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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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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질문들을 접하게 된다. 특히 삶에 대한 진정한 해법에 대한 질문들은 더욱 흥미를 끌면서 어떤 답이 나올지 더 궁금해진다. 이 책은 삶에서 중요한 서른 가지 문제와 그에 대한 답을 문답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었다. 특히, 살아가면서 필요한 여러 문제들에 대해 기본적인 질문들을 보다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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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질문들을 접하게 된다. 특히 삶에 대한 진정한 해법에 대한 질문들은 더욱 흥미를 끌면서 어떤 답이 나올지 더 궁금해진다. 이 책은 삶에서 중요한 서른 가지 문제와 그에 대한 답을 문답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었다. 특히, 살아가면서 필요한 여러 문제들에 대해 기본적인 질문들을 보다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저자의 생각으로 찾고 있다. 인생이 쉬운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렵게만 접근할 것도 아니다. , 인생에 대한 해답도 조금만 잘 접근한다면 쉽게 풀어낼 수도 있다. 자신에 대한 반성과 미래에 대한 준비를 잘 한다면 걱정은 그리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과연 저자가 생각하는 인생의 질문과 해법은 무엇인지 보다 자세히 읽어나갔다.

 

저자가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현실 직시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자아를 키우며, 이를 통해 한걸음씩 우리는 나아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히기 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현재를 얼마나 잘 이끄느냐 따라 그 사람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다.

또 저자는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루하루가 신성하고, 지금 하는 일이 자기 자신을 만들며, 우리는 매 순간 우리의 노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노력이 모이고 모여 결국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그냥 되는 법은 없는 것이다. 하나 하나 인생에 최선을 다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결국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고 노후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감탄을 계속 하게 되었다. 이것이 진정 인생이고 살아가는 의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인생의 행동지침을 많이 깨닫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인생의 질문과 해답을 통해 실제 생활에 잘 접목하도록 해야겠다.

g****0 2015.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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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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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십여년전만해도 내 인생에 대한 진지한 성찰은 커녕 삶의 목표조차 없었다. 하지만 어느새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점점 더 줄어든다는 걸 깨달았을때 어떻게 하면 인생을 제대로 살아갔다고 인정받을 수 있을까는 늘 중요한 이슈였다.   하지만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이 무조건적인 답이 되기는 어렵다. 그렇기에 우리보다 앞선 삶을 살아간 이들이 제시하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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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십여년전만해도 내 인생에 대한 진지한 성찰은 커녕 삶의 목표조차 없었다. 하지만 어느새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점점 더 줄어든다는 걸 깨달았을때 어떻게 하면 인생을 제대로 살아갔다고 인정받을 수 있을까는 늘 중요한 이슈였다.

 

하지만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이 무조건적인 답이 되기는 어렵다. 그렇기에 우리보다 앞선 삶을 살아간 이들이 제시하는 인생에 대한 통찰은 경험이 풍부한 이들의 조언이므로 지금의 삶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적어도 심리적 안정은 줄 것이다. 그런 기준이라면 이 책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은 인생의 고민속에서 자신을 부정하거나 의심하는 이들에게 상당히 좋은 책이리라 본다.

 

과거의 인물이라 해서 그 당시의 가르침이 전혀 쓸모없다는 건 잘못된 선입견이리라 본다. 고전의 힘은 물론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의 주장이나 철학이 지금도 통용되는 것은 인간의 삶은 아주 오랜 과거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일례로 시리아 난민으로 인해 논란과 갈등을 겪고 있는 유럽이지만 허버드의 주장에는 이방인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가르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개인의 삶은 물론 종교, 자유, 성공이라는 큰 명제부터 말썽쟁이들을 사람으로 만들거나 불쾌한 상대를 알아보는 노하우도 가르쳐 준다. 어찌 보면 서른가지 질문은 누구나 갖고 있는 질문에 포함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질문속에서 우리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답변들을 이 책을 통해 하나씩 확인해 가면서 자신감을 얻는 과정이 되리라 본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5.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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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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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간 그리고 국가간 갈등의 원인을 제시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정답은 어렵지 않은데 너무 각자 이익과 주장만을 앞세운건 아닌지 반성할때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지 않으면 더 나은 미래는 없을테니까요 종교를 이용한 부흥주의자들의 실상을 공개해주며 어떻게 사람들을 현혹하는지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흥회에 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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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간 그리고 국가간 갈등의 원인을 제시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정답은 어렵지 않은데 너무 각자 이익과 주장만을 앞세운건 아닌지 반성할때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지 않으면 더 나은 미래는 없을테니까요


