점기 빈민층의 참담한 현실을 그려낸 작품으로 어린시절 병으로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주인공 칠성은 이웃의 눈먼 큰년에게 순정을 품었지만 큰년이 시집을 간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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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시절 가장 재미나게 읽었던 소설들을 예로 들면 현진건 선생님의 운수좋은날 김동리 선생님의 우리나라의 샤머니즘을 다룬 소설들 그리고 채만식 선생님의 태평천하.... 이거 읽고 정말 잠 못잤엇습니다. 이런게 풍자고 이런게 비판이고 이런게 소설이구나 싶더라고요. 단 하룻밤 사이의 일을 가지고 이렇게 장편 소설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 무척이나 놀랐었습니다. 그런데 중고등학교 당시는 단순히 문학작품을 문학작품으로 보지않고 시험 지문으로만 접하다 보니 진짜 이런 문학의 진면을 보지 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시 학창시절 줄거리로만 듣던 내용을 인제와서 나이 40이 되서 읽어 보니 정말 왜 교과서에 실리는 작품들이 시대를 대변하는 건지 알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얻을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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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애 작가의 지하촌... 원하는 단편만 따로 사서 볼 수 있어서 편했다. 읽기에 너무 고통스러운 소설이었다. 참담했다. 사실 이 작가의 소설을 처음 접해본다. 수능특강에 나오지 않았다면 아마 정확한 기억일 것이다. 다른 작품들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이 작가의 장편 소설이 있다면 꼭 읽어보고 싶다. 그 시대에 조선 일보에 연재되었던 작품이라는 게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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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좋은 근대 문학 작품을 찾아 읽을 수 있는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들며 만족합니다. 지하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0 은 인간문제, 소금, 어머니와 딸, 부자, 채전, 원고료 이백원 등의 작품을 발표한 강경애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표적 여성 작가입니다. 분량이 그다지 길지않은 작품이라서 하루에 1편씩 읽을 수 있는 단편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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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30 - 강경애] 강경애의 주요작품은 부자, 채전, 지하촌, 축구전, 원고료 이백원, 어머니와딸, 소금, 인간문제 등이 있습니다. 1907년 황해도 송화 출생이며 일제강점기 하층민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표적인 여성 작가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