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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몬스터?>는 일러스트레이터 ‘신성희’작가의 동화책 ‘괴물이 나타났다’를 컬러링 북으로 만든 것이다. 동화책으로 만들어진 컬러링 북은 신선했다. 일반 컬러링 북은 색깔을 입히는 것에 최대한 배려하기 때문에 선만 그려져 있다. 그러나 <몬스터! 몬스터?>는 동화책으로 만들어서 인지 그림에 선으로 음영이 있었다.
음영이 가득 차있는 그림에 색깔을 입히면 그 색깔이 살아날까 의구심이 살짝 들었다. 하지만 색깔을 입히기 시작하자 그런 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색깔이 붙자 그림은 입체적으로 드러나고 동물들은 색깔을 가지자 표정이 살아났다. 재미있었다. 특히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들은 나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사 했다.
동화의 내용도 훌륭했다. 처음 본 것에 대해 놀라는 우리의 시선을 재미있게 표현한다. 그리고 이야기로 전달받은 새로운 것에 대한 상상! 그 상상도 자기가 알고 있는 범위를 넘어서지 못한다는 진리를 동화로 알려주어 깨달음의 미소를 짓게 했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컬러링북의 다양함을 넓혀준 <몬스터! 몬스터?> 때문에 즐거운 오후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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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몬스터? - 유쾌한 상상과 멋진 반전이 빛나는 컬러링북
컬러링북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동화책이예요. 동화책이기는 하지만 글씨가 없기도 해요. 동화책이지만 컬러링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한글동화이지만 영어동화이기도 해요.
설명이 아리송한 책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동화책에 글씨가 없다기에 관심이 가서 한글, 영어동화라기에 호기심이 생겼고, 컬러링북이라기에 선택했어요. 한글을 모르는 아이와 글씨없이 함께 상상하며 읽어보고, 다음엔 글로 읽어보고, 한글로 한번, 영어로 한번, 그리고 난후에 색칠놀이까지 한다면 아이가 이 책에 홀딱 빠질 것 같았거든요~
앞 페이지에는 한글없는 일러스트만 담겨져 있고 뒷장에는 글씨가 담겨있어요. 똑같은 그림이 여러번 등장하지만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이예요~
글밥은 영어와 한글이 나란히 담겨있어요. 길지 않은 문장이기에 아이와 함께 읽기도 좋아요!
컬러링은 전체를 색칠해도 좋고 부분을 나누어 강조하고 싶은 부분만 칠해도 보고! 강조하고 싶은 부분만 남겨도 보고~ 때론 전체도 색칠하다보면 또 다른 새로운 동화책이 완성되요! 내가 직접 완성한 동화책이라면 아이가 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보자마자 색칠먼저 해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순서는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아이와 책이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최고의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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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몬스터?
아이들과 함께 해도 좋은 북극곰 <몬스터! 몬스터?>입니다
요즘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컬러링북은 많이 활용을 하시는 것 같아요
큰애가 다니는 학교 도서실에 가면 따로 공간이 있는데 그곳에서 아이들이 색칠을 하며 시간을 보내더라구요
북극곰 <몬스터! 몬스터?>는 이야기가 함께 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컬러링북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이야기와 우리가 종종 듣게 되는 소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인 것 같아요
미술에는 재주가 없어서 그림을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색칠까지도 너무 어렵게 느껴지네요
아이들에게는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는 활동들을 강요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는 엄마를 위한 컬러링북 같아서 무척 반갑고 차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소질은 없지만 천천히 색칠을 해봤어요
집중도 잘 되고 마음도 차분해지는 것 같아서 좋네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으며 컬러링북을 활용하는 것도 참 좋겠어요
색칠을 하고 나니 더욱 새로워지는 그림들입니다
오랜만에 색칠을 해보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색칠을 해봐야겠어요
흑백의 그림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면 색칠을 하고 난 뒤의 그림들은 입체적인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새로운 자연을 만나고 새로운 동물을 만나는 것 같은 흥미로운 일이네요~
조금씩 조금씩 완성해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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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신성희. 북극곰
어른들의 색칠공부(?) 열풍이 여전한 듯 합니다. 색칠하는 동안의 그 몰입도가 좋아, 동심과 가까운 그 느낌이 좋아 저도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선물하기도 해요.
