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서진 작가님의 기적처럼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시절 국군아저씨에게 위문편지를 쓰게 되면서 두 주인공들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후에 우연찮게 재회하면서 서로의 인연임을 확인하며 사랑하는 연인이 되네요 중간중간 둘의 사이를 힘들게 하는일이 있지만 현명하게 잘 헤쳐나가네요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들이 설레면서 애틋하고 너무 좋아요 너무나 좋은 소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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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진작가님의 기적처럼 (전2권/완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전서진 작가님은 워낙 많이 알려진 작가님이지만 그래도 기대감, 설레임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이미 작가님의 다른 책을 통해 필력을 알고 시작하기에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알차게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적처럼 (전2권/완결)이라는 작품의 키워드는 현대물, 나이차커플, 재회물, 다정남, 상처녀, 잔잔물, 힐링물입니다. 나이차 커플 키워드 좋아하시면 만족하실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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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진 작가님 기적처럼 리뷰입니다. 상천이 가보고싶어지던 책이에용 처음보는 작가님인데 취향저격이에요 구성이너무좋아요 챕터?시작할때마다 나오는 두주인공이 나누던 편지로 시작하는게 정말좋았어요 요새 마라맛만 보다가 잘 보지않았던 잔잔물 읽었는데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일단 남주 여주가 매력적임 제감정들에 솔직한 주인공들 최고 어른남주 너무 좋음,,ㅋ 앞으로 재탕많이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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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현 한이령 이령이 13세 군인아저씨한테 위문편지 보냈던이령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편지를 받았던 서의현 그후 26살 34살 의현의 고향이라고 했던 산청으로 기간제 교사를 하러왔다가 우연히 동일인인걸알게된후... 프리지아같은 이령에게 마음이 계속 가는 의현 의현 너무 멋있어요 주말마다 서울에서 산청으로 내려가서 이령을 만나고 데이트하다가 사귀는데 간질거리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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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초등학생과 펜팔하는 군인아저씨 나중에 선생님과 의사선생님으로 만나 알콩달콩 예쁘게 연애하는 이야기에요 아무래도 여주와 남주와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남주가 조심스러워하고 챙겨주고 그런 모습이 자주 나오는데 그런 부분을 볼때마다 괜히 제가 너무 흐뭇해지더라구요 가상에 도시에서 전개가 되지만 왠지 실제로 꼭 존재할것같은 작지만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시골에서의 이야기에요 읽는내내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굿굿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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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령♡서의현 기적처럼 만남 기적같은 재회 국군아저씨께 ㅎㅎ 성인이 되서 만나면 그냥 동료 선후배 일텐데 군인은 꼭 국군아저씨라 부르게 되죠 국군의날 위문편지를 받은 군인 서의현과 편지를 보낸 꼬꼬마 이령 편지 주고받으며 위로 받고 응원하고 서로가 궁금해지고 이령의사고로 연락이 끊기고 간호사가 된 이령 직장에서 힘든일 겪고 지방에 일자리를 얻어 내려오는데 그때 그추억이 생각나 산청에 오게 되고 그 한의원 집 막내아들 의현과 재회 한다 잔잔하니 자극 없는 내용 좋은데요 기적같은 재회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에 빠지는 두사람 이쁜사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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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위문편지를 보내던 초등학생 한이령과 위문편지를 받던군복무중이던 서의현이 기적처럼 다시 만나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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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두근두근하고 그 조용한 마을과 한옥집이 아른거린 소설. 초등학생이었던 여주가 국군 아저씨었던 남주에게 위문편지를 보내고 서로 답장을 해주면서 서로의 위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고. 여러가지 이유로 연락이 끊기고 어엿한 성인이 되었고 보건교사가 된 여주가 거지같던 현실에 탈피해 편지에 써있었던 남주가 살았던 조용한 마을로 가면서 남주와 재회! 너무 재미있게 읽은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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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목그대로 기적처럼 만났어요. 소설이니까 가능한 재회겠죠? 리뷰 구경하다가 발견햏는데 생각보다 너무좋더라구요. 군대위문편지를 보내는 여주와 군인이었던 남주 약혼자에 차이고 나쁜소문으로 고생하던 여주는 위문편지의 그남자의 글만 보고산청으로 떠나요. 산청의 한 한의원에서 서로 알아보내장면은 드라마였어요. 결혼하고도 꽁냥꽁냥 하는 장면도 좋았고 진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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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이령)과 남주(서의현)은 국군아저씨와 초등학생 때 위문편지 주고 받으며 인연을 맺는다. 26세인 간호사 여주는 남친의 파렴치한 양다리로 상처를 받고 병원을 그만 두고 예전 국군아저씨의 고향인 산청으로 기간제 보건교사로 간다. 제목대로 기적처럼 국군아저씨인 남주을 만나고 어른인 한이령과 서의현으로 사귄다. 의현은 이령과의 관계를 통해 점점 변해가는 자신을 느끼고 행복해 한다. 자신을 배반하고 떠난 전여친이 들이대지만 남주가 매듭을 맺는 과정에서 여주는 과거 비슷한 일이 연상되 힘들어한다. 하지만 오해는 금방 풀리고 해피 엔딩. 잔잔하고 따뜻한 예쁜 글, 작가님의 다른 글을 찾아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