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이미 뜨겁다. 이른바 정부의 창조경제에 대한 여파로 더욱 그렇다. 세계적인 대기업인 구글도 국내에 구글클래스라는 창업센터를 설립해서 국내의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성화를 돕고 있다. 한국은 세계적인 IT국가로 전세계의 벤처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여기까지는 참 아름다운 이야기 같다. 물론 국내에 유수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많고 점차 늘어나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이미 뜨겁다. 이른바 정부의 창조경제에 대한 여파로 더욱 그렇다. 세계적인 대기업인 구글도 국내에 구글클래스라는 창업센터를 설립해서 국내의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성화를 돕고 있다. 한국은 세계적인 IT국가로 전세계의 벤처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여기까지는 참 아름다운 이야기 같다. 물론 국내에 유수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많고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허나 스타트업이라는 단어같이 불안한 것도 없다. 언제 망할지 모르고 그러기에 단단한 준비없이 창업하다간 우후죽순 생겨나서 망하는 치킨집과 다를바가 없다.


국내외의 여러 스타트업 관련 창업 책들을 읽어보았다. 그 중에는 정말 내실이 알찬 책도 있었고 전혀 그렇지 못한 책들도 있었다. 스타트업 창업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비슷한 내용이 겹치는 것도 많았다. 허나 그렇다고 한들 그 한 권 한 권들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이 몸소 겪은 체험담을 들려주기 때문에 현실감에 있어서는 다른 창업자들의 책들과 비교해 결코 가볍지 않다. 그렇다고 언제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 했다라는 경험담이 책의 거의 전부인 자서전 형식은 전혀 아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에 있어 기본이 되는 아이템 선정부터 투자 등의 필수선정항목을 알려주면서 저자의 경험을 간간히 끼어넣어 보여주기 때문에 한국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훌륭한 조언이 되고 있다.


그저그런 성공담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막상 자신이 실천해 보려고 하면 안되는 게 현실이다. 성공한 이들은 그들만의 뚝심과 고집으로 그 어려운 성공을 이뤄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의 내용도 어느 정도 스타트업 관련 책자나 강의등을 들어본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 다 아는 내용이고 이미 저자와 같은 경험을 했거나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이 겪고 있는 일은 이미 과거의 누군가가 겪은 일이다. 시련이 닥쳤을 때 자신만의 일로 한정짓지 않고 과거의 누군가는 어떻게 이 시련을 헤쳐나갔느냐를 알고있다면 꼭 똑같은 상황이 아니라 하더라도 해결책을 내기에 좀 더 쉬울 수 있다. 스타트업 창업을 고려중인 예비 창업자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결코 손해가 없을 책이다.

d*******2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창업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저자는 소비자들의 불만사항들을 받아들이고 해결한 사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셨다. 창업을 하려면 무엇보다 소비자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창업에 대한 모든것,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서 창업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각 업체마다 마케팅을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창업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저자는 소비자들의 불만사항들을 받아들이고 해결한 사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셨다.

창업을 하려면 무엇보다 소비자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창업에 대한 모든것,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서 창업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각 업체마다 마케팅을 하면서 소비자에게 접근한다.

무엇보다 사람의 눈에 잘 띄고,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이라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

전화성씨처럼 고객의 불만을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모습또한 중요하다.

문제 해결을 통해서 보여주는 창업의 이야기.

아마 이 책의 핵심은 스타트업 6단계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창업은 이런것이다!라고 보여주고있다.

또한 창업을 통해서 얻게 되는 즐거움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차근차근 준비가중요하다.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장조사도 해야되고, 사업계획서도 작성해야된다.

또한 시행착오를 거치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경험해야한다.

이 책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창업, 도전 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전화성님의 고군분투한 삶의 현장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사례 속에서 창업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준비과정이 참 중요하다는 걸 나도 창업동아리를 하면서 느꼈다.

 

p******1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은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아이템 선정에서 부터 실제로 운영할때까지 무엇을 준비하고 고민해야 하는지 나와 있으며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창업을 해야 하는지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라는 걸 실제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그리고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창업의 첫 시작, 창업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은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아이템 선정에서 부터 실제로 운영할때까지 무엇을 준비하고 고민해야 하는지 나와 있으며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창업을 해야 하는지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라는 걸 실제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그리고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창업의 첫 시작, 창업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다..


