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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무작정 한달동안! 그것도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소심녀가 있을까요?결혼전 해보지 못한 가장 후회되는 한가지가 바로 여행!한번도 혼자 떠나본적도 없고, 해외를 나가본적도 없다는 것 !신혼여행을 시작으로 신랑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그래서 더욱 혼자서 여행을 떠난다는건 꿈에도 생각못할 일인것 같다 ! 무작정 한달동안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한 작가 이영민씨의 이야기 !정말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무작정 한달동안! 그것도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소심녀가 있을까요?
결혼전 해보지 못한 가장 후회되는 한가지가 바로 여행!
한번도 혼자 떠나본적도 없고, 해외를 나가본적도 없다는 것 !
신혼여행을 시작으로 신랑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
그래서 더욱 혼자서 여행을 떠난다는건 꿈에도 생각못할 일인것 같다 !

무작정 한달동안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한 작가 이영민씨의 이야기 !
정말 용감하고 대범하신것 같다 ^^
책을 읽으며 나도 신랑과 함께 다녀오고 싶었던 여행지 몇곳을 쪽지에 적어놓고
작가와 같이 제비뽑기를 한 후 ! 무작정 한 번은 떠나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그리고 꼭 그렇게 해볼 것이다. 그곳이 어느곳이될진 모르지만 ^^

책을 읽으며 참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그림들...
한달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으 생활들을 4권의 노트에 가득채워 돌아왔다니
참 보물같은 드로잉북이 될듯싶다.
글도 잘쓰시는분이 그림도 잘 그리시니 그 재능이 참으로 부럽기만했다.
다른 여행도서들과 다른 점이었지만 그래서 참 특별하게 다가온 책!
그녀가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면서 저렴하지만 맛있는 레스토랑이나

숨은 곳곳의 추억들을 엿볼수 있어 좋았다.

또한 자연스럽게 현지인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그녀가 참으로 부러웠다.

많은곳을 여행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한 지역에 오래 머물려 여행하는 재미가 어떨지~

해외로 이민을 가고싶은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일년에 한 두달씩을 여행하며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꿈을 꿔본다.

노후엔 신랑과 함께 계획한 일들을 꼭 이룰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녀의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았다.

말로는 전해줄 수 없는 여행이 주는 많은 느낌들 ! 설레임!

20대 젊은이들에게 그녀의 여행일기가 용기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

 

k*******1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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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어딘가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은 없을 것 같다.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여도 좋고, 또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한 것이라면 더욱 좋을 듯 하다. 이 책의 저자 영거는 자신을 소심녀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어딘가로 떠나는 것을 그리 쿨하게 선택하는 것을 보면 소심녀가 아닌 대범녀라고 말하고 싶다. 어디 한번 가 볼 요량이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고민하고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어딘가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시간보다 행복한 시간은 없을 것 같다.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여도 좋고, 또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한 것이라면 더욱 좋을 듯 하다.

이 책의 저자 영거는 자신을 소심녀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어딘가로 떠나는 것을 그리 쿨하게 선택하는 것을 보면 소심녀가 아닌 대범녀라고 말하고 싶다.

어디 한번 가 볼 요량이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고민하고 계획하는 나와는 너무도 다르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어서 사표를 냈다는 것도 용기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더욱 그러하다고 느끼게 된다. 게다가 여행지를 선택하는 방법도 그저 가고 싶은 곳 여러 곳을 적어두고 제비뽑기로 선정을 하다니 말이다.

물론 저자가 적어 놓은 글을 본다면 자신도 사회인이 되고서는 선뜻 어딘가로의 여행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았다고 이것 저것 생각하고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고.


당장 들어 오는 일이 없어서 그렇게 한 달 동안의 무작정 여행을 떠나겠다 결정하고 실행한 그녀가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그녀가 어떤 곳을 여행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어한 그녀가 여행을 하며 그려낸 그림들이 얼마나 나를 그곳에 가고 싶게 만드는지 그녀의 책속 페이지에 그려진 장소들을 따라가 보게 된다.


여느 여행서처럼 네모난 사진들을 이렇게 저렇게 편집하고 페이지를 채운 것이 아니라 그녀가 그곳을 여행하며 얼마나 그 속에 빠져들었고, 그곳에서 여유를 즐겼는가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그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괜스레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여행전 누구나 가장 먼저 챙기는 여권과 가방보다 그녀는 우선적으로 그림 도구들을 챙기고 책에도 그것을 그려 놓았다.


