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계획인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도 나름의 철학이 있다고요!! 단지 남들 눈에는 좀 성실해보이지 않을 뿐.. 이 책을 읽고 무계획도 잘 살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어요 ㅎㅎ 그리고 살면서 유용한 생활팁도 얻어갑니다.. 귀찮아서 적진 않았지만요.. 항상 학창시절부터 계획 세우는게 싫어서 죄책감도 많이 느꼈는데 그 죄책감을 조금 덜어준 책입니다
우리가 무계획인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도 나름의 철학이 있다고요!! 단지 남들 눈에는 좀 성실해보이지 않을 뿐.. 이 책을 읽고 무계획도 잘 살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어요 ㅎㅎ 그리고 살면서 유용한 생활팁도 얻어갑니다.. 귀찮아서 적진 않았지만요.. 항상 학창시절부터 계획 세우는게 싫어서 죄책감도 많이 느꼈는데 그 죄책감을 조금 덜어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