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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리 아이 pt에 큰 도움을 받은 책을 소개합니다. 한스미디어에서 나온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이라는 책인데요. PT의 전략짜기 부터 올바른 발음연습까지 하나하나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네요.
스피치전문가, 방송인들로 구성된 작가들은 지금 현재도 스피치 교육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직 PT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PT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략짜기 스토리텔링 활용하기까지 준비부터 발표까지를 모두 준비할 수 있는 구성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발표를 할때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달하는 방법도 참 중요한데 그 때 활용할 수 있는 호흡연습, 발음 연습 그리고 발표시 자연스러움을 더해줄 수 있는 몸짓까지도 설명해주고 있어 완벽하게 PT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중간 중간 롤리 폴리 선생님의 생생팁이 있어서 발표를 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은 내용들을 전달해 주고 있어요.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코너도 있어 내용을 확인하면서 그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엄마의 눈에 들어온 좋은 목소리 만드는 네가지 방법... 강연을 들으러 가면 강연자의 목소리도 참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톤으로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 내용을 받아들이는 정도가 참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이 장이 참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호흡법부터 설명을 하더는데 서서 발표하는 경우와 앉아서 발표하는 경우를 모두 준비해서 이야기해주고 있어 어느 상황에서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참 마음에 들었어요.
많은 사람이 발성과 발음때문에 많은 걱정을 하는데 전문가들의 발성과 발음연습을 따라하다보면 발성과 발음으로 고민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아요.
가만히 읽다보니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도 말하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어디에서 내 의견을 이야기할 때 설득력있게 말할 수 있는 법을 배워가는 것 같아 엄마도 재미있게 읽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말하기의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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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박민영,하남광,김민영 지음 / 한스미디어
학교에서 영재학급을 하고 있는 둘째아이가 산출물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방과후를 이용해 프레젠테이션을 배우긴 했지만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기능 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는것과 발표에 이르기까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다룬책이라 열심히 보았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 개념을 알아야겠죠. 프레젠테이션의 개념과 내용구성방법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 쉽게 이해가 되네요. 이해-구성-발표 순으로 세부내용들이 들어있답니다. 롤리폴리 선생님이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잘 설명하고 안내해주는데요. 프레젠테이션에도 유형이 있더라고요. 정보제공, 유희, 설득,동기 부여, 의례의 유형이 있네요. 단순히 정보제공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확실히 알아야 목적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여백부분에는 더 알아보기란 코너가 있어 도움이 되네요. 목적과 목표를 정하고 청중을 분석하고 상황을 분석하는 과정도 있어야하고 그 속에 전략도 필요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기에 알아야 하는것이 많더라고요. 단순히 기능상 프로그램을 쓸 수 있는 단계를 뛰어넘어 목표와 목적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을 구상하고 만들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진행과 자세와 태도와 목소리크기등 발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책 구성도 프레젠테이션처럼 보기에도 좋고 눈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하였네요. 팁들과 다양한 정보로 가득한 책이네요.
서론,본론,결론에서 쓰면 좋은 연결 어미와 종결 어미도 나오고 스토리텔링을 잘 활용하는 방법과 예시도 나와요. 내가 주인공이 되어 나만의 것을 연출하는것도 중요함을 느꼈네요. 발표부분이 인상깊었는데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쉽게 얻어지는것은 없는것같아요. 노력과 훈련이 있어야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는것 같네요. 발음 훈력도 보면서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따라해보는 코너도 있어서 직접 연습하면서 훈련할 수 있어요.
