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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3~4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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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이것은 빼고 저것은 넣고 싶은 것들이 꽤 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을 때 옆지기를 따라 낯선 도시에서 생활해야 하는 부담감으로 많이 힘들었다. 아무것도 제대로 엄마 수업을 받지도 못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실수가 많았다. 정보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태어나 미처 나와 아이, 집안일을 손에 익힐 정도로 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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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이것은 빼고 저것은 넣고 싶은 것들이 꽤 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을 때 옆지기를 따라 낯선 도시에서 생활해야 하는 부담감으로 많이 힘들었다. 아무것도 제대로 엄마 수업을 받지도 못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실수가 많았다. 정보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태어나 미처 나와 아이, 집안일을 손에 익힐 정도로 능숙하지 않아 모든 것이 마냥 버겁기만 했다. 그중에서 가장 버거웠던 것이 아이를 키우는 문제였다. 지금처럼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배울 기회가 많았다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책을 보며 자꾸 하게 되는데 그만큼 3~4세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가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놀이가 무엇인지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3~4세 편)'을 보면 알 수 있다. 앞서 나온 1권에 이어 3~4세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놀이가 풍부하게 담겨져 있는 책이다.


살기 어려워도 자식에 대한 투자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한다. 자식을 잘 키운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학습적인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자식은 분명 부모에게는 기쁨을 안겨준다. 세상에 그 어떤 자랑보다 자식자랑이 최고라는 말이 있듯이 자식에게서 얻는 기쁨은 너무나 크다. 책에 담겨진 놀이를 통해 나의 기쁨이 아닌 아이의 기쁨을 더 많이 만들어주다 보면 아이의 발달이 향상되고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어 줄  거란 생각이 든다.

 

 

책의 앞부분에 적힌 이 글을 보면서 내가 아이를 키울 때를 떠올려 보았다. 책에 담겨진 다양한 놀이들 중에는 내가 했던 놀이도 있고 아이와 함께 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을 남기 놀이도 있다. 어떤 놀이를 하던 그 시간을 온전히 즐기는 것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싶은 엄마 된 욕심에 나도 모르게 아이가 즐기는 놀이가 아닌 가르치는 놀이를 했던 적은 없는지 돌아보았다. 3~4살 아이에게 좋은 놀이를 통해 아이의 발달을 한층 더 끌어 올릴 수 있어 지금 요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틀림없이 만족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각기 다른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고민에 대한 이야기들은 나 역시도 아들을 키우며 고민했던 부분이라 그 시간이 떠올려 보게 된다. 감성, 신체, 생각, 감각, 언어 등에 필요한 활동적이고 재밌는 놀이들은 이 시기에 필요한 놀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감각 발달 신체 놀이 중에서 가장 많이 했던 놀이는 블록 쌓기 놀이다. 아들이 워낙에 블록 쌓기를 좋아해서 성급한 마음에 조금 큰 블록은 물론이고 작은 블록까지 미리 사서 같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 책에서는 다 만들고 난 후에는 사진을 찍거나 잘 보관해 두고 감상하는 것을 권하는데 매번 정리를 했던 것이 아쉽게 후회되고 아들에게 미안해지기까지... 다행히 블록으로 더하기 빼기와 같은 간단한 수학놀이는 했던 것으로 그나마 위안을 삼는다. 생각 표현 놀이에서 나온 몸에 스티커 붙이는 놀이는 사실 글자, 숫자를 가르치기 위해 벽이나 물건에 붙인 적은 있지만 아이의 신체나 나와 옆지기의 몸에 붙이는 일은 없었다. 신체에 대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으며 말하기와 듣기에도 도움이 되는 놀이인데 미처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쉽다. 파와 같은 쉽게 기를 수 있는 뿌리 식물을 키워보는 놀이는 식물에 대한 이해도와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든다.


요즘은 수학을 포기한 자가 늘고 있는데 특히 남자보다 여자들이 수학에 더 약한 면을 보인다. 뇌의 영역 때문에 여자들이 수학을 못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부모의 영향이 크다는 글을 보며 어른들의 고정관념이 아이의 수학공부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 놀라웠다. 수학은 아니더라도 다른 것에 나의 고정관념이 아이에게 영향을 많이 준 것은 없는지 돌아보며 이 책을 접하는 3~4세 부모라면 자신이 가진 고정관념이 있는지 생각해 생각해보면 좋을 듯싶다.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다보면 아이의 여러 면을 키워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부가 아닌 즐겁게 즐기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 되며 나이 대에 맞는 다양한 놀이 종류를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물기에 책에 담겨진  놀이가 많기에 마음에 드는 놀이를 하며 아이와 놀다보면 어느 순간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내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 늘 궁금하다.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고민들에 대한 답변 중에는 내가 아이를 키울 때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도 보이고 1권에 담겨졌던 것과 같은 발달 체크 리스트와 발달 키워드를 통해 아이의 발달 상황을 알아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자신의 아이와 비교하며 발달이 늦거나 빠른 것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면 좋을 듯 싶다. 지금 한창 늦둥이 아이를 낳아 딱 요 또래 아이를 둔 친구가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시간에 버거움을 이야기 한 적이 있기에 이 책을 선물해 줄 생각이다.