고통(pain)이란 부정적인 감정으로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가 없어서 겪게 되는 불편함,번거로움,불만,문제들을 말한다.더 멀리,더 빠르게 가지 못해 불만인 사람들이 자동차,기차,비행기 등을 만들었듯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은 불편들이 낳은 발명품들이 총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p08) 창업을하는 데 있어서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느냐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여야 성공할 수 있는지 그 기준을 이야기 하고 있다...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소비자들이 불편해 하는 것들,불만 스러운 것들을 채워주는 것..그것이 바로 창업 아이템이면서 사업 아이템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 주변에 흔히 쓰이는 3M 포스트잇이 우연히 발견한 발명품이지만 사업아이템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고객의 불평 불만을 채워 주었기 때문이었다..그리고 그것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스티브 잡스의 개인용 컴퓨터 애플1,애플2의 발명,마이크로 소프트의 DOS와 윈도우 운영체제의 발명은 기존의 제품이 가지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면 지금 불고 있는 샤오미 열풍 또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업 아이템으로 적당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중국과 한국의 비싼 배송료를 해결해 주었던  B2C의 개념을 B2B의 개념으로 바꾸어 배송 가격을 확 낮추었던 것..그러한 배송 서비스를 대한민국에서 제주도와 산간에 똑같이 적용하면 경쟁력이 있을거라는 생각하였으며, 현재 중국에서 불고 있는 핀테크도 우리에게 참고해 볼 만한 사업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여기에는 현재 뜨고 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해 주는 O2O의 개념을 사업 아이템에 적용시킨다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간격을 좁힐 수 있으며, 눈으로 보고 물건을 사는 소비자들 뿐 아니라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고 만져야만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끌여들이는 아이템을 개발한다면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고객의 불만을 사업아이템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이 성공한 이후 후발주자들이 동종 사업에 들어올 경우도 예상하여야 한다는 점..그것을 생갛해야만 창업을 하고 성공을 거둔 이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유념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서평]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카이스트 전산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생시절에 SL2라는 창업회사를 설립하여 성공도 하고, 경영권을 잃고 쫓겨나는 신세도 경험하였다. 책의 전반부에는 전세계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창업에 대한 사고 방식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대부분이 불편한 것을 고치려는 시도에서 성공과 대박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본인이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불편함을 감
"[서평]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카이스트 전산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생시절에 SL2라는 창업회사를 설립하여 성공도 하고, 경영권을 잃고 쫓겨나는 신세도 경험하였다.

책의 전반부에는 전세계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창업에 대한 사고 방식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대부분이 불편한 것을 고치려는 시도에서 성공과 대박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본인이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불편함을 감수하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창업 아이템을 찾으라 한다. , 기업가는 불평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불만을 해결하는 사람에서 나온다는 말이다. 저자 역시도 회사 직원의 잘못된 응대로 사장인 자신에게 생일날 자정 경에 고객으로부터 1시간이상 막말을 들어가는 수모를 겪었던 일에 대하여, 다음날 해당 직원에게 질책 대신에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여 회사의 문제점을 고치는데 활용하였다고 한다. , 문제점을 잘 파악하여야 정확한 해결을 찬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군 시절에 어머니에게 관리를 맞긴 회사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과정이나, KT라는 골리앗을 상대로 경쟁하여 독보적인 점유율로 승리자가 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보는 시야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또한, 참신한 창업 아이템이라 하더라도 실제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시장조사가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내용도 여러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하였기에 그 중요성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는 창업은 불편을 발견하고, 개선하고, 빠르게 행동하는 3단계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다.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은 이 책을 한번씩 읽어 보시면 시장조사와 빠른 실행으로 시장 선점의 효과를 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저녁도 저자의 회사인 씨엔티테크로 전화가 연결이 되어, 프렌차이즈 치킨을 집에서 시켜 먹을 것 같네요.^^