이야기가 있는 재미있는 컬러링북이 나왔습니다. 괴물이 나타났다! [괴물이 나타났다!]아이들과 유쾌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목이 길고 등이 굽었고 가시와뿔이 났고 꼬리가 길고 덩치가 큰 괴물! 똑같은 미션에 의한 그림이지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에서 태어나는 괴물들은 그 어느 하나 닮지 않고 한결같이 개성이 넘쳐나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즐겨하는 질문이 있어요.
"왜 이 책은 색깔이 없어요?"
책의 한 장면을 복사해서 숨은그림찾기 하며 색칠을 하곤 했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컬러링북 [몬스터! 몬스터?]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밑그림에 음영이 있어서 색감각이나 솜씨가 없어도 색깔이 예쁘게 입혀집니다.
다른 컬러링북과는 달리 이야기가 있는 책이어서인지 장면장면 오해가 빚어내는 재미있는 상황에 색칠하면서도 피식 웃음이 납니다. 예쁜 색이 입혀지면서 이야기는 더 생생해지는 느낌이고요.
색칠을 할 수 있는 Part1에 이어 Part2에서는 그림책의 원작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우리말과 영어로 만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이야기꺼리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도, 안티스트레스를 지향하는 어른들에게도 좋을 컬러링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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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컬러링북이 유행한다. 안티스트레스라 해서 어릴적 가지고놀던 색칠공부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고급지고 멋진 컬러링북. .. 이책은 괴물이 나타났다. 신성희 작가님에 책을 컬러링북으로 재탄생시킨 책이다.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북. . . 아이들과 함께해도 나혼자 힐링할수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별관심없던 한권에 책이 예쁜그림체로 구성된 너무도 예쁜 나만에 동화책을 만들수있다. 이책은 총 두파트로 나뉘어져있어서 첫파트는 그림만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수 있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적혀져 있어 아이들에 한글공부,영어공부도더불어 할수 있어 더욱 좋은거 같다. 무엇보다도 컬러링북이니... 색을 칠할수 있다는게 너무도 행복하다.
내가 선택한 페이지.... 괴물이 나타났다고 동물들이 전하는 모습들이 너무도 귀엽다... 예쁘게 칠하고 싶었는데 구름을 넣은게 너무도 안어울리는거 같아 속상하다.... 그래도 난 요책을 완성해서 나만의 동화책으로 꼭 만들고싶다. 그것이 진정한 힐링이기에.... 이책을 보시는 모든분들도 이책으로 진정한 안티스트레스를 경험하시길 바래본다....
http://blog.naver.com/thth___/220485445314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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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처리가 되 있어서 누구나 쉽게, 하지만 예쁘게 완성할수있는 착한 컬러링북 몬스터!몬스터? 간단한 채색만으로 나만의 동화책이 완성됩니다^^
제가 칠한 페이지예요
밑색만으로도 예쁘게 완성된 느낌이예요
간단히 명암 조금 넣어주고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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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성희 작가의 그림책[괴물이 나타났다!]를 원작으로 만든 컬러링북입니다.