 

 

q******5 2015.09.14.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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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아이와 이렇게 놀아요 [장유경의 아이놀이 백과]
"3-4세 아이와 이렇게 놀아요 [장유경의 아이놀이 백과]" 내용보기
3-4세 아이와 이렇게 놀아요 [장유경의 아이놀이 백과]   내 아이들이 어렸을 때, 특히 3살 4살 일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아이가 천재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둘째 때는 덜했지만 첫째 때는 그 똘망똘망한 눈으로 뭔가를 끊임없이 요구할 때 장난감을 갖다줘도 만지작만지작거리며 뭔가를 만들어내고 책을 갖다주면 숫자도 글자도 척척 따라읽다가 금세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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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아이와 이렇게 놀아요 [장유경의 아이놀이 백과]

 

내 아이들이 어렸을 때, 특히 3살 4살 일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아이가 천재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둘째 때는 덜했지만 첫째 때는 그 똘망똘망한 눈으로 뭔가를 끊임없이 요구할 때

장난감을 갖다줘도 만지작만지작거리며 뭔가를 만들어내고

책을 갖다주면 숫자도 글자도 척척 따라읽다가 금세 혼자 읽어내는 것이 신기해서

스펀지처럼 쑥쑥 빨아들이기만 하는 내 아이가 천재 라는 생각도 가끔 했던 것이 사실이다.

지금 되돌아보면 너무 철없는 엄마의, 풍선처럼 부풀기만하는 기대였던 것이다.

계속 불다보면 언젠가는 펑 터져버릴 풍선...

 

목을 가누고 팔다리를 자연스럽게 놀리며 걸음마를 했던 때는 그저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에 뿌듯해하며 즐거워했다면

3,4세 때에는 학습이 조금 들어가 줘야 하는 때가 아닌가, 하면서 조기교육 급급증과 미묘한 줄타기를 했던 때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뭐니뭐니 해도 아이 때는 놀아야 한다는 거.

놀다 지쳐 잠이 드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할 일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고 있는 중이다.

놀이에 몰입하고 스스로 혹은 친구와 함께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제 부모로서 첫발을 내딛은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가금 육아관련 카페에 들어가 보면 아직 아이가 5살인데

무슨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라는 질문이 심심찮게 올라오는 것을 보곤 한다.

내 아이를 누가 봐도 훌륭하게,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게 키워놓은 엄마의 입장이 아니고 아직 배우고 따라가는 중이라 크게 대놓고 훈계 아닌 훈계를 할 처지는 아니지만

미리부터 아이의 갈 길을 '공부'라 잡고서 마구마구 주입시키려는 부모들을 보면

"좀 참으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저 육아 선배일 뿐인 내 말이 아니꼽다면,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전하는 말은 어떨까.

[장유경의 아이놀이백과(0-2세)]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3-4세 아이에게 필요한 놀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놀이가 제일 필요한 건 바로 만 2세부터 5세 전까지의 아이들이라고 한다. 만 5세가 넘어가는 아이들은 벌써 취학 준비로 바쁘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의 황금기에 뭘하고 놀지를 제시하는 것이다.

'미운 * 살'은 실제로 내 아이들이 3살 무렵부터 미운 3살, 미운 4살, 미친 5살 등등....육아의 힘겨움을 토로하는 엄마들의 수다터에서 심심찮게 듣던 말이다.

인지와 사회 정서 발달이 급성장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걷고 달리고 뛰고 구른다. 또한 마음이 자라느라 요동을 하고 진통을 겪는 격동이기이도 하기에 부모는 해맑게 웃는 아이 얼굴에 절로 미소 짓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장난꾸러기 아이 길들이기에 한숨 짓기도 한다.

 

장유경의 아이놀이백과에서는 4개의 챕터별로 나누어 놀이를 제공한다.