표지부터, 프롤로그, 목차까지 책을 받아보고, 넘기는 순간마다 그녀의 그림을 대할 수 있다.

그것이 오히려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그렇게 가방속을 채우는 것들과 함께 다양한 정보들도 챙긴다.

그리고 떠나는 비행기 속에서의 모습을 그린 장면이 지금 내가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르며 비행기의 날개를 보는 듯하다.

드디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녀가 머물 핑크색 집에 도착했다.

이제 한달간의 샌프란시스코 생활이 펼쳐질 것이다.

그곳에서의 아침 식사도, 점심 식사도, 그리고 그곳에서 볼 수 있는 풀들과 건물들도 모두 하나하나 그림으로 그려져 내 눈 앞에 펼쳐져 있다.

샌프란시스코 사람처럼 일상을 즐기기도 하지만 여행자이기에 그곳의 명소들도 둘러보고 그곳들도 하나하나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다. 그녀의 그림과 설명으로 그곳을 여행한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그림이 투박하기도 하고 큼직한 탓에 기를 쓰고 눈에 힘을 주며 책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또 이 책의 장점이다.


최근에 책처럼 사진이 아닌 자신의 그림으로 여행한 곳을 소개한 책을 한 권 더 접했었다.

이런 책들의 가장 큰 장점은 친근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진으로 구성된 책들보다 더욱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이다.

여행서 같지 않은 수필집 같은 책이라는 생각마저 들어서 더욱 좋다.


영거 그녀가 그림을 그리고 싶어 사표를 던지고 떠난 첫번째 장기 여행이 그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나에게도 여행서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준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c******6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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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서평]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그림 작가인 저자가일단은 떠나자라는 생각으로 즉흥적으로 결정한 한달간의 장기여행에여행지도 제비뽑기로 선택한 샌프란시스코..그곳에 다녀온 그녀만의 소중한 이야기들이그녀가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책 안에 가득가득 담겨있다일단은 떠나자!라는 그 용기와 추진력, 그리고 훌쩍 떠날수 있는 그녀의 주변환경 또한 부러웠다나는 여행을 무척 좋아하지만늘 혼자만의 여행을
"[서평]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그림 작가인 저자가

일단은 떠나자라는 생각으로 즉흥적으로 결정한 한달간의 장기여행에

여행지도 제비뽑기로 선택한 샌프란시스코..


그곳에 다녀온 그녀만의 소중한 이야기들이

그녀가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책 안에 가득가득 담겨있다


일단은 떠나자!라는 그 용기와 추진력, 그리고 훌쩍 떠날수 있는 그녀의 주변환경 또한 부러웠다

나는 여행을 무척 좋아하지만

늘 혼자만의 여행을 꿈꿔왔으나

'여자 혼자 무슨...'이라는 편견과 엄격한 부모님의 반대에

결국은 실행하지 못하고 결혼해서 아이가 둘인 엄마가 되었으니

더더욱 훌쩍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은 이제 물건너 갔다 ㅠㅠ

그래서인지 더더욱 부러워하며 대리만족하며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게 되었다


그녀가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과

그녀의 여행이야기들은

너무나 아름답고 즐거웠다

또한 중간중간 그녀가 주는 샌프란시스코 여행팁들도 꽤나 유용할 듯 싶다

또한 시티라이츠 도서관을 다녀온 후 그녀가 받았던 작은 가르침을

나도 이 책을 덮으며 똑같이 느끼고 결심한다



그것은 우습게도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라!'였다

<본문 172Page 중>


또한 한가지 결심한것은

이제 혼자만의 여행은 어렵지만

나에겐 나 자신보다 더 소중한 가족들이 있으니..

가족들과의 여행을 더 많이 다녀야겠다

틈나는대로 시간되는대로

열심히 부지런히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누비며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좋은 추억을 가득가득 만들어 주고 싶다