부록에도 헷갈리기 쉬운 표현,바꿔 쓰면 좋은 말, 구별하여 쓰기, 올바른 발음 연습하기,예상문제까지 정말 알차게 나와있어요. 앞으로도 발표할 일들이 많고 사회에 나가서도 프레젠테이션을 사용하는데 지금부터 이 책으로 차근차근 연습하면서 노력하면 점점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말들고 발표왕까지 될 수 있겠지요? 이 책대로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데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해야겠어요. 둘째도 이번 발표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말하기의 기본부터 PT, 연설, 발표 대회준비까지 말하기와 발표를 효과적으로 잘하길 원하는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게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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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씩씩하게 발표 잘하는 모습을 기대하는건 모든 부모의 바램일 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그런 모습을 바랬지만 엄마 아빠가 소심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도 발표에 손 드는 모습을 보기가 참 드물어요
유대인들은 "말이 없는 아이는 배울 수 없다" 유대인 속담처럼 어렸을 때 부터 경전 낭독과 토론의 일상화, 마따호쉐프(너의 생각은 무엇이니?) 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 있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기른다고 하네요
프레젠테이션이란 파워포인트로 만든 시각 자료를 활용한 말하기라고 할 수 있어요 프레젠테이션의 유형은 정보제공이나 즐거움을 위한 것, 설득, 동기 부여, 의례적인 행사를 위한 것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엔 대부분이 정보제공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프레젠테애션의 전략을 위한 목적과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볼 사람들에 대한 분석, 진행 상황도 분석을 먼저 해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일을 하든 목적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제일 선행되고 중요하지요 그 다음 프레젠테이션 주제를 정하고 그것을 위한 내용을 구성해 봅니다 여기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파워포인트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내용을 만들어야 겠지요 여기서 서론, 본론, 결론의 삼단 기법을 잘 적용해서 발표해야 청중들에게서 공감대를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답니다. 거기에다 요즘 중요시되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더 재미있고 알차게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다 만든 자료를 발표할 때 필요한 말하기에 있어 좋은 목소리를 내는 네가지 방법과 몸짓 언어 활용하기로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향상시켜 주네요
부록에서는 주니어 프레젠터 자격검증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주고 있는데 저는 이런 자격증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얻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게 많이 연습해 우리 아이도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이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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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 한스 미디어
박민영 / 하남광 / 김민영 지음
말하기의 기본부터 PT, 연설, 발표대회 준비까지!
자신감 있는 초등 말하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을 만나보았어요.
일단 표지부터 살펴볼까요? 왼쪽 아래에 안경 쓴 똘똘해 보이는 남학생이 보이죠? 남학생이 아니고 롤리폴리 선생님이에요. 롤리폴리가 오뚝이라는 말인데요, 프레젠테이션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서도록 도와줄 선생님이랍니다.
우리가 항상 쓰는 '말', 어떻게 보면 프레젠테이션도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방법 중의 하나 일텐데요, 우리가 쓰는 '말'의 어원을 이 책 머리말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말'은 '마알'로 마음의 알갱이를 말한대요. 말은 결국 마음을 쓰는 일로, 말과 글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죠. 사람을 외모로는 판단할 수 없지만, 어떤 말을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해 어느정도 판단할 수는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말이란 것이 중요하고, 프레젠테이션 능력도 점점 높이 평가되나 봅니다.
사실 고학년이 되면서 모둠활동이나 프레젠테이션의 기회가 늘어난다는 정보를 듣고.. 큰아이의 경우 저학년때 방과후 컴퓨터로 파워포인트도 배우게 했고, 한 3개월정도 스피치 학원에도 보냈었답니다. 그런데,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을 보니 그동안 준비했던 모든 활동의 알멩이가 쏙쏙 담긴 엑기스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파워포인트 사용법이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지만,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가 빨라서 따로 파워포인트를 배우지 않아도 금방 하게 되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긴 내용인데, 내용물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가이드를 잘 해주고 있는 책이네요.
차례를 보시면 프레젠테이션의 이해, 내용 구성, 발표 이렇게 크게 3파트로 나뉘어 있어요.
먼저 프레젠테이션이 무엇인지, 어떤 유형이 있는지 알아보고, 어떤 전략을 짜야할지 알려줍니다. 목적과 목표를 정해서 청중을 분석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야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 단계를 소흘히하고 넘어가기 쉽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장 중요한 베이스를 잘 깔고 기초부터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 프레젠테이션 내용 구성 파트,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말하고자하는 핵심 메시지를 정확하게 뒷받침할 수 있는 적절한 자료를 배치하는 해요.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도 되지만, 인터넷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된다는 것, 시청각 자료를 사용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 성공비율이 높다는 것 등 유용하고 쏠쏠한 팁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어요.