종교를 이용한 부흥주의자들의 실상을 공개해주며 어떻게 사람들을 현혹하는지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흥회에 가본적은 한번도 없으나 어떤 형식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서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종교의 참뜻을 잘 헤아려서 강요나 복종을 강요하지 않는 참된 신의 뜻을 전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 능력을 발휘해서 고액연봉을 받게 된 톰 포터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 상황에 따른 대처가 이렇게 큰 성과를 거둘수도 있다는 사실과 함께 개인적 능력의 개발이야말로 사회와 국가에 지대한 이바지를 할수 있음을 알아서 능력의 개발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함을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모든것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짐을 동물들의 진화로 설명하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우리자신을 만든다고 하네요. 현재 자신의 모습은 과거의 생각과 행동의 결과라는 글도 읽는 바 있는바 참으로 공감이 되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도 지금부터라도 나쁜 생각과 행동을 바꾸기만 한다면 원하는 바(꿈)을 이룰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변화를 시도해보아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내부직원이 아닌 외부인을 고용하는 이유를 나열하며 성공으로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고인 물이 썩는다는 말처럼 개인이나 사회에도 변화나 혁신이 없다면 정체가 아닌 퇴보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결함 많은 후커를 승진시킨 링컨대통령의 용기를 보니 과연 이런 연유로 해서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으로 꼽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이해심이 많은 사람도 찾기 힘들듯 합니다. 직장에서 일할때 자신과 맞지 않으면 떠나고 아님 성심 성의껏 일하라 합니다. 타인은 비난하는것은 결국 자신을 비난하는것과 같다고 하니 매사 언행을 신중하게 하는것이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유용할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두 사람의 배타적인 우정에서 조직을 와해시키는 큰힘이 발휘된다고 하니 역시 불평불만보다는 사람을 존중하고 좋은면을 찾을려는 노력과 함께 사람들과의 거리를 두는것 또한 중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막역한 사이에서는 좋은 감정의 공유보다 나쁜 감정의 공유가 더 쉬울테니까요



불쾌한 여자는 환영받지 못하고 어디에나 있다고 하니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중립자들이 많은 사업장의 위험성을 말해주고 있어 자신과 직결된 사항에서는 중립만이 정답이 아님을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감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역지사지 해보라고 합니다. 우리는 너무 자신의 입장만 고수해온것은 아닌지 왜 상대방이 그런 언행을 할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는 너무 소홀히 생각했던것은 아닌지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노년을 준비하는 방법, 건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며 모진 풍파를 고난을 겪기도 합니다. 이러한 세상을 극복해나가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c*****a 2015.09.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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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이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 ...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지금 이순간이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 ...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내용보기
"우리는 어떻게 인생의 주인이 될까?   → 다른 사람이 시키지않아도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내일을 준비해야할까?   → 만일 오늘 하루를 비참하게 보냈다면 내일 미칠듯이 행복할 가능성은 없다.   삶은 미래를 위한 준비이다. 미래를 위한 최선의 준비는 지금 이순간이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인생에서 승리할까?
"지금 이순간이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 ...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내용보기

"우리는 어떻게 인생의 주인이 될까?

 

→ 다른 사람이 시키지않아도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내일을 준비해야할까?

 

→ 만일 오늘 하루를 비참하게 보냈다면

내일 미칠듯이 행복할 가능성은 없다.

 

삶은 미래를 위한 준비이다.

미래를 위한 최선의 준비는

지금 이순간이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인생에서 승리할까?

 

→ 인생과 사업은 끊임없는 투쟁의 연속이다.

인간은 투쟁을 통해 현재의 발달수준에 도달한다.

투쟁은 반드시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늘 깨어있으라.

이는 자유의 대가일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좋은 것들을 얻기위한 대가이다.

 

"와~ 나는 엘버트 허버드작가가 저술하고 <책읽는 귀족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읽고서

정말 많은 감화를 받았는데 특히, 위 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에

감탄을 하였다.

