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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난 터프해 : 왕따에 관한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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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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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괴롭혀서 자기에게 굴복시키는 것보다 친구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권말부록에 있는 세 아이의 생각노트를 보며 루시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역시 나는 나답게 행동할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억누르는 방법이 아닌 더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을 배려할 때 나도 다른 사람도 더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p*******w 2016.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움출판사 난 터프해! -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키움출판사 난 터프해! -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내용보기
왕따와 따돌림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키움출판사의 참 이상하다 시리즈!왕따와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그걸 방관하는 아이, 왕따와 따돌림을 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만날 수 있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난 터프해!에서는 왕따와 따돌림을 하는 아이의 입장을 살펴보았어요.   자신이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샘~~!!!    샘은 학교에서 터프해보이기 위해서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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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와 따돌림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키움출판사의 참 이상하다 시리즈!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그걸 방관하는 아이,

왕따와 따돌림을 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만날 수 있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난 터프해!에서는 왕따와 따돌림을 하는 아이의 입장을 살펴보았어요.

 

 

 

자신이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샘~~!!!

 

 

 

샘은 학교에서 터프해보이기 위해서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해요.

 

 

 

왕따와 따돌림하는 것을 친구를 못되게 구는게 아니라
그냥 터프한 것뿐이라고 샘은 생각해요.

 

 

 

샘은 애들이 자기한테 못 까불게 하기 위해서 터프해 보이려고 연습한거예요.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이기에 자라가고 있는 과정이기에
한가지 말과 행동으로 그 아이를 단정하기보다는
그 아이가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했는지 알아보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외로워서 친구가 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샘은 터프할게 행동할 때보다
친절할 때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는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듯이 ...
삶을 살아가는 이치는 다 같은 것 같아요.

 

 

 

샘의 노트를 보면 어려운 것과 못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방법을 모르고 용기가 없을 뿐인 것 같아요.

 

 

j****a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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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따돌림 예방그림책 아이랑 함께 읽어요.
"어린이따돌림 예방그림책 아이랑 함께 읽어요." 내용보기
요즘 문제가 많은 왕따 이야기 이렇게 예방그림책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책이라고 하니더욱 믿고 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인 푸른나무 청예단 에서도 추천하는 도서라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이야기는 왕따를 시키는 가해자 샘의 이야기였어요. 피해자인 루이자, 방관자인 제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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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제가 많은 왕따 이야기

 

이렇게 예방그림책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믿고 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인 푸른나무 청예단 에서도 추천하는 도서라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이야기는 왕따를 시키는 가해자 샘의 이야기였어요.

 

피해자인 루이자, 방관자인 제일라의 이야기도 미리 보았지만

이번에 가해자 아이는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했는데.

 

아이라서 그런지 나름 자기 방어 같은 느낌이었어요.

자기가 세게 나가면 다른 사람도 날 무시하지 못한다는 그런 생각에서

그리고 왕따를 시키는 것이 터프하고 멋있다고 생각했었더라구요.

 

선생님이 손을 내밀자

조금씩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고쳐지는 모습을 보고

참 좋은 내용이라 다른 아이들도 많이 보았으면 생각했네요.

 

 

 

 

 

뒷부분에 아이가 할 일, 그리고 어른들이 알아야 할 일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아이랑 함께 보았는데 아이가 생각이 많아진 듯한 표정이었어요.

7살이라 이해를 못하는 것 아닐까 했는데

친구들과 생긴 이야기라서 관심도 많고

어떻게 해결되는지 아주아주 궁금해하더라구요.

 

역시 친구들 모두 사이좋게 즐겁게 지내는 결말이 아주아주 맘에 드는 아이였답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사이좋게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였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1****e 201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난 터프해!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난 터프해!" 내용보기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미국 청소연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참 이상하다 시리즈 3번째 난 터프해! 참 이상하다 1,2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와 제일리의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이번에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샘은 왜? 아이들을 왕따 시키는지 이유가 궁금해지는데요  샘은 자기 자신을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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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

미국 청소연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참 이상하다 시리즈 3번째 


난 터프해!