서론에서 쓰면 좋은 연결어미와 종결어미, 결론에서 쓰면 좋은 연결어미와 종결어미 등은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고 바로 적용할 수 있어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만의 스토리텔링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풀어 보기 라는 코너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프레젠테이션 발표 파트입니다. 이 책을 집필하신 선생님들이 스피치를 강의하고 계신 선생님들이셔서 그런지, 저는 이 부분이 이 책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큰 아이가 비싼 스피치 학원에 다니면서 배웠던 내용들이 모두 들어가 있거든요. 오히려 책이 더 알차다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폴리폴리 선생님의 생생팁! 도 더 많이 등장해요. 알려주고 싶은 것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하지요. 시선처리, 호흡, 발성, 발음 연습법, 음성 표현법 등 정말 많은 내용들이 있어요. 표정, 시선, 제스쳐, 발표자의 자세 등 평상시에 연습하면 좋은 팁들까지 무궁무진한 정보들로 가득차 있어서, 이 책의 내용만 연습하면 정말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이 될 것 같아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전달력이 부족하면 프레젠테이션에 성공할 수 없지요. 그런 면에서보면 프레젠테이션 내용과 맞먹는 중요한 요소가 발표인 것 같아요.
이렇게 알찬 내용들이 있는데, 부록까지 있답니다. 부록도 얼마나 마음에 쏙 드는지, 헷갈리기 쉬운 표현, 바꿔 쓰면 좋은 말 등..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더라도 꼭 알고 있어야 할 국어 상식을 제공하고 있어요. 특히 요즘 겹받침을 이상하게 발음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헷갈리지 않도록 확실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참 고마운 부록입니다. 또, 주니어 프레젠터 자격시험이 있는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요, 자격검정 예상문제를 제공하고 있어서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전국에서 개최되는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대회도 소개하고 있어서 몰랐던 정보도 알게 되었습니다.
당장 프레젠테이션을 하지 않더라도, 발표 준비를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읽고 연습하면 두고 두고 살면서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말하기는 습관이라 어릴때부터 올바르게 말하는 것을 배우고 연습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격상 앞에 나서는 것을 잘 못하는 우리집 아이들도 이 책으로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순간 발표도 프레젠테이션도 잘하는 날이 오게 될거란 기대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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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기본부터 PT, 연설, 발표대회 준비까지 자신감 있는 초등 말하기의 모든 것!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발표했다고 하면 무조건 잘했다고 칭찬해주기 바빴습니다. 그러나 이제 학년이 올라가고 발표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들을 보며 조금씩 다른 걱정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아는 것이 있을 때 손을 들어 발표하던 저학년때와는 달리 자기가 생각하고 조사한 것들을 조리있게 발표해야 할 시기가 왔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얼마나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지가 중요한지를 깨달은 요즘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반갑답니다.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은 말하기의 기본부터 PT, 연설, 발표대회 준비까지 자신감 있는 초등 말하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 첫째, 프레젠테이션의 개념을 이해하고 내용을 구성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둘째, 프레젠테이션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세 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목소리 훈련을 통해 혼자서 연습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넷째, 학교임원 선거, 스피치 대회,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의 이해, 프레젠테이션 내용 구성,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프레젠테이션의 이해는 정의와 유형, 프레젠테이션 전략짜기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두번째 파트인 프레젠테이션 내용구성에는 주제 정하기, 내용 만들기, 3단 기법 적용하기, 스토리텔링 활룡하기 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번째 파트인 프레젠테이션 발표에서는 준비하는 방법, 좋은 목소리를 ㅁ나드는 네 가지 방법, 몸짓 언어로 자신감 높이기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중간중간 [다함께 풀어보기] 코너를 마련하여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들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부록을 통해 주니어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소개하고 주니어 프레젠터 자격검정 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부쩍 발표해야 할 일이 많아진 큰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발표란 어떠한 것이며 아이의 잘못된 발표 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신감이 점점 줄어드는 아이에게 좀 더 힘을 보태 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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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말하기의 기본부터 PT 연설 발표대회준비까지
자신감있는 초등말하기의모든것!!!