 

그러고보면 인생이란 간단한 것일 수도 있다.

 

남이 시키지않아도 알아서 자발적으로 주도적으로 올바른

일을 하고 늘 깨어있으며 지금 이순간이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것...

 

거기에서 인생의 주인이 되어 결국 인생에서 승리하는 지름길이

된다는 말에 나는 진리라는게 이렇게 어렵지않고 단순하구나

더욱 실천해야겠다는 각오도 다지게 되었다.

 

"우리는 어떻게 인생의 덕목을 갖출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우주의 힘을 호흡할까? ..."

 

나는 이책을 찬찬히 읽어내려가다가 목차에 있는 위소제목들을

읽고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위질문들이 다소 철학적인 질문들이

될 수도 있지만, 어떤 면에서 인생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답하며

더욱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여정의 길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대명제에 <어둠속의

불빛>처럼 나침판역할도 해준 책이었다...
문득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고 말씀하셨던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이 떠오르는데 그런 면에서 이책은 <삶의 의미와 방향>을

확실히 제시해준 너무나도 훌륭한 책, 삶의 지침서가 되줄 아름다운

책이었다.

 

이책은 정말 삶의 지혜와 혜안을 갖게해준 엄청 좋은 책이었다.

이책을 읽기전까지는 사실 약간 지쳐있던 나였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나는 힘이 불끈 솟았고 삶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힘을 갖게되었으며

적극적으로 주도적으로 진취적으로 살고싶은 마음이 용솟음처럼

치솟았다...^^*

 

이책은 미국에서 4,000만부이상이 팔려 큰반향을 일으켰고

37개언어로 번역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로 우리에게 잘알려진 엘버트 허버드작가의 국내

미발표작의 <지혜의 서>였다.

 

나는 이책을 읽고서 또 삶을 그리 복잡하게 살지않기로 했다.

 

최대한 단순하게 심플하게 간결하게 살아가고싶었다...

주어진 일이나 과업도 척척 해나가고 항시 삶에 다이나믹한

변화와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며 살아가리라 다짐도 하게되었다.

 

2015년 가을에 만난 이책...

 

올한해를 돌이켜볼때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이책을 읽음으로서 그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새롭게 진취적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하게한 참으로 운명적인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생의 기로에 서서 뭘해야할지 고민인 분들은 물론

새롭게 다른 일을 시작해야할 시점에 있는 분들, 삶의 매너리즘에

빠져 힘들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오늘도 삶에 주어진 명제에 해답을 부여하며 살아갈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나자신이 이렇게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네 인생에서

보다더 행복하게 보람있게 살아갈 수 있는 자양분이요, 삶의 촉진제가

될 수도 있기에...

k****3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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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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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를 거쳐 노년기에 이를 때 가지의 소견과 방향을 가지게 된다. 그렇다고 이 모든 것들이 그들 독자적인 생각이 아닌 많은 표지판을 보고 방향을 탐색하고 탐색하여 자신의 길들을 찾는 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표지판만 믿고 가기 보다는 그것을 나의 정한 범위내에서 내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범위라면 인생의 답을 쉽게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삶을 쉽게 설정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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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를 거쳐 노년기에 이를 때 가지의 소견과 방향을 가지게 된다. 그렇다고 이 모든 것들이 그들 독자적인 생각이 아닌 많은 표지판을 보고 방향을 탐색하고 탐색하여 자신의 길들을 찾는 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표지판만 믿고 가기 보다는 그것을 나의 정한 범위내에서 내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범위라면 인생의 답을 쉽게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삶을 쉽게 설정하거나 점점 변해가는 이 시대 앞에서 우리는 기준점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아깐 말한 표지판, 조상들의 지혜의 답, 위인들의 정리된 인생의 가치관을 참고한다면 풍부한 해석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시점에서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연장선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을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전환점의 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위인들이 유명한 자들의 말에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아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의 삶속에서 적용될 수 있었기 때문이고 우리는 그들과 똑같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설가나 문학작품의 저자들은 다양한 주제와 소재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도록 할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의 삶도 다양한 주제, 소재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렇게 살아온 주제와 소재들은 또 다른 인생의 기준이 되어 훗날 자손들과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글이 되기도 할 것이고 도움이 될 수 없는 경우도 갖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 편협된 생각으로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나에게 모든 초점이 신앙적측면에 인생이 전개 되었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인문학적인 내용들이 무수히 귀감이 되고 삶을 살도록 잘 나열되었다고 생각하나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한쪽의 모습으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또한 인생의 끊임없는 배운다고 하지 않는가? 어른들이 갓난어린이들에게 배울 점도 있고 노년때도 그들에게 배울만한 인생의 철학이 있을 것이다. 그 순간에도 늘 인생의 수많은 질문에 각자의 개념과 생각으로 그 길을 잘 찾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살면서 인생의 기준을 정확하게 보여준 것같아 참 고맙고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눈을 감아도 짧고 단편적인 글이였지만 삶을 잘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이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m*******7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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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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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삶에 대해 던져볼 수 있는 말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우리가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은 무슨의미일까? 혹은 우리 인생에서 한계가 어디까지 일까?  스스로 자유로워질수 있을까? 우리는 결국 어디로 걸어 가고 잇는 것일까? 등등... ​이런 의문들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나역시 그러하다. 어느날 갑자기 드는 생각들을 모아보면 이런 질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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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삶에 대해 던져볼 수 있는 말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우리가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은 무슨의미일까? 혹은 우리 인생에서 한계가 어디까지 일까?  스스로 자유로워질수 있을까? 우리는 결국 어디로 걸어 가고 잇는 것일까? 등등...