일상에 지친 나에게

여행이야기로 즐거움을 선사한 작가에게 감사한다

YES마니아 : 로얄 s******s 201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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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이 책을 만난 첫 느낌이 '그림이 예쁘다' 라는 점이다. 책 제목엔 저자가 소심녀라고 하지만 무턱대고 훌적 떠날 수 있다니...나와는 다른듯~~ㅎㅎ 그러면서 그녀의 용기를 배워보고 싶고 전에 울 아이가 세계 도시를 영어로 소개할때 선정한 도시가 '샌프란시스코'라 그때 본 자료가 생각나기도 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정보도 궁금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이 책을 만난 첫 느낌이 '그림이 예쁘다' 라는 점이다. 책 제목엔 저자가 소심녀라고 하지만 무턱대고 훌적 떠날 수 있다니...나와는 다른듯~~ㅎㅎ
그러면서 그녀의 용기를 배워보고 싶고 전에 울 아이가 세계 도시를 영어로 소개할때 선정한 도시가 '샌프란시스코'라 그때 본 자료가 생각나기도 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정보도 궁금했고 더구나 혼자서 한 달이라는 여행기간 동안의 일상들이 더더욱 궁금하기도 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저자의 샌프란시스코 여행기는 한마디로 '블로그 기록'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여행지에서 보고 느끼고 만난 것들을 자신이 직접 그려 놓았고 일상의 모습과 더해져서 그런지 여행기가 간결하다.

가고 싶은 장소도 제비 뽑기로 결정하고 곧바로 짐을 싸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렇게 4권의 드로잉 노트를 완성하고 추억을 꺼내면서 소중한 인연들을 하나하나 적어 내려 완성시킨 것이 바로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이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는 것 ...이 역시 나의 로망이기도 하다.

​사진 그대로의 여행지 모습도 좋지만, 이처럼 스케치 느낌의 여행책도 좋다.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이 책은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에세이를 담은 손그림 책이라 여행정보는 그닥 기대치에 못 미치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일상이 그림으로 그려진다는 점이 색다른 매력을 준다. 

기내식도 그대로 그림으로 표현되고 카페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들이 마치 그곳에 간 느낌이 들었다.

거창하게 잘 그린 작품은 아니지만, 순간 순간 눈에 잡힌 정경들을 스케치로 잡아내고 좀 거칠지만 편한 손그림이 정겹기만 하다.

금문교, 피셔맨즈 워프, 알카트라즈 섬, 골든 게이트 공원 그리고 러시안 힐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차이나 타운 등 샌프란시스코 명소들도 손그림 덕분인지 친근하고 거리감없이 느껴진다.

​여행의 기록을 남기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는데, 그야말로 여행 스케치의 면모를 보여주는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이 책은 여행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가볍게 읽기 좋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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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샌프란시스코 #그림으로 느끼는 샌프란시스코
"#I Feel 샌프란시스코 #그림으로 느끼는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저자는 영문학을 부전공했지만 영어는 딱 해외여행 잘 다닐 정도로만 할 줄 아는 '그림쟁이'입니다. 그녀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인생의 황금기인 20대에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을 합니다.   가고 싶은 곳을 쭉 적어본 그녀는 뭄바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모스크바, 카트만두 중에서 제비뽑기로 여행지를 결정하기로 합니다. 조심스레 구겨진 종이를 하나 선택해 펼
"#I Feel 샌프란시스코 #그림으로 느끼는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저자는 영문학을 부전공했지만 영어는 딱 해외여행 잘 다닐 정도로만 할 줄 아는 '그림쟁이'입니다. 그녀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인생의 황금기인 20대에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을 합니다.

 


가고 싶은 곳을 쭉 적어본 그녀는 뭄바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모스크바, 카트만두 중에서 제비뽑기로 여행지를 결정하기로 합니다.

조심스레 구겨진 종이를 하나 선택해 펼쳤을 때 나온 그곳이 바로 샌프란시스코 였습니다.

 


그녀는 바로 여행준비를 하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나기로 합니다. 여행과 관광을 하면서 자기가 내킬 때 그림을 그리기로 하는데 간단한 도구만 가지고 갈때가 많다고 합니다.

 


연필이나 색연필, 또는 마카 같이 물이 튈 걱정이 없는 재료들 말이죠~ 그림을 그릴 수 없을 때에는 역시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하네요. 여행에서 남는 건 역시 사진밖에 없는가 봅니다. 이 책은 작가의 그림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다양한 곳을 볼 수 있는데요. 사진이 아닌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만나보는 관광명소들은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작가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미국인들에 대해 알려주었는데 미국인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도 많고 배려심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작가가 만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다고 하는데 저도 미국에 가서 한번 미국인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책에서 본 곳 중에서는 시티라이츠 서점을 제일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시티라이츠 서점은 1953년에 문을 열어 올해로 63년이 된 서점이라고 합니다. 총 3개의 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독립 출판물, 시집, 비트 문학을 취급한다고 합니다. 시티라이츠는 책을 판매할 뿐아니라 출판도 하고 있는데 거대 언론과 달리 독립서적들을 주로 출판하고 판매한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는 카메라 대신 드로잉 노트와 연필을 들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계획중이라고 하는데 그녀의 두번째 책도 기대됩니다.

