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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경영자들의 실수와 잘못된 고정관념을 지적함으로써 새롭게 정립해야 할 리더십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에는 '리더십의 개념과 실천 방안'이 총망라 되어 있다. 완전한 리더십을 세우기 위한 실천 방안은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하기, 팀에 자신감 불어넣기, 긍정적 변화 유발하기, 방향 설정, 슴마트한 위기관리 고무, 깊은 공감능력으로 조직관리, 당신의 성공으로 신뢰를 보증하기, 자기인식을 냉철히 할 것, 역경으로부터 힘을 길러라 등 8가지다.
또한 유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8가지 비결을 알려준다. 첫째 리더에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금 필요한 일에 대해 그것을 최대한 분석하며 한 번에 한 가지에만 집중하여야 하고, 하나의 과업을 끝내면 생로운 상황에 맞춰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회사를 위해 무엇이 좋은가를 알아야 한다. 회사에서 좋은 결정은 궁극적으로 모든 이해 당사자에게 옳은 일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원하는 결과와 제약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운다.
또한 위와 같이 리더에게 제공한 지식을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의사 결정마다 이를 수행할 책임이 있는 사람과 업무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조직원들에게 말해주고 동료나 상사가 필요로 하는 정보에 대해서도 동일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의사소통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성과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살릴 때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보다는 '기회'에 더 집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조직에서 최고의 성과를 얻기 위해 조직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를 갖추려면 '나'라고 말하기보다는 '우리'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등 능력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서 지적한 룰을 지키면서 합당한 방식으로 합당한 일을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업 현장에서 리더십은 타고난 개인의 능력으로 치부되어 온 것이다 현실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리어십은 카리스마와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뛰어난 조직관리를 달성하는 것이이다. 기업 경영자들은 지금도 조직을 안전되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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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형태는 정말 다양하다. 카리스마로 조직을 완전히 장악하든, 탁월한 경영수완으로 뛰어난 경영실적을 달성하든, 이 모든 것을 우리들은 리더십이라고 말한다. 요즈음처럼 치열한 무한경쟁 시대에 끝까지 생존하려면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런 결과물을 창출하기 위해선 구태의연한 리더십을 견지해선 곤란하다. 즉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효과적인 리더십은 무엇일까?
이 책의 선두 주자로 나선 심리학자 다니엘 골먼 교수(사진)는 '감성지능' 리더십을 제시한다. 여기서 '감성지능'이란 최고의 리더가 자신과 팔로어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다섯 가지 기술을 말한다. 즉 어떤 회사의 상사가 높은 수준의 감성지능을 갖고 있을 경우 그가 담당하는 부서는 연간 수익 목표를 20% 이상 초과 달성한다는 것이다. 그 다섯 가지 기술은 아래와 같다.
자기인식~ 자신의 강약점을 아는 것 자기규제~ 방해가 되는 분위기를 조정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능력 동기부여~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 성과를 즐기는 것 공감능력~ 타인의 감정 상태를 이해하는 능력 사교능력~ 타인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자 좋은 관계를 쌓아가는 것
자기인식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스스로와 타인,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다. 자신이 코 앞의 마감에 쫓기면 좋지 않은 결과를 낸다는 걸 스스로 아는 사람은 기한보다 일찍 일을 끝낸다. 자기인식 수준이 높은 사람은 요구가 많은 고객과 업무도 비교적 쉽게 수행할 수 있다. 고객의 압박이 자신의 기분에 미치는 영향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의 사소한 요구는 진짜 업무를 완수하는 데 방해가 될 뿐"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면서 이를 통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상황을 건설적인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것이다.
자기인식은 한 사람의 가치와 목표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스스로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안다. 예컨대 아무리 금전적으로 매력적이어도 자신의 원칙이나 장기적인 목표와 맞지 않는 직업이라면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반면에 자기인식이 약한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한 후 자신이 포기한 것들로 인해 끊임없이 내적인 갈등을 겪게 된다. 어떤 사람은 일을 시작한 지 2년 정도 지나서 "보수가 높은 것 같아서 이직을 했지만 이 일은 내게 아무런 의미도 없고 따분할 뿐이다"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자신의 가치에 부합하는 일을 선택하기 때문에 훨씬 일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
감성지능은 학습될 수 있을까?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의 공감능력을 가졌을까, 아니면 살다보니 공감능력을 습득하는 걸까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사실 둘 다 맞다.