이런 의문들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나역시 그러하다.

어느날 갑자기 드는 생각들을 모아보면 이런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듯 이어가곤 했다.

그래서 철학서도 읽어보고 삷의 본질에 관해 서도 진진하게 생각 해 보기도 햇다.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이 책에서는 우리 삶에 있어서 중요한 서른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철학적 고민과 대처 방법들을 담아놓은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우리가 그동안 살면서 한번쯤 의문을 가졌던 이런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 볼 수 있어서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아니, 부족함이 많은 인생살이를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이 되어 주었다.

이책의 저자인 앨버트 허버드는 작가이자 사업가이면서 철학자이다.

그는 사람에 대한 믿음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으로 용기 있게 미래를 바라보며 개인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삶,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삶, 그리고 정신과 자연에 대한 믿음에 관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 

 

그는 또 과거나 미래보다는 현재에 더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러고보니, 여타 철학자의 사상을 접할 때와는 사뭇 다르게 상당히 현실적인 느낌이 든다. 

엘버트 허버드는 어릴때부터 직업의 세계를 알았고 조직 속에서 인물의 유형들을 분류 해 놓아서 그런지 실전에 능한 사상을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상 앞에서 세상을 보기 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딪히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진 그이기에 ​

좀 더 그의 이야기에 귀를 쫑끗 세워 듣게 되는 거 같다.

친구에 관한 주제에서도 그는 친구는 받들되 자연스럽게 그 사람과 충분한 거리를 두라고 말한다. ​

자기 자신으로 살고 친구 역시 그 자신으로 살게 하는 것..

그것이 가장 좋은 우정이라는 것!!

그리고 ​우리 인생의 주도성에 관한 내용에서는 우리가 주도성의 어떤 단계에 있는 지~ 한번 점검 해 봐도 좋을거 같다. <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이 책을  읽다보면 상당부분 고개가 끄덕여 진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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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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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어려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누군가 말했었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그리고 당연히 공감을 했고, 어떤 때는 악인의 삶도 그만의 정답일 수 있다는... 조금은 무서운 사색도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인생에 정답은 없다는 것은 여전히 유효한 진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도덕적기준에 따른 그리고 먼저 이전에 인생을 경험한 떠나간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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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어려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누군가 말했었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그리고 당연히 공감을 했고, 어떤 때는 악인의 삶도 그만의 정답일 수 있다는...

조금은 무서운 사색도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인생에 정답은 없다는 것은

여전히 유효한 진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도덕적기준에 따른

그리고 먼저 이전에 인생을 경험한 떠나간 이들이나 나이가 많은 작가들의

인생에 대한 조언을 담은 책은 참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을 받을 당시에도 역시 그러한 책은 아닐까?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책의 제목이 인생의 질문에 대한 해답이라는 기치를 걸고 있으니

더욱 그러한 의구심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철학적이다 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눈치를 챈다면 그러한

바보같은 의심은 곧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선은 이 책이 인생을 먼저 살아간 인생선배의 조언이라는 점은 맞습니다.