참 이상하다 1,2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와 제일리의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이번에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샘은 왜? 아이들을 왕따 시키는지 이유가 궁금해지는데요 






샘은 자기 자신을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자신의 눈에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모두 이상하다고 결정해버리는










누군가 말해 주지 않으면

자신이 이상하지 모를거라 생각해

내가 말해주는거야 

왜? 난 터프하니깐!









샘은 터프해지기위해 연습을 많이 한답니다.

규칙을 만드는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샘 자신은 잘한다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규칙은 혼자 만드는게 아니죠

여럿이 함께 서로의 의견을 모아서 해야하는데

샘은 그걸 잘 모르는 것 같네요 ....








자신의 방식대로 친구들이 따라오지 않으면 안되고 

아무도 감히 싫다고 하지 못하지


정말 무서운 말이네요 

아무도 감히....









샘은 자신의 행동이 상대방에서 어떤 느낌을 줄지 생각해 봤을까요?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했다니

남의 기분은 한 번도 생각하지 않으면 것 같네요




남들 기분을 무시할수록, 점점 잊어버리게 돼

슬픔이 뭔지, 겁먹는 게 뭔지.

다른 사람에게 마음 쓰는 게 어떤 건지.



외톨이가 되어가는 샘이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타인과 감정을 교류 할 줄 모르고 있다니... 웃을 일도 행복한 감정도 

느껴보지 못했을 테니깐요 








나는 못되게 구는 게 아니라 

난 그냥 

터프한 것 뿐이라고!







어쩌면 선생님 말씀이 맞을지도 몰라

나는 도움이 좀 필요한 건지도....

 

누군가 나한테 '그만해'라고 말해 준다면...

누군가 나한테 '그렇게 센 척할 필요 없어."라고 말해 준다면....


친절한 거야말로 

정말 멋지다는 걸 보여준다면....

규칙을 정해 준다면.....





그런데 샘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네요 



내가 친절할 때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는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친절하면서도 여전히 강할 수 있다는 것도!

친구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네요 ^^






내가 사람들에게 마음 쓰는 걸 보여 주면 말이야.

그게 아주 조금이라도 말이지.

사람들도 나에게 마음 써 주었어.

그래서 이제는 끝낼거야


 !


하는 거 말이야.






터프한 척 하다고 강해보이지는 않지요

샘은 규칙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그걸 할 사람은 자신이라고 생각했네요 

이상하게 보이고 규칙을 지키지 않는 친구를 왕따시키는 행동은

자신을 더 화나게 하는 행동이지요.


친구들에게 배려하는 걸 보여주니 어울릴 수 있고

웃을 수 있고 행복해 질 수 있지요.



타인에게 친절을 배풀면 좋은 일이 일어나기 시작할 거에요 ^^



같이 놀래?

도와줄까?

너 오늘 멋지다.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이상하다 / 난 터프해! -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
"참 이상하다 / 난 터프해! -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 내용보기
키움의 참 이상하다 시리즈 ~ 첫번째로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그리고 두번째로는 따돌림을 당하는 제일라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오늘은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난 , 좀 터프한 샘이랍니다 ~ 절대 이상한 애가 아니고 터프한것 뿐이라구요 !!!    이상한 애는 내가 아니라 루이자예요 ~ 루이자는 하는 짓도, 말하는 것도 다 이상해요누가 말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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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참 이상하다 시리즈 ~ 첫번째로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

그리고 두번째로는 따돌림을 당하는 제일라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오늘은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난 , 좀 터프한 샘이랍니다 ~ 절대 이상한 애가 아니고 터프한것 뿐이라구요 !!!
 
 

 
이상한 애는 내가 아니라 루이자예요 ~ 루이자는 하는 짓도, 말하는 것도 다 이상해요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자기가 얼마나 이상한지 모를거예요 ~ 그래서 내가 말해주는거예요

난 터프하니까요 !!!