b*****s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처음엔 사실 책 표지에 실려있는 이분의 멋지고 잘생김에 눈길이 가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분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정말이지 내면이 더욱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인드도 말이다. 카이스트 전산학을 나와서 젊은 나이에 창업에 도전을 하게 되었지만 엄청 성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경영권을 잃고 쫒겨나는 수모까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처음엔 사실 책 표지에 실려있는 이분의 멋지고 잘생김에 눈길이 가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분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정말이지 내면이 더욱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인드도 말이다. 카이스트 전산학을 나와서 젊은 나이에 창업에 도전을 하게 되었지만 엄청 성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경영권을 잃고 쫒겨나는 수모까지 겪은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을 가진 분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참으로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그의 스타트업에 관한 이야기는 더욱 단단했다. 사실 그의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창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셨는지 이렇게 책까지 내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렇게 지은이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온라인에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수많은 경력들과 이사, 협회관계자 등 정말 과거가 아닌 현재에 하고 있는 일들이 참으로 많았다. 정말이지 이렇게 활동적이고 진취적이신분을 간만에 책을 통해서 보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다. 더군다나 그의 사업으로 인해 대통령 직인이 찍힌 수상까지 했으니 가히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더군다나 지금의 가장 메인으로 있는 씨앤티테크에서는 연간 8천억원 규모의 매출을 내고 있으니 그저 놀라울 뿐이었다.


Pain을 모르면 폐인 된다


그의 모토를 보면 알수가 있었다. 그의 성공은 그저 돈 많은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창업에 관한 이야기가 결코 와닿지 않는 그저 그런 좋은 말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나와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창업에 아직은 그렇게 현실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지 않더라도 스펙타클하고 최신 이야기들로 인해 신선하기 까지 하였다.


특히나 이 책의 전반적인 창업에 대한 마음가짐은 불편하고 불평하는 것에 대해서 귀를 기울리라고 한다. 그런 것들이 곧 해결책이 되고 결국엔 사업까지 될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불편하기 때문에 버려야 하는것이 아니라 불편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그런 마인드 말이다. '누가 어떤 문제(고통)를 겪고 있는가'를 발견하는 것은 사업의 시작점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 첫번째 단계를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해야 한다고까지 하였으니 불평 불만에 이제는 좀더 관심을 가져야 창업에도 한발자국 더 멀리 도달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리고 읽다보면 아무래도 비즈니스를 비즈니스 모델 방법론을 가지고 간혹 설명하기도 하였는데 올드한 비즈니스 강의가 아닌 새롭고 현실에 가장 가까운 비즈니스 강의를 들은 느낌의 책이었다.

l****y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창업의 열풍이 불고있다. 그래서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무너지고 실패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것같다. 그렇기때문에 창업을 함에 있어서 배워야하고 공부해야하는것같다.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는 사업을 준비하고 창업을 계획한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것이다.  지은이는 창업을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잘 들여다보라고한다. 그 고민이 있다면 명심해야 할것은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창업의 열풍이 불고있다. 그래서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무너지고 실패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것같다.

그렇기때문에 창업을 함에 있어서 배워야하고 공부해야하는것같다.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는 사업을 준비하고 창업을 계획한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될것이다. 

지은이는 창업을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잘 들여다보라고한다.

그 고민이 있다면 명심해야 할것은 고통이 있다는것이다. 창업을 함에 있어서 Pain(고통)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창업은 폐인이 되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불편한것이 무엇인지 고쳐야 할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방법과 좋은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는 실천방안을 소개하는 책이다.


1장 불만이 세상을 바꾼다

2장 스타트업 집짓기 6단계

3장 창업,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


창업에 대한 개념정리와 기본을 튼튼히 잡고  창업을 잘 해나갈수 있는 방법과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구지 창업을 하지 않아도 창업의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문장중 " 미래의 기업가는 불평하는 사람이 아닌, 이 불만을 해결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나올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성공하는 창업자와 실패하는 창업자간에 이것이 가장 큰 차이점인것같다.

의식과 생각먼저가 바뀌어야할것같다. 관점의 변화가 필요한듯하다.

사례들과 곁들여 이해하거나 공감하기에 좋은듯하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쌓은 분야와

내가 좋아하고 열정을 가진 분야를 찾아내야할것이다.

집을 잘 짓기위해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듯이 창업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창업의 6단계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단께가 1단계인 고객의 문제를 찾는 과정이라고 한다.

나도 항상 고민하는 한가지가 있다. 바로 '오늘 뭐 먹지?'이다. 검색을 해보고 맛집을 찾고

레시피를 보고 하는데 이러한 고민들을 통해 행동으로 옮긴 그리드잇은 '오늘 뭐 먹지'라는 서비스를 런칭해

성공 궤도에 오른 스타드업이라고 한다.