철학 역시 인생에 대한 고찰과 고뇌로 가득찬 학문이니까요.

중요한 것은 그 때의 사람이나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이나 모두 똑같다는 것입니다.

기술이나 기계 등이 발달해서 편해졌을 뿐이지 언제나 늘 인생에 대한

고민은 똑같이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 31가지에 대한 인생의 질문에 대한

일종의 표준 정답지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정답지라고 해서 아~ 나도 생각했던 것이었어 라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책은 이미 수도 없이 봐왔고, 그들의 조언은 늘 쉽게 잊혀지고

사용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의 책을 읽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왜 이 세상은 이리도 살기 힘들단 말입니까?

여하튼 이 의문 조차도 이 책을 통해 고민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31가지 질문이라는 것에 공간이 나뉘어 있고 또 한가지 질문에 대해

끊어읽기가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서평을 읽으시는 분들이 이해하지 못 할 수

있겠지만은 한 질문에 대해 구간이 나뉘어진 듯한 부분을 이르는 말이니

책을 보시면 아실 겁니다. 여하튼, 이 책이 풀어내는 방식은 어찌어찌하라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래서 이렇다, 이런 것 이다. ~할 것이다. 등등 이러할 것이니

이를 토대로 인생에 대해 더 고민하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라는 가르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철학적인 책 임에도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어 티타임을 가질 때

의미있는 시간을 줄 책인 것 같습니다.

t*******c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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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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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서른가지의 질문과 답이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니까 30가지의 질문과 답을 알았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갈때 가장 중요한 질문과 답이라서 더더욱 유익하다. 이 책은 지혜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혜가 담긴 책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요즘 삶이 힘들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용기도 얻을 수 있었다. 인생의 메시지 30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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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서른가지의 질문과 답이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니까 30가지의 질문과 답을 알았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갈때 가장 중요한 질문과 답이라서 더더욱 유익하다.

이 책은 지혜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혜가 담긴 책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요즘 삶이 힘들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용기도 얻을 수 있었다.

인생의 메시지 30가지가 담겨져 있기때문에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는다.

이 책은 빽빽한 글자로만 되어있지않고 공간의 여백이 조금 있어서 읽는데도 편했다.

평소에 궁금해했던 내용이 답으로 딱 해결책처럼 담겨 있다.

그리고 그 해결책은 정말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답이라는걸 느꼈다.

삶의 지혜를 얻는데는 태도도 중요한것같다.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고, 지혜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한가지 기억남는 것이 공짜를 주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고 한다.

맞는말같다. 아니 맞는말이다.

공짜로 주어지는 것은 없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짜를 바래서도 안되는것이다.

그 대가가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치르게 되는건 당연한 사실같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겪고 있는 지금을 잘 나타내주고 해결책같은 지혜가 담겨져 있다.

많은 삶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서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이 내 삶을 조금은 바꿔줄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인 엘버트 하버드의 철학이 담긴 이 책.

진심으로 사람들이 그의 철학정신을 알고 우리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했으면 좋겠다.

엘버트 허버드가 들려주는 삶의 철학이 담긴 책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평소에 궁금해 했던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를 바란다.

이 책은 분명 나를 한층 성장해주는 좋은 책일것이다.

나또한 이책을 읽고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고, 질문에 대한 답을 곰곰히 생각하면서,

삶의 방향을 세울수 있었고 나의 인생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삶의 지혜를 얻는 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을것이다.

무엇보다 마음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p******1 201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 엘버트 허버드 지음. 윤경미 옮김. 책읽는 귀족
"[인생의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 엘버트 허버드 지음. 윤경미 옮김. 책읽는 귀족" 내용보기
<인생의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 엘버트 허버드(1856~ 1915) 지음. 윤경미 옮김. 책읽는 귀족   ​ ​이 책을 쓴 엘버트 허버드는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메시지>(1898년. 쿠바에서 미국과 스페인이 전쟁을 벌이던 시대의 이야기)로 이미 한국에 알려진 저자인 엘버트 허버드는  미국의 작가이자 출판인이며 예술가인 동시에 사업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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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

엘버트 허버드(1856~ 1915) 지음.

