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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어떻게! - 왕따와 따돌림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내가 어떻게! - 왕따와 따돌림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내용보기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들이 제일 걱정하는게 왕따와 따돌림인 것 같아요.내 아이가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는 것도 싫지만 그런 행동을 하는 아이라는 것도 싫죠.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참 이상하다 2 내가 어떻게! 책을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이 왕따와 따돌림을 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별 이유가 없어요.입고 있는 옷이 맘에 안 든다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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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들이 제일 걱정하는게 왕따와 따돌림인 것 같아요.
내 아이가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는 것도 싫지만 그런 행동을 하는 아이라는 것도 싫죠.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참 이상하다 2 내가 어떻게! 책을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이 왕따와 따돌림을 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별 이유가 없어요.
입고 있는 옷이 맘에 안 든다고, 머리카락이 삐죽삐죽 나와서 하늘을 찌를 것 같다고...
그리고 이런 이유도 없이 그냥 싫다는 애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싫어서 친구를 왕따시키고 따돌림하는 것도 모자라서
다른 친구에게 시키는 건 더더더 잘못된 행동이죠~~ㅠㅠ

 

 

 

친구가 중요한 시기이기에
자기가 당하지 않기 위해서 나쁜 행동인 걸 알면서도  나쁜 행동을 하게 되고...

 

 

 

아이들의 일이 커지는 것은 무서워서 애기를 못하기때문인 것 같아요.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아이들을 아끼고 편들어주는 사람이 많은데
아이들은 그걸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전 아들만 키우고 있어서 늘 애기해요.
아들들은 밖에서 있었던 일들을 잘 이야기하지 않아요.
그래서 늘 엄마는 너 편이라고 무슨 일있으면 엄마 편 애기하라고 그럼 엄마가 도와준다고....
그랬더니 정말 아이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인 것 같아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용기를 낸 제일라에게 큰 박수를 보내요.

 

 

 

엄마들이 여자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안 사줄려고 하는 이유가 온라인 따돌림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보다 친구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때문에
그런 일이 가끔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우리 아들반에서는 이런 일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랑 책을 통해서 왕따와 따돌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그래도 독서록에 옮겨보았어요.

 

 

j****a 201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심리 왕따에 대처하는 방법 내가 어떻게?
"청소년심리 왕따에 대처하는 방법 내가 어떻게?" 내용보기
요즘 초등 아이들 사이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따돌림!!아직까지는 아이들이 잘 학교생활을 해주고 있어서 걱정이 없지만혹여나 같은 반에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이런 일들은 남의 이야기였으면 하고 만약이라는 생각도 안 해봤던 것 같아요.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만약 내가 따돌림을 당한다면,또 내 친구가 따돌림을 당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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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 아이들 사이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따돌림!!

아직까지는 아이들이 잘 학교생활을 해주고 있어서 걱정이 없지만

혹여나 같은 반에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이런 일들은 남의 이야기였으면 하고 만약이라는 생각도 안 해봤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만약 내가 따돌림을 당한다면,

또 내 친구가 따돌림을 당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따돌리는 아이에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제일라는 처음에 샘에게 따돌림을 당했지만,

다른 친구가 따돌림을 당하면서 자기는 그 따돌림에서 벗어나게 되지요.

하지만 자기가 아닌 다른 친구가 또 따돌림받는 걸 지켜볼 수가 없었어요.

게다가 샘은 자기한테 루이자를 따돌리게 시키는 것은 더더욱 참기 힘들었죠.



샘이 두려워서 또 자기를 따돌릴까 봐 걱정이 되었지만

마음이 시키는 데로 옳다고 생각하는 자기의 신념대로 행동하고,

또 이런 일들은 담임 선생님과 함께 극복해 나가게 돼요.

물론 방관만 하던 친구들과의 노력도 함께요.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각자의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랑 토론도 진행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이가 이런 경우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고 꼭 이렇게 행동하게끔 다짐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각자의 생각들을 알고 왜 나쁜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책.

다양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도 참 괜찮더라고요.



또 마지막에는 부모, 교사, 아이들을 돌보는 어른들을 위한 지침이 있어서

아이뿐 아이라 어른들도 함께 보면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지도를 해 줘야 할지 알려주는 지침서가 되기도 했어요.