 

1, 감각 발달 신체-오감과 신체 발달을 위해 체험 놀이를 해요

 

비싼 문화센터에 등록해서 오감체험을 하게 해주려는 부모의 대열에 나도 참여했었다. 그 시간도 물론 소중하지만 이 책을 보며 집에서도 충분히 함께 놀아줄 수 있다. 장애물 기어서 넘기, 무지개 징검다리, 오리 가족 강 건너기, 빨대 목걸이 만들기, 손가락으로 글자 따라 쓰기, 플레이 도우 놀이, 이불 그네, 이불 김밥 말기 등. 엄마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놀이들이다. 바늘에 손가락이 찔릴까봐 바느질하기도 못하게 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더 많이 뛰어노는 아이가 공부도 더 잘한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되어 있다. 신체 활동 수준이 높은 아이들이 자기 조절 능력도 우수하고 자기 조절 능력이 높으면 학업성적이 좋다고 하니 이 놀이에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할 만 하다.

 

2. 생각 표현 언어 - 소통을 위한 말문이 트여요

 

글 없는 그림책이 언어 표현이 더 풍부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책에 있는 대로만 읽어주는 글 있는 책보다는 글 없는 그림책을 읽어줄 때 아이들의 언어와 읽기 발달을 자극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니 적극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전화 놀이,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그림 찾기, 이름표 만들기, 동화 읽고 극 놀이하기 등을 활용하여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를 해볼 수 있다. 한글 학습지에 의존하는 것보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한글에 관심을 가지고 읽기를 하는 것도 추천한다.

 

3. 생각 발달 탐구 -관찰하고 탐색하며 논리적 사고가 발달해요

 

두 돌이 지난 아이들은 상징을 사용하는 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블록을 들고 전화인 척하고 자신이 엄마인 척하는 것이 상징을 사용하는 놀이다. 또한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탐색하고, 조사하면서 논리적인 사고가 발달하며 수 세기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이외에도 분류, 패턴, 측정, 공간과 도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데 이 때에는 누가 더 큰 수를 가졌나? 뻥튀기 과자로 패턴 만들기,무엇이 없어졌나?나뭇잎 관찰하고 노래 만들기 등의 놀이를 활용할 수 있다.

 

 

4. 감성 발달 사회 정서-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어요.

 

나를 배우고 친구를 알아가는 시기이니 만큼 다양한 감정의 인식과 적절한 표현을 돕고 조절 방법을 알려주는 감정 코칭이 중요하다.

나의 첫 번째 책 만들기, 표정 그림과 사진 짝짓기, 스트로로 폼폼 불기,이 상자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장난감 치우기 등의 놀이가 이 시기에 도움이 된다.

 

생각해보니 그 어떤 시기보다도 폭발적인 발달이 이루어진 시기가 3-4세 경인 것 같다.

조기교육에 적합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다면, 놀이의 황금기라는 말로 대체하는 것이 어떨까?

책 속 놀이를 통해 유아기의 발달을 도와주는 '괜찮은 부모'가 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이론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놀이의 방법까지 나와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며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데 동참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15.09.1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3-4세 아이 놀이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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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놀이 백과 0-2세편을 읽으면서 놀라고 반성했던 시간을 가지기도 했었는데, 이제 3-4세편을 만나게 된다.   가장 많이 움직이고, 호기심을 발휘할 때가 아닌가싶기도 한 세 살과 네 살의 아이들, 그 각각의 나이에 맞는 놀이가 있고, 그 놀이 속에서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해보며 젊은 엄마들에게 이 책은 요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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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놀이 백과 0-2세편을 읽으면서 놀라고 반성했던 시간을 가지기도 했었는데, 이제 3-4세편을 만나게 된다.   가장 많이 움직이고, 호기심을 발휘할 때가 아닌가싶기도 한 세 살과 네 살의 아이들, 그 각각의 나이에 맞는 놀이가 있고, 그 놀이 속에서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해보며 젊은 엄마들에게 이 책은 요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와 무턱대고 놀아주던 시대는 지나갔다.   무슨 놀이를 하지, 그냥 알아서 놀겠지의 마음가짐을 더이상 가지면 안 된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세 살과 네 살의 아이들과 함께 어떤 식으로 놀아주어야 하는지를 설명듣게 되고, 그 설명이 더없이 고마워지는 순간이기도 하다.    부모라면 너나없이 아이를 잘 키우고싶은 마음이 가득함이니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배워감에 아이의 성장을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글 읽기를 위해 말 소리를 구별하는 기술을 배우고 수세기의 원칙도 배운다고 한다.    24개월에서 48개월 사이에는 신체와 감각, 언어와 인지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간식 배달 놀이를 통해 놀이의 효과와 응용까지 그 방법을 들어 볼 수 있다.    한 발씩 계단 오르기 역시 아이에게 감각과 인지, 신체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각 계단에 색깔이 다른 장난감을 번갈아 놓아두고 색이 다른 양말을 신으면서 할 수 있는 놀이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빨대로 목걸이를 만들면서 아이의 신체와 감각, 인지와 언어 능력을 키워보자.    가위질은 아이의 소근육과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발달시킨다고 한다.    소근육 활동이란 주로 손으로 하는 활동들을 말하는 것으로 취학 전 발달하는 소근육 활동들도 소개해 놓고 있다.