린이가 1학년 학교를 들어가고 이제 3학년 제일걱정되었던것이 과연 자신감있게 발표를 잘할수있을까였어요
워낙 뭔가를 손들고 발표하는건 좋아했지만 학교생활이라서 처음엔 걱정이되었어요
근데 린이 아주손들고 발표는 잘하는편이에요.첨에는 약간 겁도 먹은것같아서
제가 무조건 틀려도 좋으니 무조건 손들고 발표를 해야 늘고 자신감도생긴다고했거든요
하지만 이제 조금있으면 고학년이되고 아이들머리도 커지고 발표하는것도 나름 아이만의 기본기가있어야겠더라구요
초등학생때 말하기와 발표력이 미래의경쟁력입니다
초등학생이되면 생각과 느낌을 다른사람 앞에서 말하는 기회가 많아져요
또한 고학년이 갈수록 논리적인 말하기가 더욱 중요해지죠
하지만 많은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을겪고있지요
말하기는일종의 습관이기때문에 어릴때부터 가정과 학교에서 올바른말하기를 배우는것이 매우 중요해요
훈련을 통해 좋은습관을 익히면 성인이 된후에도 자신의 생각을 쉽게 전달할수있어요
린이는 발표하는것도 잘하기는하는데목소리가 제생각에 좀작은것같더라구요
발표하면 모든이들에게 대표로 나서서 하면서 아이들이 다들을수있도록 또박또박 말하는것두 중요하거든요
린이에게가끔씩 목소리를 조금만 크게 자신감있게 하라고 말한적이있어요
그래도 3학년 1학기는 회장으로 2학기는 반을대표하는 반장으로 임원선거도 잘나가서 되오는거보면
집에서랑 틀리게 학교에서는 자기의생각을 잘말하고 있는것같아요
다양한목소리를 통해 혼자서 연습하는방법을터득하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세가지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것도 중요한다고생각해요
린이는 학교에서 특기로 컴퓨터를 배우면서 엄마 나 PPT할줄안다고 가끔씩 말할때가있어요
그리고는 컴퓨터로 마구마구재미나게한적도있는데
파워포인트의 약자인 PPT는 프레젠테이션할때 사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랍니다
프레젠테이션이란 어떤주제에 대한 나의생각과 주장을 뚜렷하게만들고 자료수집후 시청각자료를 활용해 내용구성과
배열을한후에 나의장점을 살려 나의 생각과 주장을 발표하는것이에요
프레젠테이션은 시각자료를 활용한 말하기 즉 시각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점에서특징을찾을수있어요
린이는 요책이넘재미있다고 이틀에걸쳐서 요책만보면서 즐겁게 이해하면서 봐주더라구요..요책은
필수의책같아요..아이가 한학년 올라갈수록 더자신감과 발표하는건 배워야하고 익혀야하니깐요...즐겁게
자신감있는초등말하기를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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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부록에는 헷갈리기 쉬운 표현과 바꿔쓰면 좋은 말, 올바른 발음 연습하기도 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말하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고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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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일때는 아이들이 발표를 잘 하더니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발표를 점점 안하게 되나 봅니다. 아이들이 쑥스러워하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는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나 봅니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표현하도록 여러번 반복해서 이야기 했지만 엄마의 잔소리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려서 아이들의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내용을 들어보면 일목요연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네요. 큰 아이의 수업준비 모습을 보니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는 부분도 있던데 아이들이 좀 더 효과적으로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 한스미디어에서 나온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책을 보여줬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초등학생인 지금부터 직장인이 되어서까지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말하기는 습관이라고 하는데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서 아이들이 이런 부분을 힘들지 않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큰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자 어떤 책인지 물어봅니다. 아이에게 저번에 PT 를 준비했었는데 책을 읽고 나면 준비가 좀 더 쉬울거라고 하니 안 그래도 발표할때 어떻게 하는게 효과적인지 궁금했다면서 책을 가져가네요. 책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이란 어떤 것인지 부터 전략짜기, 주제 정하기...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거기다 효과적으로 사람들이 주목할 수 있고 발표할때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발표하면서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게 효과적인지 알게 되어서 좋다고 하네요. 말하는 것 뿐 아니라 시선이나 몸짓언어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몰랐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되어 다음에는 꼭 써먹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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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 ♡~ 아이들과 책 읽으며 유익한 시간 보냈습니다 ~♡
