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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드라마로 본적이 있고 책도 읽었는데 갑자기 이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다 다시 읽어도 재밌는 뿌리 깊은 나무다 내용을 다 알면서도 다시 읽어도 재밌는 소설이다 나중에 시간되면 드라마도 다시 한번 볼 생각이다 1446년 가을 집현전 학사 장성수가 경복궁 후원의 열상진원 우물속에서 발견된다 겸사복 강채윤은 사건 수사를 맡게 되고 검안을 하는 가리온과 함께 단서를 찾으려 한다 장성수는 예리한 칼에 심장을 뚫리고 신체 곳곳에서 멍자국이 발견된다 하지만 직접적인 사인은 교살 일부러 우물안에 시신을 넣었고 우물안에 넣기 전에 가슴에 칼을 꽂았다는 것이다 참혹한 죽음한 죽음이었다 학사 장성수의 죽음을 알리기라도 하듯이 일부러 우물안에 넣었다는 것이다 강채윤은 정별감에게서 장성수를 죽인 범인을 잡았다는 말을 듣게 된다 주자소 관리를 하던 윤필이라는 자였다 하지만 윤필은 장성수를 죽이지 않았다며 범행을 부인한다
강채윤은 집현전 학사 이순지에게 마방진을 보여주고 산술에 능한 궁인이 있다며 이순지는 소이를 소개해준다 강채윤은 나중에 찾아가기로 한다 한편 부검을 한 가리온이 강채윤에게 장성수에게서 문신을 발견했다고 알려준다 장성숙 학사 죽음에는 금서도 얽혀 있었다 과연 누가 집현전 학사를 죽였을까 하지만 누가 알았을까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도 못했는데 윤필 학사가 주자소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주자소에 불이 났고 윤필 학사가 불에 탄 채로 발견된 것이다 연쇄살인이 일어났다 사건은 이제 막 단서를 쫓고 실마리를 풀어야 하는데 또 집현전 학사가 죽었다 그런데 끝내 3번째 연쇄살인이 벌어졌다 왜 어째서 집현전의 젊은 학사들이 죽어나갈까 왜 금서가 자꾸 나오는지...... 생각지도 못한 음모들 그리고 수수께끼의 문신과 그림 여기에 무사 무휼에 비밀결사인 작약시계의 계원들인 집현전 학사 성상문 이순지 박팽년 강희안등 이들과는 어떻게 얽혀 있을까 과연 누가 와으이 학사들을 죽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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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읽었어요. 옛날에 어떤 아저씨가 궁궐에서 살았는데 궁궐에서 사람이 죽어요.. 그래서 이 아저씨가 그 놈이 왜죽었을까 궁금해하며 이리저리 묻고 돌아다니는 이야기에요.. 이 아저씨의 직업은 오늘날로 치면 형사인거 같아요.. 근데 옛날에는 형사가 천직인지 이 아저씨는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고 그러고 다녀요. 안됐어요.. 이 책에는 임금도 나와요... 무휼도 나와요.. 왜 드라마 유아인이랑 신세경 나오고 김명민이 정도전으로 나오는 드라마에서도 무휼이 나오잖아요.. 갸가 내시가 된걸까요... 큰 의문이 생겼어요. 무휼은 왜 내시가 되었을까요..... 그거 떼어내면 되게 아플텐데... 옛날에는 마취제도 없어가지고 그냥 칼로 째버리고 죽지 않기를 하고 그냥 빌었다드만... 그래도 잘 살아서 내시가 됐네요...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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