윤경미 옮김.

책읽는 귀족

 

​이 책을 쓴 엘버트 허버드는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메시지>(1898년. 쿠바에서 미국과 스페인이 전쟁을 벌이던 시대의 이야기)로

이미 한국에 알려진 저자인 엘버트 허버드는 

미국의 작가이자 출판인이며 예술가인 동시에 사업가입니다.

철학자라는 이력에편의 잡지를 발행 했고,

다수의 에세이와 위인전 등을 발표했어요.

 

1856년에 태어나서 1915년,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전쟁에 대한 취재를 위해

부인과 함께  미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중 독일 잠수함 공격을 받고 사망했어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찌 서른 가지 질문만 있겠습니까마는

 이 책에서는 수많은 질문 중에서 30 가지로 축약해서 대답을 해주십니다.

이 책의 서른 가지 질문은 사람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질문들이에요.

  

저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서른 가지 질문의 세계로 쓩~ 날아가 볼까요?

1. 우리는 어떻게 소망 하는 법을 배울까

 

 엘버트 허버드는 매순간 인생을 밝게 빛나는,

빛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을 하는데요.

100년 후인 2015년에 살고 있는 사람인 저 역시도 

반짝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봅니다.

뭐 꼭 반짝이지 않아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ㅎㅎ 

 

2. 어떻게 삶을 표현해야 할까 

 

'정신을 통해 삶을 표현하는지,

감각을 통해 표현하는 지에 따라 우리 인생은 극과 극으로 달라진다.'

 

100년 후인 지금은 정신과 육체를 분리하지 않고,

정신 속의 육체, 육체 속의 정신을 아울러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저자는 사람에 대한 믿음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있게 미래를 바라 보자라고 말 합니다

100년 전의 삶이 모습이나 지금의 삶이 모습이나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3. 어떻게 잠재력을 일깨울까
4. 어떻게 마음의 길을 찾을까
5. 어떻게 능력의 한계를 알 수 있을까

6. 우리는 어떻게 우주의 힘을 호흡 할까
7. 우리는 어떻게 이방인을 맞이 할까

8. 어떻게 위대해 질 수 있을까 


 

9. 어떻게 고귀함을 지킬 수 있을까

일주일의 단 하루를 신성한 날이라고 정해놓은 것은부조리하고 야만적인 일이라고 규정합니다. 

세속적인 노동과 신성한 일은 동급이다! 라고 주장하셨어요.

 

p096

'목사가 설교하고 기도하는 것 만큼이나,

사랑하는 가족들을 먹여 살릴 옥수수를 캐는 일은 필요하다.

세상에 옥수수를 캐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목사는 설교와 기도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신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었다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노동은 모두 다 신성하다.

노동은 종교의 가장 고귀한 형태이다.  

10. 어떻게 친구를 지킬 수 있을까
그리고

11. 인간인 우리는 어떻게 진화 진화 할 수 있을까

 

p111

그러니 현재를 살아라.

바로 오늘,

바로 지금을!

제대로 된 진화의 과정에 있기를.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100년 후인 지금도 인류는 어디론가를 향해 진화를 하고 있는 것이 맞지요.

이미 태양계 끝을 향해 우주선이 날아가는 중이고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서 지구 구석구석

모두 통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12. 우리는 어떻게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을까

(1897년의 폴 고갱 그림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

가 연상되는 제목입니다.

 

'인간의 정신은 한계가 없기에 나누고 나누어도

가난해지지 않는다'

 

라고 말을 합니다. 

정신세계의 깊이와 넓이는 헤아릴 수 없으니...여기서는 넘어갑니다.ㅎㅎ

 

13. 어떻게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14. 어떻게 인생의 주인이 될까
 

15. 우리는 어떻게 불쾌한 여자를 알아볼까

이 대목에서는 대체 불쾌한 여자란 무엇일까라는 물음이 생겨납니다.

저자는

 

'그녀는 너무 많이 먹고 운동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

 '그 여자의 방에는 잡동사니가 어지럽게 널부러져 있고 무질서하다'

 

라고 말을 합니다.