감성지능에 유전적 요소가 있다는 과학적 연구가 있다. 발달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육아과정이 감성지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연구와 실제 경험 모두 감성지능이 학습될 수 있는 것임을 보여준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나이가 먹을수록 감성지능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어른이 된다고 해도 어떤 사람들은 감성지능을 향상시키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를 강화시키려면 회사는 변연계를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변연계는 동기, 실행, 피드백을 통해서 가장 잘 학습한다. 따라서, 회사는 1대1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다.
리더십과 경영능력은 동일한 개념일까? 사실 리더십은 신비한 능력도 아니고 소수만이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더구나 리더십이 경영능력보다 더 중요한 개념도 아니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요소도 아니다. 오히려 리더십과 경영능력은 상호 보완적인 성격이 강하다. 점점 더 복잡해지고 불확성이 높은 현대의 경영환경을 감안할 때 이 둘은 모두 필요한 것이다.
하버드대학교 명예교수인 존 코터 박사(사진)는 '리더가 정말로 해야 할 일'에 관해, 첫째로 조직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둘째로 그 의제를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 간의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셋째로 실제 일이 이뤄지도록 사람들에게 확신을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경영은 복잡한 것을 다루는 능력이다. 이는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진보인 '거대조직'이 부상하면서 만들어진 업무이면서 과정이다. 좋은 경영이 없으면 기업이라는 복잡한 조직은 혼돈에 빠지며 존재를 위협 당한다. 좋은 경영을 하면 상품의 품질과 수익성 같은 중요한 요소에 질서와 일관성을 갖추게 된다.
경영은 기획하고 예산을 짠다. 리더십은 방향을 설정한다. 경영은 조직을 만들고 인력을 배치한다. 리더십은 사람들의 협업을 이끌어낸다. 경영은 관리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리더십은 동기를 부여한다.
로버트 고피 런던경영대 조직행동 교수와 런던경영대 경영능력발전센터 가레스 존스(사진) 교수는 '왜 당신을 따라야 하는가?'라는 리뷰를 통해 팔로어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지적하면서 리더들은 팔로어의 마음과 영혼을 사로잡을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당신이 인간임을 그리고 약점을 선택적으로 보여주라 '센서'가 되어 사람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직관에 의해 판단하라 직원들의 업무에 대해 신경 쓰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주라 스스로를 차별화시키고 이를 자산으로 만들라
리더가 자신의 약점을 드러낸다는 것은 단점을 포함해 모든 것을 밝힌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월요일 아침에는 짜증을 잘 낸다고 인정하거나, 정돈이 잘 되어있지 못한 모습을 보이거나 부끄러워하는 모습 같은 것이다. 이처럼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는 것은 효과가 있다. 왜냐하면 직원들은 리더가 어떤 일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전에는 약간의 결함이 있다는 것을 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약점을 드러내는 것은 신뢰를 쌓게 해주고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만들어준다. 만약 임원이 자신은 모든 일에 완벽하다고 자신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누구라도 그를 도와줄 사람은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팔로어가 필요 없다. 임원이 모든 일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얘기니까 말이다.
7가지 형태의 리더(데이비드 루크& 윌리엄 토버트)
기회주의자~ 자기중심적이며 상대를 조종하려한다.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려 한다. 외교관~ 갈등을 회피하며 위험한 일을 하지 않고 집단의 규범을 준수한다. 전문가~ 논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행동하며 효율성을 추구한다. 성취자~ 전략적인 목표를 달성한다. 팀워크를 강화한다. 개인주의자~ 고유한 전략을 만들어낸다. 전략가~ 조직과 개인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협업에 능하다. 연금술사~ 사회적인 변화를 만들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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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리더십의 부재를 피부로 느끼는 상황 속에서 리더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사람들은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를 원하고 있다. 리더십의 환경도 많이 바뀌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을 타개해 줄 수 있고, 변화시켜 줄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를 원하고 있다.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가 있을 때 조직이나 회사나 국가가 발전하고 그 리더십 안에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유익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먼저 리더가 세워져야 하는데,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은 무엇이 리더를 만드는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고 있다. 무엇이 탁월한 리더를 만드는가 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뛰어난 리더는 제각각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상황마다 필요한 리더십이 다르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가장 효율적인 리더들은 한 가지 중요한 부분에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성지능이라고 불리는 능력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여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은 감성지능이 높은 수준에 도달한 리더가 될 때에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리더의 리더십에 감성지능이 매우 중요하다는 말이다.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읽으면서 경영능력과 리더십이 차이가 있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그 구분이 확실하게 서는 시간이었다. 경영능력을 리더십으로 착각하기도 하는데 경영능력과 리더십의 구분을 통해서 어떻게 그 두 가지가 상호보완 되어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 내게 되는지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 안에는 다양한 리더십에 대한 탁월한 교수들, 경영자들의 이야기들이 있다. 그래서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 내는 리더십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눈이 번쩍 뜨이는 연구 결과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례들을 통해서 그것이 어떻게 적용되고, 실천되어져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리더십이 발휘되어 지는지를 그림처럼 볼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리더십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휘되어지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탁월함은 리더십을 극대화 시켜주는 주제 하나 하나에 있는 아이디어 요약이 책의 내용을 더욱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독자들에게 각인시켜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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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
기본으로 돌아가, 최고를 만든다.