홍보성 글을 가려내고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제보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팔로우가 늘어나고 공유와 댓글수도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왔다고한다.

Pain을 불만으로 풀어내고 이것을 해결하고 사업으로 바꾸는 기술을 가져야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경험과 실예를 들어 창업에 전혀 무관심한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읽으면서 사업가의 고뇌와 어려움도 볼 수 있었고 창업하는것이 무의미하고 만약 실패만 있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망하는 스타트업의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1. 특별한 매력이 없어서

2. 배려가 없어서

3. 집착해서

4. 만인의 연인이 되려고 해서

5. 너무 서둘러서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준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사업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기업가 정신인듯하다.

훌륭한 기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경험,인내,그릇이라는 단어를 기억하라고한다.

창업하는것이 녹록하지는 않겠지만 저자가 이야기했던 것들을 되새기면서

천천히 준비하다보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을 통해 창업에 관심이 없는 나였지만 창업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c*****e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하루에도 엄청난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망한다는 소리를 듣는 요즘이라 창업이라는 단어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일지도 모르겠네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를 읽어본 뒤에 창업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경기침체니 구조조정이니 청년실업이니 연일 여기저기서 암울한 소식들이 가득하니 요즘에는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하루에도 엄청난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망한다는 소리를 듣는

요즘이라 창업이라는 단어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일지도 모르겠네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를

읽어본 뒤에 창업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경기침체니 구조조정이니

청년실업이니 연일 여기저기서

암울한 소식들이 가득하니

요즘에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의미가 없어진지 오래된 것 같아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회사생활때문에

회사에서 나온 후를 생각해 볼 수 밖에 없는

소시민의 입장에서 창업은

꿈이 아니라 선택의 기로에서 늘 염두에 두는

단어가 되지 싶네요.

기왕 창업을 할 것이라면 한시라도

젊을 때에 하는게 좋을 거라는 건 누구나 알겠지만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게 현실이지요.

이 책의 저자인 전화성씨는 16년차 벤처기업가, 벤처 투자자

대학교수이자 영화감독, 칼럼니스트라고 하네요.

​작가의 실제 경험이 우러나오는 내용이라

선배의 경험담을 듣는 듯한 느낌으로 ​

창업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구요.

실제 저자의 경험에서도 보듯이 창업이

쉽지만은 않고 그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용들을

통해 창업에 대해 좀 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으리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될 거라는 막연한 자신감에 시작한

창업은 얼마못가 망하기 마련이에요.

pain이 없으면 폐인이 된다는 표현이

주듯이 불만을 사업으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이 바로 창업이 될 수 있다는 거

다시금 새겨볼만 하네요.​

 

​저자 역시 실패와 도전을 반복했다는

사실이 더 실감나고 믿을 만하게 해주네요.

성공가도만을 달려온 사람이라면

솔직히 실패의 가능성을 잘 모를테니까요.

​주변에 창업에 대해 고민하거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해봐야겠어요.

당장 울집 남자한테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p******6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트업,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스타트업,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내용보기
과히 스타트업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론에서는 3포세대, 88만원 세대라는 말도 하고 있지만 그 뒷면에서 오늘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도 있다. 아니, 많다. 그들이 취업이 되지 않기에 이런 창업을 선택한 면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그보다는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겠다는 열정을 주체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스타트업,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내용보기
과히 스타트업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론에서는 3포세대, 88만원 세대라는 말도 하고 있지만 그 뒷면에서 오늘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도 있다.
아니, 많다.
그들이 취업이 되지 않기에 이런 창업을 선택한 면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그보다는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겠다는 열정을 주체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런 스타트업을 성공시키고 이제는 스타트업을 꿈꾸고 도전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투자자, 엑셀러레이터도 하고 있다.
자신에게 스타트업에 대해 묻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의 서두를 'No Pain, No Gain'으로 시작한다.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이 없다'라는 말로 창업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단지 좋아보인는 것을 만들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불편해 하는 것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창업의 가장 좋은 아이디어라고 말한다.