 




말하기와 고자질의 차이점부터 아이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

혼자 감당하지 힘든 부분은 언제나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고,

또 옳다고 느껴지는 것에서는 굽히지 않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자세도 가르쳐 주는 멋진 책~

아이 학교 반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도록 하고 싶을 정도였네요.

YES마니아 : 로얄 c*****s 2016.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어떻게 : 따돌림을 그냥 지켜보는 것도.....
"내가 어떻게 : 따돌림을 그냥 지켜보는 것도....." 내용보기
왕따라는 문제는 사회적으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자기가 왕따를 하는지/당하는지도 모르게 이런 상황을 접하는 경우도 참 많다고 하네요. 책을 통해 왕따에 관한 세 아이의 입장을 살펴볼 수 있는 [참 이상하다]시리즈랍니다.   [내가 어떻게!]는 왕따를 그냥 지켜보는 아이의 입장에서 그린 책이에요. 왕따하면 시키는 아이와 당하는 아이 둘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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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라는 문제는 사회적으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자기가 왕따를 하는지/당하는지도 모르게 이런 상황을 접하는 경우도 참 많다고 하네요.

책을 통해 왕따에 관한 세 아이의 입장을 살펴볼 수 있는

[참 이상하다]시리즈랍니다.

 

[내가 어떻게!]는 왕따를 그냥 지켜보는 아이의 입장에서 그린 책이에요.

왕따하면 시키는 아이와 당하는 아이 둘의 입장만 살펴보기 쉬운데요. 이렇게 주변에 그냥 지켜보는 방관자들도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 추천도서이기도 합니다.

책의 주인공은 제일라입니다.

제일라는 사실 작년에 샘에게 왕따를 당했던 아이에요.

왕따를 당했을 때 아무도 제일라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었죠. 그만큼 힘든 시기였어요.

그런데 샘의 왕따의 대상이 제일라에서 샘으로 옮겨가게 되었어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루이자가 착하고 솔직한 아이라는 걸 알았지만 그래도 잘 된 일이었어요.

그런데 그냥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샘이 계속 제일라에게 루이자이야기를 합니다.

맞장구를 칠 수도 없고 대답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데....

그래도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샘은 루이자에게 이상하다고 말하라고 시킵니다.

겁이 나서 시키는데로 하지만 그럴수록 기분은 좋지 않고 무섭고 혼자가 된 것 같아요.

상황이 더 나빠질 게 없다고 생각한 제일라는 루이자에게 말을 걸고 친하게 지내기 시작합니다.

 

겁이 나도 겁나지 않는 것처럼 행동했더니 정말로 점점 겁나지 않았어요.

 

내가 생각한데로 행동하고 그렇게 되어버리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되죠.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그리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니랍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참 좋은 사람들이 많거든요.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이 있을 때 그냥 지켜보기만 한다고 해서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은 버려야해요.

루시에게 물어봤더니 자기랑 친하지 않으면 그냥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냥 한 손을 살며시 내밀어주기만 해도 많은 것들은 바뀔텐데 말이에요.

 

p*******w 2016.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짝 놀랐다. 그리고 강한 여운
"깜짝 놀랐다. 그리고 강한 여운" 내용보기
이 책의 정체는 무엇일까? 깜짝 놀랐다. 그리고 강한 여운....   수줍고 표현이 적은 딸아이를 키우는 나에게 가장 큰 숙제는 사회성이다.아이는 무리안에서 놀고 싶고, 그럴 때 행복해하는데 기회가 늘 부족하다.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런 기회는 점점 적어지기에 더 안타깝기도 하다.학원을 다녀야 친구와 놀 수 있는 환경이 된 요즘이기에 씁쓸하다.친구사귀는 방법을 책을 통해 알려
"깜짝 놀랐다. 그리고 강한 여운" 내용보기

이 책의 정체는 무엇일까? 깜짝 놀랐다. 그리고 강한 여운....

 

수줍고 표현이 적은 딸아이를 키우는 나에게 가장 큰 숙제는 사회성이다.

아이는 무리안에서 놀고 싶고, 그럴 때 행복해하는데 기회가 늘 부족하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런 기회는 점점 적어지기에 더 안타깝기도 하다.

학원을 다녀야 친구와 놀 수 있는 환경이 된 요즘이기에 씁쓸하다.

친구사귀는 방법을 책을 통해 알려주어야하는 것인가를 고민하고,

니 마음을 그때 그때 표현하라고 가르치는데도 쉽지 않다.