 
내가보기에 루이자는 너무 편하게 살고 있어요 ~ 언제나 친구들과 같이 있고, 언제나 웃고 있잖아요

루이자 기분 따위는 난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 난 남들 기분은 생각하지 않으려 애쓰거든요

 
 
하지만 터프해보이는것도 쉬운건 아니예요 ~ 터프해보이기 위해 난 연습을 아주 많이 했어요

내가 터프한척 하면 아무도 날 건드리지 못해요 ~ 함부로 까불지 않거든요

 
 
하지만 요즘 나는 조금씩 깨닫게 되었어요 ~
내가 친절할 때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는다는 걸 말이죠 . 내가 사람들에게 마음 쓰는 걸 보여 주면

사람들도 나에게 마음 써 주어요 ~ 그래서 이제는 끝낼 거예요 . 터프한 척 하는거 말이예요 !!!



왕따를 시키는 샘 ~ 그런 샘의 진짜 속 마음은 무엇이였을까요 ??

아마도 샘은 친구들의 관심과 친절이 필요해서 그랬던게 아닐까요 ?? 그리고 자신이 터프한 척 하면
 
더이상 아무도 자기를 건드리지 못할 거라는 생각으로 아마

자신 스스로 방어막을 설치해두었던거 였는지도 몰라요

오히려 샘과 같은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보면 더 따뜻하고 더 여린 친구라는걸 알 수 있을꺼예요 ~
 
 샘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난 후 샘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며 편지를 써 내려가는 둘찌양이예요


샘은 터프한게 아니고 아이들을 괴롭히는 거라 말해주는 둘찌양 ~
 
친구들에게 좀 더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라고 샘에게 충고해주네요 ^^
 
우리 둘찌양 정말 왕따를 시키는 친구를 보게됬을때 오늘 샘에게 썼던 편지의 내용처럼
 
그렇게 이야기해주기를 ~ 그런 용기있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

 

왕따를 시키는 샘도 , 따돌림을 당하던 루이자도 , 그리고 따돌림을 지켜만 보던 제일라도 ..
 
모두의 관심과 배려만 있다면 충분히 벗어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고, 변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참 이상하다 시리즈 ~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랍니다 !!!
 
YES마니아 : 골드 m******3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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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시키는 샘 "난 터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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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상하다시리즈 마지막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난 터프해! 입니다.왕따를 시키는 샘은 이상한 아이라는편견으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루이자를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샘샘은 자신이 그저 터프한 아이라고 생각합니다.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루이자는 자신이 이상하다는걸 모른다고 생각해서 터프한 자신이 말해주는 거라고 합니다. 누군가는 규칙을 만들어야 하는데터프한 자신이 적
"왕따를시키는 샘 "난 터프해!"" 내용보기

참이상하다시리즈 마지막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난 터프해! 입니다.



왕따를 시키는 샘은 이상한 아이라는

편견으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루이자를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샘

샘은 자신이 그저 터프한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루이자는 자신이 이상하다는걸

모른다고 생각해서

터프한 자신이 말해주는 거라고 합니다.

 

누군가는 규칙을 만들어야 하는데

터프한 자신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게

못되게 구는게 아니라

 그저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샘

난 터프해!

 

터프해야  친구들이

자신한테 못까분다고 생각합니다.


샘의 속마음은 어떤걸까요?


 친구들에게 상처를주면

자신도 힘들어지고

외로워질텐데 말이줘

 

터프한척하지만

샘은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합니다.

 

 친절할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친구를 갖는게

훨씬 기분좋은 일이라는걸 알게되는 샘


샘이 바라던건 관심이였답니다


모든아이들이 관심을 받고

옳은 행동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건

어른들이 해야 할일인것 같네요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로써

스스로 존중받는다고 느끼고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한다면


아이들이 옳은 행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l*****7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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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터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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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출판사]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난 터프해!>청예단(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 추천 도서!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키움출판사에 나온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권은 내가 이상해?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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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출판사]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난 터프해!>


청예단(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 추천 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키움출판사에 나온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권은 내가 이상해?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의 이야기

2권은 내가 어떻게?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

3권은 난 터프해?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따돌림의 피해자인 루이자, 방관자인 제일라, 가해자인 샘이

주인공이 되어 보여주는 이 책은 각각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나이가 많든 어리든 따돌림과 과련된 모든 어린이를 위한 책인데요.