HBR's MUST READS SERIES 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BR'에서 꼭 읽어야 할 대가들의 글을
주제별로 10개씩 엄선한 컬렉션입니다. 인적자원관리, 변화관리, 리더십, 자기경영, 전략, 핵심이라는 6가지 주제의 경영학적 이론과 사례를 담았습니다. (책 소개글 중)
이 책은 ON LEADERSHIP ,좋은 관리자에서 뛰어난 리더로라는 주제로 내로라하는 학자들의 이론과 사례가 담겨있습니다.
리더십, 어쩌면 너무 많이 논의되서 자칫 그 의미의 중요성이 그리 높지 않게 느껴지지 않을까하는 우려속에서도 리더십의 중요성은 많은 사례를 통해 다시 한번 경영의 기초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리더십에 관한 그 전의 책들은 어떤 한 가지의 관점으로
리더십을 바라보고 그것이 '맞다'라고 주장하는 반면, 이 책은 여러가지의 관점에서의 리더십을 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 한 권을 집중해서 읽고 실천할 수 있다면 리더십에 관한 다른 책들을 몇 권 더 읽는 효과와 같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책의 구성적인 측면부터 보자면,
책의 편집이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책이 아닌 교과서 같은 느낌도 들었구요. 이론을 설명하고 각 주제에 맞게 다시 한번 보라색 박스에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을 때 이 부분만 집중해서 읽어도 책 한권을 다시 읽는 효과를 나타낼것같아요. 독자입장에서는 이렇게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된 부분을 읽을 수 있으니 각 단원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 눈에 요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은 그 반대다.
먼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진솔함을 높이 평가한다. 또한 리더는 어떤 능력에 대해서 솔직하게 평가하는 일을 반복해야 한다./18 요약하자면 리더십은 비전을 가지고 사람들을 한 쪽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정의하는 생각은 틀렸다.
왜냐하면 이런 생각은 변화를 기술적인 문제로 치부하기 때문이다. 권한이 있는 사람은 회사의 방향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나머지 사람들은 따르기만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134 리더십이라면 당연 어떻게 해야지하는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리더는 모든 것을 알고 , 비전을 가지고 사람들을 한 쪽으로 이끄는 것과 같은 것 말이죠. 하지만 이런 리더상은 오늘날에 매우 적합하다고 할 수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이 새롭고 현실적인 리더상이 요구됩니다.