지적받으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으니까 말이다.

 

‘내가 어떻게!’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저자가 누구지? (에린 프랭클 : 작가이자 교사, 따돌림당한 경험이 있음)

그림을 그린 사람은 누구지? (파울라 히피 : 저자 에린의 친구이자 화가,패션디자이너)

어떻게 이렇게 그림과 표현이 적절할까?

우리나라는 아닌 거 같은데...

아이들이 자라는 나라는 모두 따돌림이 존재하는 것일까?

경험해봐야 안다는 옛말이 결코 틀리지 않구나.

 

이 책은 세권이 세트이다.

당장 읽을 계획이다. 그리고 아이들과 얘기해 보려 한다.

그리고 몇 번 더 읽으려한다. 여운이 너무 길어서....

감히!

 

z***3 2016.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움출판사]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리 이야기_내가 어떻게! :지켜보는 학교폭력도 폭력이에요~
"[키움출판사]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리 이야기_내가 어떻게! :지켜보는 학교폭력도 폭력이에요~" 내용보기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 추천도서인 "참 이상하다 시리즈" 중에 두번째 이야기 "내가 어떻게!" 를 읽어보았답니다.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 중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라 이야기에요!"가만히 지켜보는 것 말고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네가 누군지 잊지마. 네가 누군지 늘 기억하고 너 답게 행동하는거야" 기억하렴. 너의 가장 밝은 별은 마음 속에서부터 빛난
"[키움출판사]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리 이야기_내가 어떻게! :지켜보는 학교폭력도 폭력이에요~" 내용보기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 추천도서인 "참 이상하다 시리즈" 중에 두번째 이야기 "내가 어떻게!" 를 읽어보았답니다.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 중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라 이야기에요!


"가만히 지켜보는 것 말고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네가 누군지 잊지마. 네가 누군지 늘 기억하고 너 답게 행동하는거야"


기억하렴. 너의 가장 밝은 별은 마음 속에서부터 빛난단다..


두려워서 자신의 옳은 생각을 행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너의 가장 밝은 별은 바로 너의 마음속에서부터 빛나고 있어.. 용기를 가지렴~~~


바탕의 "별"은 제일리를 나타내는 심볼같아요~

 


나는 제이리..

요즘 무서운건 바로 "샘"

왜냐면 작년에는 나도 샘에게 왕따를 당했어요..

내가 어떻게 감히....

 

 

 


샘은 나 대신 루이자를 왕따 시키게 되었어요..

난 샘이 무서웠지만 내 생각대로 말할 수 없었어요..


난 루이자를 왕따 시키는게 불편했어요..

하지만 내가 마음속에 떠올린 말은 "만약에"와 "어쩌지?" 라는 말이였어요.

 

하지만 내가 생각해 낸건 내가 옳다고 생각한 대로 말하는거에요.. "감히"말이에요..

우리를 도와줄 사람들은 많아요.

 

 

그리고 진짜 놀라운 걸 알아냈어요..

겁이 나도 겁나지 않는 것처럼 행동했더니 정말로 점점 겁나지 않는거에요...

그리고 샘은 루이자와 날 그냥 내버려 뒀어요..

난 해낸거에요

 

쭌은 세 권의 책 중에 가장 관심을 가진건 바로 "제일리이야기"에요..

쭌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인듯싶어요..

왕따를 당하지도 왕따를 시키지도 않지만.. 지켜보는 입장일수 있는 확률이 가장 높네요~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제일리와 같은 입장에 놓일 경우가 많겠죠??/


요즘은 참 세상이 무서워서 감히 끼어들지 말라고들 말해요~

하지만... 손을 잡아 줄 친구가 있다는건.... 필요한거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j****n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이상하다시리즈2 내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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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출판사참 이상하다 시리즈 2내가 어떻게!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청소년 폭력 에방 재단 추천 도서. 제일라를 왕따로 만드는 친구가 있어요 샘은 작년부터 제일라를 괴롭혔어요 하지만 난 아무것도 맞서지 못했지.내가 어떻게 감히!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학교 생활과 교우관계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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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출판사



참 이상하다 시리즈 2


내가 어떻게!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청소년 폭력 에방 재단 추천 도서.






제일라를 왕따로 만드는 친구가 있어요 

샘은 작년부터 제일라를 괴롭혔어요 

하지만 난 아무것도 맞서지 못했지.