저자는 20대에 스타트업으로 성공을 할뻔(?) 하였으나 경영권을 잃고 회사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지금의 씨엔티테크를 세워 성공한 기업인으로 거듭났다.
이 기업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1588로 대표되는 전화번호를 서비스하는 회사다.
이전에는 직접 가장 가까운 프랜차이즈의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하여 주문하였으나 이제는 대표전화를 통해 주문을 하면 내가 있는 곳의 가장 가까운 매장으로 연락하여 주문을 처리하여 주는 서비스다.
이 또한 소비자의 불편을 개선한 아주 멋진 서비스이다.

저자는 자신의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하여 스타트업들이 무엇을 중요시하여야 되는지, 무엇을 간과하지 말아야 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무엇이든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소중하고, 가장 정확하게 이해하는 길이지만 적어도 사업만큼은 실패를 하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창업가들의 소원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적어도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무엇에 중점을 맞춰야 되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 마지막에 있는 '지금 이대로 괜찮아'는 지금의 내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독촉하는 듯 하다.
정말 난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확신할 수 있을까?
더 늦기 전에 내가 원하는 것에 도전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이달의 사락 l*****0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저자 소개를 보니 정말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는 느낌이 든다. 그 유명한 카이스트에서 전산학을 전공한 사람이 이러한 책을 내었다는 것이 놀랍고, 사업을 하여 2년 만에 연매출 50억 원을 벌었지만 실패하기도 했다.   저자는 창업 교육에 관심이 많아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저자 소개를 보니 정말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는 느낌이 든다. 그 유명한 카이스트에서 전산학을 전공한 사람이 이러한 책을 내었다는 것이 놀랍고, 사업을 하여 2년 만에 연매출 50억 원을 벌었지만 실패하기도 했다.

 

저자는 창업 교육에 관심이 많아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전화성의 어드벤처를 운영하고 있다. 그야말로 천국과 지옥을 오갔고, 성공과 실패도 해보았으며, 공부도 공부나름의 노력을 한 저자다. 지금은 창업의 시대라고 한다. 경제도 좋지 않아 월급쟁이가 좋지만 이게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책은 저자의 창업 노하우가 그대로 들어 있다.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시작할 때 이미 시작한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야 한다. 반드시 말이다. 스스로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있다해도 그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또한 바늘 구멍에 낙타가 들어갈 확률이다. 그리고 남는 것이 없다. 실패를 안해보았기 때문이다. 나중에 분명 그것은 재앙을 다가온다. 현재 상권의 변화는 창업자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은 사실 자영업자가 아니더라도 일반 사람들, 그러니까 부동산이나 집을 살 때 그 주변 상업지구에 대해 값을 알아보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 기회로 삼을 위기로 맞이할 것인지는 무엇보다도 그 변화의 동향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우리가 창업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진정성과 정직, 그리고 진심이 담긴 자세와 태도라고 저자는 말한다. 동업자들은 누가 이러한 진실을 가지고 나를 대하고 상대방을 대하는지 알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사회현상이나 비슷한 종사자들과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벤치마킹하는 법도 배울 필요가 있다. 아이디어와 함께 서로 믹스를 해도 무방하다. 우리가 소문이 났다. 유명하다. 라고 말할 때 저자는 여기에 대해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특징은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한다고 하면서 이런 입소문들은 대부분 스토리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사실 저자가 처음 시작한 창업처럼 사업이 초기에 잘 나가다 어려워지는 경우를 많이 본다. 내가 아는 지인도 창업을 했는데 이 책에서 나온 저자의 조언처럼 하지 않다가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를 보았다. 물론 욕심에 의해서든 잘못된 판단에 의해서든 저자는 비즈니스를 디자인하라고 충고한다.

 

 

나는 현재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나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옛날 나이가 많은 분들이 이런 책들을 내었는데 젊은 저자가 창업과정에 대해 쓰는 글을 보아야 하는 이유는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l*****c 201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의 작가 전화성은 씨앤티테크 라는 회사의 CEO 인데요 씨앤티테크 하면 낯설겠지만 1588 - **** 의 대표번호를 만든 회사라고 하면 친근하실 것 같아요. 전화성은 바로 대표전화, 인터넷, 모바일 주문을 시작한 회사인 씨앤티테크의 대표입니다. 씨앤티테크는 연간 8000억원 규모의 외식주문을 중개하는 회사이기도 하지요.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는 취업과 창업 사이에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의 작가 전화성은 씨앤티테크 라는 회사의 CEO 인데요

씨앤티테크 하면 낯설겠지만

1588 - **** 의 대표번호를 만든 회사라고 하면 친근하실 것 같아요.

