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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워낙에 명작이고 추천하신분들도 많은 작품이어서 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보니 중간에 절판괴었던 책들이 많이 재판되어서 구매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막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명작이라는 말이 나올말이네요.. 그림체가 독특하기도 하지만 맘에들고 책도 사이즈가크고 종이질 또한 맘에듭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갑갑했는데 이참에 60권이라는 전권을 구매해서 찬찬히 읽어볼생각입니다. 액션이나 장르 성분면에서 웨스턴 풍이 느껴지는데, 한국으로 치자면 만주 웨스턴과 비슷할 것이다. 야키소바 웨스턴? 광활한 오지인 홋카이도와 메이지 시대를 조화시킨 북해도 웨스턴 같은 느낌으로 내용도 서부극을 오마주한 부분이 보인다. 코로나로 정말 갑갑한데 모두들 힘들 내시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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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히코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5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52권에서 보스의 딸을 호위해서 베네치아로 데려가기 위해, 거북 안에 몸을 감춘 채 보스의 딸과 함께 열차를 타고 베네치아로 향하는 부차라티 팀에게 육체를 노화시키는 스탠드 유저 '더 그레이트풀 데드'와 살인 낚싯바늘을 조종하는 '비치 보이'의 마수가 닥쳐온다. 이 만화의 매력은 계속해서 등장하는 독특한 개성을 가진 등장인물들의 등장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