내가 어떻게 감히!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학교 생활과 교우관계가 제일 많이 신경이 쓰이는데요 

순수한 저학년이기에 따돌림이나 왕따에 대해서 그나마 좀 덜 신경이 쓰이지만

고학년으로 갈 수록 걱정이 더해지지요 

학교에서도 관련 알림을 보내시거든요 





제일라가 따돌림을 당할 때 친구들은 편을 들어주지 않았지.

왜냐하면 아이들도 괴롭힘 당해왔었거든


그러던 어느 날 샘에게 새로운 상대가 나타났어 

제일라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지만

루이자의 애기를 제일라에게 험담을 하네요 ㅠㅠ







자신은 괴롭힘을 당하지 않지만 친구 루이자가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른 친구들과 똑같이 도움을 주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제이알

이런 모습을 스스로 발견하다니 훌륭하네요 ^^



루이자와 말을 하고 싶었지만 샘이 보게 될까봐 하지 못했는데


언제나 겁먹고 있는 것보다 더 나빠질 게 뭐람?

내가 잃은게 엄청 많아, 루이자도 마찬가지야, 이런 말도 안돼, 불공평하다고!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받게 되면 괴로워하고 

선생님이나 부모에게 말도 하지 못하는데

제일라의 행동을 보고 혹시나 내가 당하게 되거나, 그런 친구가 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고 있네요 







3학년 현군 교실에는 아직 이런 일은 없다고 하니 안심은 되더군요 



하지만 먼 일은 아니지요 4,5학년이 되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내 아이가 아니여도, 다른 아이에게 따돌림 행동을 보게 되면 

용기를 내어 제일라처럼 말할 수 있을지....


제일라는 용기를 내어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믿게 되자

루이자와 말하고 싶었던 제일라는  약간 겁도 났지만, 마음 먹은대로 했지요 ㅎㅎ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상황은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지요

그걸 아이들이 스스로 알 수 있다면 정말 좋은데요 

내가 어떻게!가 바로 그런 책이네요 ㅎㅎ






혼자가 아니다는 걸

곁엔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안다면

언제든 손을 뻗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걸.


가만히 지켜보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나쁘다는걸.






괴롭힘을 당하던 제일라.

감히 어떻게 샘에게 맛설 생각도 하지 못했지만,

겁이 나도 겁나지 않는 것처럼 행동했더니

정말로 점점 겁나지 않아졌지.

샘은 루이자와 날 그냥 내버려 뒀지.

난 해낸거야 

감히!






뒷면에는 세 아이이 속 마음이 적혀 있네요 

제일라의 생각, 루이자, 샘의 생각까지.

모두 다 읽으면 공감되고 이해가 되는데요 


샘의 노트를 보니


제일라에게 뭔가 시키니깐 힘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어.

한 번시키니 자꾸 시키게 되고 

누군가를 통제하는 걸 좋아해, 정말 통제해야할 건 내 행동이었지 등등


샘과 비슷한 아이를 보게 되면, 겁 먹고 바른 행동을 하지 못하게 되는데요

그런 모습이 자신이 힘을 가진거라 생각하게 되는거죠 





말하기와 고자질의 차이점은?



현군도 구분이 잘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사소한 일을 말하는 건 고자질이고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 말하기가 된다고 아이들 수준에 맞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ㅎㅎ









제일라가 만든 용기 클럽

기분 나쁜건 이제 그만!


빈 칸에 예시된 글자 중 마음에 드는 글자를 선택하면 되는데요 


누군가나를 이상한 눈초리로 보면 걱정이 돼.

내가 따돌림당하는데 아무도 내 편이 되어 주지 않으면 슬퍼.

따돌리지 말라고 뭔가 말하고 싶은데 아무 말도 안 나올 때면 외로워.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리고 왕따, 따돌림을 멈출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키우고 성장시켜

아직은 주위에 이런 일이 없어 다행이지만

용기를 갖고 친구에서 손을 내밀 수 있는 현군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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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들이 주인공이고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따돌림에 대한 어린이심리가 그려진따돌림 예방 그림책이예요. 아이도 읽지만부모님도 꼭 읽어보세요. 책 제목 아래에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라고 적혀있어요.맞아요!!!!제일라는 뭔가 불편하지만샘이 루이자를 괴롭히는 모습을 지켜보고있기만 해요.직접 따돌림을 하지않고가만 지켜보는것은 괜찮지 않을까
"내가 어떻게" 내용보기

 


 

미국 아이들이 주인공이고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따돌림에 대한 어린이심리가 그려진

따돌림 예방 그림책이예요.