 

m*********s 201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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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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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샌프란시스코' 는 이영민 작가이자 프리랜서의 여행기이다. 아주 소소하면서도 알찬 여행기이다. 처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단순한 여행책을 보고 싶지 않아서 이기도 하고, 그림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이다. 이영민 작가님은 직장에 다니다가 마음이 가는데로 자신의 운?명!에 맞게 샌프란시스코로 떠나서 그곳의 그림들을 굉장히 많이 남겨 두었다. 음, 우리는 흔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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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샌프란시스코' 는 이영민 작가이자 프리랜서의 여행기이다. 아주 소소하면서도 알찬 여행기이다. 처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단순한 여행책을 보고 싶지 않아서 이기도 하고, 그림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이다. 이영민 작가님은 직장에 다니다가 마음이 가는데로 자신의 운?명!에 맞게 샌프란시스코로 떠나서 그곳의 그림들을 굉장히 많이 남겨 두었다. 음, 우리는 흔히 여행책은 사진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의 대부분은 작가님이 직접 그린 그림이 차지하고 있다. 여행가방을 어떻게 준비하고, 비행기 및 승무원의 얼굴 그리고 그냥 지나간 사람부터 만난 사람들까지, 그리고 여행에 이야기가 있다. 사진이 아닌 직접그린 그림과 글들이 있어서인지 누군가의 여행일기를 몰래 보는 것과 갔다는 재미있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샌프란시스코에 3박4일 5박6일 같이 잠시 머문 여행객이 아닌 오래 머문 여행자이기 때문에 그녀가 지냈던 숙소, 자주가는 소소한 카페, 맛있었던 음식점들이나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간의 이야기도 나오고, 또 여행책 답게 그녀가 갔었던 관광지도 알려준다. 말그대로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여행책인 것이다. 앞으로 딱 1년 후 아는 언니가 있는 샌프란시스코로 여행을 갈 계획이 있는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일년 후의 먼 여행이지만 그 기대만으로 일년을 어떠한 일이든 버틸 수 있을 것 같고 여행가기 전 이 책을 또 한번 읽고, 자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림과 실제의 모습의 비교라고 할까?

a****j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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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I Feel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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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책을 받고는 조금 들춰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다. 책은 심플하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저자는 지친 일상을 뒤로하고 어느날 결단을 한다. 여행을 떠나기로. 가고싶은 장소를 몇 군데 고른 후에 제비 뽑기로 결정하고는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그리고는 그곳, 샌프란시스코로 4일 후에 출발한다. 한 달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인으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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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책을 받고는 조금 들춰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다. 책은 심플하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저자는 지친 일상을 뒤로하고 어느날 결단을 한다. 여행을 떠나기로. 가고싶은 장소를 몇 군데 고른 후에 제비 뽑기로 결정하고는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그리고는 그곳, 샌프란시스코로 4일 후에 출발한다. 한 달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인으로 살아보는 멋진 여행. 빛나는 20대에 원하는 것을 이루고 그녀가 깨닫고 배운 것들이 사랑스럽게 담겨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글로써 자신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를 지닐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 싶다. 여행이 일상화 된 요즘은 여행 가이드북들도 다양하다. 목적에 따라서 한 장소에 다양한 주제의 책들도 찾아볼 수 있다. 여행서적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근사한 사진들이다. 그 사진들을 보면서 미리 상상으로 그곳에 서 있는 자신을 그려보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에는 한 장의 사진도 담겨있지 않다. 모두 저자의 손그림이다. 이 여행의 주요 테마가 그림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란하고 화려한 여행지 사진 한 장 없이 오로지 손그림으로 완성되는 샌프란시스코 살펴보기는 아날로그적인 순수한 감성을 일깨우며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그녀의 하루하루에 나도 슬쩍 동행하는 듯한 기분이다. 예쁜 간판들, 꽃들, 치즈나 뮤니, 바트같은 운송수단도 그림으로 그려넣었다. 그녀에게 그림은 나의 메모나 기록과 동일하다. 그것만 비교해도 얼마나 풍부해질 수 있는지..다시 한번 부러운 일이다.