  읽기와 쓰기의 기초가 마련되는 시기라는 24개월에서 48개월의 아이들, 이야기 이어가기 놀이를 통해서 언어와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이 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이야기의 가장 간단한 구조도 배울 수 있다고 하고, 그림책의 표지 탐색 활동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어휘력, 언어 표현력을 높여 줄 수 있다고 한다.    가족 앨범을 보고 이야기하기 놀이는 언어와 사회, 정서 능력을 발달시킨다고 한다.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시킬 수 있는 놀이라고하며, 설명보다는 '언제', '누가', '왜'를 묻는 질문을 하는 식으로 이끌면 좋다고 한다.


  관찰과 탐색 그리고 조사를 통해 논리적 사고가 발달한다는 이 시기, 모양을 구별하고 모양의 이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는 모양 친구 찾기 놀이, 수학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수학 동화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한다.    지도를 보고 보물 찾기 놀이는 인지와 언어, 신체와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이 시기, 행복한 벽 놀이는 사회, 정서, 언어를 발달시켜 줄 수 있다고 한다.    행복한 기억들을 떠올려 하나의 정해놓은 벽에 메모지를 붙이는 놀이인 것이다.    ~인 척 가장하면서 놀이를 하는 것은 촤고의 교육 프로그램이기도 하다는 설명도 들을 수 있다.   형제, 자매와 함께 협동하여 할 수 있는 종이 배구 놀이는 사회, 정서 그리고 신체와 감각을 발달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나에 대한 고민,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세 살에서 네 살 사이의 100가지 융복합 놀이가 소개된 이 책을 만날 수 있다.    각 시기마다 놀이를 통해서 성장 발달 능력들이 있다.    체크리스트와 유형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질문과 답변을 통한 고민 상담소 코너도 실려 있으니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를 제대로 키워낼 수 있겠다.    이 책에서 소개된 놀이들은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이니 당연히 어렵지 않고 쉬운 것들이라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해 볼 수 있는 놀이들이다.

m******i 2015.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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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필독서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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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고민은 대부분 비슷한것 같아요 그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놀아줄수 있을까? 가 아닌가 싶어요 ​ ​ ​ ​ ​ 이 책의 저자 장유경 작가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인지 및 언어발달을 전공으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답니다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전하는 융복합 놀이 100선 기대가 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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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고민은 대부분 비슷한것 같아요

그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아이와 잘 놀아줄수 있을까?

가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의 저자 장유경 작가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인지 및 언어발달을 전공으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답니다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전하는

융복합 놀이 100선 기대가 되네요 ^^

장유경의 아이놀이백과는

크게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있어요


1. 오감과 신체발달을 위한 체험놀이

2. 생각 표현 언어를 향상시키는 소통놀이

3. 생각 발달 탐구능력을 높여주는 관찰놀이

4. 감성 발달 사회 정서 능력을 향상을 위한 감정놀이

이렇게 4가지 카테고리 안에

각각 놀이 25개씩 알려주고 있답니다

놀이도 하고 우리 아이 발달에도 도움되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네요

사실 이씨엄마는 아직 이 책을 보는 중인데

목록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놀이를

먼저 찾아본답니다

상황에 맞는 놀이 지금 당장 할수 있는 놀이

그런 놀이가 최고의 놀이 이니까요 ^^


놀이라고 해서 모든게 어렵지 않아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수 있는 놀이가 많았답니다



그중에서 먼저 하나를 뽑았는데

간식으로 포도를 주려고 꺼내다

책에서 본 내용이 생각나서 이쑤씨개만

더 준비했답니다


준비물과 놀이방법이 자세히 나오니

미리 공부해두시면 좋을듯해요

책을 보면서 놀수는 없으니까요 ㅋㅋㅋ


아이들이 놀이도 하면서

어떤 발달이 이루어져있는지 설명이 되어있어요

읽어두면 살이되고 피가되는 정보들이네요

그리고 정해진 틀대로 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우린 노는거지 학습이 아니니까요

집에 재료가 포도가 없다면 포도를 대체할만한

재료로 만들어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미리 공부는 하지만

이걸 주입시키려고 하는건 절대 금물!

아 이렇구나 이런시기이구나 하고

엄마가 공부하는 페이지랍니다!

궁금증을 풀어주는 페이지도 있구요

우리아이의 발달을 체크할수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이제 실전!