 아이도 읽지만

부모님도 꼭 읽어보세요.

 

책 제목 아래에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라고 적혀있어요.


맞아요!!!!


제일라는 뭔가 불편하지만

샘이 루이자를 괴롭히는 모습을 지켜보고있기만 해요.

직접 따돌림을 하지않고

가만 지켜보는것은 괜찮지 않을까요?에 대한 내용이 나온답니다.

 

 

 

g******o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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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 이야기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 이야기" 내용보기
따돌림을 둘러싼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가 3권으로되 있답니다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 이야기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흔히 끼리끼리 모여서 노는 아이들이라면 겪어보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어려운 주제이지만 <내가 어떻게> 아이와 함께 봤어요  책으로도 감정을 알도록 표정이 잘 그려져있어요 집중하게 되네요  머리 뽀글뽀글 양쪽으로 묶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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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을 둘러싼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가 3권으로되 있답니다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 이야기

왕따를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

 

흔히 끼리끼리 모여서 노는 아이들이라면 겪어보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어려운 주제이지만 <내가 어떻게> 아이와 함께 봤어요

 

책으로도 감정을 알도록 표정이 잘 그려져있어요

집중하게 되네요

 

머리 뽀글뽀글 양쪽으로 묶은 아이가 제일라에요

요즘 무서운 아이가 있는데 은 정말이지 너무 터프해요

은 작년에 제일라를 괴롭혔어요


"누가 샘이지~나쁜 이에요~? 친구가 너무 속상하겠어요 "

울 공주 감정이입했어요~

"장화 진짜 이상하네"

제일라대신 루이자를 괴롭히네요


제일라는 다행이라 생각해요

 

루이자를 괴롭힐 때 마다 제일라에게 말을하네요

이 하는 말에 맞장구 쳐주지 않으면 또 따돌림 당할까봐 제일라는 걱정이에요

제일라이 무서운 존재네요

 

 

 

제일라는 고민해요


"야, 샴, 그건 진짜 나쁜 일이야."

"선생님한테 말할 꺼야."

계속 터프한 척하면서 나한테 이것저것 시켜 대겠지?



제일라는 어떻게 했을까요??

 

이야기 뒤편에는 제일라루이자, 의 입장을 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제일라 노트 루이자를 도운 건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었어!

​루이자의 노트 누가 나를 이상하게 놀러도, 나 자신을 지키는건 무척중요해

의 노트 모두 나에게 맞서면, 내가 따돌림을 계속하기가 어려워


울 공주는 내가 따돌림당하는데 아무도 내 편이 되어 주지 않으면, (속상해)

라고 말하네요


누군가 내 편이 되어주면 (편안해져)


아이들을 돌보는 어른들을 위한 지침이 있어요

아직은 좋은친구?,착한친구?만 있다고 생각하는 울 공주.

이런 일들이 현실에 맞닥뜨리면 당황할 것 같아요 읽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왕따이야기 <내가 어떻게!> 이야기들도 방관자의 마음을 조금은 알 수 있었어요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책읽고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요

무언극하기

 "나는 지킬 테야 그리기"

 

i******j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 내가어떻게!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 내가어떻게!" 내용보기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다른  입장의 세아이이야기.참이상하다시리즈미국청소년 심리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따돌림 예방 그림책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를 담은내가 어떻게!를 읽어보았습니다.샘에게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던 제일라어느날부터 샘은 제일라대신착하고 솔직한 루이자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이제 나를 괴롭하지 않으니 다행이다 생각하긴하지만따돌림을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 내가어떻게!" 내용보기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다른  입장의 세아이이야기.


참이상하다시리즈

미국청소년 심리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따돌림 예방 그림책

 

따돌림을 지켜보는 제일라의 이야기를 담은

내가 어떻게!를 읽어보았습니다.


샘에게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던 제일라

어느날부터 샘은 제일라대신

착하고 솔직한 루이자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이제 나를 괴롭하지 않으니

 다행이다 생각하긴하지만


따돌림을 당하는 루이자를

바라보고 있는

제일라는 기분이 별로입니다.