한 달 전에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와서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다른 지역에 있으면서 샌프란시스코는 따로 세번 정도를 갔었다. 피셔맨 워프에서 일광욕하던 바다표범들이 책에도 그려져있어 반갑다. 골든 게이트 공원에서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 드영 미술관, 식물원에 갔었다. 이름모를 커다란 새들이 잔디밭에 모여있는데 딸아이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그 가운데 앉으라고 했다. 그런데 돌연 한마리 새가 아이를 공격하는 바람에(아이의 앉은 키가 새보다 작아서 그랬을까..) 카메라도 떨어뜨리고 비명을 질러대던 위기의 순간도 잊지 못할 것이다. 아쉬움을 남기며 차로 지나쳤던 시티라이츠 서점은 다음을 기약하게 한다.


책을 읽으며 나의 여행도 함께 겹쳐 보여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그녀의 소소한 행복과 의미있는 성장 이야기가 맑고 투명하게 전달된다. 약간은 키다리 아저씨의 주인공 주디 에보트의 귀엽고 단순한 그림이 섞인 편지글이 떠오르기도 하며 그녀의 다음 여행지도 기대가 된다.



 

 

 

 

 

k*******n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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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그녀는 드로잉 여행을 떠나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작가의 삶은 그림과 함께하는 삶인것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샌프란시스코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샌프란시스코를 떠나기위해 준비하고 가서 경험한것들이 잘 녹아져있다. 작가의 삶이자 인생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실려있는 그림은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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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난 소심녀의 I FEEL 샌프란시스코

 

그녀는 드로잉 여행을 떠나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작가의 삶은 그림과 함께하는 삶인것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샌프란시스코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샌프란시스코를 떠나기위해 준비하고 가서 경험한것들이 잘 녹아져있다.

작가의 삶이자 인생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실려있는 그림은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이다.

정말 그림실력도 놀랄뿐더러 그녀의 용감한 도전에 박수치고싶다.

또한 샌프란시스코의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샌프란시스코의 관광명소 등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꼭 한번 이 책을 가이드로 삼아서 샌프란시스코에 꼭 갈것이다.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책 덕분에 나도 꿈에 대한 열정을 더 갖게된것같다.

버킷리스트가 생각났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여행할 곳을 정하게되었다.

이 책은 여행정보뿐만 아니라 작가의 삶까지 엿볼수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다.

특히나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들은 신선하고 귀엽고 재미있었다.

여행을 통해서 느낀점도 작가의 책을 통해서 알수있었고, 나도 한번 그 여행에서 경험해보고싶었다.

작가는 드로잉뿐만 아니라 소중한 인연도 얻었다고한다.

여행은 정말 누구에가나 필요하고 ,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여행계획을 세워서 여행을 떠나면 좋을것같다.

p******1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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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죽여주네요
"그림이 죽여주네요"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펼쳐봤을때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쭉 훑어봤어요.책장을 넘길때마다 예쁜 그림들이 너무 많아서 그림만 보게 되더라고요.샌프란시스코란 도시가 크게 익숙하지는 않았는데 새로운 모습도 알게 되고 웃음이 피식 나와버리는 에피소드들도 많아 아주 즐겁게 끝까지 읽었습니다.저도 저자처럼 제비뽑기로 여행지를 정하고, 나흘만에 떠날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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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펼쳐봤을때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쭉 훑어봤어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예쁜 그림들이 너무 많아서 그림만 보게 되더라고요.

샌프란시스코란 도시가 크게 익숙하지는 않았는데 새로운 모습도 알게 되고 

웃음이 피식 나와버리는 에피소드들도 많아 아주 즐겁게 끝까지 읽었습니다.

저도 저자처럼 제비뽑기로 여행지를 정하고, 나흘만에 떠날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직하며 두고두고 펼쳐볼것 같아 좋네요.

무튼 멋진책이었습니다. 



b*************y 201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내용보기
실리콘 밸리의 샌프란시스코라면 영화를 통해서나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올초에 현지에 방문할 일이 있었지만 거의 둘러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이 책을 보고 곳곳을 탐방하는 기분이었다.쉽게 읽을 수 있는 글귀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만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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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의 샌프란시스코라면 영화를 통해서나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올초에 현지에 방문할 일이 있었지만 거의 둘러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이 책을 보고 곳곳을 탐방하는 기분이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글귀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만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s******4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