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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 된 사쿠라 츠쿠바 작가님의 보이지 않는 나라 09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대망의 완결권이에요ㅠ 초반부의 상큼한 학원물은 어디가고 후반부 들어서 좀 더 미스테리한 판타지물로 변해서 개인적으론 응? 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완결까지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가득한 예쁜 만화였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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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나라 09권 리뷰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9권 분량의 이야기가 끝이 났네요. 세 사람이라면 앞으로도 열심히, 행복하게, 잘 살아갈 거라고 생각하지만 정들었던 아이들과의 이별은 역시 슬프네요. 소우 삼촌은 여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제손으로 위험에 집어넣을 수 있을 만큼 망가진 사람은 아니었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묶이지 않고 현재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며 살아가면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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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이네요. 완결까지도 힐링물 분위기가 잘 이어져서 무난하게 봤어요. 이런저런 사건들이 있었지만 서로가 있어서 성장하고 앞으로도 자기 행복을 찾아 잘 지낼 캐릭터들을 생각하니 흐뭇하네요. 중반쯤부터는 판타지같은 느낌이 더해지면서 신비한 분위기도 있었는데 연출이랑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만화에서 쭉 혼자가 아니니까 괜찮아 같은 메시지를 내세웠는데 연출 분위기와 어우러져서 잘 그려졌다 싶어요. 마지막에 종종 나오는 강아지 시점 이야기도 귀여웠고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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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보이지않는 나라 완결까지 다 보고 말았네요 아로는 이번 권에도 능력을 너무 많이 써서 위험에 빠져머리고 ㅜㅜ 진짜 신비한 사람들 마지막에 아로 돌아올때 너무 예뻐서 하...진짜 너무 좋았어요 둘이 너무 귀여워 ㅜㅜ카나데랑 아로랑 ㅋㅋㅋㅋ 마사히로까지 셋이 노는게 너무 좋네요 귀여워... 마지막에 ㅋㅋ 강아지 큰거 상상하는거 넘 귀여움 ㅋㅋㅋ 강아지 너무 귀엽게 잘그리시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