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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쓰는 사람에게는 한 권 쯤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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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PnP때문에 많이 쉬워지긴 했어도 왠만큼 컴퓨터를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에게도도 하드웨어 조립과 수리에 관한 기본적인 매뉴얼은 필요하다. 시스템이 안정이 되어 있다면 컴퓨터를 고칠 일은 일년에 한 두 번 일어날까 말까 한 일이 될 것이고, 컴퓨터 조립은 더더군다나 더 드문 일이 될 것이고 이 것은 기본적인 기술의 망각을 가져온다. 예를 들어 '아 램을 어떻게 끼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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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PnP때문에 많이 쉬워지긴 했어도 왠만큼 컴퓨터를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에게도도 하드웨어 조립과 수리에 관한 기본적인 매뉴얼은 필요하다. 시스템이 안정이 되어 있다면 컴퓨터를 고칠 일은 일년에 한 두 번 일어날까 말까 한 일이 될 것이고, 컴퓨터 조립은 더더군다나 더 드문 일이 될 것이고 이 것은 기본적인 기술의 망각을 가져온다. 예를 들어 '아 램을 어떻게 끼웠더라?' 이런 식이 되어버린다는 뜻이다. 또한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능력이 안되는 초보자라면 더더군다나 기본적인 매뉴얼의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참 좋은 책 같다. 상세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 그 덕분에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한 공부까지. 한 권 사두고 가끔 잘 돌아가던 컴퓨터가 고장이 난다면 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p*****6 200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볼수록 감칠맛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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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부터 수리까지 너무 좋은 구성이다. 초보자의 조립은 물론 고장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점이 대단히 만족스럽다. 각 부품별 에러 상황및 그에 맞는 대책을 알려준것은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의 장점인듯 싶다. 또한 독자들의 초 관심사인 업그레이드와 관련된 내용까지 내실이 깊다. 앞으로도 계속 변화하는 하드웨어에 맞추어 증보판들이 나와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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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부터 수리까지 너무 좋은 구성이다. 초보자의 조립은 물론 고장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점이 대단히 만족스럽다. 각 부품별 에러 상황및 그에 맞는 대책을 알려준것은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의 장점인듯 싶다. 또한 독자들의 초 관심사인 업그레이드와 관련된 내용까지 내실이 깊다. 앞으로도 계속 변화하는 하드웨어에 맞추어 증보판들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하드웨어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소프트웨어 활용에 대한 몇몇 팁들이 제공되었으면 더욱 유용하리라 본다. 물론 이것은 독자의 욕심이긴 하지만.. 윈도우 2000 과 함께 하드웨어 꾸미기가 나오는것은 또 어떨까.
리뷰 총점 종이책
컴퓨터 조립과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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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DIY 에 대한 관심 때문에 이책을 구입했었다. 하지만 혼자서 컴퓨터 부품을 사러다니고 조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컴퓨터에 문제가 있을 때는 많은 도움을 받은 것같다. 별 다른 것을 만지지 않은 것 같은데 컴퓨터가 갑자기 멈출때 난감한 적이 있었는데 그럴 때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그리고 모든 부품을 사서 조립은 해볼 기회는 없었지만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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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DIY 에 대한 관심 때문에 이책을 구입했었다. 하지만 혼자서 컴퓨터 부품을 사러다니고 조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컴퓨터에 문제가 있을 때는 많은 도움을 받은 것같다. 별 다른 것을 만지지 않은 것 같은데 컴퓨터가 갑자기 멈출때 난감한 적이 있었는데 그럴 때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그리고 모든 부품을 사서 조립은 해볼 기회는 없었지만 이것저것 하나씩 사서 끼워 넣어보고 한 적은 있었기 때문에 컴퓨터 속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된다는 것 정도는 알은 것 같다. 그리고 사실 기본적인 것이 장착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른 부품을 꽂는 것은 쉬운 것이 었기 때문에 조립 보다는 수리가 내게 더 유용한 내용이었던 것 같다.
a*****4 200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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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확실히 영진 출판사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책을 보기좋고, 공부하기 좋게, 편집 디자인하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러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에 대한 책들은 너무 쉽거나, 혹은 너무 어렵거나 둘중 하나인데, 이 책은 중도에 위치한것 같아 좋다. 물론 초보자 중심인건 따로 말안해도 알것이다. 하지만 출판된지 꽤나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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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확실히 영진 출판사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책을 보기좋고, 공부하기 좋게, 편집 디자인하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러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에 대한 책들은 너무 쉽거나, 혹은 너무 어렵거나 둘중 하나인데, 이 책은 중도에 위치한것 같아 좋다. 물론 초보자 중심인건 따로 말안해도 알것이다. 하지만 출판된지 꽤나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실린 하드웨어 정보라든가 몇가지 팁들은 현실에 맞지 않아서 문제다. 확실히 개정판같은게 나온다면 더욱 좋을것 같다. 이제부터 자기 컴퓨터는 자기가 고치는게 어떨까?
s*******r 200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