절대 책처럼 하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참고만 해야지

아이랑 안 싸웁니다 ㅋㅋㅋㅋㅋ

포도도 먹고 도형도 만들고

어린이집에서 이날 도형장난감을 받아와서

같이 가지고 놀았네요

세모 네모 오각형

동그라미도 만들어 달라던

응용력 떨어지는 이씨엄마는

떻게해야할지 몰라 쩔쩔 ㅋㅋㅋ

아정인 세모 네모는 아직 어렵더라구요

대신 사탕도 만들고 머리핀도 만들고

포도와 이쑤씨개로 창작 놀이 중이랍니다


옆에서 동생은 포도 받아먹기 바쁘고

아정이도 하다가 포도먹다가

그냥 놀면서 간식먹는 시간이었을 수도 있지만

이런 작은 변화가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과 놀이가 되니까요

아직 미미한 시작이지만 이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와 더 많은 활동과 놀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되실때 읽어보시고

우리아이와 더 재미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장유경의 아이놀이백과 추천드려요 ^^

 

e*****3 2015.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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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3~4세》아이와 함께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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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발달심리학자 장유경 박사의 아이 놀이 백과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0세부터 2세까지 아이들의 월령 별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어, 나 같은 초보 맘들에게는 너무도 유용한 팁이 되어 주었었다.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나에게 다양한 놀이 목록들은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나 갓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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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발달심리학자 장유경 박사의 아이 놀이 백과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0세부터 2세까지 아이들의 월령 별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어, 나 같은 초보 맘들에게는 너무도 유용한 팁이 되어 주었었다.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아이와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했던 나에게 다양한 놀이 목록들은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나 갓난아기부터 24개월까지 아이들의 놀이는 두뇌 자극 경험이라고 하니, 놀이를 통해서 부모와 친밀성 형성뿐만 아니라 시기 별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행동들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유용했던 것 같다.

 

이번에 그 두 번째 이야기는 만3세에서 4세 아이들의 발달 영역별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아직우리 아이에게는 먼 그림 같지만, 사실 아이들이 자라는 건 눈깜짝할 사이라 미리 읽어두고 머릿속에 집어 넣어 두면 그 시기가 되었을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사실 24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아직 움직임과 의사소통이 자유롭지 못하고, 5세가 넘어가는 아이들은 유치원, 초등학교 등 취학 준비로 벌써 바빠질 테니 말이다. 그 사이의 아이들에게 놀이가 가장 중요하고, 또 필요한 것이다.

 

이제 곧 돌이 되는 우리 아기는 엄마의 그림자처럼 어딜 가든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 하지만 이 아이도 이삼 년만 지나도 슬슬 자기 또래와 어울리려고 하고,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자시 스스로 하는 것에 더 관심을 둘 것이다. 미운 세 살, 네 살..이라는 말이 괜히 생겼겠는가. 지금도 가끔 떼를 쓰면서 울기 시작하면, 아이가 지르는 소리에 정신이 나갈 정도인데 말이다. 물론 그만큼 그 시기의 아이가 마음도, 몸도 성장하느라 그런 걸 테니, 그것을 마냥 억누르려고 하는 것은 당연히 좋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가 정말 중요한 게 아닌가 싶다.

책은 네 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구분되어 있는 챕터의 제목 자체가 아이의 발달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만 같다. 오감과 신체 발달을 위해 체험 놀이를 해야 하고, 소통을 위한 말문이 트이므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를 활용하고, 관찰하고 탐색하며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그 생각을 발달시켜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되므로 감성을 사회적으로 발달시켜 정서에 각인시키는 놀이가 필요하다.

 

2세만 되어도 구르고, 기고, 걷고, 뛰고, 점프하는 등의 다양한 이동 동작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만 3세경이 되면 그 움직임이 훨씬 더 자연스러워져 달리기나 기어오르기 등의 대 근육 활동이 가능해지고, 4세가 되면 더 긴 시간 동안 활동적인 놀이와 운동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러니 이 시기의 아이들은 기본적인 움직임부터 스포츠 기술의 기초까지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그림책 읽기 발달의 범주를 단계별로 나누어 놓은 부분이었다.

 

초기에는 그림을 보고 이름을 말하다가 점차 행동이나 사건을 설명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그림을 읽지만, 이야기로 연결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러다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엮어가는 시기가 되면 주인공들의 대사를 옮기고 점차 이야기가 연결이 되기 시작한다. 이럴 때는 아이가 그림책의 그림을 충분히 볼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는 아이들이 억양과 문어적 표현을 사용하며 이후에는 문자를 읽는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혼자 읽는 단계로 발달한다고 한다. 그러니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도 단계별로 방법이 있는 것이다.