학교폭력, 청소년폭력, 왕따, 따돌림 경험이 없는 아이라 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따돌림에 대해 깊이생각해보고

책 속의 등장인물을 통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고 예방할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77edu/220753066318


http://blog.naver.com/77edu/220747669352


 참 이상하다 시리즈 3권 가해자인 샘의 이야기

 <난 터프해!에요.

앞에서 봤던 1,2권의 책과 연관이 되기에 이전에 있었던

루이자와 제일라의 이야기도 다시한번 떠올려볼 수 있는데요. 

왕따를 시킨 샘의 이야기를 통해서

과연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요.



 




​샘은 자신이 이상하다고 못된 아이라고 생각하지않아요.

단지 좀 터프하다고 생각을 할 뿐이죠.

학교에서 터프해보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샘은

본인 스스로 연습을 많이해서 터프한 척을 잘한다고 합니다.


 

 


샘은 누군가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걸 자신이 잘 한다고 생각을 하지요.

또, 사람들은 강해질 필요가 있다며 농담도 자신처럼

터프하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샘의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자기 말을 따라야한다고 생각하는 샘인데요.

샘이 센 척하고 강하게 보이니 친구들은 처음에 샘의 말을 따랐지만

나중에는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걸 알고 샘을 신경쓰지 않았어요.



 



샘은 그동안 친구들의 기분은 신경쓰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왔는데요.

남의 기분을 무시하는게 스스로 잘못된 행동인지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사실 샘처럼 자기 밖에 모르고 있는 아이들이

현실에서도 참 많을거라 보는데요.

그런 자신의 모습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터프하다고만 생각하는 게 문제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아이들은 나름대로 관심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이죠.



 




​친구들이 나를 얕보지 않고 못 까불게 하기 위해 터프하고 강하게 보이는 건데

자신을 못됐다고 보는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샘...

샘이 좀 답답해 보이기도 하네요.

책을 보는 아이 역시 샘은 못됀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뒤로 갈수록 샘이 깨달아가는 부분이 있어 다행이랍니다.


 




알고보면 관심받고 싶어서 했던 샘의 잘못된 행동들인데요.​

선생님과 얘기를 하고 나니 샘도 도움이 필요했던 걸 알게 됩니다.

누군가 나한테 그만해라고 말해줬다면,

그렇게 센 척 할 필요없다고 말해줬다면,

친절한 모습이 가장 멋진거라는 걸 보여줬다면,

누군가 나대신 규칙을 정해줬더라면

자신도 그만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리고 친절을 베풀때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는다는 것도 깨닫게 된 샘이에요.


 




샘은 친구를 괴롭히는 것보다도 친구를 갖는게

더 훨씬 기분 좋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어요.



 

 


샘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마음 쓰는 걸 보여줄 때 사람들도 나에게

마음 써 준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이젠 자신이 했던 터프한 척 하는 행동을 끝내기로 합니다.



 

 



멋지게 바뀐 샘의 모습으로 책이 마무리되니 참 흐뭇해요.


이 책의 스토리가 끝나면 책의 뒷쪽에서는

 샘의 노트, 루이자의 노트, 제일라의 노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각각의 노트에서 그들이 깨달은게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샘의 친절클럽을 통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할 말을 선택해보는 활동,

내가 했던 행동들을 차근차근 되짚어보는 활동 등...

 친절클럽에서 할 만한 활동들을 소개해주고 있고

그 외에 다른 활동들도 더 생각해볼 수 있게끔 보여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부모, 교사, 그리고 아이들을 돌보는 어른들을 위함 지침부터

이 책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단순히 책을 읽고 마는게 아닌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니 도움이 많이 되고 혹시라도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아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해결 방법도 찾게 되니 좋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친구들을 배려하고 친절을 베푸는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된답니다.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책을 읽고 독후활동하는 방법까지

아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좋은데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현명한 지침이 되기에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의 나침반을 찾을 수 있게 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는 참 이상하다 시리즈 추천도서라 할만한데요.