그래도 리더가 그래도 될까? 하는 물음에 대한 것에 느낌표를 찍어주는 듯한 확답이 들어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리더십에 대한 느낌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현실적으로 요구되는 리더십은 이거구나, 그런데 아직도 틀에 박혀있는 리더십에 대한 정의와는 격차가 있구나
하는 점을 비롯해 실무이야기를 통한 구체적인 예시를 볼 수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리더십에 대한 책,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의 서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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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어느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가져야 할 자세, 태도, 능력 등을 통칭해서 부르는 단어로 보통은 조직화된 어느 집단에 소속된 많은 사람들을 잘 이끌어 가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내부의 불만과 소요, 갈등을 해소하거나 낮추면서 혹은 무시를 하면서도 그 집단이 추구하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집단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리더십은 결과가 말해주는 면이 강해 과정 보다는 결과에 따라서 리더의 리더십 이 찬양 받거나 비판을 받는다. 즉, 결과를 통해서 그 집단의 지도자들을 평가하는 하나의 수단인 경우가 많고 반대로 리더십이 있어야 집단이 가진 목표 성취도 가능한 면이 함께 공존한다. 그러나 리더십은 거의 대부분 결과 중심으로 주변의 사람들이 판단하는 것이라서 결과가 좋으면 리더십이 뛰어나고 결과가 나쁘면 리더십이 부족한 사람으로 평가를 한다. 이 책은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중 한 사람인 다니엘 골먼을 비롯, 명실공이 세계가 인정하는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 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 MBA의 교수이자 수많은 명저로 유명한 짐 콜린스 등 ‘대가’의 수식이 아깝지 않은 세계 석학들이 실질적인 연구와 다양한 사례 검증을 통해 쌓은 리더십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효과적인 리더십은 무엇인지부터 조직에 리더십을 뿌리내리게 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시도 했다. 흔히 저지르는 경영자들의 실수와 잘못된 고정관념을 지적함으로써 새롭게 정립해야 할 리더십을 제안한다. 이 책에는 ‘리더십의 개념과 실행 방안’이 총망라 돼 있다. 어느 조직이나 오래된 관습과 규율이 있기 때문에 그 조직이 지금까지 유지되어온 것이다. 그러한 오래된 관습을 깨기 위한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대표의 리더십으로 변화에 대한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강한 리더십으로 그 조직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조직 내의 갈등을 무마하고 화합을 시키는 것이며, 각 구성원들의 역할과 능력 배분을 적절하게 취해주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자기인식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스스로와 타인,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다. 자신이 촉박한 마감에 쫓기면 안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기한보다 일찍 일을 끝낸다. 자기인식 수준이 높은 사람은 요구가 많은 고객과 업무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고객의 압박이 자신의 기분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의 사소한 요구는 진짜 업무를 완수하는 데 방해가 될 뿐”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리더가 자신의 약점을 드러낸다는 것은 단점을 포함해 모든 것을 밝힌다는 것이다.”고 하면서 “약점을 드러내는 것은 신뢰를 쌓게 해주고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만들어준다. 만약 임원이 자신은 모든 일에 완벽하다고 자신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누구라도 그를 도와줄 사람은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팔로어가 필요 없다. 임원이 모든 일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얘기니까 말이다.”(p.145) 라고 했다. 이 책은 좋은 리더가 되어 조직을 안정적으로 끌어가며 좋은 성과를 내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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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직을 이끈다는 것은 정말로 쉽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기에 대표가 되어서 그 책임감 하나 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덕량을 체크해보고 포기하고 엄두도 안하는게 현실입니다. 그 만큼 책임이 많이 따르는 조직의 대표로써 어떻게 해야 능력있고 소질있는 대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했던 차에 이 도서의 제목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보자마자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과 적용, 실천한느 방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겟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조그만 조직에 있어도 리더로 언제 어느 순간에 세워질지 모르기에 미리미리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변화에는 리더쉽이 필요하다."
한 조직에는 오래된 관습과 규율이 있는 것은 그 조직이 지금까지 유지되어온 이유입니다. 그러한 오래된 관습을 깨기위한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대표의 리더쉽으로 변화에 대한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강한 리더쉽으로 그 조직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조직내의 갈등을 무마하고 화합을 시키는 것이며. 각 구성원들의 역할과 능력 배분을 적절하게 취해주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리더쉽은 변화를 요구할 때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리더쉽이 부족하다면 그 조직 내에 많은 갈등을 야기하고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것은 뻔한 사실이기에 강한 리더쉽은 대표가 가져야할 분명히 해야할 것입니다.
"리더십은 학습 전략이 필요하다. 하지만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책임지려는 부담은 줄어야 한다."