1단계:명명하기와 그림 설명하기

2단계:그림이 표현하고 있는 행동 말하기

3단계:대화체로 이야기 말하기

4단계:독백 형식으로 이야기 말하기

5단계:읽기와 이야기 말하기가 혼합된 읽기

6단계:책의 내용과 비슷하게 읽기

7단계:단어나 구절을 암기하며 읽기

 

태교를 할 때도 그랬고,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도 그랬고, 가장 큰 관심사가 아이와 함께 책보기이다 보니 단계별 그림책 읽기에 관한 이 대목은 매우 관심을 끌었다. 아이가 책을 참 좋아하는 편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책을 넘겨서 볼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 책만 보면 찢어서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라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말이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이 그만큼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도 커진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있겠냐만은 아이를 키우는 것은 한 사람의 일생의 결정 지을 수도 있는 중요한 일이라는 걸 자각하고 있는 요즘이다. 그래서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에 대한 책은 언제 읽어도 반가운 것 같다. 아이와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이 쌓이고, 함께 하는 시간이 있다는 건 매우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니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n 2015.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에게 맞는 놀이 방법을 찾게 해주는 책[아이놀이백과/3~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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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적을 돌이켜 보면 노는것만큼 어려운게 없었던거 같아요. 논다는게 참 쉬울거 같지만 말도 잘 안통하고 그저 행동으로 보여줘야 재밌어 하는 아이와 함께 노는 일이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모든면에서 참 힘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그저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놀이를 배운다는게 어떻게 보면 참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잘 모를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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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적을 돌이켜 보면 노는것만큼 어려운게 없었던거 같아요. 논다는게 참 쉬울거 같지만 말도 잘 안통하고 그저 행동으로 보여줘야 재밌어 하는 아이와 함께 노는 일이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모든면에서 참 힘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그저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놀이를 배운다는게 어떻게 보면 참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잘 모를땐 잘 아는 사람에게 배우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봐요, 우리 아이가 이제 막 돌을 지났는데 아이와 장기를 두고 바둑을 두며 놀수는 없듯이 아이 연령에 맞게 노는 방법이 분명 있거든요, 선배맘들에게서도 도움을 많이 받겠지만 그런걸 물어보기 참 부끄럽고 왠지 우리 아이와는 맞지 않는거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바로 이 장유경의 [아이놀이백과] 책을 보며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네요!




1권에서 월령별 아이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를 소개했구요 2권에서는 3~4세 아이들의 발달 영역별 놀이를 소개한답니다. 손 발 혹은 온몸을 이용해서 오감을 자극하고 신체를 발달시키는 놀이와 특이 옹알이를 하는 아이들의 언어를 더욱 발달시키는 놀이,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관찰하고 탐색하면서 논리적 사고를 발달시키고 자신이 경험한 것들을 말로 표현하는 놀이까지 말을 하기 시작하고 또 주변환경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놀이들을 참 상세히 소개하고 있네요, 




아이들 어릴적에 그냥 대충 낙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책만들기 놀이를 참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에너지를 쏟아야하는 작업이지만 아이들에게 연필을 쥐어주면 어떻게 알고 종이에 뭔가를 끄적이는거에요, 그럼 그걸 책으로 엮어가는 놀이를 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아이의 생각도 읽을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이 책에서도 책만들기와 아이와의 생각을 주고받는 등의 놀이방법을 소개하는 걸 보고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드는거 있죠^^




아이들 어릴때를 떠올려보면 신체발달이니 논리적 사고 기르기니 언어달발이니 하는것들에 대한 생각없이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을 보이는 것들에 맞춰서 그냥 같이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나요, 불록 장난감이 제일 만만하니 같이 앉아서 블록도 쌓고 이야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고 전화기로 장난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버튼을 같이 눌러보기도 하고 아빠에게 진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기도 하고 아침이면 동네 한바퀴를 돌며 이런 저런것들을 관찰하고 시장갈때도 같이 나가서 시장구경을 하고 뭐 그런 것들을 생활속에서 아이와 함께 했던것 뿐인데 그게 신체발달, 생각 표현,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책을 보고 놀이법에 치중해서 놀다보면 우리 아이에게 맞지 않는 놀이법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으니 책은 '아 이런 참 다양한 놀이들이 있구나' 하고 참고 삼아 보고 우리 아이와의 생활속에서 놀이법을 응용해서 아이와 즐겁게 놀아준다면 그게 진정한 우리 아이와의 놀이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놀이를 할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는 코너도 있으니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풀수도 있답니다. 아무튼 책을 참고하든 누군가에게 조언을 듣든 우리 아이에게 맞는 놀이는 우리 부모가 아이와 함께 찾아야한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죠^^

k*******7 2015.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eBook]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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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용합니다아이가 18개월쯤 됐는데..활동적이라 어떻게 감당이 안되더라구요둘째아이지만..ㅠㅠ 첫째때는 뭣모르고 그냥키웠었다면..둘째라서 조금더 잘해서 후회없이 첫째 애기때는 못했던걸 해주려고하지만막상..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모르겟더라구요아이가 워낙 활동적이라 ㅠㅠ 감도안잡히고그래서 입소문듣고 이 책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근데 정말 단순한 놀이로 힘들이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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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용합니다

아이가 18개월쯤 됐는데..