♡~ 박민영, 하남광, 김민영 지음
한스미디어 출판사입니다~ ♡
♡~ 위 책은 "도치맘 카페"에 선정 되었습니다 ~♡
프레젠테이션의 정의와 유형
프레젠테이션의 전략짜기
프레젠테이션의 주제 정하기
프레젠테이션의 내용 만들기
서론-본론-결론의 3단 기법 적용하기
이야기의 힘! 스토리텔링 활용하기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방법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네가지 방법
몸짓 언어로 자신감 높이기
자세하고 꼼꼼한 스피치의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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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들과
롤리폴리 선생님의 생생팁으로
머리속에 쏙쏙 ~ 남네요~♡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요
엄마는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책읽기 삼매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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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을 읽어 보더니 엄마 롤리폴리는 놀이터 이름인데요...하며 즐거워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노는 것처럼
즐겁고 신나고 똑똑하게 "롤리폴리 선생님의 생생팁~! "맘에 드네요
Power Point 약자인 PPT는 프레젠테이션할 때 사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고요
PT는 Presentation의 약자로 PPT와 PT는 구별해서
사용해야 한다네요 ~♡
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을 사랑이가 잘 배워서
숨은 재능을 맘껏 발표하는 그날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랑이와 즐거운 책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록에서 우리말의 정확한 표현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유익한 책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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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프레젠테이션 발표왕 박민영, 하남광, 김민영 지음 말하기 기본부터 발표대회 준비까지 말하기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프레젠테이션의 이해, 내용구성, 발표 part로 나누어져있구요 그속에는 전략짜기, 주제정하고 내용만들기,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 등 발표왕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있답니다.
오늘 도서를 통해 배우는 프레젠테이션이란 무엇일까요? 어떤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과 주장들을 자료를 활용하여 발표하는것을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해요. 간단히 표현하자면 주제선정 - 자료의 시각화 - 연습 후 발표가 되겠지요
내용을 작성해보며 주제정하기 연습도 해볼 수 있었답니다 ~ 책으로 설명을 듣는것에서 그치지않고, 배운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더욱 정확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게 도와주는것같아요 ^^
본론에서 쓰면 좋은 연결 어미와 종결 어미, 내용을 더욱 전달력 있도록 도와주는 연결어미와 종결어미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기엔 어려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좋은 팁들을 정확하고 간단하게 가르쳐주니 좋아요 ~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설득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전달하기에 효과가 좋은 스토리텔링에 대해 효과와 활용법도 나와있답니다 :)
몸짓 언어로 자신감 높이기 좋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내용을 전달하는 태도도 참 중요한데요 책에는 시선, 몸짓, 표정 등 의사전달에 도움이 되는 몸짓언어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한번씩 따라해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 부록포함 247페이지, 제법 많은 양의 페이지속에 정말 다양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어요 말하기에 기초부터 프레젠테이션의 주제를 정하고 내용을 만드는 이야기, 또 자신감을 높이고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방법까지 담겨있어 말하기, 발표대회 등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발표하는 일이 많아지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도서에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보며, 따라해보면 발표왕되는거 어렵지 않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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