대표라는 지위가 책임을 져야하는 자리이지만, 결과를 떠나 어던 일을 하기 전에 그 책임에 대한 부담은 줄여야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모든 것을 알아야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형 프로젝트 일에 간섭을 한다고 한다면 총괄 책임자를 세워두고 어덯게 진행되고 잇는지 관찰하고 결과를 지켜보고 그에따른 책임 추궁을 하더라도, 모든 일에 자신이 다 책임지고 두루 통괄하지 말아야함을 강조합니다. 그 외에 많은 부분에 신경써야하고 살펴봐야하는 지위가 리더이기에 너무 한 곳에 집중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은 전반적으로 리더로써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하고 리더로써의 자질을 키우는 방법과 실천 적용방법을 많은 실례를 통해 우리에게 리더십에 대한 중요한 사실들을 세세히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내 자신이 지금까지 어떻게 리더가 되어 어떻게 리더가 되고, 어떠한 역량이 있어야 하는지 또한 나에게 필요한 사람들이 주변에 있고, 힘들때 나를 생각해주고 도움을 주는, 거꾸로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내 가족을 빼고 과연 누가 있는지 생각할 수 있었던 정말로 귀한 시간을 갖었던 내 인생 전반에 대해 체크를 할 수있게해준 책이었습니다. 리더가 갖추어야할 부분들을 체크해보고 그에 따른 책임감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나 지금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리더가 되는 것에 있어서 꼭 필요한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이었습니다. |
![]() 결국에 모든 이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는 리더라는 자리가 아닐까 생각해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그 자리를 위해 계속 나아가는것 같거든요. 어떤한 조직이던지 리더가 되려면 리더만의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많이 애매한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어떤 리더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올바른걸까 고민될때도 있어요. 어느 순간에는 저도 저 스스로 어떤 조직의 리더가 되어있고 싶은데 제가 그런 리더가 되려면 어떤 능력을 더 길러야 할지 배우고 싶고 알고 싶더라구요. 감성지능이 위대한 리더와 괜찮은 리더의 차이를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렇다면 그 감성지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생각도 해보고 고민해보며 읽어봤는데 스스로 강점과 약점을 알아야하는 자기인식을 해야한다고 해서 스스로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 많이 생각해봤어요. 스스로를 정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자신이 운영하는 조직도 솔직하고 정직하게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저는 저 스스로의 모습을 얼마나 정직하게 바라보는지 또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그렇다면 중요한 감성지능을 어떻게 키워나가야하는가 고민해봤고 물론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교육과정에서 많은 변화를 줄수도 있다고 하고 쉽게 바뀌는것이나 얻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노력한다면 불가능한것도 아니라는 말에 용기를 얻게 되었어요. 또 뛰어난 리더가 되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리더로서필요한 룰에 대해 이야기하며 일의 우선 순위를 가지고 결정에 책임을 지고 내가아니라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리더의 조건들을 읽어내려가며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때 나는 얼마나 그런 룰에 맞는 결정을 할 수 있을것인가 많이 생각해봤어요. 리더라는 위치가 정말 많고 다양한 능력은 요구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리더는 단지 경영능력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동기를 부여하고 비전을 제시하며 또 그 조직을 위해 관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점점 더 어렵고 쉽지 않은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또 조직을 이끌어가며 발코니에서 밖을 바라보듯 높은 곳에서 전체적인 상황을 살피고 패턴을 봐야한다던 이야기는 조금 어렵게도 느껴졌지만 더 넓은 시각으로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평소에 눈앞에 일만 생각하고 당장 해야할 일에 집중했던 편인데 앞으로는 조금더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고 관점을 바꿔보려고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리더라는것이 이름만 들어도 절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는것이 분명하고 또 그만큼 어려운 자리이지만 매력적인 위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언젠가는 정말 저도 멋진 리더가 되어서 조직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언제나 완벽하지는 않지만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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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
이 책은 많은 교수님들들과 연구원들이 같이 쓴 책입니다. 주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리더십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총 10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 책은 쓰여졌습니다. 리더에 대해, 리더십에 대해, 리더십 훈련법 등 리더십의 모든것이 담긴 책입니다. 조직에서 리더로써 통솔력있게 나아가야한다는 걸 잘 알고있습니다. 나에게 리더십이 있는지, 리더의 기질이 맞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할것 같습니다. 진정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리더십도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리더가 되었다고 리더십이 없다면 사람들을 이끌지 못할것입니다. 이 책은 리더로 훈련받고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로 그 내용이 적힌 책입니다. 리더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앞으로 리더로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리더십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가틉니다. 리더십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긴 책이기 때문에 조직에서 리더로 현명한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 조직의 성과를 올리는 리더십, 사회생활을 하면서 리더십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앞에 나와 자신의 의견뿐 아니라 조직의 의견을 말하며 설득력있게 이끌어야합니다. 조직의 성과는 자신의 일에 연관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리더십에 대해 배우면 좋을것같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칼럼 중 우리에게 전하는 리더십에 대한 10편의 글을 묶은 책입니다. 리더십을 극대화시켜 자신의 팀을 이끌고 변화할 수 있는 힘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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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자기경영 [피터 드러커 저 / 윤원섭 역 / 매경출판]
이번에 세계를 뒤흔든 경영 이론을 모아 놓은 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는 1922년 창간한 이후 세계를 뒤흔드는 경영이론의 데뷔 무대 역할을 하는 전문 경영월간지이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꼭 읽어야 할 대가들의 글을 주제별로 10개씩 엄선해 펴낸 컬렉션으로 이번에 매경출판에서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자기경영>,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 <경쟁력 있는 조직을 만드는 변화관리>,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총 4권이 동시 출간되었는데 이번에 이야기할 책은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이다.