활동적이라 어떻게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둘째아이지만..ㅠㅠ 첫째때는 뭣모르고 그냥

키웠었다면..둘째라서 조금더 잘해서 후회없이

첫째 애기때는 못했던걸 해주려고하지만

막상..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모르겟더라구요

아이가 워낙 활동적이라 ㅠㅠ 감도안잡히고

그래서 입소문듣고 이 책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정말 단순한 놀이로 힘들이지않고 집에서

 소박하게 구할수있는 재료로 아이와 놀이를 하는게

자세하게 나와있고 설명되어서 좋아요 ^^

두가지정도해봤는데 잘따라오고 좋아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j*******5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3-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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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일상생활의 물건들을 사용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방법을 배우며 눈높이를 맞추어 가는 책입니다.다양한 한글놀이를 배울 수 있었고, 방문교사와 함께하는 교육만을 생각해 왔는데 아이와함께 놀아주며 엄마표 교육을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습니다. 틈틈이 시간날때 아이와 놀이를 하고 엄마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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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생활의 물건들을 사용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방법을 배우며 눈높이를 맞추어 가는 책입니다.


다양한 한글놀이를 배울 수 있었고, 방문교사와 함께하는 교육만을 생각해 왔는데 아이와함께 놀아주며 엄마표 교육을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습니다. 틈틈이 시간날때 아이와 놀이를 하고 엄마표 교육을하면서 애착관계도 더 업되었던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모르는 부모, 아이에게 무언가 가르쳐 주고 싶은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은 책입니다.

a********4 201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집 안가는 아이랑 놀아주기 참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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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안가는 우리 둘째 순이~ 윤이 때도 유치원 가기 전까지 집에서 내내 데리고 있었는데 보육 계획표 대로 계획을 짜서 매 주, 매 월마다 재밌는 프로그램과 활동도 준비해서 하곤 했었다. (씁쓸) 하지만 지금은 애 셋 데리고 무슨 계획이야 ㅠㅠ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책 읽기랑 언어 놀이만 해도 시간 훌쩍감. 거기다 애기들 밥 꼬박 챙겨먹이고 엄마 틈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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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안가는 우리 둘째 순이~

윤이 때도 유치원 가기 전까지 집에서 내내 데리고 있었는데

보육 계획표 대로 계획을 짜서 매 주, 매 월마다

재밌는 프로그램과 활동도 준비해서 하곤 했었다. (씁쓸)

하지만 지금은 애 셋 데리고 무슨 계획이야 ㅠㅠ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책 읽기랑 언어 놀이만 해도 시간 훌쩍감.

거기다 애기들 밥 꼬박 챙겨먹이고 엄마 틈틈히 디자인 작업하고...

애기들 책 구매에 핫딜 쇼핑은 빠질 수 없지...ㅋ

 

이럴 때 필요한건 뭐?

엄마를 도와줄 육아서!!

실전 놀이 책이 나왔다!!

 

 

 

 

우리 순이를 위한 책이라공 ㅋㅋㅋ

성장 단계별로 체크리스트도 있고 영역별 누리과정 까지 ㅋ

 

 

 



 

​가끔 하면 안돼~ 이거 지지야~ 이건 만지면 안돼~~

이말 계속 들으면 진짜 나라도 짜증날 듯 ㅠ

요 책 보면서 정말 놀이의 중요성,

그리고 이토록 다양한 놀이가 있었나 감탄할 뿐~​










 

 

 

 

목차만 봐도 어 이건 꼭 해봐야지~

이거 정말 재밌겠다~~

하는 책들이 많았다ㅋ 실제 몇 가지 해봤더니

순이 넘넘 좋아해주시공 ㅋㅋ

 

 



 

 

 

개월 수 별 신체발달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우리 아이 발달도 알고, 가능한 놀이를 찾을 수 있어 좋았음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 는 말이 정말 실감되는 요즘

소꿉놀이나 병원놀이, 인형놀이 같은 역할놀이도 많이 하고

아이클레이 놀이, 동요 듣기, 가위질 하기를 즐겨하는 순이 ㅋ

 







 

거미줄 만들기 놀이는 하고는 싶으나 벽지 상할까봐 ㅠㅠ

도전해보지 못했지만 외국 어린이들의 놀이책에서 본 것 같은^_^​












 

딱 제목만 봐도 아~ 이거 재밌겠다~~ㅋ

나도 아는건데~~ㅎㅎ

​아이랑 막상 놀아주려고 하면 생각 안나는 것들 ㅋ









 

순이랑 매일 하나씩이라도 보고 꽂히는 걸로(!)