글없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컬러링을 즐길 수 있는 Part 1. Imagination 과
원작의 이야기를 한글과 영어 모두 만나볼 수 있는 Part 2. Original Story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작의 이야기를 영어와 한글로도 만나고, 원작 그대로의 그림을 가지고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니 기대이상으로 내용과 구성에 커다란 만족을 느낀 컬러링북입니다. 게다가 단순하게 밑그림만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 작가가 이미 완성한 흑백 그림에 색을 입히는 것이다보니 음영효과며 동물의 털까지 섬세하게 묘사된 펜터치덕분에 아주 멋진 결과물을 얻을 수가 있답니다~~
살짝 색만 입혀주었을뿐인데 입체감 있는 그림으로 변신~~
멋지게 그라데이션효과를 준 컬러링작품들을 보면 그저 감탄사만 연발, 재주없는 손을 원망하곤 했는데 이 컬러링북은 재주없는 손을 탓하지 않아도 멋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유쾌한 반전에 웃음과 교훈을 주는 내용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평화로운 숲 속 마을에 동물 친구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생쥐가 아주 이상한 동물을 보고는 고슴도치에게 전합니다. "목이 길고 등이 굽은 이상한 동물이 나타났어" 고슴도치는 자신의 몸에 빗대어 상상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사슴을 찾아갑니다. "목이 길고 등이 굽고 가시가 난 이상한 동물이 나타났어" 사슴도 자신의 몸에 빗대어 상상하고는 이 사실을 원숭이에게 전합니다. "목이 길고 등이 굽고 가시가 있고, 뿔이 난 동물이 나타났어!" 소문은 각자의 상상이 보태어져서는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사자에게까지 전해지죠. 결국 사자는 무서운 괴물을 상상하고는 소리칩니다. "괴물이 나타났다!" 그 소리에 동물들은 부리나케 숨고는 괴물이 지나가기를 기다려요. 마침내 괴물이 나타납니다. 괴물은 바로 바로~~~ 느릿느릿 거북이였답니다~~
나무 뒤에 숨어 있는 동물들의 모습도 귀엽고,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으로 걸어가는 거북이의 모습도 무척 인상적이고, 재미있습니다^^ 생쥐가 전하는 이상한 동물의 모습을 동물 각자가 하나같이 자신의 모습에 보태어서 상상을 하는 모습이 풍부한 상상력을 느껴볼 수 있는가하면 소문, 진실, 왜곡..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생쥐의 이야기가 동물들 각자의 모습이 보태어져 처음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소문이 어떻게 와전되고 부풀려질수 있는가를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깊이있는 생각에 상상력의 날개까지 달아주는 좋은 내용의 그림책도 즐기고, 그림책을 영문으로도 즐길 수 있는, 한권으로 세 권의 도서를 만나는 특별한 즐거움을 안겨주는 성취감과 만족감도 아주 크게 안겨주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컬러링북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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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몬스터? 제목도 특이하고, 영어도 써 있고, 거기다 뭔가 어두침침한 표지그림까지...
처음엔 이 책이 무슨 책일까 한참을 보다가 컬러링북이라는 말에 아하~! 했다가 근데 왜 제목이 몬스터! 몬스터? 하면서 궁금증이 무지 많이 생겼던 책. 앞에 띠지로 붙어 있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신성희 작가의 컬러링북이라는 이야기.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으로 수출되었다하니 더더욱 궁금해지네.
쫘악 펼쳐서 보니, 하나의 그림이 보이는 몬스터! 몬스터? 구성도 마구 궁금해진다는...
그 전에 작가부터! 신성희님은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디자인 회사 캐릭터 디자이너에서 현재는 그림책 작가도 활동!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괴물이 나타났다!'를 발표하신 분이고, 컬러링북을 꾸준히 발표하고 계시기도 하네.
뒷장도 잠시 보고! 큰 기대를 안고 책을 펼쳐본다.
이 책은 특이하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파트 1과 2로! 파트 1은 이미지로만, 파트 2는 이야기도 함께 있다. 그래서 파트 1은 이미지만 보면서 색칠하며, 상상해볼 수 있는 즐거움이....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보다가 파트2에서는 오리지널 이야기를 볼 수 있다. 궁금해지는 이야기... 아까 내가 만든 이야기가 맞을까?
울 딸아이가 그림책을 다 읽고는 파트 2부분의 이야기를 옮겨 적고 색칠한 것! 처음엔 왜 이렇게 컴컴하게 바탕을 해 놓았을까 했는데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냥 아이가 저렇게 아무렇게나 색칠해도 저절로 입체감이 살아나서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 것! 스스로 색칠해 놓고도 내가 정말 이렇게 그렸단 말이야? 하고 놀라게 만들어주는 신기한 컬러링북이다.
요건 파트 1의 아무것도 없이 이미지만 있는 부분!
요건 파트2부분인데, 그것도 이야기가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써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하며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다. 영어도 간단한 영어이기에...