(아이쿠...백년 전에 그것도 미국에서, 제가 많이 먹고 운동도 하지 않는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ㅎㅎ)

(그런데요, 많이 먹고 운동도 하지않고 어지르는 남자는 불쾌한 남자일까요?하하)

 

 16. 우리는 어떻게 인생에서 승리 할까
17. 우리는 어떻게 진실의 길로 갈 수 있을까
18. 우리는 어떻게 인생의 덕목을  갖출 수 있을까 

 

19.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
사랑, 모든 것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것 을 줘야한다라고 합니다.
결혼에 있어서 최고의 신성함은 그 순간 그녀의 영혼을 소유하는 것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

그 순간 그의 영혼을  소유 하는 것이다 와 같은 의미로 해석이 되겠습니다.

(영혼을 소유할 수 있을까요. 사랑이란 상대방 영혼의 자유로움을 인정하는데서 시작된다고 봅니다만...)
남자와 여자가 완벽하게 평등한 의미로 사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랑을 두고) 흥정을 하거나 계약을 하려고 하다가는 사랑을 잃게 될꺼라고 말합니다

20. 어떻게 '공짜'의 진정한 의미를 알까

'공짜'에 대해 얘기한 글은 정말 재미있네요. 

'공짜' 인생에게 선심 쓰다가 덤테기까지 써야했던 사람의 이야기인데요.

음...생각해봐야 할 이야기입니다.

 
21.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람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태어났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우리 자신의 일에 묵묵히 집중하고, 

우리가 지닌 능력을 적절히 사용하고,

학습을 통해서 성장하고,

교육은 평생 계속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정신적 노력의 기쁨에서 위안을 찾아야 한다.'

 

또한 다른 사람의 노동으로 먹고 살면서

그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저 삶을 소비하고 있을 뿐이라는 점에서

식인종보다 나을 바가 없다고 말을 합니다.

 

저자는  완전히 평등한 인간의 관계를 지지 하고 있어요.

 
22. 어떻게 순응의 참된 가치를 깨달을까
 23. 어떻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
24. 어떻게 내일을 준비해야 할까


25. 어떻게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저자의 아버지는 침례교도이고, 의사선생님이면서

65년 동안 진료를 해왔고 여든 다섯 살이에요. 

저자는 (100년 전에 이미) 채식주의자입니다. 

'자연이야 말로 진정한 의사이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연은 언제나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모든 일에 무리를 하지 말며 적절히 조절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햇볕을 쬐는 일을 잊지 마라.'

(햇볕이 쏟아지는 가을 한낮- 밖으로 산책나가야 할 때입니다만...)

 

전도서의 '절제'

부처님의 말 '평정'

윌리엄 모리스의 '유용한 일'

그리고 사도 바울의  '사랑'

 

'절제와 평정, 일과 사랑이 있다면 내과의사는 필요치 않다.'

라고 말합니다


26. 어떻게 말썽쟁이들를 새사람으로 만들까
27. 우리는 어떻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될까
28. 우리는 어떻게 소크라테스의 명제를 받아들일까

 

스물 아홉번 째 두둥 등장합니다.

29. 우리는 어떻게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을 해줍니다.

 

글쓰기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글을 쓰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자연이 이끄는 대로 배우고 쓰기가 중요하다구요. 

(영어)문법에 파묻히지 말고, 자신만의 문학적 스타일을 만들어라라고 말을 하네요.

정지된 언어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언어를 사용 해야한다며

 

'오직 흐르는 물만이 순수할 수 있다.

샘물이 공급되지 않는 정체된 우물은

틀림없이 각종 질병의 온상이 되어 버릴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흐르는 물에 대한 업급을 자주 하시는데요.

맞아요. 늘 흐르는 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모두 각자 고유한 방식으로 자기 스스로를 표현하자.

형식이 완전무결 하다해도 내용이 없다면

그 작가를 환영하는 독자는 없다.

 

'누구나 토끼수프를 만들 때, 가장 첫번째 조건은 자신만의 토끼를 잡는 것이다.

배고픈 세상에 뭔가를 제공할 만한 문학적 자질을 갖춘 사람은

형식 따위에는 얽매이지 않고

재료들을 이것저것 모두 잘게 다져서 꾸는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어 낼 것이다.'