같이 놀아주면 정말 좋을 거 같다^_^

 

 

 


 

 

 

이렇게 저렇게 매일매일 놀아주는 데도 한계가 있는 ㅎ

아이놀이 백과로 유치원 가기 전 마지막 남은 1년도 신나게 놀아줘야지

 

 

 

 

 

 

 

* 맘스톡톡과 함께합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e******n 201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꼬맹이와 놀아줄 참신 아이디어가 100가지 ^^
"작은 꼬맹이와 놀아줄 참신 아이디어가 100가지 ^^" 내용보기
​       ​     분명 첫아이를 꽤 잘 놀아주면서 키웠다 여겨서,, 둘째는 더 쉬울줄 알았는데..   기억이안나요 ㅜㅜ 4세 이 나이때 내가 어찌 놀아줬는지 ㅜㅜ       그러다 보니.. 작은 아이 놀이는 거진 큰아이에게 미루게 되고,, 큰아이는 또 알아서 이젠 하려니 하고 방치하게 되고 ,, 이건 아니다 싶어 뭔가 대안이 필요할때 ,, 이 책을 만났습니다 ^^
"작은 꼬맹이와 놀아줄 참신 아이디어가 100가지 ^^" 내용보기

 
 
 

 

 

분명 첫아이를 꽤 잘 놀아주면서 키웠다 여겨서,, 둘째는 더 쉬울줄 알았는데..

 

기억이안나요 ㅜㅜ 4세 이 나이때 내가 어찌 놀아줬는지 ㅜㅜ

 

 

 

그러다 보니.. 작은 아이 놀이는 거진 큰아이에게 미루게 되고,, 큰아이는 또 알아서 이젠 하려니 하고 방치하게 되고 ,,

이건 아니다 싶어 뭔가 대안이 필요할때 ,, 이 책을 만났습니다 ^^

 

 

 

 

"3~4 세"

 

 

 

 

놀이의 황금기 !! 롤러 코스터 같은 발달의 격동기 !! 마냥 몸으로 놀아야 할 이때 !!

 

이 책은 요맘때 아이와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무려 100가지나 알려주고 있어요 ~

 

 

 

아동 발달 심리학자인 장유경 박사께서 "책의 활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네요 ^^

 

 

 

 

 

1장, 감각 발달 신체 ...

 

신체 능력의 발달로 활동량이 증가하는 시기 !!

 

 

 

만2 ~4세 까지  통통튀는 무한 에너자이저 우리 아가들 ^^

 

신체 발달 체크리스트부터 해 봅니다 ~  다행히 울 유니군은 이미 다 하고 있는 상태 !!

더 어린 아가맘들은 날짜까지 적으면서 그때그때 연령대의 특징들이 언제 발현되는지를 표기해 놓으면 나중에 큰 추억이 남겠지요 ^^

 

 

 

매 장의 하나하나의 놀이법 뒤에는 이렇게 "발달이야기" 라는,, 유익한 정보글들도 실려 있어요 ^^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놀아볼까요 ? ㅎㅎㅎㅎ

 

 

 

 

 

 

 

첫번째 선택은 "공 굴려서 눈사람 만들기"

 

감각 발달 신체 /가능성을 키우는 융복합 놀이 3 편입니다 ^^

 

※준비물 : 배구공크기의 큰 공 , 눈사람을 그릴 흰종이. 가위, 털모자, 목도리. 장갑, 크레용

 

 


 

이제 공을 굴려 눈사람을 완성시켜줄텐데요,,

아이에게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제일 먼저 필요한지 물어본 후 아이가 말한 순서대로 공을 맞추게 합니다 ~

 

 





유니군의 눈사람  짜잔 !!!

 

 

아주 멋지죠?? 조합도 유니군이 한거랍니다 ^^ 장갑도 꼭 저렇게 두어야 한데요 ㅎㅎ

 

 

유아와 아동기에 신체활동 발달이 대부분 이루어 진데요 ,, 이 시기에 기본 운동능력을 익히지 못한 아이는 스스로 운동을

못한다 인식해서 신체활동을 싫어하게 된다고 하네요 ㅜㅜ 아마도 제가 그러했나봐요 ㅋㅋ ㅜㅜ

 

 

 

 

이제.. 100가지 놀이방법이 들어간 만능 놀이책이 있으니.. 아이와 자주, 즐겁게 다시금 엄마표로 놀아주려 합니다 ^^

 

 소중한 책 !! 소중한 꿀팁들이 한가득 !! 또래 엄마들에게 적극 권장합니다 ~~

 

 

 



 

 

 

 

 

m****6 201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