이 책은 실질적인 연구와 다양한 사례 검증을 통해 쌓은 리더십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효과적인 리더십은 무엇일까? 좋은 리더십은 무엇일까? 리더십은 조직을 비전으로 이끄는 것이다. 세계적인 경영사상가인 다니엘 골먼을 비롯하여 명실공이 세계가 인정하는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 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 MBA의 교수 짐 콜린스 등 세계 석학들이 이야기하는 리더십에 대해 접할 수 있는데,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부터 무엇이 리더를 만드는지, 능력 있는 임원을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리더십의 7가지 변환 등 리더십의 개념과 실행 방안에 대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다. * 유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8가지 비결 * 1. "지금 무엇을 해야 하지?"라고 질문한다. - 일단 해야 하는 일을 알게 되면 그것을 최대한 분석하며 한 번에 한 가지에만 집중한다. 한 과업을 끝내면 새로운 상황에 맞춰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 2. "회사를 위해 좋은 것은 무엇이지?"라고 질문한다. - 회사에게 좋은 결정은 궁극적으로 모든 이해 당사자에게 옳은 일이 된다. 3.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운다. - 원하는 결과와 제약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계획을 세우라. 4. 결정에 따른 책임을 진다. - 모든 결정마다 이를 수행할 책임이 있는 사람과 언제까지 실행되어야 하는지, 누가 영향을 받는지, 누가 이를 알고 있어야 하는지를 확실히 해야 한다. 주기적으로 결정을 검토함으로써 회사에 실질적인 피해를 주는 일을 막을 수 있다. 5. 의사소통에 대한 책임을 진다. - 업무가 진행되기 위해 당신이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그들에게 말해주고 동료나 상사가 필요로 하는 정보에 대해서도 동일한 관심을 가져라. 6. '문제'보다는 '기회'에 더 집중한다. - 성과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살릴 때 나온다. 7. 생산적인 회의를 한다. - 각 회의의 목적(발표 또는 보고)을 명확하게 하고 목적이 달성되면 회의를 끝내라. 8. '나'라고 생각하고 말하기보다 '우리'라고 생각하고 말한다. - 최고의 성과를 얻기 위해 당신이 필요한 것과 당신에게 주어지는 기회를 찾지 말고 조직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처음 두 가지는 리더에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해주고 그 다음 네 가지는 이 지식을 효과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게 해준다. 마지막 두 가지는 조직 전체가 책임감을 느끼게 만든다. 능력 있는 리더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위의 8가지 룰을 지키면서 합당한 방식으로 합당한 일을 하는 것이다. 리더십 원칙은 행동으로 나타난 가치관이다. 가치관에 대한 확고한 바탕을 가지고 이를 힘든 시기에 시험해봤다면 당신은 리더로서 필요한 원칙을 세울 수 있다. 예를 들어 '타인을 배려'하는 가치관은 '사람들이 기여한 것에 따라 존경받고, 직업적인 안전성을 유지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환경'이라는 리더십 원칙으로 발전할 수 있다. (P.297) 진실한 리더는 계속적인 동기부여를 얻으면서도 그의 인생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것은 두 가지로 본질적인 것과 부가적인 것인데 중요한 것은 외부 세계의 평가에 대한 당신의 욕심과 일에서 성취감을 주는 본질적인 동기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다. * 진실한 리더로 발전하기 위해 던져야 할 질문들 * 1. 유년시절 어떤 사람과 경험이 당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었나? 2. 스스로를 인식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고 있나? 당신의 진실한 모습은 무엇인가? 당신이 '이건 진짜 나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 3. 당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이 가치는 어디에서부터 오는가? 이런 가치관이 유년시절 이후 급격하게 바뀐 적이 있나? 어떻게 당신의 가치관이 행동으로 나타나나? 4. 당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외부적인 요소는 무엇인가? 당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본질적인 요소는 무엇인가? 본질적인 동기부여와 부차적인 것을 어떻게 균형 잡을 것인가? 5. 어떤 종류의 후원팀을 당신은 가지고 있나? 어떻게 후원팀은 당신을 진실한 리더로 만들 수 있나? 당신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당신의 팀을 어떻게 다양하게 만들어야 하나? 6. 당신의 인생은 일관적인가? 직장, 가족, 공동체 등 당신의 모든 생활에서 같은 사람으로 남아있을 수 있나?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무엇이 그것을 방해하나? 7. 진실하다는 것은 당신 인생에 어떤 의미인가? 당신은 진실할 때 더 유능한 리더가 되나? 리더로서 진정성을 위해 대가를 지불한 적이 있나? 