책 읽고  책 속의 재미있는 독후활동도 해보면 좋을거에요.


나 스스로가 누군지 잊지 말고, 

나 스스로가 누군지 늘 기억하고

나답게 행동하는 것이 진짜 나라는 걸

내 진짜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아이들이 되길

모든 아이들에게 일깨워주고픈 책이랍니다~^^



 



7***u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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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그림책 난 터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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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어릴 때부터 바른 인성으로 아이들을 잘 잡아준다면 학교폭력이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요?왜 아이들이 이렇게 무섭게 변했는지...미국 청소년 심리 상당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세 아이의 이야기 오늘은 그 마지막 편을 소개할까 해요.   내가 이상해?는 따돌림을 당하는 루이자의 이야기내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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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어릴 때부터 바른 인성으로 아이들을 잘 잡아준다면 학교폭력이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요?

왜 아이들이 이렇게 무섭게 변했는지...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당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세 아이의 이야기 오늘은 그 마지막 편을 소개할까 해요.

 


 
내가 이상해?는 따돌림을 당하는 루이자의 이야기

내가 어떻게!는 따돌림당하는 루이자를 지켜보는 제일라!

그리고 마지막 난 터프해!는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어요.


 

샘은 원래 남을 미워하는 나쁜 친구였을까요?

전 인간의 성선설을 믿기 때문에 처음부터 나쁜 아이는 없다고 생각해요.

생활과 환경에 의해서 변해 갔을 거라고...
 




샘은 그저 남보다 좀 더 강인해 보이고 터프해 보이고 싶었던 것 같아요.

타인이 받을 상처는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상처받지 않으려고!!



물론 자기가 상처받지 않으려고 남을 비방하거나 하는 행동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에요.

하지만 누구 하나 그게 옳지 않다고 말하지 않고 피하기만 한다면 샘은 계속 그렇게 터프하고 못된 아이로 자라겠죠~



모두가 샘의 행동이 옳지 않고,

그리고 샘도 친구를 갖는다는 게 더 좋은 일이라는걸!!!



행동을 바꾸기는 쉽지 않지만,

내가 행동을 바꿈으로 해서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결국 나도 상처받지 않고 친구들고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샘~




아이랑 함께 세권의 책을 읽으면서 물어봤어요.

샘은 나쁜 친구일까?? 그랬더니 아이가 아니요, 샘은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달라졌으니 나쁘지 않아요.

자기의 잘못을 인정 안 했다면 나쁜 아이였겠지만요. 하더라고요.

누구나 다 실수는 할수 있고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걸 고치려고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


학교 폭력은 분명 나쁜 것이지만,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 모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자세도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튼 우리 아이들 학교생활이 즐겁기만을 바라면서...

YES마니아 : 로얄 c*****s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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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출판사]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_ 난 터프해!: 실은 난 관심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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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 심리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참 이상하다" 시리즈 중에 마지막.. "난 터프해!" 를 읽어보았어요.. 초등학교 1학년인 쭌 학교에서도 "터프"함을 내세우는 아이들이 드러나고 있어요.. 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기피 대상이 되고 있고.. 엄마들도 그 친구들과는 될수 있으면 엮이지 않으려는 분위기로 가고 있죠.. 실은 저도... 멀리하고 싶은 아이들이에요..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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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 심리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참 이상하다" 시리즈 중에 마지막.. "난 터프해!" 를 읽어보았어요..


초등학교 1학년인 쭌 학교에서도 "터프"함을 내세우는 아이들이 드러나고 있어요..

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기피 대상이 되고 있고..

엄마들도 그 친구들과는 될수 있으면 엮이지 않으려는 분위기로 가고 있죠..


실은 저도... 멀리하고 싶은 아이들이에요..