제목이 왜 '몬스터!몬스터?'인지는 이야기를 읽어보면 안다. 이야기를 알게 되면 재미없으므로 줄거리는 생략! 아이와 함께 보기도 좋고, 어른도 그냥 재미있게 읽으면서 색칠해도 좋을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파트 1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상상력도 빛내보고 파트 2를 보면서 이야기의 재미와 영어공부도 함께 해 보고 마지막엔 색칠도 하면서 마음도 다스릴 수 있는 여러가지 효과가 있는 책이라는 것...!!! 한 권쯤 집에 두면 아주 오래 활용될 책!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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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동화의 컬러링북~ 요즘 더 많이 컬러링북이 좋아진다. 어릴때의 색칠공부와는 많이 달라진 디자인들이 너무나 행복하게 해준다. 아이와 함께해도 좋지만 온전히 나만을 위해 쓰윽쓰윽 색을 칠해보면서 절로 미소를 지어보는게 참 좋다.
흑백의 명암이 짙은 컬러링북이다. 원작동화의느낌 그대로 흑백사진같은 참 예쁜 책이다. 그냥 이상태로도 대 만족. 색을 입히면 안될것도 같은 아까운 생각이들만큼이다. 몬스터! 몬스터?는 신성희 작가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그림책 괴물이 나타났다를 원작으로 했다. 아무런 글이 없는 부분과 영어와 한글이 있는 부분으로 재미를 더할수 있다. 부분 컬러링을 하면 그 부분만 색이 도드라져 나와보인다. 마치 3d처럼 말이다. 나뭇잎 부분만 색을 칠했는데 느낌이 너무나 다르고 묘해진다. 마치 원래 이랬던것처럼. 전체를 칠할까 말까 엄청 고민. 그림이나 색에 대한 감각이 제로이기에 이 책을 다 색으로 덮어버리면 큰일 날것같은 느낌!! 어쩌지 어쩌지??? 결정장애 발동!! 그래서 패스~~ 고체형광, 물감, 싸인펜, 형광펜, 파스텔 모두 동원할 기세로 아주 조심 조심 이 책이 망가지지 않게 칠한다. 완성인듯 미완성인듯한 이런 느낌도 꽤 좋다. 이책은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좋다. 이 책은 내가 그동안 접했던 컬러링북과 다르게 빨리 칠해야지 이런 생각을 들지 않게 한다. 자꾸만 그림을 보게되고, 캐릭터들이 움직이는듯, 대화하는듯한 느낌으로 나도모르게 빠져든다. 오랜만에 맘에쏘옥 드는 컬러링북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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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Mondter? 컬러링북.
신성희 작가님의 "괴물이나타났다"를 원작으로 만들어낸 컬러링북. ![]() ![]() ![]() 두가지로 나누어져있다. 글이 없는, Part1. Imagination ![]() ![]() ![]() ![]() ![]() 영어와 우리말이 있는, Part2. Original story. ![]() ![]() ![]() ![]() ![]() 생쥐,고슴도치,사슴,원숭이,코끼리,사자,거북이.. 요렇게 7마리의 동물들이 등장한다. 아이들이 언능 읽어달라고 보챈다..ㅠ 채색을 다하고 "짜잔~! 엄마가 색칠한 그림동화책이야"하고 보여줄랬드만.. 들키는 바람에.. 흑흑.ㅠ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깔깔대고 웃는아이들.. ![]() ![]() ![]() ![]() ![]() ![]() ![]() ![]() ![]() ![]() ![]() ![]() ![]() 과연.. 괴물이 누구였을까?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다.ㅎ 언능 채색을 다하고 보여주고 싶다~ ^-^ 이제 채색시작.. 사용도구는,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사용. ![]() ![]() ![]() 생쥐하면 회색이지만.. 아이들 그림동화인만큼 화사하게 하고싶어서 생쥐를 분홍이로.ㅎㅎ ![]() ![]() ![]() 저 언덕들의 잔듸밭을 어찌 표현해야할지.ㅎㅎ 파스텔과 물감을 사용하려했지만..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며 만질수 있기에, 색연필로만 채색.. 면적이 넓어서 힘들었듬..ㅋㅋ ![]() ![]() ![]() 밋밋한 바탕에 구름이들을 몇점 그려넣었다.. 역시~ 하늘은 구름그림체가 딱~!! ㅋ ![]() ![]() ![]() 작가님의 섬세한 그림체가 단연 돋보인다.. 채색을 하면 할수록 입체감들도 살아나고.. 자체적으로 명암이 들어가 있어서, 컬러링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없이 즐기며 채색 할 수 있을것 같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멋진엄마가 될수있는 기회~!!ㅋㅋ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