샘이 무서워서

 루이자의 친구가 되어주지 못하고

감히 대항하지 못하는 제일라



무서웠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대로

 행동하기로한 제일라는

루이자에게 다가갑니다.



 

겁내지 않고 행동하니

겁나지않는 제일라


겁내지 않고 자신있게 행동했더니

샘도 이젠 괴롭히지 않아요.


옳다고 생각한 행동에 대해

감히 용기있게 행동하니

더이상 무섭지 않고


주변에 다른 좋은 친구들이

 많다는걸 알았답니다.




 


 

l*****7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어떻게
"내가 어떻게" 내용보기
아이가 학교에 가게 되면서 걱정했던 것 중의 하나가 '왕따'문제였다. 왕따문제 우리 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어릴 적에도 왕따처럼 심하진 않았지만 따돌림이 있었던 것 같기는 하다. 지금처럼 사회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지만 말이다.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3권 중 하나이다.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개의 이야기
"내가 어떻게" 내용보기

아이가 학교에 가게 되면서 걱정했던 것 중의 하나가 '왕따'문제였다. 왕따문제 우리 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어릴 적에도

왕따처럼 심하진 않았지만 따돌림이 있었던 것 같기는 하다. 지금처럼 사회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지만 말이다.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3권 중 하나이다.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개의 이야기

내가 이상해?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이야기

난 터프해. 따돌림을 주도하는 아이의 이야기

그리고 내가 만나본. 따돌림을 그저 바라보는 방관자아이의 이야기.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는 보통의 아이들중의 하나이다.

터프하다라고 번역한게 좀 낯선 단어이긴 한데(우리 나라에선 좀 노는? 센? 이렇게 표현하지 않나?) 암튼 터프한 아이는

표적을 정하고 따돌림을 시작하게 되고

방관하는 아이들을 시켜 따돌림을 정당화하려하고 군림하려 한다.

방관하는 아이의 입장에서는 터프한 아이의 말을 듣지 않으면 다음표적이 자기가 될까봐 두렵다.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터프한 아이가 시키면 넌 이상해! 라고 말하며 터프한 아이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것이다.

그러면서 맘속에서 수많은 갈등을 느낀다.

그렇게 말하기 싫은데

누군가 날 도와줄 사람은 없는건가?

다른 아이들? 선생님? 부모님?

결국 극복해야할것은 자기 자신이다.

표지를 여는 순간 눈에 띄던 문구가 있다.

나이가 많든 어리든

따돌림과 관련된 모든 어린이를 위하여

네가 누군지 잊지마

네가 누군지 늘 기억하고,

너답게 행동하는 거야.

기억하렴. 너의 가장 밝은 별은 마음속에서부터 빛난단다.

세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방관자 제일라, 터프한 샘.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 이렇게 세아이다.

제일라는 작년에 샘에게로부터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어서 샘을 두려워한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샘은 루이자를 놀리기 시작했다.

제일라는 샘이 자기에게 관심을 끊고 루이자를 놀리기 시작해서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샘이 자꾸 루이자를 놀리는것을 강요하기 시작하고 맞장구쳐주기를 원한다.

그러나 제일라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루이자가 이상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이 옳지 않은 일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샘이 두려워 아무말도 못하게 된다.

그러자 샘은 루이자를 직접 놀리지 않고 제일라에게 시키게 된다. 의자에 앉지 못하게 하거나 넌 정말 이상해 라고 말하게 하거나

두려운 제일라는 그 말과 행동을 하게 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시키는대로 하게 된 자신이 답답하게 느껴진다.

수많은 갈등 끝에

ㄹ제일라는 겁이 났지만 마음 먹은대로 행동하기로 했다.

루이자에게 편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샘이 따지듯 물으면 어떤 물음에도 대답할 준비를 하면서 말이다.

그러자 진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겁이 나도 겁나지 않은 것처럼 행동했더니 정말로 점점 겁이 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제일라가 그럴 수록 샘이 점점 루이자와 제일라를 그냥 내버려 두게 된것이다.

결국 제일라가 해내게 된 것이다.

책의 마지막 편에는

세아이의 노트가 있다.

각자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서로를 반성하며 느낀 점을 적어놓은 부분이 있다.

따돌림에 대한 세가지 시선. 그리고 해결책까지 담겨져 있는 책인지라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다.

왕따 따돌림. 전세계적인 문제이지만. 모든 아이들이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게 되길.. ~

 

e****n 201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