이번에 청소년인성전문가 2급 자격증 등을 공부하면서 배웠던 "애니어그램"과 "학생심리" 수업은

아이들의 심리를 좀 더 파악하고 다가갈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요구하는 아이들은 "willing"이 강한 친구들이에요..

그 친구들은 자신이 센척하면서 다가가면 "관심"을 받는다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난 세!!! 난 터프해!! "는 실은 "난 관심 받고 싶어! 누가 나 좀 봐줘" 로 이해해야할거 같아요..


왕따를 시키는 샘의 마음을 엿 볼수 있는 이야기..

 

 


"네가 누군지 잊지마. 네가 누군지 늘 기억하고, 너 답게 행동하는 거야!"


언제나 네 진짜 마음의 소리를 귀기울이렴.

 

난 이상한 아이가 아니야....

난 샘이야.. 난 좀 터프하지!!!

 

 


누군가는 규칙을 만들어야 해.. 그리고 난 그걸 아주 잘해..

만일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다 엉망이 되겠지??

내 말이 맞아!!!


루이자 기분은 어떨것 같으냐고? 어려운 질문이야

난 남들 기분은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거든.


그런데 남들 기분을 무시할 수록 점점 잊어버리게 돼.

슬픔이 무엇인지 겁먹는게 뭔지

다른 사람에게 마음 쓰는게 어떤 건지..

 

나는 도움이 좀 필요한 건지도

누군가 나에게 "그만해"라고 말해 준다면

누군가 나한테 "그렇게 센 척 할필요없어"라고 말해 준다면...

누군가 나에게 친절한 거야말로 정말 멋지다는걸 알려준다면 ..

나는 조금씩 깨닫게 됬어 내가 친절할 때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는 다는걸 말이야..

게다가 친절하면서도 여전히 강할 수 있다는 것도!

바뀌는건 쉽지 않아 하지만 내가 진짜 자신처럼 행동했더니 신기하게도 조금씩 쉬워졌어..

모두가 서로의 편이 되어 준다면, 학교는 더 멋진 곳이 될거야

 

행동을 바꾸는건 어려운 일이지만 매일 못되게 구는건 더 힘든거에요..

아이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부드럽게 알려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것 같아요..

아이에게 변화를 이끌수 있도록요~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에게 친절하게 하는것이 더 강한 것이라는걸 알려주고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j****n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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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터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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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따돌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따돌림을 막을 수 있도록 사회적 기술을 길러 주는 훌룽한 책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시리즈는 왕따를 시키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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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따돌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따돌림을 막을 수 있도록 사회적 기술을 길러 주는 훌룽한 책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시리즈는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인 [난 터프해!] 책입니다.

먼저 읽은 [내가 이상해?]​에서 왕따 가해자였던 샘이 이번에는 주인공이 되어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왕따를 시키는 아이의 이야기는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난 터프해!] 은 읽기전부터

기대감이 컸습니다.


샘은 가끔 학교에서 누군가를 괴롭힙니다. 샘은 ​그렇게 행동하는대는 나름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좀 강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농담을 농담으로 안받고 삐치는 친구들에게 자기처럼 터프하게 받아들여 보라고

충고까지 합니다.

샘은 친구들이 자기를 나쁜아이라고 말하지만 자신은 좀 터프한것 뿐이라고 변명합니다.

​샘은 심지어 터프해지기 위해 연습까지 불사합니다.

이런 샘의 모습은 참 뻔뻔해 보이지만 한편 아직은 어린나이에 저런 행동을 하는 샘이 안쓰럽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다행이 샘을 아끼는 사람들이 있고 샘이 바뀌도록 도와주고 싶어합니다.

과연 샘은 자기를 바꾸려고 하는 그 사람들을 그냥 나둘까요?  ㅎㅎ

왕따문제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요즘 시대에 등장인물들에 감정을 이입하여, 따돌림을 멈출 수 있는 힘을 깨닫게 해주는  [난 터프해!] 책을 추천합니다.



 

 

 

 

 


 



 

b***i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