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죠죠죠죠죠죠죠죠죠죠죠죠죠ㅛ정말 인기 많은 책.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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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4부 또한 너무 기대중입니다. 주인공인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2부의 주인공 죠셉 죠스타의 아들입니다. 그것도 바람피워서 난 아들.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주인공이면서도 왠지 주인공 같지가 않다. 그 이유는 4부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주인공이 아닌 주역 캐릭터들의 성장 스토리가 상당히 많아서 그 와중에 묻힌 것으로, 특히 성장 스토리가 두드러지는 히로세 코이치와 4부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한 쿠죠 죠타로가 진주인공 소리를 듣고 있다. 특히 4부의 클라이막스에서 카와지리 하야토의 기지와 의지가 없었으면 죠스케는 물론이고 주역 인물 모두 키라 요시카게에게 당했을 것이다. 물론 그래도 주인공은 주인공이라 작중 적으로 등장했던 캐릭터의 대부분이 죠스케에게 직접 박살나거나 죠스케에게 당해 크게 약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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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48권 리뷰입니다. 저는 5부의 죠죠가 영 이상한 놈인 줄 알았는데(핏줄도 그렇고...) 본인 스스로가 갱이 되어 악을 처단하는 게 꿈이라니... 좀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쨔라티도 이건 거짓말을 하는 맛이다제 죠죠 할 땐 좀 이상한 놈인가 싶었지만 왜 '모두의 부쨔라티'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았어요. 아주 매력 있더라고요. 라이터의 불을 꺼트리지 않고 24시간 동안 지켜라... 굉장히 어려운 임무를 맡은 죠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