그럴 가치가 있었나? 8. 진실한 리더가 되기 위해 당장 오늘, 내일,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 리더십은 이해하기(비즈니스 환경의 발전을 해석하는 능력), 관계맺기(신뢰할 만한 인간관계를 쌓는 능력), 비전제시(미래에 대한 매력적인 그림을 그림으로써 의사소통하는 능력), 창안하기(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일하는 새로운 방법을 구상하는 능력) 이 네 가지의 능력이 결합된 것으로 보는데 리더는 위와 같은 네 개의 리더십 능력 중 일부를 갖고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효과적인 리더십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하는 이 책은 좋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었다. 조직을 안정적으로 끌어가며 좋은 성과를 내는 리더십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세계적인 경영학 대가들이 전하는 따끔한 조언과 냉철한 충고, 그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여러가지 사례들을 접하는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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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를 흥미있게 읽었기에, 이 책도 구매했다. 이 책 역시 "Havard Business Review Press"에 올라온 글들 중 리더십과 관련된 글 몇 편을 뽑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내가 무슨 CEO도 아니고..."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리더십은 꼭 회사나 모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을 하나의 회사로 보고 내 안의 많은 욕망이나 생각을 모임을 구성하는 사람들이나 회사 내 직원들이라고 가정하면, 나를 운영하기 위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꼭 어딘가의 장(長)을 맡고 있지 않더라도 리더십을 기르기 위한 노력은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 책은 "리더십"이라는 어찌보면 개인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인지 글들의 주장이 모두 달랐다. 위대한 리더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는 이가 있는가 하면, 획일적인 리더가 아닌 사람마다 다른 리더로 클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어떤 이는 관리자와 리더십의 차이를 설명하지만 누구는 리더십 안에 관리가 포함되어있는 것도 있었다. 누구나 학습과 훈련으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는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전문가들의 의견도 서로 다르다보니 나같은 독자는 입맛에 골라 받아들이게 된다. 가장 흥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흔히 알려진 잘나가는 리더의 모습과 달리 내향적이고, 스스로 공치사를 하지 않고, 남들 앞에 서는 것에 익숙하지 않으며, 자신의 업적보다는 회사의 업적을 바라는, 어찌보면 서구적인 리더십보다는 동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타입의 리더십을 높게 평가하는 글이었다. 책 <Quiet>가 생각나는 글이었기에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으며, 이제는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리더만이 아닌 내향적이고 충성심 높은 리더도 평가받는 시대가 오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며 반성 또한 많이 할 수 있었다. 일단 리더로서 필요한 다양한 자질, 그리고 그러한 자질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자문하는 질문들에 대해서는 처참할 정도로 수준이 낮았기에 스스로 많은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러한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시간을 준다는 것이 아마 내가 이런 류의 책을 읽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다. 나에게 던져지는 일들과 사회에서 원하는 일들을 행하는 것, 그리고 그 와중에 쾌락을 쫓아 정신없이 놀다보면 이런 시간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거나 무너진 자신을 추스리기 위해서는 이런 시간을 조금이라도 많이, 그리고 진지하게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전에 읽은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보다는 내용을 즐겁게 읽을 수는 없었다. 아무래도 지난 책과는 달리 다른 자기개발저서와 비슷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신선하다는 느낌이 없어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변화에 적응하고 보다 높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의견을 듣고, 나는 지금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