전화성은 바로

대표전화, 인터넷, 모바일 주문을 시작한 회사인 씨앤티테크의 대표입니다.

씨앤티테크는 연간 8000억원 규모의 외식주문을 중개하는 회사이기도 하지요.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는

취업과 창업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창업에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인데요

스타트업을 막연하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스타트업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저자의 경험까지 녹여 공감도 더 잘되고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은 총 200 페이지 정도이며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전체적으로 쭉 훑어서 숲을 바라본 후에

다시 한 번 읽으며 계획을 세우기에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일단 스타트업을 할 때에는

분야를 선택해야할텐데

너무 당연한 얘기겠지만 자신이 아는 분야를 선택해야하며

그동안 불편했던 것, 불만이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그것들을 개선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성공, 실패를 예로 들고 있는데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의 저자 전화성은

씨엔티테크로 성공만 했던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실패했던 회사의 경험과

씨엔티테크로 빚을 져서 폐업 위기까지 갔던 경험이 있어서

이 책의 신뢰도가 좀 더 생기더라구요.

저자 전화성은

스타트업을 할 문제를 선택했다면

그 문제가 진짜 맞는지 고객에데 물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에디슨은 의회 전기 투표기를 개발해 첫번째 특허를 따냈으며 당시로서는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었지만

고객(의원들)이 원하지 않는 바람에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획기적인 제품이라도 고객이 원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에 대한 예들이 몇 개 있는데

계속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게 되었어요.

분명히 획기적이고 괜찮은 제품인데

그 상품을 돈을 내고 구매할 고객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필요하지 않다는 예를 들어주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여기서 끝내면 이 책이 스타트업 교과서가 아닐텐데요 ^^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인지를 파악하는 설문방법까지 알려주어 정말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무척 공감하는 부분은

자신이 생각한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서도

그 부분을 포기하지 못하고 자신이 옳다고만 믿는 것도 지양해야한다고 알려줍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 나에게 닥친 현실이라면 포기하기 정말 힘들텐데요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를 읽으며 실패를 최소화하고 간접경험하며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를 바랄게요.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또 한가지는

목표 시장을 좁히고 정확한 타겟을 공략해야한다는 점인데요

이 부분은 뒷부분에서도 또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과정을 통해

창업을 설계하도록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론에 대해 설명해주고 난 후에는

전화성의 씨엔티테크를 예로 들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과정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구체적으로 회사 이름까지 언급하며 예로 들어주니 이해가 훨씬 잘 될 수밖에요... ^^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에서는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지분 나누기에 대한 이야기도 해줍니다.

무조건, 동업하지 말아라 이런 얘기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동업을 하게되면 지분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미래를 생각하며 이야기해줍니다.

실제로 이 부분에서 저자 전화성은 한 번 데었기 때문에

지분 나누기가 얼마나 중요한 과정인지 책을 읽으면 알 수 있게됩니다.

그밖에 기업의 사명, 가치정립, 마켓팅 방법, 저자의 창업 스토리 등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제가 책 내용을 다 얘기해버릴 것 같아서 참아야할 것 같다는... ^^;;;

이 책에서는

대표전화 시스템을 피자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성공했지만

치킨으로 옮겨가는 과정 또한 순탄치 않았던 경험을 이야기해주는데요

치킨 대표번호로 확장하기 위해

시장 조사는 기본이고

실제로 저자가 치킨집을 창업해 운영해보기도 하는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정말 약간 감동도 받았습니다.


콜센터 직원들의 대응 미숙으로 저자가 고객 불만 전화를 받게 되어

자정 시간 무렵에 한시간 이상 전화로 욕을 먹은 경험을 이야기해주는데요

그 당시에는 화도 나고 서러워 울기도 하며

다음날 직원들을 다그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그 다음날에 저자는

시스템의 문제와 콜센터 직원들의 감정노동 스트레스를 이해하며

회사를 더 긍정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요즘 이슈가 되는

감정노동 스트레스 갑을관계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스타트업 하는 과정을 쉽게 생각하는 분들도 없겠지만

스타트업을 막연하게 생각했던 분들에게

전화성의 스타트업 교과서는 말그대로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