 (배고픈 자에게 음식을 주는 것과

영혼이 고픈 자에게 줄 만한 것을 쓴다는 일이 동급입니다.) 

그렇게 글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하거나, 음악을 만드는 등

모든 예술에 있어서도 자연이 최고의 스승입니다.

인간이 성장하고 발전 하는 것도

자연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겠네요.
(자연을 느끼고, 자연을 관찰하고, 자연에 눈을 뜨는 것이 모든 예술로 가는 지름길)

마지막 질문, 30. 우리는 어떻게 최고의 종교를 만날까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현실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지금이나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오직 오늘 현재, 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숨쉬고 있는 이 순간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진리를 다시 인식하면서,

100년 전의 저자. 엘버트 허버드와의 만남을

기쁘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 마음에 팍~ 다가오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들어있는 이 책~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통해서 대답을 구할 수 있을거에요.

 

(저는 이 글을 출판사에서 증여해주신 책을 읽고 썼습니다..)  

 

 

 

s******1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질문과 답을 찾아가는 과정
"인생은 질문과 답을 찾아가는 과정" 내용보기
이 책은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 앨버트 허버드의 작품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을 고민해 볼 문제에 대해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이 녹아들어 있는 글을 담고 있다. 소망, 우정, 정신, 종교를 포함하여 불쾌한 여자를 알아보는 법이라는 아주 독특한 관점까지..ㅎㅎ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슴에 품고 있는 질문이 이 서른가지 뿐이겠는가... 어쩌면
"인생은 질문과 답을 찾아가는 과정" 내용보기
이 책은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 앨버트 허버드의 작품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을 고민해 볼 문제에 대해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이 녹아들어 있는 글을 담고 있다.
소망, 우정, 정신, 종교를 포함하여 불쾌한 여자를 알아보는 법이라는 아주 독특한 관점까지..ㅎㅎ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슴에 품고 있는 질문이 이 서른가지 뿐이겠는가...
어쩌면 인생은 우리의 가슴에 품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일 것이다.
하나의 답을 찾으면 또 다른 질문이 생기고, 기존에 답이라 생각했던 것이 세월이 지나면서 다른 답으로 대체되기도 하고...

이 책을 통해 내 가슴속에 품고 있던 질문이 생기고, 있던 질문에 대한 좋은 답안을 보았다.
좋은 질문이 좋은 해답을 찾는다고 했던가?
이 책은 꼭 그런것 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유려하고 멋진 문체는 같은 질문을 가진 내가 그동안 상상할 수 없었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많은 지식을 쌓고, 책을 읽고, 사색을 했는지를 알 수 있는 글을 이렇게 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이 미안할 정도이다.
이것이야말로 책을 보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ㅎㅎㅎ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긴 몇 가지 주제는 아래와 같다.
'삶과 표현'이란 주제는 자연스럽게 종교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갔고, 결국은 각자가 알아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를 보면 시대에 따라 금욕주의와 탐욕주의 사이를 오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것이 답이라'라고 선포하고 모든 사람이 따르는 그 순간 인류의 발전은 없을 것이다.
결국 자기 나름의 방법이 최선-최고는 아닐것이다-이겠지만 그 방법에도 최소한의 규약은 있다.
바로 사랑과 관용이다. 결국 여타 종교에서 궁긍적으로 말하는 것도 이것이다.

'능력의 한계'에서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분명 한계가 있으며 그것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인재를 알아보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요즘의 시대에도 최고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내가 좋아하는 삼국지를 통해서도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결국 삼국을 통일한 것은 위의 조조였다.
그 자신이 뛰어난 인재이기도 했지만, 사람을 향한 그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그렇게 모은 인재들이 삼국 통일의 기반을 만들고, 이루게 하였던 것이다.

'사랑과 믿음'에서는 마지막 문구가 인상적이다.
'모든 것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주어야 한다.'
난 사랑을 얻기 위해 그래왔던가?
내가 받은 사랑은 모든 것이였고, 내가 준 사랑도 모든 것이였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고, 지금도 생각중이다.

참으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이였고, 이 책의 질문들을 통해 또다른 질문들도 생겨났다.

이 가을, 깊은 사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질문을 주는 책으로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l*****0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